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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도로노면청소 강화로 미세먼지 줄이기에 총력
거제시 도로노면청소 강화로 미세먼지 줄이기에 총력1 거제시 제공
[knews25] 거제시는 지난 해 12월 1일부터 제7차 계절관리기간 시행에 따라 미세먼지 저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하는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평상시보다 강화한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시행하는 제도로 2019년에 도입됐다.거제시는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교통량이 많고 미세먼지 발생 우려가 큰 주요 도로를 집중관리도로로 선정해, '거제대로 두모교차로~한화오션 서문'편도 5㎞ 구간에 대해 매일 노면청소차를 운행하는 등 도로 재비산먼지 저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뿐만 아니라, 거제시는 집중관리도로 외 거제시 전역의 주요도로를 대상으로 노면청소차량 및 살수차를 동원해 연중 지속적으로 도로노면청소를 추진해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일조하고 있다.김순이 자원순환과장은"계절관리제기간뿐 아니라 거제시 전역 도로에 대한 상시적 노면청소를 통해 대기질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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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드림스타트, 꿈을 키우는 드론 클래스 실시
거제시 드림스타트 꿈을 키우는 드론 클래스 실시 거제시 제공
[knews25] 거제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9일 11일 드림스타트 고학년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거제시체육관에서 꿈을 키우는 드론 클래스를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평소 경험하기 힘든 드론에 대한 이론, 조종, 팀 단위 미션 해결을 통해 아동들에게 드론에 대한 지식, 의사소통능력, 협동력 등 아동의 전인적 성장을 위해 기획됐으며 거제시청 투자지원과 산업지원팀 전문교육 지원 협조로 이루어졌다.드론 클래스에 참여한 한 아동은 "평소 책에서 보던 드론을 실제로 보고 만지고 조종하면서 드론에 대해 많이 알게 됐다"며 "강사님이 쉽게 설명해주면서 실제 조종도 해보니 너무 재미있었다"고 전했다.주현지 아동청소년과장은 "드론 클래스를 통해 아동들이 다양한 분야에 대해 배우고 경험하면서 견문이 넓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거제시 드림스타트는 만12세 이하 취약계층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학습지원, 심리 상담, 역사 및 가족 문화 체험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신청 및 문의는 거제시 아동청소년과 돌봄드림스타트팀으로 하면 된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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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성황'-계획 대비 150% 초과 달성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knews25] 거제시는 2026년 1월 7일부터 2월 5일까지 거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GAP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벼, 다양한 원예작물, 미생물 활용, 농산물 온라인 마케팅 등 총 15개 과정, 49시간에 걸쳐 운영됐으며 농업인의 실질적인 영농 역량 강화를 목표로 추진됐다.특히 당초 계획 인원 610명을 크게 웃도는 1042명이 참여해 목표 대비 150%를 초과 달성했다.이는 전년도 693명보다 349명 증가한 수치다.농업 규모는 감소 추세이나, 기존 농업인의 고령화와 은퇴로 인한 세대 교체 및 신규 농업인 유입 증가가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센터는 이번 성과의 요인으로 △전년도 교육 설문조사를 반영한 수요자 중심 과정 편성 △다양한 홍보 채널 활용 △작목반 등 대상별 맞춤형 홍보 강화를 꼽았다.한편 거제시는 신속한 농업교육 안내를 위해 '농업인 교육 밴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1649명이 가입되어 해당 밴드에서 거제시농업기술센터 교육뿐 아니라 경상남도 농업기술원 등 유관 기관의 각종 교육 정보도 함께 안내받고 있다.김성현 농업지원과장은 "새해를 맞아 한 해 농사 준비를 위한 농업인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에도 품목별 전문교육, 청년농업인 역량강화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농업 경쟁력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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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시설개선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 나서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knews25] 거제시는 식품위생업소의 위생환경 선진화 및 시설 현대화를 도모하기 위해 관내 식품위생업소 대상으로'2026년 경상남도 식품진흥기금 융자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올해 경상남도는 식품진흥기금으로 총 5억원의 융자규모로 지원하며 융자조건은 6년으로 금리 연 2%이다.시설개선에 한해 실시하며 이전에 지원사항이었던 운영자금은 코로나19 단계 하향 조정됨에 따라 지원되지 않는다.융자 대상은 △HACCP지정업소 또는 적용 희망업소 2억원, △식품제조·가공업소 1억원, △식품위생검사기관 1억원, △식품접객업소은 5천만원 이내 신청가능하다.다만, △신청일로부터 1년 이내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제4조 위반 등 퇴폐·변태 영업으로 행정처분으로 받은 업소, △영업정지 이상 행정처분을 받고 1년이 경과되지 않았거나 행정처분 진행 중인 업소, △무신고 업소, △신규업소 및 영업 신고 후 1년 미경과 업소, △식품진흥기금 융자금 상환 중이거나 휴·폐업 중인 업소, △식품접객업소 중 유흥 및 단란주점, △법령 또는 금융기관 내부규정에 따라 대출이 제한된 자, △대상자로 선정되기 전 시설개선 완료 후, 신청 영업자의 경우, 융자 제외 대상이다.융자를 희망하는 사업자는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이행확약서 개인정보수집·이용 및 제공동의서를 구비해 거제시청 위생과 위생행정팀에 제출하면 된다.최종 융자 지원 여부는 '금융기관 여신관리 규정'에 따라 금융 신용도와 담보 설정 여부에 따른 경남은행 여신 규정의 별도 심사를 거쳐야 하므로 개인의 사정에 따라 대출금액이 조정되거나 대출을 받지 못할 수도 있다.빈연화 위생과장은'식품진흥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통해 식품위생업소 영업주들의 시설 개선 비용 부담을 덜어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외식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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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봄철 산불 대비 국가유산 안전점검 실시
