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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아동위원협의회, 설맞이 위문품 전달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news25] 진주시아동위원협의회는 4일 진주복합혁신센터 주차장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드림스타트’가족 등 총 50가구에 대해 3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이번에 전달한 위문품은 아동위원협의회의 자체 기금과 NH농협 진주시지부, 해와달빛농장의 후원을 받아 마련했다.위문품은 쌀과 계란, 김, 라면을 비롯해 참치와 햄 선물 세트 등 아동이 있는 가정에서 필요한 식품을 위주로 구성했다.특히 이번 위문품 전달은 읍면동별로 아동 위원들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아동과 가족의 안부를 묻고 생활환경을 살피며 온정을 나눠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김옥순 진주시아동위원협의회장은 “우리의 정성을 담아 마련한 위문품이 드림스타트 가족들에게 잘 전달돼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NH농협에서 명절 때마다 쌀을 후원하고 해와달빛농장에서도 흔쾌히 나눔에 동참해 줘 고맙다”고 기대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해마다 진주시아동위원협의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아동복지시설 등에 위문품을 전달해 줘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다양한 아동복지 시책을 펼쳐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진주시아동위원협의회는 아동의 복지 증진을 위해 △아동 존중 캠페인 △명절맞이 위문품 전달 △취약계층 아동과 함께하는 현장 체험학습 △마을어린이 놀이터 환경정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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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시행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news25] 진주시는 저소득 임차인의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지원 대상은 △주택 전세보증금 3억원 이하이면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한 △무주택 임차인으로 연소득 기준은 청년 5000만원 이하, 청년 외 6000만원 이하, 신혼부부 7500만원 이하이다.신청 기간은 2026년 2월 2일부터 12월 11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신청은 진주시청 주택경관과를 방문하거나 ‘경남바로서비스’,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심사를 거쳐 대상자로 선정되면 이미 납부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를 최대 4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청 누리집 또는 경남바로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저소득 임차인의 전세사기 피해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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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정밀, 설 명절 맞아 명석면에 후원물품 기탁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news25] 진주시 명석면은 4일 동양정밀에서 설 명절을 맞아 도시락 김 153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명절을 앞두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마련했으며 명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대상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이현희 대표는 “설을 맞아 마을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진환 명석면장은 “명석면 출신기업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주민들을 대신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물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구에 정성껏 전달해 온기있는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동양정밀은 매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성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상생과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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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상대동 주민자치위원회, 입춘방 나눔 행사
진주시 상대동 주민자치위원회, 입춘방 나눔 행사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 상대동 주민자치위원회는 3일 입춘을 맞아 주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입춘방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상대동행정복지센터 맞은편 송계 서예학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잊혀가는 세시풍속을 되새기고 2026년 병오년 새봄을 맞는 주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행사는 대한민국 미술대전 초대 심사위원이자 국제서예가협회 이사를 역임한 송계 윤관석 선생의 실시간 휘호 퍼포먼스가 진행되어 주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주민자치 위원들은 현장에서 입춘방의 의미를 설명하고 배부를 돕는 등 일일 홍보대사로 나서 큰 호응을 얻었다.석정웅 주민자치위원장은 “역동적인 ‘붉은 말의 해’병오년을 맞아 우리 동네 곳곳에 길운이 가득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입춘대길 건양다경’의 의미처럼 주민들 각 가정에 경사스러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소망한다”고 전했다.한편 입춘방 나눔은 새해의 첫 절기인 입춘에 한 해의 복을 기원하는 글귀를 대문이나 기둥에 붙이는 우리 고유의 풍습이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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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영농부산물 태우지 말고 안전하게 파쇄하세요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news25] 진주시는 2월부터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은 2024년부터 시행된 사업으로 고춧대·깻대·과수 전정가지 등 영농부산물을 영농 현장에 직접 방문해 파쇄 처리를 대행해 준다.