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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6년 설 연휴 '빈틈없는'종합대책 추진
창녕군 년 설 연휴 빈틈없는 종합대책 추진 1 군청전경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귀성객과 군민들이 모두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군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10개 부서 111명으로 구성된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재난 예방부터 민생 경제까지 아우르는 7대 중점 분야에 집중 대응한다.먼저, 연휴 전후 가스·전기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해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연휴 기간 24시간 재난상황실 운영으로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한다.이와 함께 성묘객과 입산객 증가에 대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산불 예방 감시 체계를 강화하고 가축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대책상황실을 상시 운영한다.군민들의 생활 편의와 민생 안정을 위해 귀성객 교통편의 대책을 추진하고 명절 물가안정 대책을 통해 서민 경제 부담을 덜 계획이다.또한 연휴 중 진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는 한편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를 실시간으로 안내한다.아울러 소외된 이웃을 위한 위문 활동을 전개해 군민 모두가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성낙인 군수는 "군민의 안전과 생활 불편 사항을 촘촘히 챙겨, 가족 친지와 함께 따뜻하고 편안한 설 명절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오는 13일에는 설 연휴 기간 비상근무에 임하는 현업근무자들을 대상으로 격려 방문을 실시해 노고에 대한 감사와 함께 사기 진작에 나선다.군은 설 연휴 종합안내 책자를 읍·면사무소와 마을 경로당 등에 배부하고 군 대표 누리집에도 게시해, 군민들이 의료·교통·쓰레기 수거 일자 등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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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창녕경찰서 국·공유재산 등가교환 협약 체결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knews25] 창녕군은 3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창녕경찰서와 '창녕경찰서 신축 이전을 위한 국·공유재산 등가교환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군이 조성한 신축 부지와 현재 창녕경찰서가 사용 중인 건물과 토지를 상호 교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통해 창녕경찰서는 현대화된 치안 서비스 거점을 확보하고 군은 기존 청사 부지를 주민 편의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교환 대상은 군 소유의 창녕읍 말흘리 700-3번지 일원 토지 1만2974㎡와 창녕경찰서 소유의 창녕읍 교상리 28-7번지 일원 토지 5941㎡ 및 건물 2832㎡이다.양 기관은 감정평가 결과를 토대로 해당 재산을 등가교환하는 방식에 합의했다.창녕경찰서 이전 사업은 지난 2019년 7월 '창녕경찰서 이전사업 신축부지 확보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입지 타당성 조사, 신축부지 매입, 군 관리계획 결정, 매장유산 시굴 및 발굴조사 등 행정 절차를 거쳐왔다.이번 협약 체결로 본 계약이 이어질 예정이며 향후 경상남도경찰청의 착공을 통해 창녕경찰서 신축 이전이 가시화될 전망이다.전상엽 창녕경찰서장은 "2019년 업무협약 체결 이후 양 기관이 상호 호혜적인 교류와 협력 관계를 이어오며 이번 협약식에 이르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향후 절차도 조속히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성낙인 군수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재산 교환을 넘어 창녕의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경찰서 신축을 통해 군민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존 청사 부지는 주민 편의시설로 조성해 군민들께 되돌려드리고 종로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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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6년도 노인복지회관 및 남지종합복지관 교양강좌 수강생 모집 2월 9일부터 20일까지 60개 과목 1633명 모집
창녕군 년도 노인복지회관 및 남지종합복지관 교양강좌 수강생 모집 군청전경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2026년도 노인복지회관 및 남지종합복지관 교양강좌 수강생을 오는 2월 9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강좌 운영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창녕노인복지회관 19개 과목515명, 남지종합복지관 25개 과목 695명, 대합노인복지회관 7개 과목 175명, 영산노인복지회관 9개 과목 248명 등 총 60개 과목에서 1633명을 모집할 계획이다.교양강좌는 일본어, 영어 등 지식 함양 과목과 어반스케치, 캘리그라피 등 힐링 과목은 물론, 요리와 컴퓨터·스마트폰 교실 등 어르신들이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과목까지 다양하게 마련됐다.특히 기공체조, 하모니카 교실, 자서전 교실 등 주민 수요를 반영한 신규 강좌를 개설해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고 건전한 여가 활동을 통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교양강좌는 60세 이상 창녕군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남지종합복지관 일부 강좌는 60세 이하도 신청 가능하다.수강 신청은 해당 복지관 방문과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며 온라인 접수는 누리집을 통해 하면 된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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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녹 이헌국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주 삼녹 이헌국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 기탁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3일 삼녹 이헌국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 대표는 이방면 옥야리 출신으로 현재 거제시에 위치한 ㈜삼녹을 이끌고 있다.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생활하면서도 고향과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다.2024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부를 비롯해 모교 장학금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유대를 이어오고 있다.이 공로로 올해 이방면 명예면장으로 위촉됐다.성낙인 군수는 "고향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헌국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기부금은 고향사랑기부제 취지에 맞게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이헌국 대표는 "고향에서 받은 관심과 응원을 늘 마음에 간직하고 있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 발전에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향과 함께할 수 있는 나눔을 계속해 나가고 싶다"고 전했다.㈜삼녹은 조선산업 중견기업으로 선박 배관용 파이프 스풀 도금·도장 등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특히 한국무역협회에서 수여하는 2000만 불 수출의 탑과 기업혁신대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외에서 기술력과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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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긴급 상황판단회의 개최
