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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대중교통 준공영제 및 노선 개편 중간보고회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10월 8일 오후 4시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대중교통 준공영제 및 노선 개편 추진 과정을 알리고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원주시 대중교통 개선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대중교통 이용촉진 및 편의 증진 위원회, 원주시 대중교통 개선방안 추진 자문위원회, 강원특별자치도 교통과, 운수업체 관계자, 원주시시설관리공단 실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수행 용역기관인 21세기산업연구소의 보고로 진행됐다.
앞서 시는 지난해 12월 용역을 착수하고 올해 상반기 교통·법률·회계 전문가, 시 의원, 시민 등으로 구성된 ‘원주시 대중교통 개선방안 추진 자문위원회’를 구성·운영해 준공영제 도입 관련 전반적인 사항과 노선 개편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원주시 대중교통 개선방안 추진 자문위원회’ 및 원주시민 대상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준공영제 도입 방안 및 노선 개편에 대한 초안을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질의응답과 의견수렴을 진행했다.
주요 보고내용은 △준공영제 세부 운영방식 및 표준운송원가 설정 △표준운송원가 정산체계 수립 및 서비스·경영평가 기준 마련 △시민 설문조사에 따른 노선 개편 초안 수립 등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현재도 많은 예산이 운수업계 보조금으로 지급되고 있지만, 준공영제를 시행하면 막대한 재정이 추가 투입되는 상황”이며 “어떤 방식으로 준공영제를 추진하는 것이 원주시민을 위한 것인지 신중하게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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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럭 메시지와 함께하는 고성통일명태축제 개막
굿럭 메시지와 함께하는 고성통일명태축제 개막
[knews25] 고성을 대표하는 축제인 ‘고성통일명태축제’ 가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거진 11리 해변에서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생물 명태를 중심으로 한 전통적인 축제에서 명태의 주산지인 고성의 해양 역사를 재조명하며 행운과 번영의 상징인 명태 문화를 테마로 현대적이고 새로운 축제 형식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국민 생선 명태’, ‘기후변화’, ‘복 맞이’ 핵심 키워드를 선정하고 다양한 명태요리 부스와 명태 가공식품 판매 부스를 준비하는 한편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바다를 살리는 업-사이클링 공예 체험과 액운을 날리는 연날리기 체험, 행운을 찾는 보물찾기, 액막이 포토존, 물멍 비치, 명태 비치바 등 고성통일명태축제만의 장소성과 문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기존의 프로그램들은 더욱 보강해 남녀노소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예정이다.
세부 프로그램은 ‘굿럭 시티 고성에서 만날 수 있는 7가지 행운’을 콘셉트로 △굿럭 쇼하자’) △굿럭 콘서트 △굿럭 푸드 △굿럭 스토어 △굿럭 컬쳐 △굿럭 게임 △굿럭 바이브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족 단위뿐만 아니라 커플·청년, 고성의 문화와 예술을 느끼고 싶은 다양한 관광객이 함께 할 수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하며 “고성의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명태의 풍미와 문화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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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인구감소지역 중소기업 특례 보증 금융지원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최근 악화된 경기 상황에 자금난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의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NH농협 고성군지부와 중소기업 특례 보증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마쳤으며 이에 따라 지역 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30억원 규모의 특례 보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소재지를 둔 중소기업 및 기업가형 소상공인으로 농협이 최근 1년 매출액의 20% 범위에서 중소기업 최대 30억원, 소상공인 최대 5억원 한도의 대출금을 지원하며 고성군에서는 최종 대출금리에서 2%를 이차보전으로 최대 3년간 지원해준다.
신청 기한은 9월 19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이며 군청 총무행정관 인구정책팀에서 추천서를 발급받아 신용보증기금 및 NH농협 고성군지부에 대출 신청을 하면 된다.
고성군 관계자는 “최근 고금리 정책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대출 등 재정지원이 필요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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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미래 산업 글로벌도시 구현을 위한 북미 파트너십 확대 계획 밝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지난달 캐나다 알버타와 미국 보스턴을 방문한 결과를 총결산하며 향후 미래산업, 경제협력, 체육교류 등 북미지역 파트너십 확대 계획을 밝혔다.
김진태 지사는 내년 2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알버타-코리아 포럼’을 계기로 강원도와 알버타 지역의 관련 기관 및 기업 간 기술 교류, 공동 연구, 상호 투자 유치 등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캐나다 알버타 주수상을 정식 초청해 우리 도의 미래 산업을 소개하고 협력을 강화할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또한, 2025년 4월 에드먼턴에서 열리는 캐나다 최대 규모의 ‘캐나다 수소 컨벤션’에 강원특별자치도가 초청되어 도 실무자들과 도내 관련 기관 및 기업과 함께 수소 산업을 홍보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바이오·헬스 산업 분야에서는 강원대학교병원에서 추진 중인 인공 지능 기반 암치유센터 사업과의 연계를 위한 실무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강원과 알버타 간 청소년 체육 교류도 내년부터 재개된다.
