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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강원 관광정책 시군 설명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강원 관광정책 시군 설명회’ 개최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2일 10시, 강원도립대학교 세미나실에서 김상영 관광국장 주재로 도와 18개 시군 관광과장, 강원관광재단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강원 관광정책 시군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인구구조와 트렌드 변화에 따른 관광수요 변화에 대응하고 관광산업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2025년 강원 관광정책 추진 방향’ 이 제시됐으며 △홍보·마케팅 강화 △관광산업 육성·지원 △관광수용태세 확립 등 3대 분야 6개 역점 추진사업에 대한 도와 시군 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광분야 예산 전반에 대한 재구조화를 통해 관성적·반복적 사업을 축소하고 전략사업 육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상영 관광국장은 “관광분야의 양적 성장에 그치지 않고 질적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전략적 투자가 필요하다”며 관광정책의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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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의 열기, 전국체육대회에서 이어간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2일 오후 2시 강원체육회관에서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도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해 강원선수단의 선전 기원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결단식은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시성 도의회 의장, 신경호 도교육감, 양희구 도체육회장 등을 비롯해 100여명이 참석했다.
본 행사에서 김진태 도지사는 선수대표로부터 필승다짐문을 전달받고 총감독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는 등 선수들을 격려했다.
제105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1일 개막해 17일까지 7일간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리며 우리 도 선수단은 수영, 육상 등 총 46개 종목 1,410명이 참가해 종합 9위를 목표로 기량을 펼친다.
특히 지난 대회 후 육상, 체조, 수상스포츠 종목 등을 탄탄하게 보강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한 만큼 강원 체육의 힘을 다시 한번 보여줄 기회의 장으로 기대된다.
김진태 도지사는 “얼마 전 캐나다 출장에서 전지 훈련 중인 도청 소속 베어스팀과 캐나다 캘거리 팀의 파라아이스 하키 경기가 있었는데 멋진 역전승을 했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성적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열심히 하다 보면 좋은 결과가 나와 전국 9위 목표 달성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와 응원을 전하며 “앞으로 도에서는 전문 선수 육성을 위한 예산을 점차 늘려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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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자립지원프로그램 우수사례 공모전’ 대상 수상
‘2024 자립지원프로그램 우수사례 공모전’ 대상 수상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최한 ‘2024년 자립지원프로그램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자립준비청년 식생활지원 프로젝트, 홈 메이드 밥 ‘홈밥’’ 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의 아동복지시설과 자립준비청년·보호연장청년을 대상으로 보호아동 및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자립지원 프로그램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됐다.
공모를 통해 자립 8대 영역을 주제로 운영된 프로그램 중 우수사례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강원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의 ‘홈 메이드 밥 ‘홈밥’’은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요리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배달음식과 외식의 의존도를 줄이고 직접 요리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은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식비 절감과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었다.
강원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주거, 경제, 취업 등 여러 방면에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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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회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 수상자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문화 창달을 위한 ‘제66회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 수상자 선정을 위해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6개 부문 6명의 수상자를 최종 확정했다.
지난 7월 8일부터 8월 30일까지 50여 일간 후보자 공모를 실시한 결과 6개 부문 21명의 후보자가 추천됐으며 공정한 심사를 위해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1차 부문별 심사와 2차 전체심사를 거쳐 6개 부문 각 1명씩 총 6명의 수상자를 결정했다.
올해로 66회째를 맞이한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은 1959년부터 시작된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예술 분야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최고의 상으로 지난해까지 총 314명이 수상했다.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오랜 전통의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 시상으로 지역의 문화 진흥을 위해 애써온 도내 문화예술인들을 예우하고 우리 강원예술인들이 자긍심을 고취하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상은 10월 19일 춘천시청 호반광장에서 개최되는 “2024 강원예술인 한마당” 기념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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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사회적 약자 대상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18일까지 신청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가 오는 18일까지 2024년 사회적 약자의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사회적 약자의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사업은 사회적 약자가 기르는 반려동물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저소득주민 113명이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을 받았다.
올해 지원 규모는 120명이며 대상은 춘천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갖고 있는 기초생활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등의 저소득주민이다.
지원비는 1인당 20만원 이내며 예방접종을 포함한 통상적 진료비 또는 사료 구매를 할 때 사용할 수 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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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의 가치를 더하다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knews25] 제22회 홍천 인삼·한우 명품축제가 10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도시산림공원 토리숲 일원에서 열린다.