통도사 경내 소방 현장 점검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건조특보가 이어지면서 산불로 인한 국가유산 화재 위험 증가에 따라 11일 국가유산청 및 경상남도와 합동으로 특별 안전점검에 나섰다.양산시는 산불·화재에 대비해 국가지정 목조건축물이 위치한 신흥사와 통도사를 방문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목조 국가유산을 중심으로 방수포·소화기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자동화재탐지설비 작동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또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CCTV 방범설비 운영 현황, 화재 대응 매뉴얼 정비 상태 등도 함께 점검했다.특히 통도사는 세계유산이자 우리나라 3대 사찰 중 하나로 다수의 국가유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방문객과 신도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이에 산불이나 화재 발생 시 대형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사찰 관계자들에게 산불 대비 태세 강화를 당부했다.김신호 부시장은 “목조 건축물은 구조적 특성상 화재 발생 시 급속히 확산될 우려가 있다”며 “산불·화재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과 신속한 대응 체계 구축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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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설 연휴기간 '비상진료대책'가동
설 연휴 의료기관 및 약국 안내문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 연휴기간 동안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시민들의 진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응급 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시는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 진료를 위해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베데스다복음병원, △본바른병원 응급실 3곳을 24시간 운영한다.한편 경증환자의 원활한 진료를 위해 관내 병·의원 479개소와 약국 272개소도‘연휴 기간 문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으로 지정해 운영할 방침이다.또 공공보건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양산시보건소는 대체휴일인 2월18일 웅상보건소는 설 전날인 2월16일 각각 정상 진료 예정이다.아울러 재난·응급·감염병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양산시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편성해, 연휴 기간 내내 주간에 종합상황실 근무, 야간 에는 재택근무 체계로 전환해 긴급 상황에 대응할 예정이다.연휴 기간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응급의료포털, 양산시청·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정보제공’, ‘응급똑똑’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다.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시민들은 129 보건복지콜센터,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전화 또는 당직 의료기관 및 약국 입구에 부착된 안내문으로도 운영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양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양산시는 설 연휴 동안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비상진료체계를 철저히 운영하고 감염병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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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덕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설맞이 깨끗한 고향 만들기 구슬땀
합천군 청덕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설맞이 깨끗한 고향 만들기 구슬땀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청덕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12일 남녀 새마을지도자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맞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남녀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은 대부마을 입구를 시작으로 적교 방향으로 이동하며 마을길과 도로변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적교에서 대부마을 입구까지의 구간은 귀성객들이 청덕면에 들어서며 마주하는 곳으로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정갈한 첫 인상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최병철 새마을협의회장과 한선미 부녀회장은 "설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따뜻한 고향의 분위기를 느끼고 돌아가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하는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청덕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이은숙 청덕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불구하고 뜻 깊은 활동에 앞장서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쾌적하고 정돈된 환경을 통해 살기 좋은 청덕면이 될 수 있도록 마을주민 분들도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청덕면은 명절을 전후해 불법투기 및 소각 단속을 강화하고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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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책면, 영농 부산물 파쇄 작업으로 산불예방에 앞장서
