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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백두대간 향로봉 트레킹 대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4일 백두대간 최북단인 고성군 향로봉 일원에서 일반 등산인 등 300명이 참여한 가운데‘2024년 백두대간 향로봉 트레킹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올해 여섯 번째로 진행된 행사로 고성군 간성읍과 인제군 북면을 연결하는 진부령 정상에서 출발해 민간인 통제선 이북 지역인 향로봉까지 왕복 36km를 걷는 행사이다.
향로봉은 금강산 1만 2천 봉우리 중 하나로 남한에서 오를 수 있는 백두대간의 최북단에 위치하며 출입이 통제된 군사시설 보호 지역으로 평상시 민간인의 출입이 어려운 장소이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개방된다.
- 트레킹 코스는 진부령 미술관 → 적계삼거리 → 헬기장 → 김칠섭 중령 추모비 → 민통선 통제초소 → 향로봉 중대 → 향로봉 정상 까지 왕복 36km로 소요시간은 약 7시간이다.
안중기 도 산림환경국장은 “본 트레킹 대회를 통해 자연과의 조화를 느끼며 새로운 도전을 통해 자신을 발전시키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라며 물과 산이 제일 좋은 고성군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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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해양자원을 활용한 서프 앤 요가 참가자 모객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10월 19일 서피비치에서 서프 앤 요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양 서피비치는 서핑에 적합한 파도와 아름다운 해변 경관으로 젊은 층에게 인기가 많은 해변이다.
재단은 서피비치와 연계해 서핑과 요가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한 차례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서피비치에서 제공되는 ‘서핑 강습’에 참여하고 저녁 시간에 해가 지는 풍경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선셋 요가’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재단은 폐보드를 활용한 그림 그리기 부대행사를 추진해 환경·사회·투명 경영에 기여하고자 한다.
최성현 재단 대표이사는 “강원관광재단이 해양센터를 개소함에 따라 해양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관광 상품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참가 신청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강원관광재단 누리집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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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20회 블랙다이아몬드 페스티벌 개최
삼척시, 제20회 블랙다이아몬드 페스티벌 개최
[knews25] 석공 도계광업소가 폐광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도계살리기 생존권 투쟁 24주년을 기념하는 제20회 블랙다이아몬드 페스티벌이 4~6일 석공 도계광업소 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블랙다이아몬드 페스티벌은 지난 2000년 10월10일 석공 중앙갱 폐쇄에 반발해 도계읍민들이 총궐기에 나서 도계를 살려내라는 한목소리를 냈던 당시 정신을 기념하고 주민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축제로 도계읍번영회가 주관해 기념식과 가두행진, 축하 공연, 주민문화마당, 노래자랑 등으로 다채롭게 펼쳐진다.
페스티벌 첫 날인 4일 광부사진전 및 도계초교 도담터 체육관에서 광부들로 구성된 연극 동아리 회원들이 공연하는 길여울 연극 ‘광부이야기’ 와 MBC산골음악를 시작으로 5일 가두행진, 기념식 및 문화행사가 이어지며 6일에는 주민문화마당과 4개 시·군 노래자랑 등이 펼쳐진다.
행사장에서는 연탄만들기를 비롯해 연탄빵만들기, 연탄불 달고나 만들기, 라디오방송 체험, 어린이 놀이마당,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광부인물사진전과 버스킹공연 등 볼거리와 공연도 준비됐다.
이밖에도 행사장 주변에 푸드트럭과 대학도시 상생마당, 향토식당, 프리마켓이 상시 운영된다.
가족단위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또 삼척시 도계읍의 사위인 개그맨 박휘순씨 사회로 도계중 공연팀과 이사부무용단, 소현아 김선영 등 초청 가수, 밴드공연, 퓨전국악, 헤비치밴드, 락 등이 펼쳐진다.
김광태 10.10 기념사업회 도계읍번영회장은 “블랙다이아몬드 페스티벌을 통해 석공 도계광업소 폐광 이후 도계지역의 발전방안과 주민들의 의지를 모으는 계기로 삼겠다”고 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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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이번 주말 각종 스포츠 대회 열려, 스포츠마케팅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
삼척시, 이번 주말 각종 스포츠 대회 열려, 스포츠마케팅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
[knews25] 삼척시가 이번 주말 마라톤과 핸드볼 대회를 잇따라 개최하며 지역경기 활성화에 주력한다.
