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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함께 만드는 청정 정선’ 봄맞이 국토대청결활동 추진
정선군, ‘함께 만드는 청정 정선’ 봄맞이 국토대청결활동 추진
[knews25] 정선군은 새봄을 맞이해 깨끗하고 청결한 정선군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민·관·군이 함께하는 국토대청결 활동을 추진한다.
이에 오는 3월 18일부터 3월 29일까지 2주간 봄맞이 국토대청결 주간으로 운영해 관광지 및 시가지를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등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정선군에서는 2024. 3. 21일 오후 2시부터 관내 기관, 단체 회원, 학생 및 공무원 약 700명과 정선읍 시가지, 도로변, 하천변 일원에서 대대적인 국토대청결 활동을 실시했으며 읍, 면에서는 자체적으로 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수립해 주요 시가지, 방치된 영농쓰레기 수거와 하천변 및 행락지 등 주요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국토대청결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이덕종 환경과장은 “새봄을 맞아 솔선수범해 국토대청결 운동에 참여해 주신 군민, 단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한 정선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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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소년 진입 축하하는 동행 프로젝트 추진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만 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진입을 기념하는 동행 프로젝트를 추진해 관심을 끌고 있다.
‘청소년 친화도시’구축은 민선 8기 공약사항으로 시는 지난해 청소년센터를 건립하는 등 시설 기반을 다졌으며 올해는 동행 프로젝트를 통해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일원이라는 소속감을 강화하고 청소년에 대한 사회 존중 인식 확대에 나선다.
시는 지난 2월 관내 10개 동의 9세 청소년 인구통계를 취합한 결과, 올해 청소년증 신규발급 대상자는 756명으로 이달부터 청소년에게 축하카드와 청소년증 발급 안내 등을 발송하는 동행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축하카드 이외에도 관광캐릭터 인형, 마그넷 등을 보내 아동에서 청소년기 진입을 축하하고 청소년증 발급과 청소년 정책 등을 안내해 청소년이 각종 혜택을 모두 받을 수 있도록 유도하는 한편 시 홍보 효과도 제고한다는 복안이다.
이용빈 체육교육과장은 “이번 동행 프로젝트 추진이 동해시의 청소년이 됐다을 축하해 관내 청소년들의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청소년 정책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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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하이프라자 장난감도서관 조성 맞손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민·관 상생협력을 통해 유휴공간을 활용, 천곡 도심에 장난감도서관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출산과 양육에 소요되는 각종 비용은 출산율 하락 요인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동해시의 경우 양육 및 보육 서비스 제공을 위한 장난감도서관의 수요가 많은 상황에도 기존에 조성된 시설이 도심에서 벗어나 외곽에 위치, 접근성이 떨어져 이용자의 불편이 가중 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최근 장난감도서관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갖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 지원과 수요자 중심의 양육·보육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22일 오후 2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은 심규언 시장과 박래원 ㈜하이프라자 대표이사,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이프라자는 천곡동 소재 엘지베스트샵 3층 유휴 공간을 오는 2028년 12월까지 무상 임대하고 필요한 가전제품 등을 지원하게 된다.
시는 임차한 3층 유휴 공간에 대해 리모델링공사를 실시, 아이들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 수 있는 개방형 놀이공간과 수유실, 사무공간, 소독공간, 장난감대여실로 구성된 장난감도서관을 7월 경 개소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사회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민관이 상호 적극 협업, 유휴공간을 활용한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는 등 상생 발전 방안을 마련한 점이 매우 큰 의미가 있으며 향후 장난감 무료대여는 물론 장난감 놀이 공간이 조성되면 양육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양질의 보육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래원 하이프라자 대표는 “지역의 영유아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장난감을 접할 수 있도록 장난감도서관을 개소하는데 함께 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장난감도서관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심규언 시장은 “민·관 상생협력을 통해 유휴공간을 장난감도서관으로 조성하게되어 매우 기쁘고 적극 협조해주신 기업에도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사회 공헌사업이 민관협력의 좋은 사례가 되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도모하는 등 양육과 보육의 친화적 사회환경 조성에 일조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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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원주시 SNS서포터즈 위촉식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22일 시청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2024년 원주시 SNS서포터즈 위촉식’을 개최했다.
