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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시설 공사 1099건 하자검사 실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각종 시설 공사의 사후관리를 위해 12월 22일까지 하반기 정기 하자검사를 실시한다.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등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는 시공이 완료된 공사에 대한 하자검사를 실시하고 하자가 발생하면 즉시 계약상대자에게 하자보수기간을 정해 보수를 이행토록 조치해야 한다.
검사대상은 도로 확포장 공사 및 정비, 사방댐 설치 공사, 산사태 재해복구 등 ‘지방계약법 시행령’제69조 하자담보 책임기간 내에 있는 시설물 1,099건이다.
사업 발주부서의 현지점검을 통해 구조물의 결함, 균열·누수, 입목 고사 등 시설물의 하자 여부를 파악한 후, 하자가 있을 경우 시공사에 통보해 즉시 보수를 이행하도록 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관련 법률에 따라 하자보수보증금을 사용해 직접 보수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부실공사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예산낭비 요인을 방지하기 위해 하자검사를 실시한다”며 “철저한 검사를 통해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며 사후 보수로 시설물의 안정성을 높이고 재정부담을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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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테크노파크-상지대학교 ‘반도체 교육센터’임시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형 반도체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반도체 전문인력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반도체 교육센터를 건립 중이며 2026년 완공 이전까지 활용할 임시 운영 공간 확보를 위해 강원테크노파크와 상지대학교 간 업무협약을 12. 13. 오전 11시 상지대학교 본관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반도체 교육센터는 국비 200억원을 포함해 총 412억원을 투입해 원주 학성동 469-1에 지상 3층, 건축연면적 3,300㎡ 규모로 2026년 6월 완공을 목표로 건립중이며 반도체 공정실습실, 측정분석실, 설계·XR 교육실, 이론 강의실 등을 갖추게 될 예정이다.
강원테크노파크는 반도체 교육센터 조성 및 운영을 전담할 주관기관으로 현재 원주 동화농공단지 내 원주벤처공장을 임시 사무실로 사용하고 있으며 반도체 교육센터 조성을 위한 기본구상 용역, 교육용 장비분석 및 확정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2024년 상반기 일부 구축되는 교육장비를 활용한 시범교육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강원테크노파크에서는 현재 임시 사용되고 있는 원주벤처공장은 확장성 및 교육생 편의시설 부족 등으로 시범교육 운영에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해, 상지대학교 영서관 2층을 반도체 교육센터 임시공간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했으며 임시공간 확보를 통해 교육생 접근성 및 편의성이 개선될 뿐 아니라, 대학 기숙사 등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시공간은 공정장비실, 측정분석실, 반도체 설계 교육실 등을 조성해 반도체 교육센터의 축소판이 될 것으로 보이며 2023년 12월부터 2024년 2월까지 공간구성을 마치고 6월까지 장비구축 및 교육 준비를 통해 7월부터 시범교육을 시작할 계획이다.
시범교육은 우선 구축되는 측정분석장비 및 설계 교육장비 위주로 설계교육, XR교육, 측정분석교육, 유지보수교육 등 4개 과정으로 운영될 계획이며 점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남진우 산업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수한 교육환경이 조성되는 만큼 반도체 교육센터 시범교육이 내실 있게 운영되어 수준 높은 반도체 인재들이 배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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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아리랑의 시원 정선아리랑의 재탄생 ‘비밀의 노래’공연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한민족 모든 아리랑의 시원으로 일컬어지는 정선아리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두 번째 뮤지컬 퍼포먼스 ‘비밀의 노래’가 14일 국민고향정선 아리랑센터 아리랑홀에서 펼쳐진다.
‘비밀의 노래’는 지난달 성황리에 막을 내린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의 상설 공연 ‘아리아라리’를 연출한 윤정환 감독이 한민족의 소리 정선아리랑을 소재로 제작한 두 번째 작품으로 조선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독립군들이 아리랑을 비밀 암호로 사용했다는 발상에서 시작된 이야기를 선보인다.
작품에서는 정선아리랑을 중심으로 전국 팔도의 아리랑과 당대의 음악, 춤을 통해 특유의 해학과 풍자로 민족의 일상과 희노애락을 풀어냈으며 아리랑의 다채로운 매력과 역사적 사실에 신선한 소재가 더해져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정선군과 정선아리랑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14일 오후 7시 아리랑센터 아리랑홀에서 110분간 진행된다.
