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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교 밖 청소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교 밖 청소년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월 3일 치매안심센터에서 학교 밖 청소년 ‘햇살동아리’4명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수료증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치매안심센터 사업 안내, 치매 바로 알기, 치매파트너 역할 이해 등으로 구성 됐다.교육에 참여한 학교 밖 청소년들은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어르신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방법을 배우며 ‘치매파트너’로서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햇살동아리’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동아리로 이번 치매파트너 교육 수료를 계기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공감과 배려 중심의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진만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배려와 공감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성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업 중단 위기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기관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즉시 연계 및 제공하고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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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박물관 리모델링사업 유공 학예사 군수표창 수여
고성군, 박물관 리모델링사업 유공 학예사 군수표창 수여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2월 2일 군수실에서 고성박물관 및 고성탈박물관 리모델링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에 기여한 학예사 2명에게 군수 표창을 수여했다.이번 표창은 박물관 리모델링과 재개관 준비 과정에서 전시 기획과 콘텐츠 정비, 자료 조사, 운영 지원 등 학예 업무 전반을 성실히 수행하며 박물관 운영의 기반을 다진 공로를 인정해 마련됐다.표창 대상자인 이원배 학예사는 고성박물관 리모델링 및 재개관 준비 과정에서 전시 자료 조사·정리, 전시 콘텐츠 보완, 현장 점검 등 학예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뒷받침했다.또한,관람객 응대와 운영 지원을 통해 박물관의 안정적인 운영과 신뢰도 제고에 기여했다.남진아 학예사는 20년간 학예 업무에 종사하며 고성 지역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 박물관 운영 발전에 기여해 왔다.특히 고성탈박물관 리모델링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전시 기획과 공간 구성, 사업 조정, 재개관 준비 전반을 총괄하며 전통 탈 문화의 가치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전시 방향을 제시하고 관람객 체험 중심의 전시 공간 조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이번 표창은 박물관 리모델링과 재개관이라는 주요 사업 추진 과정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 있게 역할을 수행하며 고성군 박물관의 운영 기반을 다진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성박물관은 총사업비 19억원을 투입해 2025년 한 해 동안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했으며 전시 공간과 관람 환경을 전면 개선해 같은 해 11월 25일 재개관했다.고성탈박물관 역시 총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약 1년간 리모델링 사업을 진행했으며 전시 개편과 체험 공간 확충을 거쳐 2026년 1월 12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두 박물관은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전시 완성도와 관람객 편의성을 높이며 지역 문화유산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문화 거점 공간으로 거듭났다.고성군은 앞으로도 박물관을 중심으로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을 강화하고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문화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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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갑인생연합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고성군갑인생연합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에 거주하는 1974년생들의 모임인 고성군갑인생연합회는 2월 4일 고성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현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갑인생연합회 정기총회에서 회원들이 십시일반 성의를 모아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하는 취지로 조성됐다.정정철 고성군갑인생연합회 회장은 “이웃을 돕는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이번 기탁이 필요한 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정강호 고성읍장은 “작년에 이어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주신 정정철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대상자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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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설 명절 대비 불법 옥외광고물 일제 정비 및 캠페인 전개
통영시, 설 명절 대비 불법 옥외광고물 일제 정비 및 캠페인 전개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4일 경상남도 옥외광고협회 통영시지부와 함께 불법 옥외광고물 일제 정비 활동과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올해 1월 22일부터 2월 22일까지 4주간을 불법옥외광고물 집중 정비기간으로 정하고 설 연휴 기간 유동 인구 증가와 선거를 앞두고 증가할 수 있는 불법 현수막, 벽보, 입간판 등 각종 불법 옥외광고물을 중심으로 현장 정비를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강설·강풍 등으로 인한 옥외광고물 낙상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노후 간판 등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오는 6일까지 추진해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설 명절을 맞아 통영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느낄 수 있도록 도시 경관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광고주들께서도 올바른 광고 문화 정착을 위해 지정게시대 이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통영시는 이번 집중 정비 활동 이후에도 쾌적한 관광 도시 통영 이미지 구현을 위해 지속적인 지도·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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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읍·면 현장에서 군민 목소리 직접 듣다
고성군, 읍·면 현장에서 군민 목소리 직접 듣다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2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14개 읍·면을 순회하며 군민들과 직접 만나 생활 현안에 대해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이번 간담회는 일방적인 전달 방식이 아닌, 군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 사항부터 지역별로 관심이 높은 사안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제시하는 대화 중심의 방식으로 운영됐다.간담회 현장에서는 군민들의 질문과 건의가 이어졌으며 고성군은 현장에서 확인이 가능한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내용을 설명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절차와 진행 과정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의견을 정리했다.고성군은 이번 순회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읍·면별로 정리해 관련 부서에 전달하고 행정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후속 논의 과정에서 면밀히 살펴 군민의 삶이 개선되는 실용적인 정책으로 연계할 방침이다.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군민의 이야기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지역의 현재를 함께 짚어보는 과정이었다”며 “군민들이 바라보는 지역의 모습과 기대를 행정에 담아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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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 해양레저관광 메카로
