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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도시체험센터 새롭게 개장
녹색도시체험센터 새롭게 개장
[knews25]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는 시민과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건물 내외부를 새롭게 단장하며 3월부터 연중 이용객들을 맞이한다.
지난 2020년부터 지속된 코로나와 2023년 경포 산불피해 이재민 거주 및 동계청소년올림픽 미디어센터 사용 등으로 연수목적의 회의, 숙박 이용이 제한됐고 시설 사용으로 인한 보수가 필요했다.
이에 녹색도시체험센터는 2월 동안 내부 리모델링, 침대 교체, 회의실 정비, 소나무 전지작업 등을 실시해 더 새롭고 깨끗한 공간을 조성했다.
또한, 녹색도시체험센터 근처 경포호와 가시연습지를 관광객들이 곳곳을 즐기며 이용할 수 있도록 새롭게 단장할 계획이다.
경포호와 연계한 가시연습지 산책로를 30리길로 확장, 즐길 거리를 위한 테마 사진 포토존을 설치, 방문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관광안내문 제작, 사계절을 만끽할 수 있는 목백일홍 식재 등을 통한 스토리텔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시민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환경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녹색도시체험센터의 환경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해 해설사와 함께하는 다양한 습지 생태계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새롭게 단장한 녹색도시체험센터를 개장하였으니 시민분들의 많은 이용 바라며 앞으로도 녹색도시체험센터 주변의 생태자연·문화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환경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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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고성군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 은 관내 공동주택 입주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 공용부분 유지·관리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공동주택관리 보조금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3월 29일까지 받는다.
올해 공동주택 지원 규모는 4,000만원으로 최대 3,000만원 한도 내에서 단지당 총사업비의 5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기준은 주택법 및 건축법에 따라 건설된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중 준공 후 10년이 지난 단지로 대상은 8개 단지 1,641세대이다.
보조금 지원 대상 사업으로는 ▲단지 내 도로 보도 유지보수 ▲단지 내 보안등 유지보수 및 전기요금 ▲단지 내 상·하수도시설 유지보수 및 준설 ▲주민복리시설 보수 ▲자전거 보관대 설치 및 개보수 ▲단지개방을 위한 담장 허물기 사업 ▲외부 도색, 옥상 방수 ▲방범용 정보통신설비의 설치 및 유지보수 등이 있다.
임주택 허가민원과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공동주택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주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며 “2024년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공동주택 입주민의 안전이 확보되고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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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진 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사업 새 삶의 터전 입주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행 협약해서 진행하는 거진지구 공공임대주택 청약 당첨자 계약을 3월 20일부터 시행한다.
거진지구 청약신청자는 3월 8일 당첨 발표했으며 당첨자 전자계약은 3월 20일 09시부터 3월 22일 오후 5시까지, 현장 계약은 3월 20일 10시부터 3월 22일 오후 4시까지 계약에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 기간 내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거진지구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은 무주택 저소득층 서민의 주거 안정 도모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15년 첫 도입된 ‘마을 정비형 공공주택사업’으로 그동안 임대주택 공급에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지역에 임대주택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새로운 공공임대 주택사업이다.
본 사업은 부지면적 8,313㎡에 245억여 원의 사업비를 들여 아파트 3개 동 8개 층으로 영구임대 20호, 행복임대 20호, 국민임대 60호 총 100세대이며 세대당 전용면적은 16㎡, 26㎡, 29㎡, 33㎡, 37㎡, 46㎡로 오는 8월 입주 예정으로 건립 추진중에 있다.
생활 여건으로 읍 소재지에 위치해 우체국·초등학교·터미널 등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동해를 향유할 수 있는 주거단지로서 낭만가도의 아름다운 해변이 어우러져 관광 트렌드인 해변 카페, 힐링 캠핑, 웰빙·치유 등 사계절 명품 관광지역으로 손꼽힌다.
