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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DMO 지역주도 관광활성화 포럼 성료
동해시, DMO 지역주도 관광활성화 포럼 성료
[knews25] 동해문화관광재단이 DMO 사업으로 지난 8월 22일 현진관광호텔 5층에서 지역관광 활성화 전략 포럼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포럼은 강원권 DMO를 중심으로 지역이 주도한 관광 활성화를 통해 인구소멸 위기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강원권 5개 시군 DMO 협의체, 기타 유관기관 종사자, 시민 등 12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포럼은 △ 한라대학교 배준호 교수의 ‘인구 감소 위기 극복을 위한 관광의 역할과 과제’, △ KTO 파트너스 정진수 대표의 ‘일본DMO를 통한 동해DMO의 발전 방향’, △ 강진군문화관광재단 임석 대표이사의 ‘강해영 사업을 통한 강원권 DMO 협력 방안’을 강의했고 이어서 가천대학교 이인재 교수를 좌장으로 인구소멸 대응을 위한 강원권 DMO 실무자들의 심도 있는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재단 관계자는 “재작년 동해, 평창, 강릉을 중심으로 강원권 DMO가 결성된 후 많은 사업 및 교류를 함께 해왔다 동해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이번 지역 주도 관광 활성화 포럼에 대한 참여자분들의 높은 관심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이번 포럼을 통해 인구 감소 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단위 방안을 도출해 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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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28회 원주시민의 날’경축행사 개최
원주시, ‘제28회 원주시민의 날’경축행사 개최
[knews25] 원주시는 오는 30일 오후 6시 30분부터 원주댄싱공연장에서 ‘제28회 원주시민의 날’ 경축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원주시립합창단, 팀 랩터스’의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원주의 어제 오늘’을 주제로 한 시민의 날 영상 상영과 함께 시민의 노래 합창 등 기념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기념식 이후 저녁 7시 30분부터 스컬&하하, 박상민, 별, 정다경 등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연일 지속되는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한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5,200여개 좌석이 준비되어 있으며 원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민분들께서 원주시를 사랑하고 아껴주신 결과 지금의 행복이 넘쳐나는 안전한 원주시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담아 준비한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분들께서 찾아 잠시나마 삶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제28회 시민의날 기념 읍면동 노래자랑’이 댄싱공연장 상설무대에서 열린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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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특산품 미국 수출 줄이어
동해시 특산품 미국 수출 줄이어
[knews25] 동해시 특산품의 미국 수출이 잇달아 성사되고 있어 동해시 관내 중소기업 제품들에 대한 평가도 덩달아 오르고 있다.
북방물류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올해 들어 동해시 특산품인 수산가공품과 주류의 미국 수출액이 1억원을 넘어섰고 수출지역도 미국 동부, 서부, 중부 등으로 다양화하고 있다.
지난 7월 건오징어, 국산임연수, 코다리 등 동해시 특산품 27개 제품이 미국 동부 메릴랜드로 수출된 데 이어 8월 중순에는 지역의 막걸리가 미국 서부 LA로 처음으로 수출됐고 지난 8월 22일에는 칡국수, 코다리, 페스츄리 오징어 등 11개 제품이 미국 중부 시카고 수출을 위해 동해에서 출발했다.
동해시 특산품의 미국 수출은 지난해 처음으로 성사되었는데 당시 홍보 판촉을 위해 찾았던 메릴랜드와 시카고에서 동해시 특산품에 관심을 갖는 바이어가 나타나면서 이번 수출로 연결된 것이다.
한편 최근에는 동해시에서 생산되는 생수 제품에 관심이 있는 미국 바이어가 동해시를 찾아 공장 견학 및 수출 상담을 진행하는 등 동해시 관내 기업들에 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미국 내 K-컬쳐에 대한 인기 상승과 함께 한국의 건강식품에 대한 교포, 현지인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내 대형 브랜드에 대한 선입견이 없는 이들이 품질이 좋은 지방 중소기업 제품에 관해서도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는 것이 현지 시장에 밝은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북방물류산업진흥원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미국 현지에서 동해시 특산품에 대한 홍보 특판전을 개최한다는 계획하에 현재 바이어 측과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다.
북방물류산업진흥원 관계자는 “동해시 특산품의 미국 수출은 아직 걸음마 단계에 불과하다”며 “관내 기업인들이 국내시장뿐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면 제품개발과 마케팅에 큰 관심을 갖게 되어 앞으로 더 많은 기업이 수출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어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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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라리 뮤지컬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우수 성과 기록
아리아라리 뮤지컬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우수 성과 기록
[knews25] 정선아리랑문화재단에서는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열리는 2024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정선군 대표 뮤지컬‘아리아라리 뮤지컬 퍼포먼스’이 참석해 성황리에 공연을 끝마쳤다.