이를 통해 파쇄 작업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줄이고 소각 대신 파쇄 후 퇴비로 활용함으로써 토양 비옥도가 높아져 작물 생산성이 향상된다.또한 산불 발생을 예방하고 미세먼지 발생을 줄여 농촌 환경 개선에도 기여한다.사업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농가에 대해 무상으로 파쇄 작업을 지원한다.산림 연접지 농가, 고령농 및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하며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2월부터 4월까지는 파쇄지원단을 집중 운영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영농부산물을 소각하지 말고 파쇄해 산불예방은 물론 미세먼지 저감에 적극 동참해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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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동부농협 고향생각주부모임, 진주시아동위원협의회에 성금 기탁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news25] 진주동부농협 고향생각주부모임은 지난 1월 29일 소외계층 아동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만원을 진주시복지재단을 통해 진주시아동위원협의회에 지정 기탁했다.진주시아동위원협의회는 기탁받은 성금을 설 명절을 맞아 공동생활가정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에게 지원하기로 하고 4일 공동생활가정 시설별로 성금 10만원을 전달하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공동생활가정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에게 가정과 같은 주거환경을 제공하며 보호·양육·자립 지원 서비스를 수행하는 아동복지시설로 진주시에는 현재 5개소가 운영되고 있다.박정희 고향생각주부모임 회장은 “얼마 되지 않는 적은 금액이지만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흐뭇하고 아이들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우리의 작은 실천이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에 관심을 가지겠다”고 전했다.진주시 관계자는 “고향생각주부모임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감사드리며 전달된 성금은 공동생활가정 아동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도록 안내하겠다”며 “시에서도 아동위원협의회와 함께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수시로 살피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향생각주부모임은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급식 봉사 활동 △수해 복구 봉사 지원 △떡국 나눔 행사 △농심천심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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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6년 낙동강수계 주민지원사업비 7억원 확보
하동군, 2026년 낙동강수계 주민지원사업비 7억원 확보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군은 낙동강수계관리위원회가 추진한 낙동강수계관리기금 운용 계획이 국회 최종안을 통과함에 따라, 2026년도 낙동강수계기금 주민지원사업비 총 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낙동강수계 주민지원사업은 상수원 보호와 수변구역 지정 등으로 각종 규제를 받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환경 보전과 함께 생활 안정·소득 증대·복지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제도다.이번에 확보한 예산은 일반지원사업 2억원, 특별지원사업 5억원으로 나뉜다.일반지원사업은 상수원보호구역, 수변구역, 댐 주변 지역 등 각종 행위 제한을 받는 주민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직접지원과 간접지원으로 나뉜다.직접지원사업은 생필품과 공과금 등을 주민 개별로 지원하는 방식이며 간접지원사업은 마을 공사와 공동 복지사업 등 마을 단위로 추진되는 지원사업이다.하동군은 앞서 2025년 옥종면 주민지원사업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자와 마을별 사업을 확정했으며 확정된 사업비는 직접지원 8176만원, 간접지원 중 마을 공사 8971만원, 마을 복지증진 사업 3258만원이다.이와 함께 특별지원사업으로는 동부권 농산물 가공지원센터 건립 사업이 추진된다.해당 사업에는 낙동강수계기금 10억원과 군비 32억원 등 총 42억원이 투입되며 수계기금 10억원은 2025년에 확보한 5억원과 이번에 추가 확보한 5억원을 합한 금액이다.농산물 가공지원센터는 현재 실시설계 단계에 있으며 4월 착공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하동군은 2월부터 주민간담회와 이장회의 등을 통해 확정된 주민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상반기 내 모든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또한 오는 3월, 하동군청·낙동강유역환경청·옥종면이 함께 참여하는 주민지원사업 맞춤형 설명회를 옥종면사무소에서 열어 마을 이장과 대표들을 대상으로 사업 내용을 안내하고 현장의 의견을 직접 수렴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2026년도 주민지원사업은 주민 생활 향상과 환경 보호를 함께 실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남강댐 상류 덕천강 수질을 지키는 한편 규제로 불편을 겪는 군민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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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아카데미, 26년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하동아카데미, 26년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군이 오는 2월 9일부터 25일까지 ‘2026년 상반기 하동아카데미 프로그램’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하동아카데미’는 군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근거리 학습권 보장을 위해 2023년 개설된 교육 플랫폼으로 4년째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성장하고 있다.