쌍책면, 영농 부산물 파쇄 작업으로 산불예방에 앞장서 (합천군 제공)
[knews25] 쌍책면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산불감시원이 영농 부산물 파쇄작업을 통해 산불예방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작업은 산림과 농촌지역의 위혐 요소를 미리 제거하고 산불발생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실시됐다.영농 부산물 파쇄 작업은 농업 활동 후 남은 풀, 나뭇가지, 농작물 찌꺼기 등을 파쇄해 처리하는 작업으로 불에 타기 쉬운 부산물들이 산불의 원인 중 하나로 꼽히기 때문에 산불 예방을 위해 이러한 작업을 집중적으로 진행하고 있다.이번 작업은 산불 감시원이 주도하며 지역 농민들과 협력해 진행됐다.작업은 주로 산림 인근과 농업지대에서 이루어지며 각종 영농 부산물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파쇄해 제거하고 있다.이을 통해 농업 활동의 잔여물이 산불의 원인으로 작용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파쇄작업에 참여한 산불감시원은 "영농 부산물 파쇄가 산불 발생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이번 작업을 통해 산림과 농작물이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다"고 말하며 지속적인 산불예방 활동을 다짐했다.박수현 쌍책면장은 "조그만 부주의에도 산불은 급격히 확산되며 산림을 황폐화시키고 주민 재산을 앗아갈 수 있는 엄청난 재앙이므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이 시기에 영농부산물 파쇄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산불 예방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쌍책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영농 부산물 파쇄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산불 위험이 높은 지역에서는 더욱 강화된 예방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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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통장연합회 합천군지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전국이통장연합회 합천군지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제공)
[knews25] 전국이통장연합회 합천군지회는 12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읍·면 이장협의회장 및 총무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퇴임 및 이임 읍·면회장 공로패 전달과 신임 읍·면회장 소개 및 인사, 정관개정, 2026년 이장연합회를 이끌어 갈 지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선출이 진행됐다.이번 총회를 통해 합천군 이장연합회 집행부가 새롭게 구성됐으며 이 가운데 지회장에는 이원상 지회장이 연임돼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임원진과 함께 연합회 운영을 이끌게 됐다.이원상 지회장은 "각 마을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을 잇는 이장님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회원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이장연합회가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철수 행정복지국장은 "이장님들은 군정 추진의 중요한 동반자"며 "군에서는 현장의 목소리가 군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이장연합회와의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합천군 이장연합회는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로서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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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합천운석충돌구 주민위원회'위촉식 및 제1차 회의 개최
합천군, '합천운석충돌구 주민위원회'위촉식 및 제1차 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2월 12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합천운석충돌구 주민위원회'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해 이종철 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이태련 군의원, 경제문화국장, 관광진흥과장, 초계면·적중면 지역주민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1부에 위촉장 수여와 군수 인사말씀, 기념촬영이 이어졌고 2부에서는 2026년 주요 추진사항 안내와 함께 위원회 구성 및 토론을 진행했다.이번 주민위원회는 합천군의 대표 지질명소인 합천운석충돌구가 있는 초계면과 적중면 지역주민을 중심으로 총 14명으로 구성됐으며 초대 위원장은 이원상 초계면 이장협의회장이 부위원장은 이규택 적중면 마늘생산자협회장이 선출됐다.향후 운석충돌구의 관리·운영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 홍보 및 지역 상생 방안 논의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운석충돌구는 우리 합천을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만들어줄 소중한 지질유산"이라며 "주민위원회가 지역주민과 행정 간 가교 역할을 수행해 지질공원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합천군은 주민위원회 운영을 통해 합천운석충돌구의 보전과 활용을 병행하며 1차 목표인 국가지질공원 인증에 이어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위한 기반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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