삼척시는 오는 10월 5일 근덕면 궁촌항 일원에서 ‘제1회 삼척시장배 단방산 숲길 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삼척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삼척시육상연맹이 주관하는 것으로 일반부와 매니아부로 나누어 진행하고 총 400여명이 참여해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특히 코스 인근에 있는 단방산의 아름다운 경관과 인근 관광지인 해양레일바이크, 케이블카 등도 홍보해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또한, ‘제15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생활체육 핸드볼대회’도 10월 5일과 6일 양일에 걸쳐 삼척시민체육관과 강원대 삼척캠퍼스 복합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된다.
삼척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핸드볼협회가 주관하며 대한체육회와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삼척시의회, SK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총 29팀 4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대회규정은 현행 국제핸드볼연맹 규칙에 따르며 챔피언부, 챌린저부, 챌린저부, 대학부, 대학부로 나뉘어 경쟁해 단체 1~3위까지 시상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공격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각종 대회 유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지훈련과 체육대회 등 선수단과 관람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홍보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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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10월 월례조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10월 4일 오전 9시 시청 2층 대강당에서 10월 월례조회를 개최해 직원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진다.
이날 월례조회에서는 2024년 상반기 시민 편의 증진과 행정 효율 향상에 이바지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에 대한 시상을 진행한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시민중심 적극행정을 펼쳐온 직원을 격려하고 사기진작을 하기 위해 상·하반기 각 1회씩 시상하고 있다.
이어서 ‘소통화합 잘되는 거꾸로 멘토링’ 활동팀에 대한 최종평가 결과를 발표한다.
올해 신규사업으로 추진한 거꾸로 멘토링은 기존 역할을 바꾸어 저연차 공무원이 멘토가 되고 간부공무원이 멘티가 되어 세대·직급 간 이해 증진과 소통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경직된 조직문화를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프로그램이다.
SNS사용법, 동영상 제작, MZ맛집 탐방 등 다양한 정기교육 및 수시활동사항을 전 직원이 공유함으로써 멘토링 효과를 조직 전체로 확산,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멘토링 활동에 대한 참여도, 성실도, 자체평가 등 다양한 평가를 거쳐 발표된 우수팀에 대해서는 선진사례지 견학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시대 변화에 맞는 직원간의 다양한 소통이 조직문화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길 바라며 소통과 화합을 통한 하나되는 제일강릉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월례조회에 이어 공직자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재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강릉소방서 예방안전과에서 완강기 사용법, 화재대피요령 등 재난안전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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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4일 오전 10시 30분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강릉시 노인의 날 기념행사’는 대한노인회 강릉시지회의 주관으로 진행되며 매년 10월 2일은 노인의 날로 국가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1997년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올해 28회를 맞이하는 노인의 날 기념식에는 김홍규 강릉시장,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경로당 회장과 노인회 임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다.
이날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노인강령과 경로헌장 낭독, 100세를 맞이하신 어르신에게 청려장 전수, 노인복지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되며 특히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노인복지 기여자와 모범노인에 대해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시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를 통해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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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4 제1회 청소년 꿈이룸 한마당’ 개최
원주시, ‘2024 제1회 청소년 꿈이룸 한마당’ 개최
[knews25] 원주시는 10월 20일 오전 10시 댄싱공연장 주차장 상설공연장 일원에서 ‘2024년 제1회 청소년 꿈이룸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꿈이룸 바우처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의 예체능 재능 발굴을 지원하고 마음껏 실력을 펼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꿈이룸 바우처 사업은 2023년 7월부터 시행 중인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초등학생에게 매월 10만원의 바우처를 지급해 예체능 활동을 지원하고 학부모에게는 교육비 부담을 줄여주는 시민복지사업이며 원주시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했다.
올해 처음 개최하는 ‘청소년 꿈이룸 한마당’은 어린이와 부모 등이 직접 참여해 꿈이룸 바우처 사업의 효과성과 가치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이며 온 가족 모두가 함께 청소년들의 열정과 노력을 응원할 수 있는 특별한 날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부대행사를 준비했다.
주요 행사는 △무대공연 △미술작품 전시 △체험부스 운영 △사생대회 등으로 구성했으며 행사 내내 태권도, 피아노 연주, 무용, 댄스 등 아이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진다.