이번 상반기 하동아카데미는 총 32강좌를 운영하며 군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자격·취미·교양·건강·문화예술 분야 등으로 폭넓게 구성했다.주요 강좌로는 등공예, 요가, 수채화, 목공, 민화, 통기타, 부동산, 영어·일본어 여행 회화, 힐링기체조, 아로마 통증 케어 등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포함돼 있다.정기강좌는 체계적인 학습 과정 운영을 통해 꾸준한 실력 향상을 돕고 단기강좌는 직장인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체험형 야간 강좌로 운영해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 관심 분야를 부담 없이 경험하고 배울 수 있도록 편성했다.아울러 하동군은 이번에 성인문해교육 초등·중등 학력인정과정 수강생도 함께 모집한다.해당 과정은 학습 기회를 놓친 성인을 대상으로 기초학력 향상과 학력 취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교육 이수 시 초등·중등 학력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된다.모든 프로그램의 수강료는 무료로 진행돼, 하동군에 주민등록을 둔 성인이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신청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하동아카데미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거나, 행정과 평생학습 담당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하동아카데미는 군민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평생학습 플랫폼으로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강좌를 준비했다”며 “정기강좌와 단기강좌는 물론 성인문해교육 학력인정과정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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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하동형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하동군, 하동형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군은 지난 2일 군 안전생활교육장에서 ‘2026년 상반기 하동형 일자리사업’참여자 48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안전사고 없는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진행됐으며 △사업 내용 안내 △산업재해 유형별 분석 △동절기 취약 건강장애 및 관리 방법 △산업재해별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하동군은 2023년 공공근로사업을 지역 여건에 맞게 개편한 ‘하동형일자리사업’을 본격 운영하며 취업 취약계층은 물론 청년과 귀농·귀촌인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참여 인원을 대폭 확대해 상·하반기 총 190명으로 조정했으며 사업 분야 또한 군 시책과 연계 다양하게 발굴했다.청년과 귀농귀촌인을 위해 22개 별도 사업을 마련해, 지역 정착과 지역민과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업 참여자들이 스스로 안전한 근무 환경을 만드는 역량을 키우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 점검을 통해 근무자들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하동군은 지난 2일부터 구)하동역 일원 청년비즈니스센터 내에서 ‘별천지 일자리통합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기존에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여성·농업 분야 일자리센터와 군 일자리센터를 통합해, 군민이 한곳에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일자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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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보건소, 겨울철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마을 순회 교육
하동군보건소, 겨울철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마을 순회 교육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군보건소가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겨울철,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예방 마을 순회 교육’을 실시한다.지난 2일 첫 시작에 나선 교육은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총 37개의 마을회관을 찾아갈 예정이다.군 보건소는 이번 사업을 위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전문 인력을 읍·면별 의료 취약지역에 파견한다.전문 인력은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등 기초 건강검사를 실시하고 주민들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는 한편 심뇌혈관질환 예방법, 건강생활 실천 방법, 겨울철 영양 관리 등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심뇌혈관질환은 평균수명 증가와 노인 인구의 지속적인 증가로 인해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로 대두되고 있다.특히 뇌졸중과 심근경색은 발생 시 신속한 병원 이송이 가장 중요하므로 평소 응급증상을 충분히 숙지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해야 한다.뇌졸중의 주요 조기 증상으로는 한쪽 팔다리 마비, 갑작스러운 언어장애, 시야장애, 어지럼증, 심한 두통 등이 있으며 심근경색의 경우 갑작스러운 가슴 통증을 비롯해 식은땀, 구토, 현기증, 호흡곤란, 통증의 팔·어깨·턱 부위 확산 등이 나타날 수 있다.군 보건소는 이번 맞춤형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을 통해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마을 주민들에게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군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하동군보건소는 군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조기 발견과 합병증 예방을 위해 혈압계와 혈당계를 무료로 대여하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이를 통해 합병증 검사와 개인별 맞춤형 예방·관리 교육을 병행하고 건강 상태에 따른 생활 습관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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