만12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공연 좌석은 정선아리랑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예약할 수 있다.
한편 ‘비밀의 노래’ 공연은 지난달 11일부터 19일까지 서울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상연됐으며 공연 내내 눈을 뗄 수 없는 배우들의 압도적인 열연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또한 일제 강점기 역사를 아리랑을 통해 독특하고 새로운 관점으로 풀어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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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고한2리 경로당 신축공사 준공식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은 13일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전영기 군의장 및 기관단체장, 노인회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한2리 경로당 신축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군은 고한읍 고한리 334-65번지 일원에 사업비 4억 3000여만원을 투자해 건축면적 99㎡, 지상 1층 규모의 경로당을 건립하고 거실, 주방, 화장실, 다용도실과 편의시설을 조성했다.
기존 고한2리 경로당은 오랜기간 미등록 경로당으로 운영돼 열악한 시설과 환경으로 인한 주민 불편이 제기되어 왔으며 이에 군은 지역 어르신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경로당 신축을 추진하고 지난 6월 공사를 시작해 11월 완료했다.
새롭게 건립된 고한2리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여가활동과 건강관리, 쉼터 등 친목도모의 장으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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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원주기업종합박람회’ 성과보고회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은 오는 15일 오전 10시 30분에 원주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2023 원주기업종합박람회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병철 원주시 경제국장 주재로 열리는 이번 성과보고회에는 수출상담회, 왕홍·국내라이브커머스, 현장 판매 등에서 실적이 높은 20여 개 기업을 초청해 박람회와 그후 후속 조치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박람회 개최 시 개선해야 할 사항 등 참여기업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성과보고서에 따르면 A업체는 미국, 러시아, 홍콩 등에서 1차 수출 오더 및 샘플 구입 등을 추가로 진행하고 있고 B업체는 말레이시아 최대 신선식품 매장 등과 입점 계약을 완료하고 5만 달러 규모의 분할 선적을 진행하고 있으며 C업체는 싱가포르에 550만원 가량 수출 선적을 완료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또한, 중화권 내 왕홍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Wechat을 통해 진행된 해외 라이브커머스에는 원주시 관내 6개 기업이 참여해 총 10만여명이 시청하는 등 원주 기업의 인지도가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11월 30일 시행된 중국 현지 왕홍 생방송에 참여한 D업체는 방송 시간 단 8분 만에 치즈볼 등 즉석 제조식품 228bags를 판매해 15,861달러의 수출실적을 달성하는 등 뜨거운 현지 반응을 이끌어 후속 판매가 기대되고 있다.
한편 내년 박람회에 국내 대형유통 MD 초청 및 채널 입점상담회 계획이 추가되는 등 수출과 내수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판로확대 지원 방안도 눈길을 끌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성과보고회를 통해 참여기업의 의견을 수렴해 개선 사항을 파악하고자 한다”며 “내년 박람회 개최 시 기후 여건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실내 행사로 기획해 기업과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기업박람회가 되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진행된 2023 원주기업종합박람회는 팬데믹으로 진행하기 어려웠던 해외 유력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재개해 총 345억원 상담실적과 6개 기업 33억원 규모의 계약이 체결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호우주의보 등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1만 1천여명이 방문해 1억 2,959만원의 현장 매출을 올리기도 했다.
성과보고서의 경제적 파급효과 분석에 따르면 기업박람회 생산파급효과와 부가가치 파급효과는 현장매출액과 바이어 초청에 따른 체류비 등 2억 3천만원에 달하며 수출상담회에 따른 MOU의 10%만 성공해도 6억원에 달해 총 8억여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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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원주지역자활센터 방문 격려
원강수 원주시장, 원주지역자활센터 방문 격려
[knews25] 원강수 원주시장은 12일 개운동에 있는 원주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지난 종사자들과 자활근로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원강수 시장은 연말을 맞아 한 해 동안 일자리 창출과 자활 촉진을 위해 노력한 센터 종사자와 참여자를 응원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또한, 사업장 현장 체험을 하며 노동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고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를 지속 발굴하고 자활사업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원주지역자활센터는 현재 음식점, 세차, 세탁, 재활용품 수거·분류, 허브 재배 및 판매, 카페, 청소 등 14개 사업 분야의 자활근로사업단에서 총 272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저소득층 지역주민에게 근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활 및 자립 지원을 돕고 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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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수출기업 물류비 직접지원 폐지, 옥계항 활용한 대응방안 모색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지난 1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강원지역본부 주최로 시 항만물류 담당 부서 도내 8개 시군 수출협회와 옥계항 컨테이너 국제항로 서비스 기업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하반기 수출협의회 네트워킹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먼저‘24년 수출기업 물류비 직접지원 폐지를 앞두고 해외인증·수출상품화 사업 등 변화하는 `24년 aT수출지원사업에 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높은 육상운송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수출기업들이 가까운 옥계항을 이용해 물류비 부담을 줄이고 수출경쟁력을 확보할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공감대를 형성했다.
