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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하반기 평생학습관 학습프로그램 개강
양양군, 하반기 평생학습관 학습프로그램 개강
[knews25] 양양군 평생학습관이 주민들에게 건전한 여가 생활과 문화 충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8월 18일 ‘하반기 평생학습관 학습프로그램’을 개강해 12월 5일까지 운영한다.
군은 올해 하반기 학습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난달 22일부터 26일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방문접수와 온라인 접수를 통해 수강생을 모집했으며 최종 54개 과정에 690명이 프로그램을 수강할 예정이다.
이번 학습프로그램은 12월 5일까지 과정별 주 1~2회 진행되며 교양, 건강, 언어, 기능 4개 분야에서 요가·기초생활요리·음료트렌드와 레시피가이드·라인댄스·아크릴화·드럼·우쿨렐레·회화·한지공예·홈패션·부동산 경매와 생활법령 등 54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수강료는 과정별 2~3만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 등록장애인, 결혼이민자, 국가유공자 가족, 병역명문가등록자, 한부모가족, 다자녀가족 등은 1인 1강좌에 한해 수강료를 면제받는다.
김재미 교육체육과장은 “주민들의 학습 수요를 충실히 반영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역량 강화와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양양군 평생학습관 학습프로그램에는 상반기 30개 과정, 하반기 31개 과정이 운영되어 809명이 수강했으며 올 상반기에는 50개 과정에 662명이 수강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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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평생학습관, 문해학습장에 AI 교육 로봇 ‘리쿠’ 투입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평생학습관은 2025년 9월부터 정선군 학력인정 문해교실인 청춘학당과 신청춘학당에 인공지능 교육 로봇 ‘리쿠’를 각각 1대씩 배치해 수업 교구로 활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되는 AI 로봇은 △얼굴을 인식해 출석 확인 △인터넷을 활용한 학습자료 강의 △대화를 통한 정서적 교감 지원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학습자의 출결 관리가 쉬워지고 수업에 대한 흥미와 참여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문해교육을 받는 어르신과 성인 학습자들이 로봇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면서 새로운 기술에 친숙해지고 앞으로 다가올 로봇 시대에도 빠르게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덕기 가족행복과장은 “AI 로봇은 단순히 출석을 확인하는 역할을 넘어 학습자의 흥미와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문해교육뿐 아니라 평생교육 전반에 디지털과 AI 기반을 확대해, 군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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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공공 시설물 청결 관리로 미관과 환경 책임지다
홍천군, 공공 시설물 청결 관리로 미관과 환경 책임지다
[knews25] 홍천군이 시설물 관리를 통해 미관과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홍천군은 8월 18부터 2025년 도시계획 구역 내 시설물 청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5,492㎡에 달하는 잿골터널 청소, 홍천터미널 회전교차로 분수대, 석화초등학교에서 한결탑빌라까지 연결된 휴게시설인 폭포, 그리고 무궁화공원의 육교와 승강기까지도 함께 청소할 예정이다.
특히 공공 시설물의 청결은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에 따라 이번 청소 용역은 지역 주민들에게 편의와 안락함을 제공하며 방문객들에게는 더욱 깨끗한 이미지의 홍천군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속적인 시설물 관리로 인해 홍천군의 풍경은 물론이고 청결한 환경까지 동시에 관리할 수 있게 되어 지역 주변의 미관 향상과 환경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홍천군은 앞으로도 시설물 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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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희망택시’ 찾아갑니다.
‘홍천 희망택시’ 찾아갑니다.
[knews25] 홍천군은 농어촌버스 미운행 지역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홍천 희망택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농어촌버스가 운행되지 않는 교통 오지 거주 주민들을 대상으로 자체적인 택시 서비스를 제공해 교통 접근성을 향상하고 있다.
홍천 희망택시는 대상마을에서 마을 중심 시가지까지 이동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본요금을 내면 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이 서비스는 홍천읍 상오안리, 서석면 생곡1리, 내면 자운3리 등 총 66개 마을을 지원하고 있다.
매월 8회의 왕복 운행을 제공하며 2025년 7월 기준 운행 횟수 5,745회, 서비스를 이용한 이용객은 13,664여명에 달한다.
홍천군은 희망택시 서비스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매월 운행일지와 이용 현황 자료를 철저히 검토하고 있다.
