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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6년 기초생활보장분야 역량강화 교육 실시
양산시, 2026년 기초생활보장분야 역량강화 교육 실시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는 지난 4일 양산비즈니스센터에서 13개 읍·면·동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기초생활보장분야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기초생활보장 제도 시행 후 역대 최대로 인상된 기준 중위소득과 이에 따른 지원 기준 인상 등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의 주요 개정 사항과 부정수급 예방을 위한 실무교육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올해는 청년의 근로·사업소득 공제도 기존 29세 이하 40만원+30% 추가공제에서 34세 이하로 60만원+30%로 확대해 근로 유인을 강화하고 일반재산 환산율 적용되는 승합·화물 자동차 기준이 소형 이하, 차량가액 500만원 미만으로 변경된다.또 다자녀 가구의 승용자동차 기준 역시 3자녀에서 2자녀로 완화됨에 따라 저소득층 복지지원의 폭도 한층 넓어질 것으로 예상된다.이외에도 생계급여·의료급여·주거급여 제도의 이해, 의사무능력자 급여 관리 방법, 부정수급예방, 자활사업, 자산형성, 긴급복지지원 등에 대한 교육이 함께 이루어졌다.양산시 관계자는 “담당공무원의 직무 역량 강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업무에 대한 연찬과 교육을 통해 복지대상자들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고 질 높은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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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4개 사업,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에 선정… 국비 2천527억원 확보
부산광역시 시청
[knews25] 부산시는 오늘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 계획'에 부산의 4개 사업이 반영돼 국비 2천527억원을 확보했으며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계획은 국토부가 도로법에 따라 대도시권 주요 간선도로의 교통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2006년부터 5년 단위로 수립하는 계획이다.이번 제5차 계획에 시가 반송터널 외에도 권역별로 균형 있게 제출한 혼잡 개선 노선이 포함돼, 부산 전역의 간선축을 강화하고 도심·외곽 간 연계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4개 사업은 총 6천539억원 규모로 △반송터널 △의성로~남해고속도로 연결도로 △강변대로~금곡로 연결도로 확장 △해운대로 지하차도 건설 사업이다.[반송터널] 금정구 회동동과 해운대구 송정동을 잇는 외부순환도로망 구축을 위한 잔여 구간으로 △반송터널 접속도로 건설 △반송터널 민간투자사업 △반송터널 접속도로 건설, 총 3개 사업으로 구성된다.터널이 개통되면 중·동부산권이 최단 거리로 연결돼, 기존 해운대로와 반송로를 이용하는 것보다 통행시간이 26~35분가량 단축된다.[의성로~남해고속도로 연결도로] 남해고속도로와 의성로 노선 간 연계성을 확보해 남해고속도로 교통수요를 분산하고 북구 의성로의 교통혼잡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강변대로~금곡로 연결도로 확장] 강변대로와 금곡대로를 연결하는 금곡나들목을 확장해 첨두시간대 병목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해운대로 지하차도 건설] 오시리아 관광단지의 차량 소통을 개선하고자 송정삼거리, 송정어귀삼거리에 지하차도를 설치해 연속류를 확보하는 사업이다.연속류 : 신호등 등 외부 교통통제시설의 영향 없이 차량이 자유롭게 주행하는 도로의 흐름 형태 특히 반송터널은 1~4차 계획에서 경제성 부족으로 탈락했으나, 시가 노선 인근 개발계획의 교통수요 등 편익 사항을 적극적으로 피력해 이번 5차 계획에 부산의 최우선 사업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시는 이번에 반영된 사업들의 타당성 조사와 국비 확보 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단계별 착공 일정을 수립할 계획이다.또한,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사전 안내·소통을 강화할 방침이다.박형준 시장은 "이 사업들은 동·서부산권 병목 해소의 결정적 기폭제가 돼, 부산 도시 전체 연결성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또한 이번 반영은 우리시가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주요 현안이 중앙정부에 인정받은 결과이자 부산의 미래 교통체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매우 중요한 성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이동 편의성과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아울러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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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송택지 불법주정차·쓰레기 문제, 대책마련 나섰다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news25] 양산시 동면 사송택지 내 불법 주정차와 쓰레기 불법 투기로 인한 주민 불편이 해소되기 위해 4개의 부서가 함께 나섰다.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불법 캠핑카와 화물차의 장기 주정차, 쓰레기 불법 투기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에 응답해 오는 5월 중 CCTV 설치와 집중단속 등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대책을 마련했다.양산시 동면 사송택지에서 발생하는 불법 주정차와 쓰레기 투기로 인해 거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개선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의 여러 부서들이 총력을 다했다.