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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6년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 공모 선정
해양수산창업투자지원센터사업계획
[knews25] 경상남도는 해양수산부 주관 ‘2026년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지역 해양수산기업의 혁신 성장을 위한 국비 예산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경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경남항노화연구원이 참여기관으로 함께 수행한다. 올해 사업비 15억 원을 투입해 유망 해양수산 기업의 창업부터 투자유치,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경남도는 센터를 통해 도내 해양수산분야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다각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창업·사업화 역량 강화 △투자유치 및 벤처캐피털 매칭 △전문 멘토링·컨설팅 △네트워크 구축 등 기업의 생존력과 경쟁력을 높이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제공이다.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수산 현장에 청년 인력을 수급하기 위해 청년어업인 창업 지원과 육성 기반을 강화한다.아울러 지역 특화 수산물과 해양자원을 활용해 고부가가치 ‘K-블루푸드’를 육성한다. 이를 위해 AI·바이오 융합 고기능성 식품과 가정간편식 개발을 돕고, 글로벌 인증 획득과 해외 온오프라인 판로 다각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할 방침이다.미래 먹거리 산업인 해양바이오 분야 확장도 추진한다. 도는 해양생물 유래 소재과 기능성 성분 추출, 고차가공 등 바이오 신소재 분야의 창업과 투자 연계를 강화한다.참여기관인 경남항노화연구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해양바이오 기업이 의약외품, 이너뷰티, 건강기능식품 등 항노화 바이오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기술 협력 및 실증·고도화 사업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이상훈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선정은 청년 인력 유입을 통해 수산업의 지속가능한 기반을 다지고, K-블루푸드와 해양바이오산업의 연계를 통해 수산물의 고부가가치화를 촉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유망 기업들이 기술 고도화와 투자 유치를 통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남도는 참여기업 모집 및 구체적인 세부 프로그램 운영 일정을 확정해 추후 별도로 안내할 계획이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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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6년 경남형 납품대금 연동제 우수기업 공모
경남도청전경
[knews25] 경상남도는 납품대금 연동제 요건을 완화하고 연동 대상 범위를 원재료에서 확대한 '경남형 납품대금 연동제' 우수기업 3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지난해부터 시행 중인 경남형 납품대금 연동제는 도내 기업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정부 제도보다 적용 범위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연동 적용 대상을 주요 원재료뿐만 아니라 재료비, 노무비, 가스비, 전기료까지 확대하고, 납품대금의 5% 이상을 원재료로 인정하고 있다.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으로 본사와 주사업장이 경남에 있고, 도내 중소기업 1개 사 이상과 거래하며, 납품대금 연동특별약정서를 체결한 위탁기업이다. 이 가운데 2025년 1월 1일부터 2026년 3월 15일까지 기간 중 납품대금 연동제 운영실적이 있는 대기업·중견기업·중기업이 해당된다.도는 올해 3개 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1천4백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항목은 근무 여건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휴게실 등 사업장 환경개선비, 제품개발비, 생산 관련 기계설비 매입비 등이다.우수기업은 △수탁기업 수 △전체 거래금액 △연동 시작 비율 △연동제 조정 횟수 △최초 연동제 계약 여부 △확대 도입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1차 요건 검토와 2차 실적 검토를 거쳐 경남형 납품대금 연동제 선정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신청은 4월 3일까지 전자우편로 신청하거나 경남도청을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3월 6일부터 경상남도 및 경남투자경제진흥원 누리집 내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한편, 지난해에는 대기업 현대위아, 중견기업 ㈜넥센, 중기업 ㈜동명이 경남형 납품대금 연동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인증서를 수여하고, 인센티브를 지원했다.우명희 경남도 경제기업과장은 “미국 관세정책, 고물가 등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대기업과 중소벤처기업 간 상생 협력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들이 많다”며, “대내외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이번 공모에 도내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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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임도 피해 복구지 민관합동 점검 실시
경남도청전경
[knews25] 경남도는 2025년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임도 복구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우기 전 복구 완료를 위해 민관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6월 30일까지 도내 10개 시군 69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경남도와 시군 관계자뿐만 아니라 산림기술사 등 민간 전문가가 참여해 복구사업의 적정성과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경남도는 집중호우로 발생한 임도 피해복구를 위해 재해대책비 74억여 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번 점검을 통해 △복구계획 이행여부 △공정률 등 추진현황 △구조물 및 배수시설 설치 적정성 △현장안전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특히 공정이 부진하거나 미흡한 사업에 대해서는 계획 재수립 등 행정지도를 강화해 사업 지연에 따른 추가 산림재해와 2차 피해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이재철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임도는 산림경영, 산불 대응 등 재해 예방에 필수적인 기반 시설인 만큼, 이번 민관합동 점검을 통해 복구 품질과 현장 안전을 철저히 관리하겠다”며 “우기 이전 복구 완료를 목표로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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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캐릭터 상품화 참여기업 모집... 상품군 30개로 확대