군은 공공임대 주택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 인구가 도시로 빠져나가는 등 인구 유출을 억제하는 계기와 인구 유입을 자연스럽게 유도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거진지구 공공임대주택은 각종 공공·편익시설과 접근성이 뛰어나고 거진지역 주거복지 향상 및 주거 안정에 기여할 것”이라며 “엘에이치와 긴밀 협의를 통해 적극적으로 당첨자의 계약을 위한 행정지원을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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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통합방위회의, 가상상황 설정 및 전문패널·도민 초청해 차별화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가 3.20. 오후 2시, 도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주재로 올해 첫 2024 강원특별자치도 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
통합방위협의회는 통합방위법에 근거해 비상상황이 발생했을 때 언제든 가동이 가능하도록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는 회의로 민·관·군·경·소방이 참석하며 이번 회의에는 박후성 2군단장을 비롯한 해군 1함대, 공군9전투비행단 등 육·해·공군 각급 군부대장과, 김준영 경찰청장, 최민철 강원소방본부장 등 총 16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기존과 달리 춘천시와 철원군에 북한의 장사정포 도발이라는 가상의 상황을 설정해 주제토의를 진행했고 관계기관은 기관별 조치방안을 발표하며 통합방위위원들간 심층토의를 통해 대응능력체계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주제토의에는 관계기관 외에도 전문패널로 한국군사문제연구원의 객원연구원으로 활동 중인 박계호 박사를 초청해 실질적인 자문을 구했으며 도민 4명이 참관인으로 참석해 통합방위 회의전반과 방위태세 준비상황을 직접 확인하며 안보의 중요성에 대해 피부로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처음으로 통합방위회의에 참관 한 도민은 “직접 현장에 와서 회의를 보니 안심이 되고 안보의 중요성에 대해 실감이 난다”며 “정기적으로 점검회의를 추진해 안보를 강화해 나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진태 지사는 “최근 북한에서 대한민국을 제1의 적대국으로 규정하고 헌법에 자주·평화통일을 삭제하겠다고 발표하며 대놓고 무력통일의 의지를 표출하고 있는 엄중한 상황”이라며 “이런 상황에서 도에서는 안보인식을 강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해 연례적인 통합방위회의에서 벗어나 가상 상황 설정, 도민 대표 초청 등 차별화된 통합방위회의를 준비했다”고 전하며 “전방위적 안보위협에 확고한 통합방위태세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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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도내 의과대학 정원 증원 배정 환영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20일 정부가 의료개혁 일환으로 추진 중인 지방의과대학 중심 정원 증대 배정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20일 교육부가 발표한 의과대학 학생정원 배정 결과에 따르면 강원자치도 소재 4개 의과대학의 정원은 총 432명으로 강원대학교 132명, 한림대학교 100명,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100명, 가톨릭관동대 100명으로 당초 267명에서 165명이 증원된 432명으로 최종 배정됐다.
도는 넓은 면적에 비해 낮은 인구밀도, 단절된 지리적 특성으로 필수의료서비스 접근성이 어려운 상황에 이번 의대정원 확대가 지역 의료인력 양성과 의료서비스 개선의 마중물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경희 도 복지보건국장은 “이번 조치가 지역의 어려운 의료 환경 개선으로 이어져 어디서나 양질의 필수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의료 대란 이후 지금까지 병원을 떠나지 않고 환자 곁을 지키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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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 추진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이 노후 공공건축물의 시설 개선을 위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은 준공된 지 10년이 넘은 노후 공공건축물의 단열·창호·설비 등을 개선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낮춰 정주환경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건축물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4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1억 4,600만원을 포함 총 사업비 2억 900만원을 투자해 여량면 유천2리 경로당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한다.
고성능 창호, 폐열회수형 환기장치를 비롯해 내·외부 단열보강, 고효율 냉난방장치 및 보일러 등을 설치해 건축물 에너지 소비량을 기존 대비 34.9% 절감하게 된다.
또한 실내로 유입되는 미세먼지를 저감 시켜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건축물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및 탄소 배출량을 감축시킨다.
오는 4월부터 실시설계 등 사전 절차를 진행하고 사업을 추진해 오는 12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공사기간 어르신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경로당 이용이 적은 농번기 기간 동안 공사를 진행하며 혹서기에는 인근에 위치한 윗지경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유환식 도시과장은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관내 노후 시설의 환경 개선을 개선하고 군민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고한사북 보건지소를 비롯해 신동보건지소, 용탄보건진료소와 정선어린이집, 사북어린이집 등 16개소에 사업비 38억원을 투자해 그린리모델링을 추진하는 등 공공건축물을 녹색건축물로 전환하는 사업을 지속 실시하고 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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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정선 2층 투어버스, 제주도 곳곳을 달린다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의 명물 와와정선 2층 투어버스가 제주도 곳곳을 달리며 ‘정선여행’ 홍보를 펼친다.
