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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10월 1일부터 고병원성 AI·구제역 특별방역대책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10.1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특별방역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사회재난형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강도 높은 방역 대응에 나선다.
우선, AI 바이러스의 농장 유입 방지를 위해 고위험 철새도래지를 축산차량 출입 통제지역으로 설정하고 시군과 농협 소독차량을 동원, 철새도래지 주변 도로와 가금농장 진입로를 집중 소독한다.
아울러 축산차량에 대한 소독필증 확인·보관, 전통시장에 살아있는 가금류 유통 금지 등 주요 방역수칙을 행정명령과 공고를 통해 다음 달 1일부터 시행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농장 간 전파 차단을 위해 대규모 산란계농장과 종계장에 통제초소를 설치하고 닭·오리 입식 전 사전 신고제, 육계·육용오리 출하 후 입식제한 기간 운용, 닭 이동 검사증명서 유효기간 단축 등의 조치를 추진한다.
구제역은 철저한 예방 백신 접종이 중요한 만큼 10월 한 달 동안소·염소 30만 마리에 대해 일제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또한, 구제역 바이러스의 농장 간 전파 차단을 위해 특별방역대책 기간 동안 소·돼지 분뇨의 권역 외 이동을 제한한다.
석성균 농정국장은 “겨울은 철새에 의한 바이러스의 농장 유입 위험이 크고 바이러스의 생존 기간도 길어 강도 높은 예방 및 방역조치가 이뤄져야 하는 만큼, 축산농가와 관련 업계 종사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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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하반기 반려견 소유자 준수사항 홍보 및 현장 단속 추진
2024년 하반기 반려견 소유자 준수사항 홍보 및 현장 단속 추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반려동물 동반 행사 등 각종 야외활동이 빈번한 가을철을 맞아 2024년 하반기 반려견 소유자 준수사항 홍보 및 현장단속을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도 내 18개 시군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단속은 관할 시군이 산책로 공원 및 행사장 등 반려견의 활동이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실시하며 동물미등록, 안전조치 미이행, 인식표 미부착 및 배설물 미수거 등 위반 사항 적발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다.
안재완 동물방역과장은 “최근 반려동물축제 등 야외활동이 많아 반려견 안전사고 및 유실이 우려되는 만큼 소유자께서는 반려견에게 목줄⸱가슴줄 착용과 인식표 부착을 반드시 해 주시고 가을 나들이를 만끽하는 도민들께 불쾌감을 주지 않도록 배설물도 잘 수거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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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RISE 프로젝트 공유 및 의견수렴 간담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RISE센터는 9월 30일 강원연구원에서 강원특별자치도 및 도내 16개 대학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RISE 프로젝트 공유 및 의견수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강원RISE 기본계획의 5개 프로젝트와 11개 단위과제를 대학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간담회는 1부 전문대, 2부 일반대 관계자가 참석해 김학철 센터장 주관으로 약 80분간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강원RISE 기본계획 설명, 의견수렴 및 토의, 향후 일정 안내 등이 포함됐다.
김학철 센터장은“강원RISE 기본계획에 포함된 프로젝트와 단위과제, 성과지표 등은 지역과 대학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설계되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대학과 지역 간의 소통 및 협력이 반드시 전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교육부에서 시도에 위임·이양한 대학재정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수립한 강원RISE 기본계획은 도내 대학은 물론, 혁신기관, 시군, 기업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수정·보완을 거쳐 오는 12월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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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재난대응 방재기술 경연대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30일 태백고원체육관에서 18개 시군 지역자율방재단의 재난대응 능력 강화 및 활성화를 위한 ‘재난대응 방재기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지역자율방재단은 ‘자연재해대책법’에 근거해 18개 시군에서 지역주민, 봉사단체, 방재 관련 업체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3,691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위험지역 예찰 및 신고 재난 발생 시 응급복구, 이재민 구호 활동 등을 수행하고 있다.
자율방재단은 7~8월 집중호우와 폭염, 제9호 태풍 ‘종다리’ 등의 재난에 대비해 취약지역 및 배수구 퇴적물 제거 등을 통해 피해 최소화와 신속한 복구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경연대회에서는 방재기술 역량을 평가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재난 발생 시 시군 간 자율방재단의 원활한 협조를 위한 협업의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7번째를 맞는 이번 경연대회는 도 자율방재단연합회 주관으로 18개 시군 지역 자율방재단원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회식, 경연대회, 화합의 시간, 폐회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개회식에서는 지난 1년간 자율방재 역량강화를 위해 힘쓴 17개 시군 자율방재단원에게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장이 수여됐다.
경연대회에서는 모래마대 쌓기, 드론 운용, 심폐소생술 경연 등이 진행됐다.