저작재산권개방사업카드뉴스
[knews25] 경상남도는 도 홍보캐릭터 ‘벼리’를 활용한 상품 제작을 희망하는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경상남도 벼리 저작재산권 이용인정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3월 4일부터 4월 3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신청은 경남바로서비스를 통해 가능하다.올해 사업의 가장 큰 변화는 캐릭터를 활용해 제작가능한 상품류를 기존보다 15개를 늘려 30개로 대폭 확대한 점이다. 도는 이를 통해 보다 다양한 업종의 소상공인이 벼리 캐릭터를 사업에 접목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고, 도민들이 일상에서 더욱 다채로운 벼리 굿즈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용 승인을 받은 기업은 승인일로부터 3년간 벼리 캐릭터를 활용해 상업적 상품을 제작․판매할 수 있는 권리를 갖게 된다.지난해 상·하반기 사업 운영 결과, 총 11개 업체가 신청해 도내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이 가운데 9개사는 키링, 인형, 가방, 볼펜 등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출시해 판매 중이며, 경남관광기념품점 등에 입점해 지역 정체성을 담은 대표 굿즈로 자리잡고 있다.특히, 경남도는 오는 3월 19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경남관광박람회’에서 ‘벼리상점’을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기업이 제작한 벼리 상품을 도내에서 도민들에게 처음 선보이는 자리로, 캐릭터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실질적인 판매 활성화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장수환 경상남도 홍보담당관은 “지난해 도내 많은 소상공인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벼리가 도민에게 더욱 친근한 캐릭터로 거듭날 수 있었다”며, “올해는 이용가능한 상품군이 확대된 만큼, 더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들이 참여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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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건설기계 임대료 직불제’ 3월 시행
건설기계 롤러
[knews25] 경상남도는 관급공사 대금 직불제 적용 대상을 기존 원도급‧하도급에서 건설기계 임대업체까지 확대하는 ‘건설기계 임대료 직불제’를 3월부터 시행한다.그동안 관급공사 대금 직불제는 원도급 및 하도급 대금에 한해 운영돼 왔다. 이로 인해 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건설기계 임대업체의 대금 체불 우려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경남도는 발주기관이 원도급사와 하도급사는 물론 건설기계 암대업체에 대한 대금까지 직접 지급하도록 제도를 개선해 공사 참여 협력업체에 대한 보호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적용 대상은 경남도가 발주한 건설공사 중 「건설산업기본법」이 적용되는 공사다. 종합공사는 5억 원 이상, 전문공사 및 기타공사는 3억 원 이상 사업이 해당된다. 다만 원도급사, 하도급사, 건설기계 임대업체 등 3자가 직불제를 희망하는 경우에 한해 실시한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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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화예술진흥원, ‘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참여자 모집
k-art청년창작자지원사업카드뉴스
[knews25] 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기초예술 분야 청년 창작자를 지원하는 ‘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 참여자를 3월 4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소득이 불안정해 창작 활동에 전념하기 어려운 만 39세 이하 기초예술 분야 원천창작 예술가를 대상으로 한다. 전국 총 3,000명을 선정해 연간 900만 원의 창작지원금을 2년 연속 지원한다.지원금은 매년 상반기 400만원, 하반기 500만원으로 나누어 지급되며, 중간보고서와 결과보고서 제출 등 활동 충실도 확인 절차를 거친다. 사업 종료 후에는 원고, 악보, 음원, 미술작품 등의 구체적인 창작 결과물을 제출해야 한다.특히 이번 사업은 그간 예술계에서 꾸준히 지적돼 온 단발성·단년도 지원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다년도 지원 체계를 도입했다. 올해 선정된 창작자는 특별한 결격 사유가 없는 한 다음 연도까지 지원이 보장된다.지원 대상은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 다원예술, 융·복합예술 등 순수예술 원천창작 분야의 개인 예술가다. 단순 실연 중심 활동만 수행하는 경우는 기본적으로 제외하되, 원천창작 활동 경력을 보유한 경우에는 신청이 가능하다.심사는 1차 경남문화예술진흥원에서 3배수를 선정한 뒤, 2차로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지역·분야 안배를 거쳐 최종 80명을 확정한다. 선정 결과는 경남문화예술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신청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공고 내용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경남문화예술진흥원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정영철 도 문화체육국장은 “‘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이 경남 지역 청년 예술인들의 생계 부담을 덜고, 창작 활동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며, “다년도 지원 체계를 통해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예술 생태계의 자생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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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산업재해 예방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전개
합동캠페인