시는 지난 1월 공개모집을 통해 원주시민을 대상으로 원주시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할 29명의 SNS서포터즈를 선발한 바 있다.
이날 위촉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과 SNS서포터즈, 주요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 수여와 함께 정기회의를 진행해 향후 일정과 홍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에 위촉된 원주시 SNS서포터즈는 주요 관광지, 행사, 축제 등을 합동으로 취재하고 실시간으로 SNS, 유튜브 등을 통해 이용자들과 소통하며 원주시의 여러 소식을 전달하고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올해로 9년 차를 맞는 원주시 SNS서포터즈는 시민들의 일상 생활과 밀접한 SNS를 통해 원주시의 친근한 이미지를 만드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원주시가 될 수 있도록 홍보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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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악산 성황림·판대 아이스링크, 3월 원주 로컬 100 선정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3월에 가볼 만한 ‘원주 로컬 100’으로 치악산 성황림과 판대아이스링크를 추천했다.
원주시는 지난 18일 원주만의 매력적인 명소, 콘텐츠 등 특색 있는 관광 명소 50선과 맛집 50선을 발굴해 ‘원주 로컬 100’으로 선정한 바 있다.
평소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되는 성황림은 오는 23일과 30일 오후 2시에 개방돼 방문객들에게 봄의 전령인 복수초를 만나보고 연두색으로 물든 봄 숲의 운치를 느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별도 예약 없이 3월 23일과 30일 오후 2시까지 성황림 체험마을에 도착하면 성황림 입장이 가능하고 참가비는 6,000원이다.
성황림 방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성황림 체험마을에 문의하면 된다.
판대아이스파크는 개별 방문할 수 있으며 인근에 원주 대표 관광지인 소금산그랜드밸리가 있어 함께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한편 원주시는 매력적인 원주의 모습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을 매월 추천할 계획이다.
‘원주 로컬 100’과 매월 추천하는 원주 가볼만한 곳은 원주관광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 로컬 100 추천 가볼 만한 곳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원주 로컬로 100’ 방문 챌린지, 100명의 인플루언서 원주 로컬 100 인증 등 다양한 관광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원주의 관광자원을 발굴·육성·확산해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유도하는 원주 로컬 100을 통해 천만 관광객 달성을 이루어 내겠다”고 전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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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9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가 3월 22일 오전 11시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삼척시안보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제9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서해수호의 날’은 매년 3월 넷째 금요일로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으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하고 참전장병의 공헌을 기리며 범국민의 안보의식과 국토수호 의지를 다지는 정부기념일이다.
이번 행사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해 삼척시안보단체협의회 15개 단체 대표, 각급 기관·단체장과 국가유공자, 보훈가족, 일반시민 등 700여명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 대회사, 격려사, 추모사, 규탄사, 결의문 낭독 등이 진행됐다.
한편 서해수호의 날은 우리 군 희생이 많았던 천안함 피격일을 기준으로 2016년부터 매년 3월 넷째 금요일에 개최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서해수호 영웅들의 희생과 용기를 기억하고 국가안보와 평화를 위한 결의를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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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옥수수 재배 농가,‘NON-GMO’품종으로 신뢰도 높은 생산·유통 환경 보장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2024년 옥수수 재배 농가에 보급되는 옥수수 6품종과 옥수수연구소에서 신품종으로 등록한 13품종을 대상으로 옥수수 재조합유전자의 오염 여부를 검사한 결과 모든 품종이 “Non-GMO”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 보건환경연구원은 농업기술원 옥수수연구소에서 개발·육성한 농가 보급용 옥수수 종자를 대상으로 GM 유전자에 대한 비의도적인 오염여부를 조사했다.
- 대상 품종은 2024년 농가에 보급할 지역특화 품종인 ‘아라리찰’을 포함해 생산단지별 옥수수 17종자와, 최근 옥수수연구소에서 신규 품종으로 등록한 대륙3호 등 13품종을 실시했다.
