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감동과 희망을 선물해 준 파리올림픽 강원선수단 환영식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27일 11시 춘천 세종호텔에서 제33회 파리올림픽에 참가해 감동과 희망을 선물해 준 강원 선수단의 환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영 종목의 김우민, 양재훈, 최동열, 황선우, 김나현 선수, 펜싱 이혜인 선수, 체조 신솔이 선수, 레슬링 이승찬 선수, 유도 한주엽 선수가 참석했고 핸드볼 종목의 김보은, 박새영, 전지연 선수는 중국 전지훈련으로 아쉽게 참석하지 못했다.
환영식은 파리올림픽 감동의 순간을 모은 영상 시청으로 시작해, 이번 대회에서 입상한 선수와 지도자에 대한 포상금 수여, 참가 선수 전원에 대한 특별훈련비 지급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김진태 지사가 선수들을 위해 특별 제작한 도민의 사랑이 담긴 메달을 직접 선수들의 목에 하나씩 걸어주며 선수들이 파리올림픽에서 보여준 열정에 도민을 대표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에 선수들도 도민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응원이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담은 기념패를 김진태 지사와, 김시성 도의회 의장에게 전달했다.
한편 도 출신·소속 선수들이 맹활약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써주신 이혁렬 대한바이애슬론연맹 회장에게는 감사의 마음과 앞으로도 강원체육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는 의미를 담아 ‘제12호 명예 도민증서’를 전달했다.
이혁렬 회장은 2024 강원동계청소년 올림픽대회 선수단장으로 김진태 지사와 2024 강원 성공개최를 위해 찰떡 호흡을 맞췄으며 이번 올림픽 기간 중 파리에서 강원이·특별이 응원단과 만나 체육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눈 바 있다.
김우민 선수는 “김진태 지사님과 양희구 도체육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경기 당시 응원석에서 열심히 응원해주시는 강원이·특별이 응원단을 보고 응원의 힘으로 마지막까지 힘껏 달렸다”며 감사의 이야기를 전했고 “앞으로 선수들이 마음껏 훈련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태 지사는 “우리 선수들이 단복까지 갖춰 입은 모습을 보니 멋지다”며 “저는 이 단복대신 여러분을 응원하기 위해 팀코리아가 적힌 자체 제작 응원복을 입고 다녔다”며 “이 옷을 입고 파리를 돌아다니는 데 많은 현지인들이 ‘안녕하세요’ 한국어로 인사를 전했다”며 “최근 10년 새 한국어 학당이 20배가 늘어났고 한국어를 배우는 인구만 12만명”이라며 높아진 국격을 실감한 소감을 밝혔다.
덧붙여 선수들에게 “제가 직접 가서 보니 메달의 색깔과는 상관없이 전 세계 선수들과 겨룬 모습 자체가 감동”임을 전하며 “앞으로 강원체육 발전을 위해 현재 100억원 규모의 지원예산을 꾸준히 확대하고 도 체육회 및 시군과 협의해 실업팀도 늘려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이후,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올림픽의 경험담과 훈련과정, 앞으로의 계획 등을 이야기하는 시간으로 마무리했다.
2024-08-27
-
홍천군, 28~29일 민방위지역 대장 및 대원 집합교육 실시
홍천군, 28~29일 민방위지역 대장 및 대원 집합교육 실시
[knews25] 홍천군은 28일 오후 1시 30분 민방위지역대장 집합교육을 시작으로 29일 오후2시 민방위지역대원 집합교육을 홍천문화원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년도 교육 편성은 최근의 미·중 갈등,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오물 풍선 살포 등 안보 상황을 고려해 민방위대의 임무와 역할에 접목해 교육을 진행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으며 안보교육과 민방위 기본·소양, 화재 대피요령,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화생방 대비 요령 등의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민방위 교육은 민방위 조직의 핵심 요원인 민방위 대장과 대원의 위기관리 능력을 배양하고 민방위 사태 발생 시 대응능력 향상을 목표로 마련했다.
교육 일정은 오는 8월 2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지역민방위대장 집합교육, 8월 29일 오후 2시부터 민방위대원 보충 1차 집합교육을 홍천문화원에서 각각 개최한다.
그리고 민방위대원 보충 2차 집합교육 10월에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민방위 교육 불참자에게는 관련법에 의거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교육 불참에 따른 불이익을 받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7
-
홍천 이음터,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 운영
홍천 이음터,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 운영
[knews25] 홍천군은 8월 28일 오후 2시, 홍천 전통시장 내에 있는 열린 소통 공간 홍천 이음터에서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을 운영한다.