[knews25] 경상남도는 4일 아침, 창원시 성산구 창원병원 사거리에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경남도를 비롯해 고용노동부 창원지청, 창원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대한산업안전협회 창원지회, 대한산업보건협회 경남지역본부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여했다.참석자들은 출근 시간대에 지역 주민과 사업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핵심 안전수칙 준수와 중대재해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이종수 경남도 중대재해예방과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안전문화 정착 홍보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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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 4년 차, 경남도 간부공무원 참여로 기부 확산
경남도간부공무원 고향사랑기부확산캠페인참여
[knews25] 경상남도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4년 차를 맞아 제도의 안정적정착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간부 공무원이 먼저 참여하는 ‘고향사랑기부 확산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09억 원 모금 성과에 이어 기부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간부 공무원의 솔선수범 참여로 도청 내 자발적 기부 분위기를 조성하고, 이를 도민 참여로 확산한다는 계획이다.캠페인은 3월 4일 박일웅 행정부지사와 행정국장을 비롯한 행정국 간부 공무원들의 참여로 시작됐다. 고향이나 연고가 있는 도내 시군에 기부하며 지역 상생과 균형발전을 응원하는 뜻을 함께했다.경남도는 행정부지사와 행정국 참여를 시작으로 오는 6월까지 전 실·국·본부로 캠페인을 확대할 방침이다. 하반기에는 도내 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까지 참여 범위를 넓혀 경남 전역으로 기부 참여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또한 제도 시행 4년 차인 올해부터는 기부자 혜택이 더욱 강화된다. 개편된 세액공제 기준에 따라 10만 원 이하는 전액 공제되며,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 구간은 44%, 20만 원 초과분은 16.5%의 공제율이 적용된다.예를 들어 20만 원을 기부할 경우 세액공제 14만 4천 원과 답례품 6만 원을 합쳐 총 20만 4천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백종철 경상남도 세정과장은 “제도 시행 4년 차를 맞아 간부 공무원 참여를 계기로 공직사회는 물론 도민 모두가 함께하는 기부문화로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기부금이 취약계층 지원과 문화·예술 분야 등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 발굴과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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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의 경계를 잇다”… 경남도, 광역 시‧도 지적도 공동정비 본궤도
광역시도지적도공동정비킥오프회의
[knews25] 경상남도가 2026년도 광역 시·도 간 지적도 경계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는 부산광역시와 경계를 접한 양산시 일원 190필지를 정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2월 27일 오후, 국토교통부·경남도·부산시·한국국토정보공사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킥오프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경남도가 전국 최초로 추진한 광역 시·도 간 지적도 경계접합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표준화 방안을 논의해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경남도와 부산시는 자료조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해 8월까지 현황측량을 완료하고, 시·도 간 경계 협의를 거쳐 지적공부 정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본 사업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진행되며, 경남도는 부산·대구·울산·전북·전남·경북 등 6개 광역 시·도와의 지적도 경계를 단계적으로 정비한다. 대상 지역은 창원·김해·밀양·양산·창녕·하동·함양·거창·합천 등 9개 시·군이며, 총사업비는 2억 600만 원이다.도는 이번 정비를 통해 광역 행정구역 경계에 위치한 토지 소유자의 재산권 행사 불편을 해소하고, 중첩되거나 불분명한 지적도 경계를 명확히 함으로써 행정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종우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광역 시·도 간 지적도 경계 정비사업이 국민 재산권 보호와 효율적인 행정업무 수행의 기반이 되고 있다”며,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도민이 공감하고 만족하는 토지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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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고성문화원 향촌서예대전 수상작 전시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고성문화원 향촌서예대전 수상작 전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 내 다시봄갤러리에서 ‘고성문화원 향촌서예대전 수상작 작품’을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한 달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향촌서예대전 수상작 24점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지역 서예인들의 우수한 창작 역량과 예술성을 조망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다.한문과 한글 서예를 비롯해 다양한 서채와 개성 있는 표현이 담긴 작품들이 전시되어 전통 서예의 아름다움과 함께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서예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다.향촌서예대전은 지역 서예 문화의 저변 확대와 인재 발굴을 위해 꾸준히 이어져 온 공모전으로 매년 수준 높은 작품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왔다.이번 전시는 지역 예술인의 창작 성과를 공유하고 군민들에게 품격 있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한편 다시봄갤러리는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열린 전시 공간으로 매월 새로운 전시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시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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