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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업부 지역경제 활성화 순회 간담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산업부 김호철 지역경제정책관이 지역경제 활성화 순회 간담회로 지난주 경북에 이어 두 번째로 우리 도를 찾았다.
10월 2일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에서 진행된 간담에서는 도와 춘천시,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지역본부 등 6개 유관기관과 메디언스 등 7개 바이오기업이 참석했다.
이 자리는 지역의 산업과 투자상황을 점검하고 기업들의 당면한 어려움을 직접 살피고 해소해 지역경제에 온기를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 미래차·바이오·반도체 등 첨단 신성장산업 전환과 맞춤형 인재양성, 앵커기업과 연계한 지역투자 효율성 제고 등 산업부의 ‘25년도 신규시책 설명과 일반산단 입주업종 제한 완화 등 기업의 건의사항이 줄을 이었다.
남진우 도 산업국장은 “정부와 도가 지역기업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결책을 모색해보는 뜻깊은 자리가 됐으며 투자와 기업의 경영환경을 더욱더 개선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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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동해무릉기 강원특별자치도 게이트볼대회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는 오는 10월 5일부터 10월 6일까지 도내 게이트볼 동호인 한자리에 모이는 ‘제3회 동해무릉기 강원특별자치도 게이트볼대회’ 가 웰빙레포츠타운 내 보조구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게이트볼은 신체 단련과 더불어 팀을 이루어 작전을 구사해 플레이하는 종목으로 나이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어 백세시대에 걸맞는 최고의 생활체육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개최한다.
동해시게이트볼협회와 강원특별자치도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도내 생활체육 게이트볼 동호인 72개 팀 4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며 기량을 겨룬다.
10월 5일 11시에 웰빙레포츠타운 내 보조구장에서 열리는 개회식과 함께 이틀간 A파트와 B파트 2개의 파트로 나누어 예선전을 치른 후 파트별 1위와 2위는 A그룹, 3위와 4위는 B그룹으로 구분해 그룹별 토너먼트전을 치러 우승팀을 결정한다.
이용빈 체육교육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도내 게이트볼 동호인들 간에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대회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고 스포츠명품도시로서의 위상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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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선정 쾌거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지난 2021년 ‘국민행복민원실’ 신규인증기관 선정에 이어 ‘2024년 국민행복민원실’ 공모에 재인증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국민행복민원실’은 지자체, 교육청, 국세청 등 민원실 운영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실 내·외부환경, 안전환경, 서비스 운영 등 4개 분야 18개 항목에 대해 평가해 3년간 우수기관으로 선정하는 제도로 올해 ‘국민행복민원실’ 신규인증 기관은 15개, 재인증 32개 기관이 선정됐다.
시는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해 스마트도서관 설치 등 테마 공간의 시설 개선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민원편의 시설을 설치해 운영했고 민원업무 처리의 신속성과 친절도, 안전한 민원실 환경 조성을 위해 강화유리 가림막 교체 및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 등 우수한 민원 환경 조성과 양질의 민원서비스 제공한 것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이번 재인증으로 2027년까지 ‘국민행복민원실’ 인증기관 지위를 유지하게 된다.
최용봉 민원과장은 “더욱 다양해지는 민원요구에 부응하는 수요자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행복민원실을 민원인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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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하반기 동강사진박물관 사진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대한민국 최초 공립 사진 전문박물관인 영월 동강사진박물관에서는 2016년부터 매년 많은 호응 속에 진행하고 있는 사진 아카데미를 2024년 하반기에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10월 18일부터 12월 21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을 이용해 10주 과정으로 ‘금요, 영월 자연 사진 산책’과 ‘토요, 영월 마을 사진 산책’의 두 개 강좌를 마련해 진행할 예정이다.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하는 ‘금요, 영월 자연 사진 산책’ 강좌는 스마트폰으로 촬영기법을 배우면서 물무리골, 장릉, 망경대산, 연하계곡, 요선암, 상동 이끼 계곡 등 영월의 곳곳을 사진으로 촬영하고 인화 및 보정과 편집을 거쳐서 스티커, 엽서 등 여러 사진 관련 소품을 만들어 마지막 수업에 전시하는 것으로 마무리한다.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하는 ‘토요, 영월 마을 사진 산책’은 하늘샘마을, 선암마을, 모운동마을 등 영월의 여러 마을의 풍경을 매주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후 인화와 보정, 편집을 거쳐서 나만의 책으로 완성하고 마지막 수업에 사진과 책을 발표하고 전시하는 내용이다.