아프리카돼지열병발생에따른상황판단회의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4일 대합면 소재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인됨에 따라, 2월 4일 오전 군수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초기 대응 상황 점검 및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한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이번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은 올해 들어 전국에서 7번째이자 경남에서는 처음 확인된 사례로 군은 즉시 현장상황실을 설치하고 해당 농장에 이동 제한 조치를 시행하는 한편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초동 방역팀을 투입해 농장 출입 통제와 긴급 소독 등 초동 방역에 착수했다.아울러 발생 농장과 반경 500m 이내 돼지농가에서 사육 중인 돼지 3900여 마리에 대해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5일까지 전두수 살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또한 반경 10㎞ 이내를 방역 지역으로 설정하고 해당 지역 내 돼지 및 축산 관련 시설에 대해 이동 제한, 집중 소독, 임상 및 정밀검사 등 확산 차단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특히 군은 양돈농가에 외부인 출입 통제와 농장 내·외부 소독을 철저히 하고 폐사나 이상 증상이 확인될 경우 지체없이 방역 당국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이와 함께, 차량 이동에 따른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거점소독시설을 중심으로 차량 소독을 강화하고 야생멧돼지를 통한 추가 확산 가능성에 대비해 관계기관과 협력해 상시 예찰 및 신고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성낙인 군수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은 확산 속도가 빠른 만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추가 발생을 막기 위해 모든 행정 역량을 동원해 방역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향후 ASF 발생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경남도 및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추가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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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이·통장연합회 거창군지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knews25] 전국 이·통장연합회 거창군지회는 지난 3일 거창군청 대회의실에서 구인모 거창군수,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 박주언 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 김일수 도의원을 비롯해 군의원 및 읍·면 이장협의회 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6년 이장연합회 부회장, 감사 선출 2025년 결산·감사 2026년 사업계획 등 주요 현안이 논의됐다.임원 선출 결과로 부회장에는 박동화, 감사에는 신달성 이장이 12개 읍·면 이장 임원진들의 추대로 향후 1년간 이장연합회를 이끌게 됐다.송강훈 거창군 이장연합회장은 "그동안 이장님들께서 보여주신 헌신과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거창군의 발전과 이장연합회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주민들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가교 역할을 해주신 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거창을 위해 이장님들의 지속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앞으로도 거창군 이장연합회는 정기적인 회의와 소통을 통해 읍·면 간 협력을 강화하고 마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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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시행
창원특례시,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시행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노후된 슬레이트에 포함된 석면으로 인한 시민들의 건강피해 예방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시의 올해 사업량은 200동 827백만원이며 주택 철거 152동, 비주택 철거 42동, 지붕개량 6동을 지원할 계획으로 사업별 지원금액은 주택 일반가구는 최대 700만원, 취약계층은 전액 창고·축사 등 비주택은 면적 200㎡ 이하 주택 지붕개량은 취약계층에 1천만원까지 지원되며 지원금액 초과분은 건축주가 부담해야 한다.신청기간은 2월 9일부터 2월 27일까지이며 1차 접수 후 예산이 남는 경우 3월 2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2차 접수를 진행한다.신청자는 창원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해 지원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추어 건축물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신청자가 많을 경우 취약계층, 타부서 연계사업, 주택의 규모 및 노후도 등을 고려해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시민 건강보호에 앞장서겠다"며 "슬레이트가 조속히 철거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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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노인돌봄 수행기관 통합돌봄 간담회 개최
창원특례시, 노인돌봄 수행기관 통합돌봄 간담회 개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지난 3일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노인맞춤돌봄수행기관 및 재가노인서비스기관 21개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거주지에서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대상자 발굴부터 의뢰·연계, 서비스 제공, 모니터링까지 전 과정에서의 협업 절차를 점검하고 통합돌봄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마련하게 됐다.특히 △독거 및 사회적 고립 징후 △최근 건강 악화·퇴원 직후 등 돌봄공백 가능성이 큰 경우 △인지저하 의심, 낙상 반복, 영양·위생 취약 △공과금 체납, 주거환경 악화 등 생활위기 징후가 발견되는 즉시 읍면동 통합돌봄 창구로 연계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 구축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통합돌봄이 현장에서 실효성을 가지려면 신청 중심 방식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읍면동·보건소·노인돌봄기관·재가요양기관 등 다양한 접점에서 발견되는 '위험 신호'를 체계적으로 지역 내 돌봄으로 연결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강조했다.김남희 사회복지과장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의 핵심적 역할을 해줄 유관기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소리를 듣고 기관 간 협력으로 더 촘촘하게 통합돌봄이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창원시는 2026년 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보건의료지원, 일상지원, 주거지원, 식사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제공할 예정이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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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양면 주민자치회, 2026년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떡국 전달식 실시
웅양면 주민자치회, 2026년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떡국 전달식 실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웅양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3일 지역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떡국 전달식'을 열어 따뜻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웅양면 주민자치회와 지역주민들이 정성껏 모은 쌀로 직접 가래떡을 뽑아 떡국떡을 마련하고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함으로써 새해를 맞아 이웃의 건강과 안부를 세심히 살피고 격려하기 위해 추진됐다.김문호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정성 하나하나가 이웃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해 더 살기 좋은 웅양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웅양면 주민자치회는 이번 떡국 나눔 외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와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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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나눔의 손길, 남상면에 쌀 50포 기탁"
"조용한 나눔의 손길, 남상면에 쌀 50포 기탁"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남상면은 지난 3일 익명의 기부자가 남상면 행정복지센터에 쌀 5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기부자는 신원을 밝히지 않은 채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전달되길 바란다'는 뜻만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이번 기탁은 지난해 익명으로 라면을 기탁한 사례에 이어진 것으로 기부자의 뜻에 따라 해당 쌀은 면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곽칠식 남상면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익명의 기부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조용한 기부 하나하나가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으며 행정에서도 취약계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남상면 행정복지센터는 행복나눔 공유냉장고 운영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 있다.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촘촘한 복지체계를 만들어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를 실천하고 면민이 실질적인 복지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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