옥수수연구소는 국내 유일의 옥수수 특화연구소로서 자체 연구개발 및 육성한 품종을 매년 생산해 전국으로 확대 보급하고 있으며 국내 옥수수 종자 보급률이 약 78%를 차지하고 있다.
신인철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도 강원 특화작물인 옥수수 개발품종 및 농가 보급종에 대한 품질 신뢰도 확보와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위해 GM유전자의 선제적인 검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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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자연유산 민속행사“도계 영등제” 개최
삼척시, 자연유산 민속행사“도계 영등제” 개최
[knews25] 삼척시가 오랜 세월 마을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제42회 도계 영등제를 3월 24일 11시부터 ~ 오후 4시까지 도계 긴잎느티나무 광장에서 도계 영등제운영위원회 주관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예로부터 삼척관내 각 마을은 큰 나무나 숲 등 자연물을 마을 성황제 등의 신목로 정해 신성하게 여기며 신앙의 대상으로 삼아왔다.
그중 도계지역은 민속절기의 하나인 영등에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된 삼척 도계리 느티나무에서 마을과 주민들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제례행사를 지내온 바 있다.
올해 도계 영등제는 제례와 초청가수 및 품바 공연 등 한마당잔치와 경품추천, 탁주한사발 나누기 등 다양한 행사가 함께 펼쳐지며 특히 올해에는 도계읍에 위치한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인 삼척 흥전리사지에서 출토된 유물 복제품 30여 점이 행사장 주변에 전시되어 지역민의 자긍심을 고취할 계기가 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자연유산 민속행사인 도계 영등제를 통해 자연유산의 문화재적 가치를 재조명해 자연유산과 지역주민이 함께 해 사라져가는 자연유산 민속행사의 명맥을 되찾고 지속적으로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이번 도계 영등제 행사에 자연유산 민속행사 지원사업으로 국·도비 보조금과 시비를 합해 총 2천 5백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지난 2월에는 삼척 갈전리 서낭제에 4백만원을 지원했고 6월에는 삼척 궁촌리 음나무 주변에서 행하는 선흥마을 단오제에 5백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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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화재 초기진화를 위한 마을주민 비상소화장치 교육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 경포동주민센터는 22일 오후 3시 30분 경포동 관내에서 통반장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화재 초기진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이날 교육에는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한 강릉시 산불특별진화대 등 80여명이 함께 참여해 비상소화장치를 이용한 실제 방수시범을 선보이는 등 현장감 있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비상소화장치를 주민이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산불·화재 발생 시 초동 대처능력을 강화하고 소방차가 도착하기 전 주민들의 자발적으로 비상소화장치를 사용해 골든타임 확보와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한편 지난 2월 28일 강릉시 직원들을 대상으로 비상소화장치 교육을 실시해 직원들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했으며 이후 주민 자체 초동진화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지역주민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화재 발생 시 빠르게 대처해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주민들께서는 이번 비상소화장치 교육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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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 벚꽃축제 행사 일정 일주일 연기
경포 벚꽃축제 행사 일정 일주일 연기
[knews25] 강릉시는 꽃샘추위가 찾아오고 주말 강수 예보가 있어 개화시기가 늦춰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3월 29일부터 개최 예정이었던 “2024 경포 벚꽃축제”를 일주일 연기해 4월 5일부터 4월 10일까지 6일간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최초로 교1동 축제 구간과 연계한 야간 벚꽃 감성길도 늦춰진 행사 일정에 따라 점등시기를 조정하고 주말 강수 예보가 예정된 만큼 행사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번 경포 벚꽃축제의 주 행사장은 경포 습지 광장으로 관람객이 편안하게 벚꽃을 즐길 수 있도록 피크닉존을 운영하는 동시에 각종 체험 프로그램과 플리마켓, 레크레이션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강릉시 관계자는 “꽃샘추위가 찾아와 행사일정은 연기됐지만, 강릉을 방문한 관광객에게 최선의 축제를 제공하기 위한 선택”이라며 “강릉 경포 벚꽃축제에서 따뜻한 봄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