두 강좌 모두 사진작가이자 방송구성작가이면서 현재 일반인 대상의 사진 교육 전문 강사로 활동 중인 허윤정 작가가 강의를 진행한다.
각각 15명 내외 선착순으로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나 수업 중에 발생하는 재료비를 비롯해 사진 촬영, 인화, 소품 제작, 사진 책 제작 등에 발생하는 제반 비용은 수강생 개인이 부담한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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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애 달시장 행사 & 달빛가요제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10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덕포 문화장터에서 “제4회 영월애 달시장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영월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영월군과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이 후원하는 행사로 다양한 문화공연과 지역 먹거리, 가요제 등을 준비했다.
3일 오후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초청 가수와 지역 예술인의 공연, 지역 먹거리를 활용한 먹거리 운영과 지역특산물 홍보 공간 운영 및 체험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달시장 행사에서 2번째를 맞이하는 덕포 달빛가요제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가요제로 마지막 날인 6일 오전 예선을 통해 오후 본선 무대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같은 날 영월드센터 앞 광장에서 별헤는밤 뮤지컬 콘서트도 함께 진행되어 겨울왕국, 라푼젤, 알라딘, 인어공주 등의 뮤지컬 공연을 보고 즐기는 동시에, 페이스페인팅을 받고 주인공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영월군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달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를 통해 풍요로움이 가득한 가을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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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ESS 화재안전 실증 플랫폼 구축사업 공모 선정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ESS 화재안전 실증 플랫폼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모 선정으로 시는 ‘24년부터 ‘28년까지 삼척시 교동 소방방재산업특구 일원에 총사업비 244억원을 투자해 에너지 저장장치 화재 안전성 확보를 위한 시험·인증기반 인프라를 구축하게 된다.
본 사업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 주관하고 한국소방산업협회,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이 공동으로 참여한다.
이번에 선정된 공모사업은 ESS 및 배터리 화재로 인한 화재 안전성 문제가 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ESS 화재 안전성을 확보하고 ESS 소방기자재 관련 기술 활성화를 위해 해외시장 진출에 필요한 인증지원체계를 마련함과 더불어 교육훈련센터를 통한 화재안전 교육을 추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본 사업을 통해 △ESS 소방인증센터 △KOLAS 및 지정시험소 구축 ·운영 △기술 표준화 지원 등의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삼척시는 삼척 소방방재산업특구 내에 구축된 실화재시험 연구센터, ESS 화재안전성 검증센터 등 소방방재 인프라와 연계해 ESS 화재안전 산업육성을 통해 소방방재산업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업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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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30회 강원민속예술축제 성료, 예향의 고장 삼척 더욱 빛나
삼척시, 제30회 강원민속예술축제 성료, 예향의 고장 삼척 더욱 빛나
[knews25] 제30회 강원민속예술축제가 ‘새로운 강원, 도약을 향한 특별한 울림과 몸짓’을 주제로 지난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삼척에서 개최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강원민속예술축제는 도내 최대 전통민속 예술축제로 지난 1983년부터 시작돼 명맥을 이어오고 있으며 민속예술의 전승과 보존의 장으로써 선조들의 귀중한 민속 문화유산을 보존 육성하는 행사로 특히 2024년에는 삼척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행사로 남다른 의미가 있었다.
행사 첫째날 참가 15개 시군의 입장식과 국악인 박애리의 특별공연으로 막을 올린 가운데 ‘동해 삼화 보역새놀이’, ‘화천농악’. ‘태백 갈풀썰이’, ‘춘천 사암리농악’, ‘영월 지게상여 회다지놀이’, ‘원주 입춘내 농사놀이’, ‘철원 토성농악’ ‘양구백자생업놀이’ 등 도내 지역을 대표하는 민속놀이 공연이 이어졌다.
둘째날에는 ‘평창 진부오대산산판’, ‘삼척 술비놀이’. ‘홍천 홍천강 상여소리’, ‘인제 뗏목’, ‘횡성 만경두레 농요’, ‘양양 강현면 농사놀이’, ‘속초 돈돌라리’ 공연이 이어졌고 끝으로 지난 2022년 최우수상에 빛나는 ‘삼척 조비농악’과 우수상의 ‘정선 남평리 토방집짓기 놀이’ 시연을 끝으로 공연을 마무리했다.
