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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드론테러 실제훈련 실시
사천시, 드론테러 실제훈련 실시
[knews25] 사천시는 지난 22일 사천정수장에서 ‘2023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일환으로 주요기반시설 드론테러 종합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축동면행정복지센터 주관으로 드론, 화생방 정찰차, K-10 제독차량, 소방 펌프카 등 28종의 장비를 동원, 실전 같은 분위기 속에서 현실감 있게 진행됐다.
사천시와 한국수자원공사 경남서부권지사, 육군 제8962부대 1대대, 제3훈련비행단, 사천경찰서 사천소방서 등 6개 기관 8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드론테러에 의한 사천정수장 독극물 살포와 핵심시설인 약품저장탱크에 폭발물이 터져 사상자가 나오는 상황을 가정해 유관기관들의 긴밀한 공조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점검했다.
이들은 신고 접수 등 초기대응, 테러 진압, 응급구조, 화재진압, 폭발물 처리, 화생방 정찰 및 제독, 긴급복구활동까지 드론 및 폭발물 테러에 의한 화재와 유독가스 발생에 대해 완벽하게 대응했다.
사천정수장은 경남 서부권지역 7개 시군에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는 남강댐 계통 광역상수도와 사천시, 통영시, 고성군의 지방상수도를 운영하는 국가중요기반시설이다.
이번 훈련은 2023년 을지연습 실제 훈련 계획에 근거한 훈련으로 유관기관과의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실시됐다.
박동식 시장은 “최근 지구촌 곳곳에서 발생하는 드론 테러에 대비해 사전에 유관기관과의 연락체계를 점검하고 유기적인 공조체계로 작전수행능력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각 기관들은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방호기능을 더욱 강화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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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립박물관, 시민참여형 홍보 체험전 ‘뮤지엄크래프트’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립박물관은 오는 25일부터 10월 1일까지 부산관 1층로비에서 시민참여형 홍보 체험전 ‘뮤지엄크래프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뮤지엄크래프트’란 참가자들과 함께 세계를 만들어가는 게임 ‘마인크래프트’에서 영감을 받아, 시민과 함께 박물관 세계를 만들어가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시민참여를 통해 쌍방향 관람 경험을 제공하는 이번 체험전은 ‘인터랙티브 미디어월’ ‘소감 작성’ 총 2코너로 구성됐다.
‘인터랙티브 미디어월’에서는 박물관 상설 전시 유물 33개를 선별 후 아이콘화해, 현장 큐알코드나 키오스크를 통해 나만의 유물, 선호하는 색상, 만족도를 선택한 결과가 대형화면에 나타나도록 구성했다.
‘소감 작성’에서는 부산관 로비 1층 기둥을 활용해, 박물관에 대한 소감을 포스트잇에 작성하고 붙여나가며 박물관이 소장한 유물을 함께 완성해나간다.
참여 시민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박물관은 시민들이 체험전 관람 후 느낀 생각과 의견을 수집해 향후 박물관 개선방안 수립 시 활용할 계획이다.
정은우 부산시립박물관장은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에게 부산시립박물관의 새로운 이미지를 전달하고 시민의 생각을 파악해 박물관을 효과적으로 개선하고 홍보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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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터널 엘이디 조명 교체공사에 따른 교통통제 실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송정터널 엘이디 조명 교체공사에 따른 교통통제를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20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16일에 걸쳐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통통제는 터널에 설치된 노후 조명을 고효율 엘이디 조명으로 교체하기 위해 실시된다.
시공은 동부산엘리텍가 맡는다.
교통통제는 출퇴근 시간을 피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8시간 동안 송정터널 상행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3개 차로 중 1개 차로만 통제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민순기 부산시 도로계획과장은 “이번 공사를 통해 터널 내 노후 조명을 개선해 터널을 이용하는 운전자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겠다”며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통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신속히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이오니, 교통통제에 대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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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안전한 부산의 수돗물, ‘순수365 홍보디자인 공모전’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늘부터 오는 10월 1일까지 ‘순수365 홍보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부산의 수돗물인 ‘순수365’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참가자들이 직접 제작한 홍보디자인을 홍보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진행된다.
공모 주제는 “깨끗하고 안전한 부산의 수돗물 ‘순수365’”이다.
깨끗한 수돗물 생산,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체계 구축 등 순수365에 대한 우수성을 알리고 부산 수돗물을 믿고 마실 수 있다는 공감대 형성의 내용을 담으면 된다.
부산시 수돗물에 관심 있는 개인 또는 단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오늘 오전 9시부터 10월 1일 오후 6시까지 제이피지 파일로 제작된 작품을 상수도사업본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홍보디자인 규격은 가로 21센티미터에 세로 30.6센티미터, 인쇄도수는 4도다.