이 행사는 홍천군수의 민선 8기 역점사업 중 하나로 홍천 이음터를 방문한 군민들을 군수가 직접 맞이해 격의 없는 대화·소통으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홍천군의 발전을 위한 민원, 고충, 생활 불편 사항 등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청취할 예정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이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을 통해 민주적이고 발전적인 홍천 건설에 이바지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통의 날을 매월 운영해 군민들과 지속해서 소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8-27
-
인제군, 서화 고령자 복지주택 연내 착공한다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인제군은 서화 고령자 복지주택이 9월 중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연내에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화면 천도리 일원에 조성되는 고령자 복지주택은 국비 81억을 포함해 총사업비 196억원을 투입, 2,638㎡ 규모의 부지에 임대주택 80호와 건강관리실, 사회복지시설 등 고령자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주택 전용면적은 32㎡, 36㎡, 44㎡로 전체 80호 중 70호는 무주택 고령자에게 우선 배정된다.
본 사업은 지난 2021년 국토교통부 주관 ‘고령자복지주택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건설물가 급등 등 요인으로 시공사 선정에 어려움을 겪던 중 공동사업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의 끝에 통합발주를 실시했다.
오는 9월 중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연내에 착공해 2026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향후 복지주택이 들어서면 서화지역의 주택부족 문제 해소와 더불어 평화지역 시가지 경관개선, 천도리 택지조성, 평화체육관 건립 등 정주여건 개선 사업과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사업이 조속히 추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7
-
양양군, 9월부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취약지 지원사업’ 추진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보건소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4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취약지 지원사업’에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부문 공모에 선정되어 오는 9월부터 사업을 추진한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전문교육을 받은 건강관리사가 출산 가정을 방문해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을 돕는 사업이다.
그동안 양양군에는 산모와 신생아에 대한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기관의 부재와 인근 지역 건강관리사들의 원거리 출장 기피로 대상자에 대한 서비스 수혜에 어려움이 있어, 군 자체적으로 건강관리사의 원거리 교통비를 추가 지원해 오고 있었다.
양양군보건소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취약지 지원사업을 통해 총사업비 1천 1백여만원을 인근 시군 건강관리사들의 출장비 및 활동장려금으로 지급할 예정으로 9월부터는 원거리 등의 이유로 서비스 이용이 어려웠던 지역의 산모와 신생아도 양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양군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취약지 지원사업을 통해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 증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지속되는 저출산 문제 해소와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7
-
양양군, 청렴역량 강화를 위한 시책 추진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신뢰받을 수 있는 공직문화 조성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올해 다양한 반부패·청렴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올해 청렴도 향상을 위해 지난 2월부터 관련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청렴도 향상 시책의 주요 내용으로는 △반부패 청렴추진단 청렴회의 개최 △청렴노력도 향상을 위한 청렴콘서트 개최 △특혜제공 근절을 위한 캠페인 운영 △반부패 청렴 이해도 제고를 위한 청렴퀴즈 대회이다.
올해는 전반적인 청렴역량 강화와 함께 특혜제공 근절에도 중점을 맞추어 시책을 추진한다.
특혜제공 없는 청렴한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지난 4월과 8월에는 반부패 청렴추진단 청렴회의를 개최해 고위공직자를 중심으로 집중 개선 방안에 대한 논의 및 의견수렴을 실시했다.
또한, 청렴이라는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갈 수 있도록 청렴을 영화에 접목해 교육하는 청렴콘서트를 9월 중 개최하고 직원들의 반부패 법령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도를 끌어올리기 위한 청렴퀴즈대회도 9월 중 운영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군은 △행동강령 이행실태 점검 △부패행위 발생 취약시기 청렴주의보 발령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해 청렴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명절 등 부패행위 발생 취약시기에는 특별감찰 및 복무점검과 병행해, 금품수수, 갑질행위 등 중대 비위 근절을 위해 행동강령 이행실태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조직의 청렴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신뢰 받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7
-
인제군문화재단, ‘엔리오 모리꼬네’ 연주회로 황홀경 선사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인제군문화재단은 8월 28일 수요일 저녁 7시 인제 하늘내린센터에서 인제 앙상블의 ‘엔리오 모리꼬네’ 연주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인제앙상블이 주최·주관하고 인제군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연주회에서는 유명 작곡가이자 음악감독인 엔리오 모리꼬네가 남긴 주옥같은 곡을 영상과 실황 연주를 통해 접해볼 수 있다.
본 연주회에서는 영화 시네마천국의 ‘Cinema paradiso’를 시작으로 영화 옛날 옛적 서부에서 미션, 러브 어페어 등 우리에게 친숙하면서 동시에 낯설기도 한 다양한 영화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로 별도의 예매 없이 공연 30분 전부터 선착순으로 공연장에 입장이 가능하다.
한편 인제 앙상블은 2019년 창단 이후 2021년 인제군 민간단체 중 최초로 전문예술단체로 지정, 이후 인제군문화재단의 전문예술단체 지원사업 등에 참여하고 있다.