지난 1일부터 25일까지 총 23일간 진행된 ‘아리아라리 뮤지컬 퍼포먼스’는 영국 에든버러 에셈블리홀 메인홀 무대를 채웠으며 축제 기간 동안 총 20,000여명의 관람객을 동원한 것은 물론 거리 홍보 및 공연에 연일 수만명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등 한 달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관객들과 거리에서 소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페스티벌이 열리는 인근 거리에서 부채춤, 상모돌리기 등 무대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퍼포먼스들을 보여줬다.
이를 통해 한국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선보이며 세계인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했다.
‘아리아라리 뮤지컬 퍼포먼스’는 2018년 동계 올림픽 한국 문화교류 대표공연으로 제작되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지난 7년 동안 270회 이상의 공연을 선보이며 87,000여명의 관람객들과 함께했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최종수 이사장은 “이번 성과는 우리 아리랑의 시원인 ‘정선아리랑’이 그 가치를 세계에서도 인정받고 우수한 문화로 평가된 쾌거이며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우리 문화와 K-Culture는 세계화를 위해 재구성되어 확대될 필요가 있고 새로운 콘텐츠로 끊임없이 발전되어야 한다”고 시사했다.
뮤지컬 ‘아리아라리’는 9월 2일부터 다시 정선 아리랑센터 아리랑홀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정선5일장이 열리는 날 2시에 시작된다.
예매는 정선아리랑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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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가리왕산에서 즐기는 ‘은하수 아래 영화의 밤’무료 영화 상영회 개최
정선군, 가리왕산에서 즐기는 ‘은하수 아래 영화의 밤’무료 영화 상영회 개최
[knews25] 정선군은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가리왕산 케이블카 잔디광장에서 ‘은하수 아래 영화의 밤’이라는 주제로 무료 영화 상영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은 중부 내륙권 최초의 국가정원으로 변모할 가리왕산의 청정 자연 속에서 쏟아져 내릴 듯한 은하수가 펼쳐지는 여름밤,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국민고향정선의 랜드마크로 급부상한 가리왕산 케이블카 홍보를 위해 상영회를 마련했다.
이번 상영회는 30일과 31일 각각 오후 7시부터 별도 예약 없이 무료 참여 할 수 있으며 매회 100여명의 관람객들에게 영화 상영 전 마술 공연 등 오프닝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이벤트를 선사한다.
특히 30일에는 ‘파묘’, 31일에는 ‘범죄도시4’ 가 각각 상영돼 더위가 한 풀 꺾인 늦여름의 끝자락에 가리왕산의 시원하고 맑은 공기와 함께 즐거운 영화 관람을 즐길 수 있다.
단, 상영되는 영화 등급은 15세 이상 관람가로 관람 등급 이하 어린이 및 청소년은 보호자 동반없이 관람 할 수 없으며 돗자리 및 개인 용품은 지참해야 하고 돗자리는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군은 가리왕산 케이블카의 관광 콘텐츠 다양화를 위해 그동안 겨울철 눈썰매장 운영, 은하수 전시회 및 올림픽 전시관 운영을 비롯한 전국노래자랑 촬영, 요들 공연 등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추진하고 있다.
김영환 관광과장은 “유난히 더위가 기승을 부렸던 이번 여름에 가리왕산의 자연 속에서 색다른 이벤트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관광객들이 사계절 내내 다양한 즐길거리와 함께 가리왕산 케이블카를 타고 국민고향정선의 청정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와 관광 콘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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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강원형 공공주택 확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8월 26일 오후 1시, 영월 덕포지구의 ‘제1호 강원형 공공임대주택’ 신축현장을 방문해 강원형 공공주택 확대공급계획을 밝히고 현장을 점검했다.
강원형 공공주택사업은 전국 최초로 지자체에서 주도하는 사업으로 도와 시군이 협업해 직접 추진하며 신혼부부, 사회 초년생 등 청년층과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특히 사업 선정 후 1년 이내에 사업 추진으로 수요계층에게 적기공급이 가능하다.
〇 현재, 영월 덕포, 홍천 북방, 태백 황지, 정선 남면 로 매년 1개소씩 지원 중에 있다.
김 지사는 현장에서 “지역소멸과 인구감소 위기극복을 위해서는 강원형 공공주택 공급이 더욱 확대되어야 할 것”이라며 “더 많이, 더 특별하게, 더 가깝게 세 가지 원칙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〇 구체적으로는 매년 1개 시군 선정·지원에서 2개 시군 이상 선정·지원으로 확대하며 특화 공간 및 빌트인 공간을 설계에 반영해 주거의 질을 높이고 도심지에 가까운 입지선정으로 수요자 중심의 주거환경을 조성한다는 내용이다.