지난 3일 사송택지 현장에서 진행된 현장협의에는 총 12명이 참석했다.참석자에는 동면장과 총무팀, 환경미화원 등 동면 관계자들과 자원순환과, 차량등록사업소, 교통정책과의 담당자들이 포함됐다.이들은 협의를 통해 주민 불편 사항 해결을 위한 실질적 대책을 논의했다.협의결과에 따라 각 부서는 다음과 같은 맞춤형 조치 계획을 수립했다.동면은 환경미화 기간제근로자 3명을 채용해 배치하고 향후 공공근로 인력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환경 관리를 강화한다.자원순환과는 5월 중 불법투기 단속 CCTV 3대를 추가 설치하고 관련 예산도 재배정해 효율적인 단속을 노린다.또 홍보 현수막을 설치해 주민들이 쓰레기 불법 투기를 자제할 것을 당부한다.차량등록사업소는 무단방치 차량과 캠핑카에 대한 행정처분을 강조하고 계고와 견인 등의 조치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교통정책과는 화물차의 밤샘 주차를 집중 단속하며 2월 한 달 동안은 동면 지역에 행정력을 집중해 타 지역은 제외하고 특별히 관리할 계획이다.각 부서는 조치계획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민원 해소 여부에 따라 추가 보완 대책을 검토할 예정이다.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적극적인 홍보도 강화될 방침이다.한기연 동면장은 “이번 협의와 조치는 사송택지 주민들의 편안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해결책을 찾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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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ts 협동조합 양산중앙지국, 중앙동에 생필품 꾸러미 전달
Ebts 협동조합 양산중앙지국, 중앙동에 생필품 꾸러미 전달 (양산시 제공)
[knews25] Ebts 협동조합 양산중앙지국은 지난 4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해달라며 치약, 칫솔, 커피, 찻죽 등 생필품을 기탁했다.Ebts 협동조합은 공동구매 및 배달 주유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배달 주유를 시행하기 위해 독도사랑 직영주유소와 협력 주유소 확보에 노력하고 있다.김정수 지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받은 생필품은 관내 수급자, 차상위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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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맘의산골이유식, 3년 연속 출생아 후원 '태어나는 순간부터 함께 키우는 남해'
㈜에코맘의산골이유식, 3년 연속 출생아 후원 '태어나는 순간부터 함께 키우는 남해'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은 4일 ㈜에코맘의 산골이유식과 남해군 출생아 가정에 8개월분의 이유식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협약을 체결했다.‘이유식 무상지원’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3년 연속 이어지는 민·관 협력 사업으로 저출생 시대 속에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남해를 만들기 위한 지속 가능한 돌봄 실천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남해군에서 태어나는 모든 아기에게 친환경 이유식을 지원해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에코맘의산골이유식은 2026년 남해군에서 태어나는 아기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초기 이유식 세트를 후원하며 남해군은 대상자 발굴 및 전달 체계를 구축해 모든 가정에 빠짐없이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에코맘의산골이유식은 국내산 유기농 원재료와 철저한 품질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이유식’을 실천해 온 전문 영유아 식품 기업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자연 친화적 생산 공정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협약은 아이 한 명 한 명의 탄생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고 응원하는 ‘공동 육아’의 의미를 담고 있다.장충남 남해군수는 “3년째 이어지는 후원은 기업의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과 남해군의 출산 친화 정책이 만나 만들어낸 따뜻한 결실”이라며 “아이의 첫 밥상에 담긴 이 마음이 부모에게는 든든한 힘이 되고 아이들에게는 건강한 출발선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에코맘의산골이유식 오천호 대표 또한 “남해에서 태어나는 아이들이 자연처럼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3년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가족, 지역이 함께 행복해지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남해군은 앞으로도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출산과 양육이 존중받는 환경을 조성하고 ‘태어나는 순간부터 함께 키우는 남해’실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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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진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knews25] 남해군이 군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슬레이트 건축물의 철거 비용을 지원하는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남해군은 올해 약 13억원의 예산으로 총 321세대를 지원하며 세부 지원 내역으로 주택 슬레이트 처리지원 217동, 비주택 건축물 슬레이트 처리지원 91동, 지붕개량 지원 13동 이다.지원 동수는 건축물 면적에 따라 변경 가능하다.