홍천 6년근 인삼과 늘푸름한우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이번 축제는 "건강하蔘 훌륭하牛"처럼 변하지 않는 명품의 가치와 지역의 고유성 및 정체성을 담은 홍천 축제의 결정체이다.
축제 첫날인 3일에는 식전 공연과 함께 개장식을 시작으로 인삼 경매, 만원의 행복, 수삼 물김치 담그기, 인삼낚시, 지역동아리와 가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인삼 튀김, 인삼 막걸리, 한우 꼬치, 한우 호떡, 명이 핫도그 등 특별한 먹거리를 착한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같은 날 홍천 종합운동장에서는 20년째 진행되고 있는 전세계 한민족 축구대회가 개최되며 홍천읍 생활 체육공원에서는 홍천 인삼·한우 명품 게이트볼 대회가 열린다.
이와함께 토리숲에서는 김병철, 비바체, 박강성, 허찬미, 신인선, 양지은이 참여하는 한민족 명품 콘서트가 진행된다.
4일에는 꽃뫼공원 일원에서 ‘민관군 화합한마당 민속행사’ 가 열리고 홍천문화원에서는 ‘강원홍천인삼 800년을 논하다’라는 주제로 포럼이 개최된다.
이후 도시산림공원 토리숲 특설무대에서 홍천강 가요제와 탈북민과 함께하는 통일 음악회가 펼쳐진다.
5일에는 대한민국 최초임도 전국 트레킹 대회가 홍천 상오안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축제장에서는 이호석과 김말숙이 진행하는 한마음 콘서트가 열리며 태훈, 현숙, 민수현, 조승구가 청정지역 홍천의 10월 가을 감성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6일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주부가요제와 함께 행운권 추첨 행사가 오후 5시 30분에 무대에서 진행되며 다양한 경품과 더불어 1등 경품으로는 송아지가 준비되어 있다.
축제장에서 인삼 또는 한우를 5만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지참 후 응모 부스에서 응모권을 교환하고 참여할 수 있다.
한우 구이용 부위는 30%, 비선호 부위는 50%까지 할인 판매된다.
특히 4일에는 꽃뫼공원 일원에서 남자부, 여자부, 군인부 3개 리그로 나누어진 줄다리기 대회와, 10개 읍·면이 참여하는 인삼 막걸리 빨리 마시기 대회 등 민속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전명준 홍천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축제는 홍천 6년근 인삼과 홍천늘푸름한우의 명품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가을 정취 속에서 건강 맛 추억 을 홍천에서 느끼고 가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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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숲속정원 축제, 자연 속에서 치유의 시간 선사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knews25] 홍천군 내촌면 도관2리 꽃차마을에서 오는 10월 8일 특별한 숲 축제를 개최한다.
숲을 테마로 해 열리는 마을 단위 소규모 농촌축제로 다양한 생태 체험과 문화 공연을 포함해, 자연의 품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도관2리 자연드림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숲속에서 통기타 연주로 시작되는 식전 공연과 전통 선무도 공연과 함께 개막식이 진행된다.
이후, 숲길을 걸으며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숲길 트래킹과 숲 해설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홍천의 맑은 공기 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점심으로는 도관2리의 건강한 식재료로 만든 산골 뷔페가 제공되어 참가자들은 다양한 메뉴로 특별한 미식 경험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오후에는 숲속정원 음악회가 진행되어 계림 국악예술원 퓨전 국악 공연이 깊어가는 가을에 숲과 어우러져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축제에서는 약초, 건나물, 꽃차 등 지역 특산물을 시음 및 시식할 수 있으며 명이 핫도그와 꽃화전 같은 이색적인 먹거리도 판매된다.
또한 야생화, 꽃차, 나비 표구 등 다양한 전시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도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다.
이번 축제를 함께 준비하는 정운찬 이장은“도시의 번잡함을 뒤로하고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소규모 농촌축제를 기획했다”며 “자연이 주는 선물과 함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홍천 숲속정원 축제’는 홍천군과 홍천 농촌문화터미널이 지원하는 소규모 농촌축제 사업의 일환으로 작은 규모의 농촌축제에서도 소중한 가치를 느낄 수 있어 방문객으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축제 이후로도 ‘홍천애홀릭’을 통해 숲 탐방, 약초 캐기 체험, 약초 담금주 체험 등 자연드림의 다양한 산촌 체험 상품들을 구매할 수 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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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볼링장, 지역주민과 방문객에 ‘인기’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지난 9월 10일 개시한 양양볼링장이 주민과 방문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군은 주민의 다양한 체육활동 지원을 위해 지난해 3월 양양볼링장을 착공해 지난 8월 23일에 준공식을 가졌다.