양 정부는 2025 - 2026년 컬링 종목 교류를 상호 합의했으며 내년에는 알버타 청소년들이 강원을 방문하고 2026년에는 도 청소년들이 알버타를 방문할 계획이다.
현재 15명의 선수단이 8일간 방문하는 일정을 협의하고 있으며 양 기관 간 업무협약 체결도 계획하고 있다.
미국 보스턴과는 반도체, 바이오·헬스 등 미래 역점 산업의 구체적인 실무 협의가 강화된다.
김 지사는 ㈜인테그리스 본사를 방문해 원주 문막 반도체 공정의 핵심 부품 생산라인 증설계획을 확인하고 강원형 반도체 생태계 조성 및 글로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이에 대한 후속 실무 접촉이 진행된다.
또한, 오는 10월 22일 보건산업진흥원과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해, 강원 바이오 기업의 미국 진출을 지원할 플랫폼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는 지자체와의 협약 중 최초 사례로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바이오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매사추세츠 의과대학과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간 인공 지능 기반 의료전달체계 고도화 기술개발을 위한 공동프로젝트는 이미 시작됐으며 강원의 인공 지능 기술을 통한 비대면 원격 협진 및 의료전달체계 개선 기술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캐나다 알버타와 미국 보스턴 방문을 통해 협의한 사항들이 향후 도의 미래산업 비전에 큰 진전을 가져올 것이며 그 후속조치들이 이미 시작됐다”며 “앞으로 미래산업, 경제, 체육 교류 등 전반에 걸쳐 북미 지역과 끈끈한 파트너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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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8돌 한글날 기념, ‘한글날 큰 잔치’ 행사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문화체육관광부, 강원대학교 한국어문화원과 함께 제578돌 한글날을 기념하는 ‘한글날 큰 잔치’를 10월 9일 오후 1시 30분부터 춘천 시청 호반 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글날을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말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마련됐으며 사물놀이패의 개막 공연으로 행사의 문을 연다.
또한 한글 스티커 붙이기, 전통놀이 체험, 한글 달고나 체험, 한글 붓글씨 체험 등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도전 우리말 받아쓰기 황금종 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이 우리말 받아쓰기로 실력을 겨루며 한글의 정확성과 아름다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대회에 참가하고자 하는 사람은 한글날 당일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사전 온라인 접수와 현장 접수를 포함해 최대 70명까지 참가할 수 있다.
박희자 문화예술과장은 “앞으로도 강원대학교 한국어문화원과 협력해 ‘한글날 큰 잔치’ 행사가 지역의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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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정부예산 국회 심의 대응 총력전 돌입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국회 예산심의 대응을 위한 전략 마련을 위해 10월 7일 김명선 행정부지사 주재로 제4차 국비확보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국회에 제출된 정부안에 미반영되거나 감액된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점검과 각 쟁점별 국회 대응 전략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오늘 논의된 주요 사업은 ‘영월~삼척 고속도로 건설’ 30억원 ‘반도체 K-소재·부품 생산거점 구축’ 17억원, ‘디지털헬스 데이터 활용 촉진 산업환경 조성’ 28억원 등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정부안 단계에서 국비 9조 7,070억원을 확보해 올해 목표인 9조 7천억원을 초과 달성했으나, 반도체 및 사회 기반 시설 등 핵심 분야에서 국비를 확보하지 못하였거나, 추가적으로 확보가 필요한 사업이 아직 남아있는 만큼 국회 심의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는 다선으로 위상이 높아진 지역구 의원과의 공조를 위해 ‘국회의원협의회 정책간담회’ 및 각 의원실 방문 설명을 신속히 진행했으며 국정감사가 종료되는 10월 말부터는 지휘부를 중심으로 국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과 협력을 지속적으로 요청할 계획이다.
또한, 도는 국회 심의 일정 동안 국회 내 ‘국비확보 상황실’을 운영해 예산안이 최종 확정될 때까지 국비 심의에 밀착 대응할 예정이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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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00억원 규모 지역 발전사업 지원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제3차 지방재정 투자심사 결과, 36건의 사업이 총 2,045억원 규모로 통과돼 지역현안사업 추진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지방재정 투자심사는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하는 대규모 투자사업의 타당성, 투입 재원의 적정성, 시급성, 수요분석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이 심사에서 적정성을 인정받지 못할 경우 국·도비 및 시비 투입이 불가능하다.
투자규모에 따라 중앙·도·시군 자체 심사로 구분되며 이번 심사는 도에서 추진하는 40억~300억, 시군에서 추진하는 60억~200억 사업과 3년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재심사를 받는 행사성 사업이 주요 대상이었다.