공모전에 제출된 홍보디자인은 디자인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칠 예정이며 시는 오는 10월 중 8개 작품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이 중 대상 1명, 우수 2명, 장려 5명을 선정한다.
송삼종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부산시 수돗물인 ‘순수365’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수준 높은 작품들이 많이 접수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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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피실버 찾아가는 세금교실’ 운영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오늘부터 11월 1일까지 매주 수요일 시내 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해피실버 찾아가는 세금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금교실은 어르신들의 세금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납세자 권익보호 제도 안내를 위해 마련됐으며 어르신들의 편의를 위해 담당 공무원이 노인복지관을 직접 찾아가서 진행한다.
이를 위해 지난 6월 관내 노인복지관을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진행했으며 ‘부산광역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의 협조를 받아 최종 10개 기관을 선정했다.
교육내용은 생활 속 궁금한 세금이야기 현명한 절세방법 다양한 감면정보 납세자보호관 제도 안내 등으로 구성되며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맞춤형 세금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의는 자칫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세금에 대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세목별 사례를 중심으로 문답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세무상담 경험이 풍부한 부산시와 부산지방국세청의 납세자보호업무 담당공무원 2명으로 강사진을 구성했다.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 지방세 관련 고충민원의 처리, 세무상담 등의 업무수행을 통해 납세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실현하기 위해 2018년에 도입된 제도이다.
심재민 부산시 기획관은 “세금교실이 세금에 대한 궁금증 해소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 소통과 이해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으로 맞춤형 납세편의 시책을 꾸준히 추진해 납세자 권익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11월 초까지 세금교실을 운영한 후 성과분석과 의견수렴을 거쳐 내년에는 다문화가정, 외국인 등 세무정보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계층으로 대상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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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9회 부산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9월 15일까지 참가자 모집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스타트 업 아이디어 업’을 표어로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가 열린다.
부산시는 제9회 부산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오늘부터 9월 15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대학생과 부·울·경 소재 고교생을 대상으로 도전적인 창업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역 창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대회는 창업을 꿈꾸는 학생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사업 모형으로 구체화하고 이를 통해 창업 기회를 제공하는 부산 대표 창업 입문용 행사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과 부산대학교·부산가톨릭대학교·동서대학교가 공동 주관한다.
올해 대회는 부산시 7대 전략산업과 혁신기술 분야의 창업 아이디어를 주제로 경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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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 전역에서 민방위 대피훈련 실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오는 8월 23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부산시 전역에서 ‘민방위 대피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공습상황에 대비해 지하주차장 등 가까운 민방위대피소를 찾아 대피함으로써 비상시 국민 행동요령을 익히는 훈련으로 부산시민 모두가 참여한다.
특히 지난 2017년 이후 6년 만에 실시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이날 훈련은 공습경보 발령, 경계경보 발령, 경보해제 순으로 진행된다.
오후 2시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공공기관, 기업체, 다중이용시설,학교,아파트 등 각 기관에서는 시설 내 자체 방송망을 통해 훈련상황을 시민들에게 전파한다.
공습경보 상황을 전달받은 모든 시민들은 비상통로를 이용해 신속하게 지정된 민방위대피소로 대피해야 하며 운행 차량들은 군 작전차량, 응급구조 차량 등의 비상차로를 확보하기 위해 15분간 경찰의 지시에 따라 갓길에 정차해야 한다.
이후 시민들과 차량은 2시 20분까지 경계태세를 유지하며 통행하면 된다.
교통통제는 금정구 윤산터널 앞 사거리 등 5곳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이때 정차한 차량은 라디오를 통해 훈련상황을 청취해야 한다.
연번통제구간1윤산터널 앞 사거리 ~ 범어사 어귀 삼거리일대2동래구청~내성교차로 일대3부산진구청 ~ 개금사거리 ~ 진구청4삼락119안전센터 ~ 덕포역 ~ 사상역 ~ 르네시떼~ 삼덕로 삼거리 ~ 삼락119안전센터5하단역 ~ 괴정역 ~ 하단역 오후 2시 20분 훈련상황이 종료되면, 모든 시민들은 일상으로 복귀하면 된다.
시민들이 대피해야 할 ‘민방위대피소’는 안전디딤돌 앱과 국민재난안전포털 누리집에서 자세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김경희 부산시 안전정책과장은 “이번 훈련은 공습상황에 대비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실제 훈련으로 이를 통해 시민들의 생활안전 및 비상시 행동요령 체득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며 “특히 2017년 이후 6년 만에 실시되는 훈련인 만큼 그 어느 때 보다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며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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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3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news25] 김해시는 23일 오후 3시 신김해변전소에서 2023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국가중요시설 테러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실제훈련에서 김해시는 경상남도 대표#2 시범 시로 선정되어 테러시 국가중요시설 및 에너지시설에 대한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 능력을 증대하고 방호태세 구축을 위해 합동훈련으로 진행됐다.