참가 15개 시군 중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훈격의 최우수상에는 인제군의 ‘인제 뗏목’ 이 선정됐으며 우수상으로는 홍천군의 ‘홍천강 상여소리’ 가 선정됐다.
또한 개최지 삼척의 ‘술비놀이’는 공로상과 함께 공연자 이은복이 연기상을 수상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겨레의 뿌리인 민속예술을 더욱 소중히 여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삼척시는 앞으로도 민속예술 속에 담긴 선조들의 얼과 슬기를 교훈 삼아 더욱 찬란한 미래를 창조하는 것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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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원활한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도비 확보 총력.‘원주지역 도의원 초청 간담회’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산적해 있는 지역 현안사업들을 원활하고 발빠르게 추진하고자 원주시와 원주지역 도의원들이 머리를 맞댔다.
시는 2일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원주지역 도의원 초청 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공유와 도비 확보 전략 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박윤미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도의원과 원강수 원주시장, 전재섭 부시장, 각 국·소·원장, 부서장 등 40명이 참석했다.
이날 원주시는 △원주공항 시설개선 및 확장방안 국토교통부 종합계획 반영 △반도체 대기업 유치 기반 조성사업을 필두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역점사업들에 대해 설명했다.
이 외에도 △원주시립미술관 건립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군도7호선 연계구간 4차선 확장 등 문화, 체육, 복지, 안전, 교통 등 사회 전반의 인프라 구축 사업에 대해 도의원과 의견을 주고받으며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민선 8기 현안사업에 대해 도의원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고견을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지방교부세 감소 등 가용재원이 줄어들어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도의원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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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읍면동 적극행정·시정혁신 사례 공유
원주시 읍면동 적극행정·시정혁신 사례 공유
[knews25]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난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5개 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읍면동 적극행정·시정혁신 사례 공유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읍면동별 적극행정과 시정혁신 사례 그리고 고충민원 해결 노력 사례들을 공유하며 시민 소통을 위해 행정의 최일선에서의 읍면동장의 역할을 강조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반곡관설동 ‘1단체 1명소 가꾸기 사업’등 적극행정 사례 9건 △중앙동 ‘문화의 거리 고질 생활폐기물 민원’등 고충 민원 사례 10건 △흥업면 ‘흥업마을신물발행’ 등 혁신사업 6건 등을 공유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읍면동장님들의 최일선에서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시민 앞에서는 읍면동과 전 부서가 원 팀이 되어 신속하고 확실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등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읍면동 시정을 펼칠 것”을 당부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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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요가와 함께하는 맨발걷기’ 흥행 예고
강릉시, ‘요가와 함께하는 맨발걷기’ 흥행 예고
[knews25] 강릉시는 오는 10월 13일 경포해변 일원에서 개최되는 ‘요가와 함께하는 맨발걷기’ 행사 참가자 안내 접수를 본격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 관광객·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1,000명의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 중에 있으며 최근 관광 트렌드의 정점에 서있는 3개의 관광상품을 경포해변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으로 포장한 종합 선물세트가 될 수 있도록 야심차게 기획됐다.
본 행사에 앞서 2024년 강릉 버스킹 전국대회 흥행에 힘입어, 향후 강릉시가 전국 제일의 버스킹 도시로 도약하고 지역 출신 K-팝 스타 발굴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강릉시 주관 대회에서 입선한 공연팀의 버스킹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또한, 지역에서 활동 중인 전문 요가 강사를 스무 명 이상 대거 섭외해 강사진의 세심한 지도를 통해 1,000명의 참가자가 백사장에서 한꺼번에 요가를 하는 진풍경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요가 프로그램이 끝난 후 참가자들은 각각 안목 해맞이공원과 순포습지 방면으로 백사장·송림 맨발걷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기존 맨발 걷는 길인 강문~안목 송림 구간과 더불어 순포습지, 사천솔숲, 춘갑봉 일원을 맨발 걷는 길로 추가 조성해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참가 모집 초반부터 많은 관심으로 행사 관련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전국에서 모인 1,000명의 행사 참가자들이 강릉에서 좋은 기억을 가져가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요가와 함께하는 맨발걷기’행사는 10월 12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참가자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며 강릉시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인터넷 링크를 통해 접수를 신청할 수 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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