〇 이에 도에서는 강원형 공공주택 확대 공급뿐만 아니라 고령자·청년·중소기업 근로자를 위한 정부 공모 특화형 공공임대주택사업에도 선제적으로 참여할 방침이다.
김진태 지사는 최명서 영월군수와 함께 덕포지구 공사현장에서 안전관리 시설물을 점검하고 “폭염이 한 달 가까이 지속되고 있어 많이 힘드실 텐데 힘내주시고 현장 안전사고 예방에도 신경 써 주시길 바란다”며 현장근로자에게 격려의 인사와 함께, “하자가 없도록 꼼꼼한 공사를 각별히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강원형 공공주택 1호 사업으로 건립 중인 영월 덕포지구는 지난 2023년 3월 착공해 공사를 진행 중이며 내년 8월에는 입주가 가 가능할 전망이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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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FC 양민혁, 황문기 선수 첫 국가대표 선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FC의 돌풍을 이끌고 있는 양민혁 선수와 황문기 선수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
이번에 선발된 선수들은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원드컵 아시아 3차 예선 1, 2차전에 출전할 26명으로 9월 5일 오후 8시 팔레스타인과 1차전 홈경기를 갖고 10일 오후 11시 오만과 2차전 원정경기를 펼치게 된다.
특히 이번 선발은 경기력과 성장 가능성을 염두에 둔 것으로 그간 두 선수 모두 강원FC에서 우수한 경기력으로 맹활약하며 강원FC가 K리그 선두를 달리는 데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강원 FC 구단주인 김진태 지사는 “양민혁, 황문기 선수의 첫 국가대표 선발을 축하한다”며 “정말 경사스럽고 영광스러운 일”이라고 기뻐했으며 “강원FC에서 두 명이나 이름을 올렸는데 리그 1위팀의 당연한 결과”며 구단주로서 자랑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덧붙여 “우리 선수들의 멋진 활약을 기대한다”며 다치지 말고 경기에 임해줄 것을 전하며 “강원FC에서 하던 대로만 하면 모든 국민이 좋아하실 것”이라고 격려의 인사를 보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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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대학생, 생태계 교란 식물 가시박 뽑는다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와 KT&G 상상유니브가 27일 오전 9시 하중도 생태공원에서 가시박 제거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북한강 일대에는 240만㎡에 달하는 가시박이 번식해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
이에 시는 관내 대학생 등 5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시박 제거에 나선다.
봉사 이후에는 KT&G 상상마당에서 생태 교육 전문가의 강의 등을 진행해 환경 지식 습득 및 관심 증대의 기회를 마련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KT&G 상상지키기-넝쿨째 뜯어온 가시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대학생들이 생태계 교란종의 심각성 및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제거해 나가는 시민 실천 운동으로 확산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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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무료 법률전문가 상담 29일부터 신청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가 오는 29일부터 11월 29일까지 ‘찾아가는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를 신청받는다.
춘천시청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은 강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춘천 출신 법률전문가로 운영한다.
평소 각종 법률문제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지역주민 또는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적 환원 프로그램의 하나다.
올해 상반기까지 12회 진행했으며 36명이 상담을 받았다.
신청은 춘천시 누리집 온라인 접수로만 할 수 있다.
예약 가능한 하반기 무료법률상담 상담일은 9월 20일 10월 18일 11월 15일 12월 6일 2025년 1월 10일이며 1일 6명 선착순으로 신청이 마감된다.
온라인 사전 예약 후 춘천시청 4층 소회의실을 방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춘천시청 무료법률상담은 춘천시에서 지원하는 장학금을 받고 성장한 지역 출신 법률전문가의 지역사회 환원 사업”이라며 “많은 시민이 도움받을 수 있도록 무료법률상담이 지속될 수 있게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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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지역특성 살리기 사업’1개 지역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8월 23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4년 지역특성 살리기 사업’ 공모에서 선정된 최종 10개 지역 중 도내 1개 지역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총 69개 사업이 접수됐으며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3차례 심사를 통해 최종 10개 사업이 선정됐다.
선정된 지자체에는 국비 4억원이 지원되며 총 8억원의 사업비로 올해 9월부터 ‘지역특성 살리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춘천시 약사천 일대는 지난해 ‘로컬브랜딩 사업’ 으로 선정되어 국비 13억원을 확보한 바 있으며 올해 한층 더 확대되고 고도화된 사업계획을 통해 중앙부처에서 추진하는 공모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는 성과를 이루었다.
원홍식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지역 내 분산된 자원과 개별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연결해 지역 자생력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지역특성화 사업 추진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성공모델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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