통영,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 해양레저관광 메카로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가 대한민국 최초의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로서의 첫 발을 내딛었다.시는 지난 4일 시청 강당에서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공식 출범시켰다.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은 작년 해양수산부 공모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선정된 대형 프로젝트로 도산면과 도남동 일원을 요트와 숙박, 레저가 어우러진 체류형 글로벌 관광 거점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1조 1400억원이다.이번 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밑그림을 그리는 용역으로 대규모 국가 재정이 투입되는 만큼 사업실현성과 기술적 타당성, 운영의 지속성 및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면밀히 검토해 완성도를 높일 방침이다.특히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목적에 충실하면서도 관광객의 수요와 타 도시와의 차별성을 확보해, 글로벌 해양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최적의 계획을 향후 1년간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이에 발맞추어 새롭게 출범하는 거버넌스는 경남도, 통영시, 민간사업자는 물론 관광분야 전문가 및 유관기관 관계자와 주민대표 등으로 구성된 민관 협의체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의 자문 역할뿐 아니라 사업의 주요 의사결정을 함께하는 실질적인 협치 기구로 운영될 예정이다.천영기 통영시장은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은 통영의 미래 100년을 바꿀 중요한 프로젝트”며 “수려한 남해안의 해양관광자원과 지역 특화 콘텐츠를 결합해 세계적 해양관광거점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통영시는 오는 3월 세계적인 요트 축제인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의 기항지로서 전 세계 요트인들을 맞이한다.이를 통해 통영은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고 남해안의 아름다운 바다와 통영만의 매력을 세계인과 공유하게 될 예정이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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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먹거리생산자회 정기 총회 개최
고성군 먹거리생산자회 정기 총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 먹거리생산자회는 2월 4일 고성군 농업기술센터 농촌 생활문화관에서 회원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고성군 먹거리생산자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총회는 현 임원진의 연임과 2026년 활동계획 및 2025년 결산을 비롯한 다양한 사항의 토의가 활발하게 진행됐다.또한, 농식품유통과에서는 2025년 농산물 안전성검사 결과 처리 규정과 회원농가 외 타인 재배 농산물의 혼합 출하 방지를 위한 자체 기준에 대해 설명하며 특히 다양하고 품질 좋은 고성산 농산물 공급 확대를 위해 신규 회원농가 모집에 행정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성열 먹거리생산자회 회장은 “올해도 안전하고 건강한 우리 지역 농산물이 학교급식 및 공공 급식에 안정적으로 적기 공급할 수 있도록 회원농가 모두가 힘을 합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 먹거리생산자회는 2022년에 결성됐으며 33농가, 29품목, 연 매출 2억 8천만원 실적을 올렸으며 현재 관내 33개 학교 및 2개 공공기관에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하고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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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산불재난 국가위기 경보'경계'발령에 따른 산불예방 총력 대응
통영시, 산불재난 국가위기 경보'경계'발령에 따른 산불예방 총력 대응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최근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경계’단계 발령에 맞춰 산불 예방과 대응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이에 따라 윤인국 통영시 부시장 주재로 읍면동장 산불대응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산불예방 및 초동 대응 태세를 집중 점검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산불취약지에 대한 순찰강화,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진화 체계, 비상연락망 운영 상황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각 읍면동별 산불예방 활동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윤인국 부시장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방문해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안전사고 예방과 철저한 근무 태세 유지를 당부했다.윤 부시장은 산불예방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대원 여러분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안전확보를 최우선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달라 고 강조했다.시는 마을회관을 직접 방문해 주민 대상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쓰레기 불법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 등 산불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하고 있다.이와 함께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산불 예방을 위한 대형 현수막을 주요 도로변과 통영시 2청사 정문에 게첨하는 등 통영시 여건에 맞춘 맞춤형 산불예방 홍보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산불은 한순간의 부주의로도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절실하다 며 산불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산불 발견 시 즉시 119에 신고해 달라 고 당부했다.통영시는 앞으로도 산불 위험 상황이 해소될 때까지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며 산불예방 활동과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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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설 명절 대비 가로등·보안등 특별점검 실시
고성군 설 명절 대비 가로등·보안등 특별점검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들과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에게 안전한 야간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관내 가로등·보안등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 대상은 고성군 관내 도로 및 마을 안길 등에 설치된 노후 가로등·보안등 3000여개로 가로등·보안등의 점·소등 상태 및 제어함을 비롯한 전반적인 시설 점검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특히 민원이 잦은 지역과 야간 통행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김성영 건설과장은 “군민과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가로등·보안등 안전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은 설 연휴 기간 동안 귀성객 맞이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비상대책반을 운영하고 예기치 못한 상황 발생 시에도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준비를 갖출 계획이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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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6년 찾아가는 창업 컨설팅'사업 공모 선정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6년 찾아가는 창업 컨설팅'사업 공모 선정 (거제시 제공)
[knews25] 여성 취·창업 지원에 앞장서고 있는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성평등가족부의 '2026년 찾아가는 창업컨설팅'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지역 내 창업자들을 위한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맞춤형 컨설팅 운영을 본격화한다.'2026년 찾아가는 창업컨설팅'사업은 여성창업자가 안정적으로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경영, 재무, 마케팅 등 창업 전반의 전문 분야를 아우르는 체계적인 지원 프로그램이다.이를 통해 개별 창업자의 상황과 필요에 맞춘 실질적인 비즈니스 전략을 제공할 예정이다.컨설팅 프로그램은 분야별 창업 전문가와의 1:1 맞춤 상담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각 창업자의 특성에 맞는 구체적인 사업화 전략 수립을 돕는다.특히 창업 단계별 핵심 서비스를 연계해 △창업 아이템 구체화 △비즈니스 모델 구축 △사업계획서 작성 및 코칭 △홍보·마케팅 전략 △소상공인 맞춤형 세무·회계 컨설팅 등 현장 밀착형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박재자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지역 여성 창업자들이 본인만의 강점과 기회를 극대화해 성공적인 창업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창업 활성화와 경제적 자립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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