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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공공 캠핑장 통합예약시스템 서비스 개시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송지호, 오호, 봉수대 등 공공 캠핑장 6곳의 사이트를 하나로 모아 편리한 예약이 가능한 통합예약시스템 서비스를 지난 3월 21일부터 개시했다.
통합예약시스템은 캠핑장 예약정보, 예약현황, 예약 및 결제서비스, 회원 결제 DB, 온오프라인 발권 등 한눈에 확인해 관리할 수 있으며 기존 캠핑장 별로 분리되어 있던 예약·결제 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해 이용자의 편의를 증진한다.
또한 비대면 에이피아이 시스템 구축을 통해 온라인 예약 시 카드 결제를 동시에 진행해 운영자의 업무 간소화 및 관광객 입실의 단순화로 민원 응대 업무를 다소 절감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기존 홈페이지와의 차별화 및 구체화 된 정보제공을 위해 360도 브이알 기술을 도입해 캠핑장 내 시설물 사전답사와 조망이 가능하도록 구성해 이용자 중심의 디자인·접근성·편리 등을 최대한 반영했다.
안수남 관광문화과장은 “고성군 공공 캠핑장 통합예약시스템이 개시되면 관내 공공 캠핑장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어 관광객들이 각기 다른 매력이 있는 고성의 캠핑장을 즐길 수 있으며 나아가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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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재단, ‘2024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 ‘2024 유아 문화예술 교육지원사업’ 공모 선정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문화재단은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4 강원문화예술교육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과 ‘2024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고성문화재단은 이번 공모를 통해 ‘2024 강원문화예술교육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 사업비 3,000만원과 ‘2024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사업비 4,000만원을 지원받는다.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은 광역과 기초재단과의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지역 중심의 문화예술교육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
올해는 ‘고성군 문화예술교육 중기 발전 전략 수립 연구’를 통해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미래지향적인 관점에서 문화예술교육 방향과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문화예술교육의 가치공유와 확산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차별화된 발전 과제를 도출할 예정이다.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올해 처음 선정됐고 만 3~5세 유아가 대상이며 달홀문화센터에 마련된 유아 전용공간 ‘상상마루’와 ‘달홀공원’, 자연 놀이터를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고성 팝업 놀이터’를 주제로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누리과정의 예술 경험뿐만 아니라 의사소통과 신체운동, 사회관계, 자연 탐구까지 기본 발달 영역을 세심하게 고려한 통합예술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4월에는 고성 관내 유아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모집할 예정이며 오는 10월까지 운영된다.
문화사업팀 이연주 팀장은 “지난해 문화예술교육 현황 연구에 이어 문화예술교육 중기전략을 수립하게 되어 고성군 문화예술교육 발전의 새로운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며 “올해 처음 시행하는 유아 대상 문화예술교육도 잘 운영해 고성의 자연과 지역 가치를 반영한 고성형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아이들 스스로 고성과 함께 놀이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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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논의된 안건은 신속하고 꼼꼼하게 챙길 것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보건복지부는 오늘 윤석열 대통령, 보건복지부장관 등이 참여하는 스물두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를 강원 원주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주제로 개최했다.
토론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주요말씀을 살펴보면 원주를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중추로 만들어 가고 원주의 보건의료데이터를 글로벌혁신특구와 연계해 첨단 보건의료산업 거점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으며 원주를 기회발전특구로 지정 시 다양한 지원책도 제시했다.
교육면에서는 원주고를 공립고등학교로 원주 특성화고를 협약형특성화고로 지정하고 초중고교 대상으로 AI영재 프로그램을 추진해 혁신도시를 포함한 교육환경 개선방향도 나타냈으며 교통망 확충을 위해서 GTX-D 임기 내 착공 및 여주-원주 복선전철의 차질 없는 건설을 약속했다.
김진태 강원자치도지사는 “춘천토론회 후속으로 구성한 현안사업 추진단을 통해 오늘 언급된 내용을 꼼꼼히 챙겨 원주를 비롯한 강원 남부권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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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유림 보호협약마을 산불예방활동 실시
도유림 보호협약마을 산불예방활동 실시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은 도내 15,317ha의 도유림을 보호·단속하는 20개 마을을 대상으로 봄철 산불 예방에 전념하고 있는 마을주민들의 애로사항 청취와 산불예방 활동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도유림 보호협약 마을은 대부분 원도심에서 떨어진 산불 취약지역으로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의 어려움이 있어,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불법소각 신고와 순찰 등으로 도유림 내 산불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3년 마을당 평균 60일 이상 산불예방 활동으로 도유림 내 산불 발생 0건 달성 산림과학연구원에서는 산불예방활동과 불법 임산물 채취 단속을 위해 단속조끼 400개, 현수막 300개, 산불깃발 500개를 전달하는 등 협약마을을 지원했다.