특히 100여 점의 미술작품 전시와 함께 소방서 안전 체험,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생네컷, 직업 체험, 창의력 개발을 위한 공작 부스 등 공공기관과 관내 학원 등이 참여한 16개의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사생대회는 꿈이룸 가맹점 또는 개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10월 7일부터 포스터의 큐알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예체능 재능을 발견하고 꿈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꿈이룸 바우처 사업의 목표”며 “이번 꿈이룸 한마당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얻고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건강한 성장과 예체능 활동 진작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꿈이룸 바우처 사업은 올해 8월 기준 17,951명의 초등학생이 바우처 카드를 발급받는 등 95%의 높은 참여율을 보였으며 학부모 1,022명을 대상으로 작년 11월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91.7%의 만족도를 달성하는 등 원주시 대표 청소년 지원사업으로 자리매김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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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원 김학철 원장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강원인재원 김학철 원장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knews25] 강원인재원 김학철 원장이 환경부에서 진행하는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환경부에서 시작한 릴레이 형태의 캠페인으로 공공기관, 기업, 국민 등이 일회용품 사용 절감을 약속하는 활동이다.
인재원은 환경·사회·투명경영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ECO 경영 CEO’의 첫 활동으로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를 선정해 플라스틱 없는 회의하기 등 4가지를 실천과제를 선정했으며 이와 더불어 ‘투명 페트병 따로 모아 챌린지’도 병행 추진해, 환경 친화적 문화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김학철 원장은 ‘이번 참여로 앞으로도 사회 및 환경에 대한 책무를 강화하고 더 나은 환경을 위해 지속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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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 한우농가 럼피스킨 추가발생에 따른 긴급 방역 총력
강원 양양 한우농가 럼피스킨 추가발생에 따른 긴급 방역 총력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3일 양양군 강현면 소재 한우농장에서 신고된 럼피스킨 의사환축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최종 양성으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번 발생은 2024년 9월 양구에서 발생한 사례 이후 두 번째로 도내에서는 9번째 발생이다.
사육 중인 소에서 의심증상을 발견한 농장주가 10월 3일 오전 양양군에 신고했고 동물위생시험소 가축방역관이 혈액 등 시료를 채취해 검역본부에서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해당 농장 내에서 럼피스킨병이 최종 확진됐다.
이에 따라, 도는 확산 방지를 위해 발생 농장에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초동방역팀을 긴급 투입하고 현장 통제 및 소독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양양군 및 인접 5개 시군에 일시이동중지명령을 발령해 축산 관련 종사자 및 차량 등에 의한 전파 위험을 차단하고 있다.
추가적으로 발생 농장 반경 5km이내 방역대를 설정하고 이동제한, 집중소독 및 긴급 예찰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발생 농장에서 사육 중인 전 두수에 대한 추가 정밀검사를 통해 양성축을 신속히 색출해 살처분 처리할 계획이다.
더불어 양양군과 인접한 강릉시 소 사육농가에 대한 긴급 백신접종도 실시할 예정이다.
석성균 도 농정국장은 “기온 하강에 따른 매개곤충의 활동 저하로 질병 발생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도내 소 사육 농장에 대한 럼피스킨 백신접종과 소독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추가적인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모든 소 사육농가는 사육 가축에 대한 임상관찰과 농장 출입 통제 및 내·외부 소독에 철저를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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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청 신청사 설계공모 심사 돌입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가 10월 2일 신청사 건립사업 국제설계공모 심사위원 현장답사를 시작으로 본 심사에 본격 돌입한다.
국제설계공모로 접수된 작품은 총 7개 작품으로 모두 도내 업체가 공동 또는 단독으로 참여했으며 유명 해외 업체도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했다.
7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은 중앙부처 건축자문으로 활동, ‘정부세종청사 공간계획 및 설계지침 연구’에 참여하는 등 참여 활동경험이 풍부한 교수를 비롯해, 인공지능 시대 빌딩정보모델링분야의 최고 전문가, 現 대한건축사협회 이사로 강원도건축사회 회장을 역임한 건축설계 실무에 능한 건축사 등 유능한 전문가 그룹으로 꾸려졌다.
아울러 다수의 심사경력을 가진 해외전문가와 여성위원도 각각 1명씩 참여해 다양한 시각과 관점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위촉된 심사위원들은 동내면 고은리 대룡119안전센터에서 신청사 부지와 행정복합타운 등 주변 개발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도청사로 자리를 옮겨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로부터 위촉장을 수여 받았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엄선해 심사위원분들을 모시게 됐다”며 공정한 심사를 당부했다.
도는 오는 8일에 예정된 본심사 과정을 유튜브로 생중계하고 11일에 최종 당선작을 발표한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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