김명선 도 행정부지사는 “지난 여름 집중호우와·태풍 발생에도 도 자율방재단의 자원봉사 덕분에 도민들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 자율방재단 재난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이번 경연대회가 자율방재단이 함께 화합하고 한 단계 도약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명선 도 행정부지사는 도로관리사업소 태백지소를 방문해 안전한 도로관리를 위해 밤낮 없이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다가오는 겨울철 제설 대책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도민들의 보행 안전이 보장되고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도로 제설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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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제4회 홍천 동심조각공모전 5개 작품 선정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knews25] 홍천군이 ‘예술동물원’을 주제로 한 제4회 홍천 동심 조각 공모전에서 총 5명의 작품을 선정했다.
선정작은 왕과 왕비, 울프 라이더, POLAR BEAR, 대지의 기억- 황소, BUBBLE LOVE 등 5개 작품이다.
이번 공모전은 5월 22일 1차 심사를 시작으로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현장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위원들의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 과정을 진행해 6월 21일 2차 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선정된 작품들이다.
또한 홍천군은 이번 동심 조각 공모전 선정과 함께 지난 공모전을 통해 선정되었던 전시 작품 3점을 매입했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들은 수타사 농촌 테마공원에 전시되고 있으며 홍천군은 2025년 동물 조각 공원 완공 후 작품 이동 설치 및 유지 관리를 추진 할 계획이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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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보건소, 장애인건강관리 유공 보건복지부장관 우수기관상 표창
홍천군보건소, 장애인건강관리 유공 보건복지부장관 우수기관상 표창
[knews25] 홍천군보건소는 지난 27일 보건복지부 주관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통합성과대회’에서 장애인 활성화 사업에 이바지해 우수기관상을 받았다.
홍천군보건소는 그동안 재활사업에서 장애 유형을 분류해 맞춤형 재활 방문사업을 수행해 왔고 그 외에 그룹별 운동 교실, 한의사를 연계한 프로그램,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유아·유치원생 장애 발생 예방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 장애인 보건의료센터와 연계해 스마트 홈 설치와 장애인 사회적응 프로그램을 진행해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유도하고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했다.
조애희 건강증진과장은 “장애인복지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한 결과, 좋은 평가를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재활을 위한 노력과 사회참여를 도와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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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자율주행 농기계 운영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은 스마트 농업의 일환으로 도내 최초로 자율주행 농기계를 도입해 자동조향장치가 설치된 농기계와 함께 운영에 나선다.
농촌의 고령화로 일손 부족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재, 양양군 농업기술센터는 사업비 2억 5천만원을 투자해, 자율주행 트랙터 2대를 구입하고 농업에 주로 활용되는 승용이앙기 및 트랙터, 승용관리기 등 농기계 5대에 자동조향장치 시스템을 장착함으로써 미래 농업의 선두 주자로 나서고 있다.
군은 농기계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관내 농업인 2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 27일 농기계 임대사업소 교육장에서 자율주행 농기계 시연회를 열기도 했다.
시연회에서는 농작업 피로도를 줄이고 안전사고에 대응하고자 트랙터 작동기술과 운전실습, 안전사고 예방 교육이 진행됐다.
군은 오는 10월 1일부터 휴일 없이 자율주행 트랙터 임대 신청을 받으며 필요 인력과 장비·부품을 구비하는 등 준비 태세를 갖추고 있어, 농업인들이 언제나 경운 및 정지작업을 상시로 실시할 수 있다.
황병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인들이 최적의 시기에 트랙터를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길 바란다”며 “농업의 스마트화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고 농기계 교육 강화로 임대농기계 이용률 향상과 농업인 안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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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양양송이연어축제, ‘환대의 빛’ 빛조각 전시 개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문화재단은 2024년 10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양양남대천 일원에서 열리는 ‘2024 양양송이연어축제’에서 특별 전시 프로그램인 ‘환대의 빛’ 빛조각 전시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국내 유명 작가들의 대형 빛조각 작품을 통해 양양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환상적으로 표현하며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환대의 빛’ 전시에서는 양양의 자연을 모티브로 해, 빛과 조형미가 결합된 독특한 예술 작품들을 선보인다.
국내 유명 조각가들의 작품을 통해 빛을 활용한 조각들이 방문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양양의 가을밤을 한층 더 환상적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전통적으로 물고기는 행운과 풍요를 상징하며 많은 알을 낳아 생명력과 번영을 의미한다.
빛나는 물고기들은 자연과 조화로운 삶으로 이끌어 풍요로운 미래로 안내한다.
작품에서 표현하는 조화로운 빛의 에너지는 평화와 희망을 상징하며 관람객들은 자연스럽게 연결과 공존을 인식하게 된다.
특별히, 올해에는 남대천 잔디광장을 중심으로 200m 구간에 빛조각 축제가 펼쳐질 예정이다.