또한, 운송사업자에게 운행 손실 보상금을 제공해 이 서비스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농어촌 희망택시 사업을 통해 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생활의 편의성을 증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홍천군은 농어촌지역 희망택시 지원사업으로 교통 취약지역에 거주하는 마을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해소되고 생활 편의성 증진과 더불어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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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 농가 대상 벼 수확 농작업 대행 지원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이 농촌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오는 11월 말까지 벼 수확 농작업 대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농작업 대행 지원사업은 영농작업이 어려운 고령, 여성, 장애 농업인 등 취약 농가에 농기계임대사업소 농업 기계를 활용해 벼수확을 대행해 주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이면서 75세 이상 고령 농업인, 여성농업인, 농작업이 불가능한 장애 농업인, 불의의 사고로 영농활동이 어려운 농업인 등이다.
단 주민등록상 동일 주소지에 영농을 조력할 수 있는 20세 이상~65세 이하의 남성이 있는 경우, 해당 농지를 타인에게 임대한 경우, 취약 농가 영농도우미 지원사업 중 벼 베기 작업이 확정된 농가 등은 신청할 수 없다.
1개 농가당 대행할 수 있는 면적은 6600㎡ 이하이며 농작업 대행료는 3.3㎡ 당 200원이다.
농작업 대행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해당 읍·면사무소 산업팀 또는 농업기계팀, 농기계임대사업소 국토정중앙면 본소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는 사업기간 종료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구비서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권은경 농업정책과장은 “영농이 어려운 농가들이 적기에 벼를 수확할 수 있도록 지원해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농촌 고령화로 인한 인력 부족 문제 해소에도 기여하겠다”며 “앞으로도 농작업 대행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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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양구 배꼽축제 8월 29일~8월 31일 개최
청춘양구 배꼽축제 8월 29일~8월 31일 개최
[knews25] ‘2025년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 가 8월 29일부터 8월 31일까지 3일간 양구읍 서천 레포츠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배꼽축제는 ‘양구 배꼽 유니버스’라는 슬로건으로 각종 공연과 퍼포먼스, 이벤트, 먹거리 등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 배꼽축제는 문화예술축제로서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다양하고 화려한 거리 퍼레이드·퍼포먼스, 가요,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으로 문화예술축제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먼저 축제기간 내에 진행되는 퍼레이드 공연으로 춘천인형극제와 함께하는 대형 인형 퍼레이드, 브라질 삼바팀 ‘라퍼커션’, 아프리카 타악그룹 ‘포니케’, 관내 동아리 양구군 댄스팀 ‘MELT’, 양구 어린이 타악앙상블 ‘바투키즈’ 등이 축제장을 가로지르며 관광객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무대 공연으로는 축제 첫날인 29일에는 진해성, 성민지, 홍성호 등이 출연하는 ‘G1 라디오 찾아가는 음악회’ 가 열리고 30일에는 조현아, 김장훈이 출연하는 ‘청춘양구 콘서트’ 가, 31일에는 박명수와 하하가 출연하는 ‘배꼽 콘서트’ 가 열린다.
또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크라운해태와 함께하는 견생조각전 및 배꼽 과자 키트 만들기, 마술쇼, 비눗방울·풍선쇼, 핑크퐁과 튼튼샘의 댄스파티, 체험 이벤트로는 친환경 압축 수세미 만들기, 업사이클 키링 만들기, 나만의 가랜드 모빌 만들기, 지구사랑 보냉백·텀블러 만들기, 인생네컷 등이 있다.
‘힐링글램핑존’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참가자는 사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이달 26일까지이며 신청은 이벤터스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힐링글램핑존’은 하루 3회차로 운영되며 1동당 3팀씩 최대 1일 27팀이 체험할 수 있다.
참가자는 추첨으로 선정되며 결과는 당첨자에게 문자로 개별 통보된다.
자세한 사항은 이벤터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양구군은 친환경 축제 운영을 위해 이번 배꼽축제에도 다회용기를 이용해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장을 조성할 예정이고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축제장 내 물가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축제장에서 판매되는 먹거리 가격표를 사전에 공개한다.
또한 여름철 식품 위생 안전을 위해 축제장 위생 지도 및 식중독 예방 홍보, 입점부스 위생교육도 시행해 안전한 축제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배꼽축제를 포함한 3대 축제 기간 동안 외부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 버스 임차료를 지원하는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도 펼친다.