이광섭 산림과학연구원장은 “도유림을 마을 산처럼 아끼고 산불예방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협약마을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마을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도유림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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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13기 공무원노동조합 공식 출범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청공무원노동조합은 3월 21일 오후 오후 3시 50분 도청 본관 앞 분수 광장에서 제13기 노조 출범식을 개최했다.
출범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권혁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김동명 위원장, 공무원노동조합연맹 김현진 위원장, 전국 시도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도청 노조 조합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제13기 노동조합의 힘찬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도청 직원들이 효율적인 조직문화 속에서 신나게 일할 수 있다면, 결국 그 성과는 도민들에게 돌아갈 것이다.
도민을 향해 노·사가 한마음 한뜻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상호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 13일 생산적이고 성숙한 노사관계를 강원특별자치도청 고유의 노사문화로 정착·발전시키고 이러한 노사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노사 간 최초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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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춘천 서면 1년 7개월 만에 들린 아기 울음소리에 축하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21일 춘천 서면에서 1년 7개월 만에 탄생한 아기의 출생소식을 듣고 이춘재·응우옌티탄 부부에게 축전을 보내 기쁜 마음을 전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 3월 14일 출산해 어여쁜 딸 아이를 품안에 안게 됐고 예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정미라는 이름을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태 지사는 축전에서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찾아온 늦둥이 딸 정미의 탄생은 강원특별자치도에는 큰 희망”이며 “아름다운 이름처럼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도청 실·국장 모임인 봉의회에서도 출산을 축하하기 위해 신생아 육아용품을 선물로 전달했다.
한편 도에서는 전국 최초로 육아기본수당을 연차별로 확대해 8세 미만 까지 지원하는 등 대한민국 저출산 극복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는 대상연령이 5세로 확대되어 1~3세 아동은 월 50만원, 4~5세 아동은 월 30만원을 받게 된다.
이외에도 아이의 첫 축하금이라고 할 수 있는 첫만남이용권이 지난 해까지 200만원 지원되었으나, 올해부터는 첫째아 200만원, 둘째아 이상부터는 300만원으로 확대됐으며 지난해 도입된 부모 급여는 기존 0세 월 70만원, 1세 월 35만원에서 올해부터는 0세 월 100만원, 1세 월 50만원으로 대폭 확대됐다.
또한, 김진태 지사는 저출산 극복을 위해서는 출산 아동 양육지원 뿐 아니라, 임신을 원하는 부부를 위한 지원과 임산부 지원도 중요하다고 고려해, 고위험 임신질환 진단 임산부에게는 소득에 상관없이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다음달부터는 난임 진단과 상관없이 냉동난자를 사용해 임신을 원하는 부부에게는 시술비를 최대 2회 100만원/회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전국 최초로 분만예정일 6주 전-출산 후 3일까지 머무를 수 있는 ‘안심 스테이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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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상춘객, 양양공항 통해 강원자치도 봄나들이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필리핀 최대 연휴인 부활절 기간 ‘양양~필리핀’봄 전세기를 이용한 필리핀 단체관광객 620여명을 유치해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4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양양국제공항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에서는 한국관광공사,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양양국제공항을 통해 첫 항공편이 도착하는 오는 23일 정오 관광객 맞이 환영 행사를 개최한다.
필리핀은 양양국제공항 무사증입국 제도 대상 국가이자, 최근 3년 누적 방한 외래관광객이 65만여명으로 동남아 주요 3개국 가운데 가장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등 최근 수년 동안 OTT 플랫폼과 SNS 등을 통해 한국 콘텐츠에 대한 관심도가 꾸준히 높아지는 방한 관광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곳이다.
도에서는 필리핀 전세기 단체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 1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기간 중 필리핀 현지 여행업계 락소트래블 관계자를 초청, 동계올림픽 경기장, 웰니스, 한류 촬영지 등 전세기 상품개발을 위한 팸투어를 진행했으며 올림픽 개최도시를 배경으로 유명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필리핀 시즌2‘를 촬영하는 등 향후 필리핀 시장 선점을 위해 공격적인 홍보마케팅을 펼쳐왔다.
양양국제공항으로 입국하는 필리핀 단체관광객은 2박 3일 일정으로 삼척의 유채꽃, 벚꽃 등 봄꽃 명소와, 해양레일바이크를 체험하고 평창 용평리조트 발왕산, 웰니스 체험을 비롯해, 한류 촬영지 춘천 남이섬, 강릉의 BTS 버스정류장을 방문하는 등 강원관광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끽할 예정이다.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양양공항 무사증 입국제도를 통해 우리 도를 방문하는 필리핀 단체관광객에 대한 환대 분위기를 조성하고 관광객들이 머무는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힘쓰겠다” 라며 “특히 이들이 돌아가 우리 도 관광지가 입소문을 타고 더 많은 관광객이 강원도를 찾을 수 있도록 손님맞이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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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스포츠 기반시설 활용, 스포츠 마케팅 본격 시동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완연한 봄날씨와 함께 스포츠메카 인제군에서 전국 및 도 단위 스포츠대회가 연이어 개최된다.