‘환대의 빛’을 주제로 국내 빛조각 작가의 작품 12여점이 전시되며 남대천 바닥에 300여개의 불빛을 사용해 연어를 형상화하는 특별한 빛조각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국내 최대 연어 회귀하천인 남대천으로 돌아올 연어를 환영하는 메시지를 담아,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전시를 기획했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감상을 넘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전시로 구성될 예정이다.
노란 빛의 ‘환대의 등’과 푸른 빛의 ‘소원의 등’을 들고 남대천의 아름다운 강변을 배경으로 징검다리를 건너며 빛과 자연이 어우러진 특별한 순간을 경험할 수 있다.
따뜻한 노란 빛의 ‘환대의 등’을 벗 삼아, 신비한 생명에 대한 따뜻한 환대의 마음을 담은 빛을 들고 연어가 거슬러 올라가는 강을 건넌 후, 징검다리 반대편에서 소원지를 적은 뒤, 소원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꿈꾸는 달항아리’ 작품을 감상한다.
이어 푸른빛의 ‘소원의 등’을 들고 낙화놀이를 즐기며 다시 징검다리를 건너오게 된다.
고래의 분수를 형상화한 소원나무에 등을 걸면서 비로소 양양에 모인 관람객들의 염원을 밝히며 작품 ‘모두의 꿈’ 이 완성된다.
2024 양양송이연어축제에 맞춰 진행되는 ‘환대의 빛’ 빛 거리 전시는 축제 기간인 10월 3일부터 6일까지 운영되며 3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는 체험 프로그램은 양양군 스마트 관광 플랫폼 앱 ‘고고양양’을 통해 사전 접수할 수 있다.
양양문화재단 최태섭 상임이사는 “이번 송이연어축제와 함께하는 환대의 빛 전시는 단순한 예술적 전시를 넘어, 양양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환영과 빛나는 기억을 선사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친구들과 함께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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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영월 ‘영월 사진 아카이브: 영월, 시간의 흔적’ 전시 성료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문화도시 영월은 지난 7월 12일부터 9월 29일까지 영월문화예술회관 1전시실에서 진행한 ‘영월 사진 아카이브: 영월, 시간의 흔적’ 전시가 성황리에 마쳤다.
영월군은 전시를 통해 사진 도시의 고장인 점을 전국적으로 각인시킨 계기가 됐다.
‘영월 사진 아카이브: 영월, 시간의 흔적’ 전시는 영월군에 종사하는 사진가들이 생업에 종사하면서 수년에 걸쳐 내 고장의 자연환경, 주민들의 삶과 문화 등을 사진으로 기록했다.
생업 속에서 현실을 보고 느낀 점을 표현한 결과물이거나 현실을 해체하고 재구성한 전시로 약 93개의 작품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영월을 방문한 관광객 등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주제로 오래전 폐사된 절터인 “창령사터 오백나한”을 질박하고 친근한 표정이 우리 마음을 두드린다는 내용과, “부부의 청춘과 현재”라는 주제로 영월에 거주하는 부부의 현재 모습과 20대 결혼사진의 모습으로 지나온 삶을 보여줬다.
“동강 어울림 합창단”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려 서로를 이해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는 모습을 보여줬으며 “동강다리, 발전소의 과거와 현재”의 작품들은 영월의 과거와 현재를 보여주는 소중한 유산으로 기록 및 전시됐다.
영월문화관광재단은 “문화도시 영월에서는 사진 기록 보관을 통해 개인적인 과거와 공적인 영월의 과거 모습을 현재로 연결하는 이번 전시를 계기로 지속해서 영월에 대한 사진 아카이브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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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4년 가을철 산불감시원 모집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은 2024년 10월 8일까지 2024년 가을철 산불감시원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산불감시원 160명으로 영월읍 24명, 상동읍 15명, 중동면 15명, 김삿갓면 18명, 북면 18명, 남면 19명, 한반도면 17명, 주천면 16명, 무릉도원면 18명으로 각 읍·면사무소 산업팀에서 신청받는다.
모집 공고일을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영월군에 거주하는 신체 건강한 자로서 만 18세 이상으로 군 복무를 마쳤거나 군 복무가 면제된 자가 해당하며 선발방법은 1차 서류전형과 2차 체력 검정 순서로 진행된다.
선발된 근로자들은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 산불감시 및 계도 활동,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자 및 화기물 소지 입산자 단속, 산림 내 또는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의 쓰레기, 농산폐기물 소각 행위 단속, 인화물질 사전 제거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정운중 산림정원과장은 “최근 산불이 대형화와 함께 시기를 가리지 않고 심화하고 있다며 산불감시원의 산불감시 및 계도 활동을 강화해 2024년 가을철 산불 예방과 산림보호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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