도 투자심사는 8월부터 담당 부서의 사전 실무심사를 시작으로 투자심사위원회 민간위원과 주변 여건과 위치 확인 등을 위한 대상지 현지 실무심사를 진행했으며 이후 종합실무심사, 심사위원의 사전 서면심사, 종합심사 위원회 순으로 진행됐다.
통과된 주요 사업으로는 강원형 스마트 경로당 구축, 강원대학교 후문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월정사 세계청소년 명상센터 건립, 인제읍 도시생활공원 조성, 2024년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러한 사업들은 지역민의 생활 환경 개선과 지역 산업 발전 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강원형 스마트 경로당 구축 사업은 스마트 장비를 도입해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건강 관리 및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로 지난 달 김진태 지사가 직접 스마트 경로당 1호점을 방문해 지속적인 확대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또한, 평창대관령음악제, 원주 댄싱카니발, 동해 무릉제, 홍천 인삼한우 명품축제, 횡성 한우축제, 정선아리랑제 등 지역의 대표 관광축제로 자리잡고 있는 행사성 사업들도 3년 주기로 재심사를 받고 통과됐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앞으로도 도 투자심사는 건전재정을 기본방침으로 삼아 지역의 현안 사업을 조화롭게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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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용탄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은 정선읍 회동리 일원 용탄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업화 및 도시화로 일부구간 유량 소실 현상 발생에 따른 용탄천의 잃어버린 물길을 되찾고 맑은 물을 한강까지 흐르게 해 수생태계를 복원하는 것은 물론 하천 유역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된다.
군은 국·도비 및 한강수계기금 166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195억원을 투입해, 정선읍 회동리 회동3교부터 용탄리 월평교까지 1.75㎞ 구간에 제방 축제 및 차수공법을 통한 물길 복원을 진행하며 생물 서식처 2개소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용탄천 생태하천 복원 사업은 4개 구간으로 나눠 단계적으로 진행하며 이달 공사를 시작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건천화가 진행된 하천의 물길을 복원함으로 생태계 환경 개선을 개선하고 풍부해진 유량, 경관 향상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덕종 환경과장은 “지역 주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용탄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계기로 훼손된 하천의 기능을 되살리고 주민이 깨끗한 하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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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미끼백신 1만 6560개 살포…광견병 발생 차단 기대
춘천시, 미끼백신 1만 6560개 살포…광견병 발생 차단 기대
[knews25] 춘천시가 8일부터 야생동물 광견병 발생 차단을 위한 미끼백신을 광견별 발생지역 및 야생동물 출몰 지역에 살포한다.
이번 미끼백신 살포는 가을철을 맞아 야생동물 광견병 발생 차단, 시민과 가축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된다.
살포하는 미끼 백신은 먹는 광견병 백신으로 어묵이나 닭고기 반죽 안에 백신을 미리 넣어 제작됐으며 1만 6,560개다.
사람이 만지면 체취가 묻어 야생동물이 먹지 않을 수 있고 간혹 가려움증 등이 나타날 수도 있는 만큼 접촉에 주의해야 한다.
또한, 반려동물인 개나 고양이가 먹더라도 안전한 것으로 입증돼 있지만, 정확한 광견병 예방 효과를 얻기 위해서 동물병원에서 반려동물용 광견병 예방백신을 접종받아야 한다.
시는 살포 지역에 홍보 현수막을 설치해 인근 주민이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야생동물 단계부터 인수공통감염병인 광견병을 예방해 시민과 반려동물 모두 안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시민들은 산행 시 미끼백신을 만지지 않도록 하고 야생동물과 접촉을 피하길 당부드린다”며 시민의 협조를 부탁했다.
한편 인수공통전염병인 광견병은 사람과 가축에게 옮길 수 있는 위험한 질병이다.
광견병의 주된 종숙주인 너구리는 광견병에 걸려도 대다수가 증상이 없어 광견병 예방이 중요한 동물이다.
특히 병이 심각하게 진행되면 경련, 마비, 혼수상태에 이르게 되고 호흡근마비로 사망에 이를 수 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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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춘천시 어르신 게이트볼 대회 8일 개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제32회 춘천시 어르신 게이트볼 대회가 8일 오전 10시 송암스포츠타운 보조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춘천시 어르신 게이트볼 대회는 어르신들의 여가활동 저변을 넓히고 사회 활동 참여 기회를 늘리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어르신의 사회 활동 참여와 인적 교류를 통해 이웃과의 소통 기회 확대 및 건강하고 쾌적한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 참가 규모는 25개 읍면동 남자 25개 팀, 여자 10개 팀이다.
경기 운영은 춘천시 게이트볼협회에서 맡으며 예선전을 통해 순위를 결정하고 본선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에 앞서 시는 참가 선수 전원에 대한 스포츠 공제 보험을 가입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활기찬 노년 생활을 도모하고 어르신의 신체와 정신건강에도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게이트볼은 나무망치로 공을 쳐서 3개의 문을 차례로 통과시키고 마지막으로 중앙의 골대에 맞히면 이기는 경기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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