축제장 내 1시간 이상 체류, 관내 소비 1인당 2만원 이상, 유료 관광지 1개소 방문 등 조건을 충족하면 인원에 따라 버스 1대당 50만~70만원이 지급되며 여행사는 축제 3일 전까지 사전 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올해 배꼽축제는 양구군의 매력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도록, 이전보다 한층 더 풍성하고 다채로운 콘텐츠로 준비했다”며 “모든 방문객이 즐겁고 안전한 축제에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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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8.15 광복 80주년 기념행사 개최, 항일정신 계승과 지역 화합의 장 마련
삼척시, 8.15 광복 80주년 기념행사 개최, 항일정신 계승과 지역 화합의 장 마련
[knews25] 삼척시는 원덕임원청년회 주관으로 ‘8.15 광복 80주년 기념행사’를 8월 15일 원덕읍 임원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보훈단체장, 원덕읍 기관단체장 및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복절 기념 유공자 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는 등 기념행사를 갖고 오후에는 주민화합을 다지기 위한 광복가요제를 개최했다.
항일운동의 고장인 원덕읍 임원리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시간이 됐다.
원덕임원청년회 김상수 회장은 “광복 80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지역 항일운동의 정신을 계승하고 세대 간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함께 기념행사의 의미를 나눌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애국·보훈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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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5년도 제2회 추경예산 1조 105억 편성.의회 제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knews25] 삼척시가 2025년도 제1회 추경예산보다 1,220억원 증액한 1조 105억원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편성해 8월 14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1,121억원 증가한 9,470억원, 특별회계는 99억원 증가한 635억원이며 특히 지역 경기를 부양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그간 확보된 재원을 최대한 투입했다.
세출 주요 투자 분야별로는 △삼척사랑상품권 인센티브, 소상공인 지원, 지역 일자리 사업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5억원 △공익직불제 지원, 농기계임대사업소 도계분소 신축, 어촌 신활력 증진사업 등 농·어업 분야 지원에 182억원 △생활문화센터 조성, 새천년 해안도로 해파랑 감성공원 조성,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복합문화센터 건립 등 문화·관광·체육 분야에 106억원 △경로당, 노인복지관 등 복지시설 운영, 육아종합지원센터 설치 등 촘촘한 복지망 조성을 위해 80억원 △자원~우지간 도로개설, 마달혜진아파트~국도7호선 도시계획도로 확장 등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망 조성을 위해 63억원 △도계 역세권 및 정라지구 도시재생을 비롯한 정주여건 개선사업에 56억원 △수소 계량 신뢰성 센터 구축, 수소기업 전문산업단지 등 수소 산업 인프라 구축을 위해 18억원 △ 읍면동 지역 주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에 14억원 등을 편성했다.
박상수 시장은 “재정 여건의 제약 속에서도 이번 추경예산 편성에 있어 민생 안정과 지역 현안 사업의 조속한 해결에 중점을 두었으며 예산안이 확정되는 즉시 신속하게 집행해 지역 경제 회복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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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 ‘97%’ 달성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이 8월 13일 기준 97.16%를 달성하며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시는 단 한 명의 시민도 빠짐없이 지급하기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531명의 시민이 이 서비스를 통해 소비쿠폰을 받았다.
앞으로 시는 지급률 100% 달성을 위해 신청이 저조한 읍면동의 상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남은 3%의 미신청자를 위한 지속적인 독려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전 시민 소비쿠폰 지급을 막바지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만반의 준비를 통해 2차 지급에도 철저히 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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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년 정기분 특별교부세 15억 확보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지역 현안 해결과 재난 예방 사업에 투입될 특별교부세 15억원을 확보했다.
이 예산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지역 현안 해결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지역 현안 사업으로는 △원주시 장애인 쉼터 조성 3억원 △관설동 학마을 일원 도로 개설 5억원을, 재난·안전 사업으로는 △구 동화교 보수 3억원 △혁신·기업도시 재난 안전 전광판 설치 4억원을 확보했다.
시는 확보된 예산을 계획에 따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해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 방침이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시는 지역구 국회의원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행정안전부에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는 지역구 국회의원과 원주시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실”이라며 “책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해 안전하고 품격 있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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