을지훈련 3일차에 진행된 이번 실제훈련은 국가중요시설인 신김해변전소 제어실에 테러범이 침투해 인질극 및 2차 드론테러로 인한 폭발 및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테러범 진압 및 화재 대처, 인명구조활동, 시설 현장복구순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테러 대응 훈련에 김해시 및 제5870부대3대대, 김해서부경찰서 김해서부소방서 김해시서부보건소,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 KT김해지점, 김해시여성민방위기동대, 김해시지역자율방재단 등 9개기관 및 단체 90여명이 참여하고 드론과 소방차 및 구급차, 군·경 작전차량 등 장비 11여대가 동원됐다.
신김해변전소는 국가중요시설 나급으로 1996년도에 준공됐으며 김해시 주촌, 장유 등 서부일대 및 창원공단 전체, 신항만 지사공단 등 12개 변전소에 전력을 공급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김석기 김해시부시장은 “만약에 일어날 수 있는 국가중요시설 테러 발생 상황에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 아래 국가 비상대비 태세를 더욱 확고히 하는 통합 대응 연습이었다”며 “단발성으로 끝낼 것이 아니라, 사후 보완 조치를 통해 보다 내실있는 훈련이 되어 예상치 못한 테러 발생시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지역단위 비상대비태세 확립의 계기가 되도록 적극 추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김해변전소를 관리하고 있는 한국전력 경남본부 서민현 전력관리처장 또한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전력설비를 지켜낼 수 있도록 방호보안 관리체계를 철저히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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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립소년소녀합창단 결원 단원 모집 9월 4일부터 9월 15일까지 접수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news25] 김해시는 오는 9월 4일부터 9월 15일까지 김해시립소년소녀합창단에서 능력과 열의을 겸비한 참신한 인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김해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2009년 11월에 창단됐으며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청소년들의 예술적 재능을 키우고 있으며 풍부한 소리, 언제나 밝은 웃음과 혼신을 기울이는 합창으로 문화예술 저변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결원 단원 모집은 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알토 각 파트별로 모집하고 있으며 공고일 현재 김해시에 거주하는 10세 이상 19세 이하의 청소년 중에서 주 2회 정기연습에 성실히 참여할 수 있다면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9월 4일부터 9월 15일까지 김해시청 문화예술과 예술팀으로 방문 또는 등기, 메일 접수가 가능하다.
전형은 9월 16일 김해문화의전당 시립예술단 학습관에서 애국가 1~4절 중 추첨을 통한 1곡, 자유곡 1곡을 부르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음감테스트와 개인면접이 함께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9월 19일 김해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활동은 김해시의 지원으로 이루어지며 다양한 공연기회 제공, 월 정액수당 지급, 정기연수 등의 혜택뿐만 아니라 열심히 활동하는 단원에게는 표창, 상장수여 기회도 주어진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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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개인형 이동장치 교통안전 자원봉사 프로그램 추진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news25] 김해시는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에 따른 교통사고와 무단 방치 민원이 급증함에 따라 선진 교통안전 문화 조성을 위해 PM 교통안전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관내 중학생 이상 시민으로서 지난 8. 16.부터 오는 10. 20.까지 일일 선착순 10명 이내로 모집하며 봉사활동은 8. 21.부터 10. 27.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한다.
활동 사항은 PM 교통법규 및 안전 수칙 교육 영상물 시청 PM 안전교육 이수 확인 퀴즈 풀기 관내 보도에 무단 주차된 전동킥보드와 전기자전거를 신고하면 된다.
신고대상은 차도 및 자전거도로 횡단보도 보도 중앙 점자 블록 및 교통섬 건물 진출입로 어린이 보호구역 소방시설 5m 이내 버스정류장, 택시승강장, 경전철 역 출입구 등 차량과 보행자 통행이 위험한 곳에 방치된 기기를 대상으로 한다.
참여자에게는 봉사 시간 인정 혜택이 주어지며 교육 및 퀴즈 참여 시 1인 최초 1회에 한해 1시간, 무단주차 기기 신고는 교육 이수자에 한해 신고 1건당 15분, 1일 4건 이상 활동 시 최대 1시간, 월 20시간까지 인정해 준다.
이외 자원봉사 활동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1365 자원봉사 포털을 참조하면 된다.
김해시 교통혁신과장은 “개인형 이동장치 교통안전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PM 교통법규 및 안전 수칙에 관한 시민 이해를 돕고 교통안전에 관한 시민 인식개선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올바른 PM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