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며 주택 슬레이트 철거에 취약계층은 전액 지원, 일반가구는 최대 700만원을 지원하고 비주택은 1동당 면적 200㎡까지 지원, 주택 지붕개량은 취약계층에게 최대 1000만원, 일반가구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다만, 지원금액 초과 부분과 지붕개량 대상자가 아닌 경우 지붕개량 비용은 건축물 소유자 부담이다.사업 희망자는 2월 6일부터 3월 13일까지 건축물 소재지의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청 군정소식 공고고시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환경과 안일권 과장은 “이번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을 통해 군민들의 석면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슬레이트 건축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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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남해로타리클럽, 창선면·남면에 이웃돕기성금 기탁
새남해로타리클럽, 창선면·남면에 이웃돕기성금 기탁 (남해군 제공)
[knews25] 새남해로타리클럽은 지난 4일 창선면행정복지센터와 남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각 100만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새남해로타리클럽은 평소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서병일 회장은 “다가오는 설 명절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기 위해 클럽 회원들의 따뜻한 정성을 모았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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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만명 꿈과 행복 보편적 가치 완성 목표
56만명 꿈과 행복 보편적 가치 완성 목표 (김해시 제공)
[knews25] 잘 짜인 계획을 쫓아가기만 하면 성공할 수 있단 의미에서다.김해시의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따라가며 56만명 시민이 살아가는 김해에서 펼쳐질 변화를 미리 짐작해본다.올해 김해시의 시정운영 목표는 '56만 개의 꿈과 행복, 보편적 가치의 완성'이다.이를 위한 중점과제는 △미래첨단산업 클러스터 구축 △국가 스마트물류플랫폼 조성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개관 △모두의 안전과 복지 구현 △탈탄소 녹색전환 △시민주권 실천적 통로기능 강화 6가지이다.올해 김해시정은 크게 6대 분야로 나눠 추진된다.6대 분야는 △산업·민생 균형경제 △도시공간 재구조화 △소프트파워 경쟁력 △안전하고 소외없는 복지 △환경가치 쓰임새 확장 △시민주권 일상화이다.[산업·민생 균형경제] 시는 클러스터 구축과 산업간 융합으로 미래첨단산업의 역량과 기술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기업 육성,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미래첨단산업 클러스터는 명동일반산단에 미래자동차, 테크노밸리일산단에 물류·로봇·반도체, 서김해일반산단에 의생명·의료기기, 신천일반산단에 액화수소 클러스터가 조성되고 있다.각 클러스터별 인프라 구축과 각종 지원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이며 빠르면 올해, 늦는 곳은 2029년까지 인프라 구축이 단계적으로 이어진다.미래자동차클러스터 단지 조감도 또 입지 선정부터 기업 정착, 재투자까지 전 단계 체계적 투자 설계를 지원하는 전략적 동행 프레임워크와 시장 개척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주기 수출 지원으로 산업 생태계를 강화한다.민생경제 회복과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김해사랑상품권을 역대 최대 규모인 1500억원, 10% 할인율로 발행하고 650억원 규모 소상공인 육성자금을 업소당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한다.산업 다변화를 통한 농촌경제 생산성 확대를 위해 청년농업인 육성, 외국인 노동력 확보, K-푸드 인기 확산 연계 가공식품 수출 확대, 로컬푸드 활성화와 지역인증제 확산을 추진한다.[도시공간 재구조화] 시는 도시공간을 채우고 넓히고 연결하기 위해 먼저 북극항로 개척 국가 스마트 물류 플랫폼 유치를 추진한다.새 정부 북극항로 진출 거점 육성과 연계해 양대 특별법 제정 상황을 주시하는 가운데 국책사업에 김해시 구상안 반영을 적극 추진한다.또 경전철 역세권개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가야랜드 부지 활용 생태휴식공원 조성, 김해관광유통단지 조속 완료 추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의 역세권개발종합계획 연계 수립, 2035년 김해도시기본계획 재수립,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수립, 영남권 최대 김해 1호 반려동물 테마공원 개장을 차례로 완성해간다.반려동물 테마공원 조감도 △ 경전철역세권 종합계획 수립구역도 광역교통망 개선을 위해 초정~화명광역도로 건설을 연내 마무리하고 김해형 대중교통 무효화 정책인 김해패스 1단계를 3월부터 시작한다.2단계는 일반·청년, 3단계는 경전철, 4단계는 김해경유 광역버스이다.[소프트파워 경쟁력] 시는 김해문화 영향권 확장을 위해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을 오는 4월 개관 예정이며 오는 2028년을 목표로 경남 글로벌 융복합 콘텐츠 산업타운을 조성한다.신문동 일원에 380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하며 콘텐츠 산업 인프라 결집으로 융복합 비즈니스 창출 공간을 만든다.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 경남 글로벌 융복합 콘텐츠산업타운 조감도 법정문화도시를 계승한 글로컬문화도시 김해 조성사업으로 문화도시 시즌2를 개막하고 2027년 TPO 총회 유치를 계기로 마이스 관광 기반을 확대한다.크루즈 배후도시로서 성장 가능성 모색과 함께 세계유산 신규등재 로드맵 구축으로 김해문화유산의 세계화를 지속 추진한다.