홍성호 aT 강원지역본부장은 “2024년 농수산식품 수출에 대한 물류비 보조가 폐지됨에 따라 내륙 운송의 해상운송 전환을 적극 검토해 우리 농수산식품의 물류비 절감 방안을 마련해야 할 시점”이라며 “향후 옥계항을 통해 한국 농수산식품의 경쟁력을 이루어 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릉시 관계자는 “옥계항 컨테이너 국제항로 서비스가 신뢰를 얻고 더욱 활성화되어 지역 일자리창출과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각 수출기업 및 기관들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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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라오스 외국인계절근로자 도입 양해각서체결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와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는 13일 오후 3시 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협약식에는 김홍규 강릉시장, 김기영 강릉시의장, 아누선 캄싱사왓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고용국장을 비롯한 10여명이 참석해 안정적인 계절근로 인력 도입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문화, 사회, 경제 등 각 분야에 대해 상호 교류와 협조, 지원을 강화해 농촌 노동 인력 감소 및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증가에 대비하고자 추진됐다.
강릉시는 2021년 국내체류 외국인 및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최초 도입했고 올해에는 18농가에 총 59명의 계절근로자를 배치해 인력난을 해소했으며 향후 도입방식 다변화를 통해 농업인력 수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2024년 농촌인력중개센터 시범사업을 도입해 고령 농가 및 취약농가의 일손 지원을 추진해 농가에 원활하게 인력이 공급될 수 있도록 농촌인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농번기 일손부족 문제가 해소되어 적기에 농작업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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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100원의 행복” 행복마을버스 인기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이 대중교통 취약 지역의 주민들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 중인 '행복마을버스'가 주민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행복마을버스는 농어촌버스가 운행하지 않는 마을을 운행하는 순환형 마을버스로 양구군은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지난 2019년 국토정중앙면과 동면을 시작으로 2020년 해안면, 2023년 3월부터는 방산면에서도 운영하며 양구읍을 제외한 4개 면에서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올해 11월 말 기준으로 국토정중앙면은 3,712명, 동면 3,092명, 방산면 883명, 해안면 1,415명 등 총 9,102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2022년 전체 이용객인 8,337명 대비 점차 이용객이 확대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토정중앙면, 동면, 방산면, 해안면 총 4개 노선에 마을별 1일 4회씩 운영하고 있는 행복마을버스는 운행요금이 100원으로 아주 저렴하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또한, 교통 취약지역 주민들 간 왕래하며 서로 안부와 소식을 전하는 ‘발’의 역할을 하며 교류와 소통의 매개체 역할도 하고 있어 호응이 매우 높다.
양구군 관계자는 “행복마을버스의 호응이 좋은 만큼 더욱 많은 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양구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지속 확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통서비스 지원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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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성화투어 행사 진행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는 오는 12월 14일 오후 2시 삼일고등학교 체육관에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성화투어 행사를 진행한다.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성화투어 행사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관내 올림픽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11월 7일부터 오는 12월 28일까지 강원 18개 시군에서 열리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개회식, 성화 점화, 올림픽 OX 퀴즈와 함께 삼척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문화공연 등이 진행된다.
또한, 리사이클 키링 제작, 컬링 체험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한편 삼척시 성화투어 점화자로는 2023년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고등부 68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삼일고 태권도부 정주혁 선수를 비롯해 삼척 관내 홍진형, 함지우, 이동현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청소년올림픽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투어 행사를 통해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유도해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가 성공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는 2024년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70여 개국 2,9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한 가운데 평창·강릉·정선·횡성 일원에서 열린다.
2023-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