관광가이드와 관계 공무원으로 구성된 홍보단은 ‘와와군과 친구들’이 래핑된 와와정선 2층버스로 한담해변, 휴애리, 에코랜드, 서귀포매일올레시장 등 제주도 구석구석을 누비며 올림픽 유산을 활용한 가리왕산 케이블카를 비롯해 다음달 본격적인 개장을 앞둔 정선5일장과 하이원리조트, 로미지안가든, 파크로쉬리조트&웰니스, 아리힐스 리조트를 소개하는 등 ‘웰니스 관광도시 정선’ 홍보 마케팅을 전개한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정선군 주요 관광지 홍보와 더불어 인구감소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의 관광활성화를 위한 디지털관광주민증 발급 증대를 위해 제주도 현장 가입자에게 와와군 인형, 네임택, 키링 등 캐릭터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김영환 관광과장은 “가장 빠른 봄꽃 소식에 관광객들이 북적이는 제주도에서 귀여운 와와군 캐릭터로 주위의 이목을 집중시켜 국민고향정선의 다양한 관광지와 특별한 웰니스 체험상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면 4월부터 전국의 수많은 관광객들이 정선으로 몰려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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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신청사, 행안부 중앙 투자심사 통과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신청사 건립사업이 지난 3월 19일자로 행정안전부 중앙 투자심사를 최종 통과했다.
이에 강원특별자치도는 춘천시 동내면 고은리 373번지 일원 공공청사용지에 본청·의회·소방본부·직장어린이집을 포함한 연면적 114,332㎡, 총 사업비 4,995억원 규모의 신청사를 2029년까지 건립한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법령이 정한 청사 기준면적 범위 내에서 사무공간 최대 확보, 다목적 강당·북카페·야외광장 조성 등 도민이용시설 확보, 주차장 확대를 통한 방문객 및 직원 편의 도모에 중점을 두고 신청사 건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청사 건립의 필요성과 적정성 등에 대한 행정안전부 중앙 투자심사가 마무리된 만큼, 신청사 건립사업 후속 절차도 속도감 있게 추진될 계획이다.
우선, 2024년 6월 건축설계공모를 통해 연내 당선작을 선정하고 실시설계와 각종 심의 등 인·허가 과정을 거쳐 2026년 착공한다는 계획이다.
신청사에 편입되는 토지와 지장물 등은 보상계획 열람공고와 감정평가 등 절차를 거쳐 하반기부터 손실보상액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동내면 사암리 소재 도유지를 활용해 이주택지를 거주자에게 제공함으로써 주민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앞으로 새로운 100년 강원특별자치도의 상징이자 도민 소통의 중심이 될 신청사 건립 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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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 추가신청, 업체 및 보조금액 변경 신청 시작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knews25] 홍천군은 4월 5일까지 2024년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 추가신청과 업체 및 보조금액 변경 신청을 받는다.
이번 추가 및 업체·금액변경 신청은 3월 18일부터 4월 5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팀에서 신청 가능하며 지원기준 및 제외요건은 기존신청과 동일하다.
업체 및 보조금액을 변경하고 싶은 농가는 보조금을 이미 사용한 경우에만 기존 신청 대행업체에 먼저 방문해 잔여 보조금 확인서 작성 후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팀에 방문하면 된다.
유진수 농정과장은 ”홍천군의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은 작년과 동일하게 도내 최대 예산 규모로 진행되는 만큼 농가들이 이번 추가신청, 업체 및 보조금액 신청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혜택을 받으시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농산물 생산의 안정성 확보를 통한 지역경제의 활성화 및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을 운영토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은 2023년 처음 시행해 농업경영 안정화와 농가 경영비 절감을 통한 농가소득 보전에 기여했으며 2023년 7,560농가에서 2024년 8,574농가로 작년보다 약 13% 증가해 농가들의 경영부담 완화에 실직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가이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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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셋째 주 토요일은 ‘봄내살림마켓’ 가는 날
매월 셋째 주 토요일은 ‘봄내살림마켓’ 가는 날
[knews25] 시민 주도의 중고 물품 나눔장터인 녹색장터가 봄내살림마켓이라는 이름으로 오는 23일 문을 연다.
봄내살림마켓은 재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대표행사로 지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총 45회 열렸다.
올해는 춘천두레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 보조사업자로 선정됐으며 개최행사의 이름은 봄내살림마켓이다.
첫 장터는 23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춘천 에너지카페 사과나무에서 열린다.
이를 시작으로 12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총 10회 개최될 예정이다.
중고 물품을 시민들이 한자리에 가지고 나와 판매하고 나눔을 할 수 있는 장터로 춘천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판매자로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미리 보조사업자에게 신청하면 된다.
중고장터 이외에 버려지는 1회용컵에 다육이를 심어보는 자원순환 체험, 안쓰는 청바지·헌 옷을 콩으로 교환해 주는 자원순환 캠페인 등 다양한 자원순환 활동도 함께 펼쳐진다.
포장지를 사용하지 않는 만큼 콩을 담을 용기도 가져와야 한다.
시 관계자는 “봄내살림마켓을 통해 자원 절약은 물론 재사용 문화가 촉진될 것으로 기대한다 시민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