또 오는 4월과 6월 각각 경남서 열리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과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주 개최지로서 스포츠 중심도시 도약을 이어간다.스포츠 인프라 확충도 이어진다.원도심, 내외동, 진영읍 생활밀착형 체육관을 연내 조성하고 반다비, 모산유아친화 체육센터, 율하체육공원, 김해중부스포츠파크 조성을 이어간다.시민참여형 지식문화도시 실현을 위해 올시티 캠퍼스 컨트롤 타워인 김해인재양성재단을 3월 목표로 설립하고 도서관과 지역서점을 연계한 북페이백 시스템을 도입한다.[안전하고 소외없는 복지] 일상의 안전이 보장받는 도시를 위해 국제안전도시로서 역량과 자연재난 대비태세, 사회재난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연중 안전관리시스템을 운영한다.공공의료안전망 확충을 위해 김해공공의료원 설립 추진을 이어가는 한편 장유권 달빛어린이병원 유치를 추진한다.또 올해 의생명축제와 연계한 제3회 의료박람회와 2026 대한민국 건강도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이와 함께 사회적 약자인 아이와 노인, 장애인, 청소년, 여성, 다문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확대한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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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설 연휴 쓰레기 배출일 미리 확인하세요
창원특례시, 설 연휴 쓰레기 배출일 미리 확인하세요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설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생활쓰레기는 15일과 설 당일인 17일 그리고 다음날인 18일에는 수거가 중단되며 이 외 연휴 기간에는 평소와 동일하게 정상 수거된다.재활용품 수거는 구별로 일정이 서로 다르다.의창구와 성산구는 15일과 17일을 제외한 연휴기간 동안 정상적으로 수거를 실시하며 마산합포구와 회원구는 16일에만 수거를 실시하고 진해구는 15일 17일 18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에 수거가 이루어진다.이처럼 재활용품 수거 일정은 구마다 상이하므로 각 구의 수거일을 반드시 확인한 후 배출해야 한다, 설 연휴 기간에도 상황반과 청소대행업체 기동반을 편성·운영해 쓰레기 관련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또한 연휴가 끝나는 19일부터는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연휴 기간 중 적체된 쓰레기를 일제 수거하는 등 마무리 대청소를 실시 할 계획이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시민들께서도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 수거 일정을 확인해 배출해 주시길 바라며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주민들이 쓰레기 배출방법 준수와 철저한 분리배출 등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실천을 부탁한다"고 전했다.기타 수거 일정 관련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자원순환과 및 각 구청 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자세한 일정은 다음과 같다.구 분 2.14년 2월 15일 2.16년 2월 17일 2.18. 종량제봉투·음식물쓰레기 수거 미수거 수거 미수거 미수거 재활용품 의창·성산구 수거 미수거 수거 미수거 수거 마산합포·회원구 미수거 미수거 수거 미수거 미수거 진해구 수거 미수거 수거 미수거 미수거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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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청사미화원들과 소통의 시간
양산시, 청사미화원들과 소통의 시간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는 4일 시청 내 청사미화원들과의 간담회를 열어 이른 새벽부터 청사 청소 업무를 수행하는 미화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청사미화원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대화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이 처한 업무상의 어려움과 요구사항을 경청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미화원들이 매일 아침부터 깨끗한 청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얼마나 헌신하고 있는지 재확인하고 그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취지로 점심식사 자리를 마련했다.나동연 양산시장은 참석한 미화원들에게 “여러분들이 있기에 직원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열심히 일할 수 있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양산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청사미화원의 업무 환경과 처우개선에 대한 포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올해부터 기간제 근로자 퇴직금 지급과 함께 가족수당 지급 대상이 확대되어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음을 알렸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처우개선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특히 시청 내 업무수행을 담당하는 미화원들의 건강과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함도 언급됐다.양산시 관계자는 “소통의 시간을 통해 미화원들이 업무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돕고 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청사미화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속적인 소통과 처우개선을 통해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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