공연 관계자는 “엔리오 모리꼬네 공연을 통해 군민들이 다양한 음악을 접하고 다채로운 문화예술의 향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7
-
동해시, 지역 활성화를 위한 바란산다 이벤트 진행
동해시, 지역 활성화를 위한 바란산다 이벤트 진행
[knews25] 동해시는 오는 9월 30일까지 발한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서 발한동 일대 지역 활성화를 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바란산다 이벤트’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으며 두 가지 이벤트를 준비했는데, 이런 취지에 걸맞게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로 이번 이벤트는 당초 계획 기간보다 한 달 연장해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에 응모하고자 하는 사람은 첫 번째는 발한동 내 상권 소비를 유도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긍정적 영향을 기대하며 기획한 ‘영수증 이벤트’로 발한동 내에서 2만원 이상 소비한 영수증을 증빙하면 되고 두 번째는 발한동 일대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한 목적의 ‘SNS 이벤트’로 발한동의 아름다운 풍경이나 맛집을 사진에 담아 자신의 SNS 계정에 게시하면 된다.
이벤트에 응모한 관내 거주자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발한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 직접 방문해 선물을 받으면 되고 관외 거주자는 네이버 폼을 통해 참여하면 된다.
정하연 도시정비과장은 “발한지구 도시재생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바란산다 이벤트’를 통해 지역의 숨은 매력이 널리 널리 홍보되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어주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8-27
-
동해시, 다양한 문화예술공연 열려
동해시, 다양한 문화예술공연 열려
[knews25] 동해시는 막바지 무더위를 날려줄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이 펼쳐진다고 밝혔다.
8월 29일 오후 7시에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동해프라임현악앙상블이 주최하는 ‘제2회 정기 연주회’ 가 열린다.
이번 연주회는 지역 문화예술을 발전하고 현악기 고유의 감성적인 음악을 시민과 공유하는 시간을 갖게 한다.
9월 5일 오후 7시 30분에는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강원특별자치도립국악관혁악단과 동해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획공연 ‘동해 이음’이 공연된다.
‘전천 생태 문화제’ 가 9월 8일 오전 11시부터 전천야외공연장 일원에서는 고블렛잔, 캘리액자, 와이어키링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버스킹이 동해시의 젖줄 전천을 배경으로 열린다.
또한, 이번 행사가 시민에게 전천의 생태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
9월 20일 오후 8시부터는 한국을 대표하는 마술사 최현우, 뮤지컬배우 최정원, 이지훈을 초대해 마술, 뮤지컬, 가요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매직컬 판타지 콘서트’ 가 동해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2024년 삼화사수륙재 문화행사로 ‘삼화사에서 소리질러’ 가 9월 22일 오후 6시부터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최근 불경 전자음악 디제잉 파티로 불교를 힙하게 포교하며 최고 인기를 달리고 있는 ‘뉴진스님’을 비롯해 빅마마 등이 펼치는 음악회를 비롯해 다양한 체험이 진행된다.
2024-08-27
-
삼척시, 겨울 콘텐츠 축제 모색 중, 사계절 내내 삼척에서 축제 즐긴다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가 8월 27일 ‘겨울축제 육성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갖고 사계절 관광축제 콘텐츠 확보를 위한 논의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삼척시는 현재 봄여름 축제 콘텐츠로 ‘삼척정월대보름축제’, ‘삼척맹방유채꽃축제’, ‘삼척장미축제’ ‘삼척비치썸페스티벌’ 등을 삼척을 대표하는 축제로 개최하고 있으며 가을축제로는 ‘삼척 동구리 동굴축제’를 준비하고 있으나, 마땅한 겨울철 축제가 없다는 지적이 계속돼 삼척의 겨울을 콘텐츠로 하는 축제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에 시는 이날 용역보고회에서 국내외 사례분석을 통해 기존의 삼척 관광콘텐츠와 중복되지 않으면서 최근 축제 트렌드인 ‘빛’과 MZ세대의 젊은 특성을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축제를 여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시에 따르면, 새로운 축제는 겨울철 대학로와 삼척해변 일대에서 진행할 예정으로 빛과 어둠을 상징하는 달을 주제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대학로 일대를 ‘판타스틱 로드’로 삼척해변 일대를 ‘루나비치 페스티벌’ 이원화해 개최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또한 여타 지역축제와 차별화된 컨셉으로 각종 루미나리에 전시, 판매, 카운트 다운 행사는 물론, 미디어아트, 워터스크린, 드론을 결합한 복합 해양 예술공연과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을 중점적으로 논의해 성사될 경우 삼척시는 사계절 내내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 콘텐츠를 확보하게 될 전망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을 바탕으로 삼척의 겨울을 콘텐츠로 하는 축제를 확보해 삼척에서 매 계절마다 관광객들이 찾아와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며 “지역문화와 결합한 관광 축제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수 있도록 축제콘텐츠 선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