양양볼링장은 양양읍 구교리 185번지 일원인 기존 양양생활체육센터의 2층에 연면적 1,294.88㎡ 규모로 신규 건립되어 14개의 레인과 함께 휴게공간, 락커룸, 무선와이파이 등의 편의시설을 갖췄다.
양양군 직영으로 지난 9월 10일 운영을 개시했고 볼링을 하러 인근 시군을 다녀오던 주민들이 불편 없이 여가활동을 편하게 즐기고 있다.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사용료는 평일·휴일 및 연령층별 1게임·1인당 2,000원에서 3,500원까지로 저렴하게 책정됐다.
양양볼링장에는 지난 10월 1일까지 6,760여 게임이 진행되고 2,300여만원의 사용료를 받아, 주민과 방문객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끌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다.
앞으로 군은 쾌적한 시설을 갖춘 양양볼링장을 비롯, 다목적체육관 등 체육시설을 기반으로 지역 체육동호인 저변확대와 각종 대회유치에 노력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양양볼링장이 주민 여가생활 증진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며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양양이 생활체육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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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양양 국화축제 10월 3일부터 개최
양양군, 양양 국화축제 10월 3일부터 개최
[knews25] 2024년 양양 국화축제가 오는 10월 3일부터 10월 20일까지 양양군 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첫 회를 맞이한 양양국화축제는 아름다운 국화를 테마로 한 관광상품으로 볼거리·즐길거리가 있는 지역 문화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지역 농업인들의 소득 창출과 농업·농촌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다.
축제에는 국화·조형물 전시, 제4회 국화분재연구회 전시회, 플라워마켓, 농산물가공품·수공예품 등을 판매하는 파머스마켓, 스칸디아모스 별꽃 체험, 한돈 소비촉진을 위한 무료시식회, 생태사진 전시회, 푸드트럭, 무대공연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방문객들은 행사장 곳곳에서 가을의 향기를 가득 품은 국화를 마주할 수 있고 이와 함께 녹색생태공원을 거닐면서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국화, 조형물 등 전시는 축제 전 기간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그 외 부스는 13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10월 5일 오후 4시 30분부터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국화분재시상식이 진행돼, 목·석부작 최우수작품상 및 우수작품상, 분재작 최우수작품상 및 우수작품상, 인기상 4점 총 8점의 작품을 시상하며 야간행사로 오후 6시 20분터 눕 시네마 콘서트가 열린다.
또한 10월 13일까지 파머스마켓, 플라워마켓, 체험부스에서 일정 금액 이상을 사용하면 해뜨미쌀이 증정될 예정이다.
특히 10월 19일과 20일은 스몰팝업데이로 국화차 시음, 압화열쇠고리 만들기, 양양그림엽서 색칠하기 등 여러가지 체험 및 시식 행사와 함께, 파머스마켓, 버스킹 공연, 한돈 무료시식회가 추가로 운영된다.
군은 이번 국화축제를 찾은 방문객 모두가 만족해하는 풍성한 가을 축제로 준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올 가을 양양 국화축제에 방문하시어 국화꽃 향과 함께 가을 정취를 만끽하시고 다채로운 행사로 즐거운 추억을 안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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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정당현수막 관리 강화 및 집중점검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한달 간 옥외광고물법 위반 정당현수막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집중점검은 개정 옥외광고물법 시행 이후 감소 추세를 보이던 위반 정당현수막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규정을 위반한 정당현수막을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추진한다.
도 정비계획에 따라 18개 시군은 지역의 여건을 반영한 자체 계획을 수립하고 이에 따라 정비를 진행하며 읍·면·동, 시민단체 등과의 협력을 통해 합동 점검반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도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주요 사거리, 어린이 보호구역, 소방시설 주변 설치 금지구역 등에 설치된 위반 현수막이 집중 점검 대상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김순하 건축과장은“우리 도는 이번 집중점검을 통해 도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고 불법 옥외광고물로 발생하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하며“올바른 정당 현수막의 설치와 관리를 위해 정당 관계자와 옥외광고업 종사자 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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