인제군은 3월22일 열리는“제50회 회장기 전국 초등학교 탁구대회”를 시작으로 4월까지 10개 대회가 주말마다 개최 될 예정이다.
한국초등학교탁구연맹, 대한탁구협회에서 주최하고 인제군이 후원하는 탁구대회는 단체전 42팀, 개인전 74팀에 570명의 초등학교 선수가 참가한다.
또한 4월까지 하늘내린인제 전국 꿈나무테니스대회, 제43회 대한축구협회장기 전국 축구대회, 하늘내린인제 전국 남녀 중고배구대회 등 대규모 대회가 개최될 예정으로 대회 기간 동안 8,200여명 선수가 인제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지역 경기에 활기가 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제군은 지난 3월까지 하늘내린인제 전국 중고 배구 V리그, 인제 익스트림 오픈 배드민턴 대회 등 전문 및 생활체육대회 5개를 개최해 3,290명의 선수가 인제를 방문했으며 배드민턴 국가대표 꿈나무선수 및 청소년 국가대표 레슬링 팀 등 18개팀 394명의 선수들이 전지훈련을 마쳤다.
2024년 인제군은 전국단위 스포츠대회 60개와, 전지훈련팀 70개팀 유치, 지역방문객 4만7500명과 92억원의 경제효과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원통체육문화센터, 기린실내체육관, 인제라이딩센터, 인제전지훈련센터 등의 잘 갖춰진 스포츠 시설의 활용과, 2024년 서화실내체육관, 2026년 인제종합운동장 완성으로 스포츠 마케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권헌주 스포츠마케팅 담당은“방학기간과 동절기에는 전지훈련과 스토브리그를 개최하고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는 연중 개최한다는 전략으로 스포츠마케팅과 지역 상경기 활성화의 두가지 목표 달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스포츠마케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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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강 더 맑게’인제군, 2024년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 개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2024년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가 오는 3월 22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인제 앞강 일원과 정중앙휴게소에서 민간주도로 개최된다.
인제 용늪 람사르습지도시 지역위원회의 제안으로 2023년에 이어 2회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앞강 더 맑게’라는 주제로 인제군의 기관 사회단체 21곳이 함께 참여해 심각해지는 물 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행사에 참가하는 인제지역 기관 단체 회원들은 합강정에서 정중앙휴게소까지 이르는 약 2km 하천 구간에 버려진 비닐, 플라스틱 등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생활하수로 오염된 수질 개선을 위해 EM흙공을 투하하는 등 하천 정화활동을 실시한다.
기념식은 22일 오전 11시30분부터 정중앙휴게소에서 열리며 이날 행사에는 수질보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 온 인제천리길과 유엔지속가능발전교육 인제전문센터 김창흠국장에게 원주지방환경청장 상을 수여하고또한 21개 참가단체 명의로“중심속이 함유된 광물성오일”에서 “친환경 식물성오일”로 기계톱날 윤활유를 전환해 산림과 하천보호에 앞장선 인제군, 인제군의회, 인제국유림관리소 등에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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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인지적 정책사업 점검…장애 인지적 정책 심의위 21일 개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 장애 인지적 정책 심의위원회가 올해 추진할 사업을 전반적으로 검토하는 등 주요 현안을 확인했다.
춘천시에 따르면 21일 오후 2시 춘천시의회 소회의실에서 2024년 제1차 춘천시 장애 인지적 정책 심의위원회가 개최됐다.
장애 인지적 정책은 정책의 수립 및 시행 과정에서 장애인의 동등한 참여를 보장하고 장애인에 대한 차별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는 정책이다.
시는 지난 2020년 전국 최초로 장애 인지적 정책 조례를 제정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춘천시에서 진행되는 행사, 공사, 정보·소통 분야 등의 25개 사업에 대해 장애인의 권리 보호, 접근성 향상, 주거 환경 개선, 문화 및 여가 활동 지원 강화를 위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주요 사업은 식당, 편의점 등 소규모 다중 이용 시설에 경사로 도움벨 등의 편의시설 지원, 주요 관광지의 보행로 정비와 촉지·음성 안내기 설치, 횡단보도 시각장애인 음향신호기 확대, 장애인 주택 개조다.
특히 무장애 도시 실현을 위해 주요 행사 시 접근로 개선으로 장애인 참여를 높이고 장애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공간과 다양한 캠페인도 전개할 계획이다.
2024-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