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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선정
원주시,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선정
[knews25] 원주시는 지난 6일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을 개최하고 ‘전국 최초 원주형 어린이집 전자문서시스템 도입’과 ‘새는 물, 새는 돈 막아주는 원주시 수도요금 경비대’, ‘중소기업 대출이자 감면 희망의 불씨되다’ 등 3건의 사례를 하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원주시의 적극행정·시정혁신 사례 중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낸 사례를 선정하기 위한 자리다.
부서별로 접수된 11개 사례에 대해 1차 심사, 시민설문조사, 본선 심사의 점수를 합산해 3건의 우수사례가 최종 선정됐다.
우수사례로 선정된‘전국 최초 원주형 어린이집 전자문서시스템 도입’은 관내 어린이집의 각종 보조금 정산서를 시스템으로 제출·검토·승인할 수 있는 기능과 더불어 전국 최초로 전자 공문서 작성 기능이 탑재된 시스템을 도입한 사례로 민관협력TF팀 운영 및 타 지자체 벤치마킹 등으로 어린이집 관계자들의 요구사항과 시스템 문제를 지속적으로 개선·보완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새는 물, 새는 돈 막아주는 원주시 수도요금 경비대’는 디지털 원격검침 시스템을 통한 민원 맞춤 상수도 누수 알림 서비스를 시행한 사례로 누수 관리 사각지대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누수 알림 등의 사전 조치를 적극적으로 이행한 점이 큰 호응을 얻었다.
‘중소기업 대출이자 감면 희망의 불씨되다’는 전국 최초로 지자체 주관 예탁금을 조성해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에 대출이자를 지원한 사례로 공공기관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기관별 특성에 맞게 지원 방법을 다양화한 점이 호평을 받았다.
우수사례에 선정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당사자의 희망과 적극행정 성과, 인사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한편 원주시는 하반기 우수사례 선정과 함께 2023년 적극행정 실적을 집계해 적극행정 우수부서를 선정했으며 우수부서로 선정된 대중교통과, 경영관리과·자치행정과, 보육아동과·도로관리과에는 시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한 해동안 시민중심 적극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한 전 직원들에게 고생했다는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원주시 전 직원이 시민중심의 적극행정을 통해 새로운 원주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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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된 수도관 꼭 보온재로 감싸세요”…동파 예방 안내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가 겨울철을 맞아 상수도 동파 예방 방법 안내에 나서고 있다.
시에 따르면 최근 3년 계량기 동파 현황은 2021년 303건, 2022년 124건, 2023년 현재 95건이다.
이처럼 겨울마다 상수도 동파 발생에 따라 시는 적극적으로 동파 예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먼저 동파 방지를 위해서는 노출된 수도관은 헌 옷 등 보온재로 감싸야 한다.
다음으로 수도 계량기 보호 통 안에는 마른 담요나 헌 옷, 수도 계량기 보온재를 덮고 뚜껑 부분 틈새로 찬 공기가 스며들지 않도록 밀봉해야 한다.
또한 영하의 온도에 수돗물이 오랫동안 정체되어 있지 않도록 야간이나 외출 시에는 수돗물을 조금 흘려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수도 계량기가 얼었을 경우 따뜻한 물을 흘려주거나 50~60도의 물수건을 사용해 수도계량기와 수도관 주위를 골고루 녹여는 것도 방법이다.
화기를 사용하면 온도가 급격하게 변해 수도 계량기가 터질 위험이 있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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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로 변화 반려 동물 놀이터 조성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knews25] 홍천군은 반려 동물과 반려인을 위한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천군은 1인 가구 및 고령화 시대 반려 인구 증가 추세에 따라 펫팸족 과 가족형 , 반려견 동반형 캠핑족들을 대상으로 특화된 서비스를 도입해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특색있는 관광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총사업비 7억 7천만원을 들여 반려동물을 위한 운동장과 놀이터를 조성한다.
홍천군 반려동물 놀이터는 2025년 5월에 개장할 예정이며 반려동물을 위한 운동장과 놀이터를 조성하는 것뿐만 아니라 산책로 운동장, 수영장, 놀이터, 관리동 등의 부대시설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놀이터 조성 사업과 연계해 홍천군내 오토캠핑장에서 반려동물 동반 캠핑 축제를 시범 개최할 예정이며 기타 부대시설을 확대 조성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군은 2024년 안으로 운동장과 놀이터 조성을 완료하고 이후에는 토지 매입 후 반려동물 산책길 조성 및 며느리고개 임도를 연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홍천군은 반려동물 친화도시로 거듭나고 반려인 유입 효과뿐만 아니라 지역경제와 관련한 산업 활성화도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반려동물 놀이터는 반려인과 비 반려인이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꼭 필요한 사업이다"고 말하며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늘어나는 만큼 반려동물 놀이터를 통해 반려동물의 건강과 사회성을 길러주고 비 반려인과의 갈등해소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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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노인복지 향상 위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에서는 어르신들의 복지향상과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위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해 사회적 관계 및 건강 증진은 물론 경제 활동 참여를 통한 빈곤 예방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내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우리동네푸르미 사업을 비롯한 어린이 등·하교 안심지킴이, 지역아동센터 및 작은도서관 봉사, 실버카페 운영 등 공익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취업알선형 4개 분야 총 34개 사업으로 추진되며 이달 15일까지 읍명행정복지센터 및 수행기관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참여대상은 65세 이상 노인 중 기초연금 수급자이며 시장형 및 사회서비스형 사업은 60세 이상 참여할 수 있다.
내년에는 2023년 대비 320명이 확대된 3,016명을 모집하고 정선시니어클럽, 정선노인복지센터, 정선문화원이 사업을 수행한다.
신성근 복지과장은 “어르신들이 다양한 일자리 참여를 통해 사회구성원으로서 만족감을 느끼고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일자리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군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하는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수행기관 공익활동 부분 평가에서 3년 연속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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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외국인늘리기 팔 걷어 붙였다.
강원특별자치도, 외국인늘리기 팔 걷어 붙였다.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인구감소 및 지역소멸위기의 선제적 대응을 위한 외국인정책 TF팀을 신설해 12월 7일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외국인 늘리기 정책 추진에 나선다.
우선, 도에서는 외국인정책 TF팀을 신설해 현재 추진하고 있는 K-point E74 광역지자체 추천제도와 지역특화형 비자 등 지자체 추천 비자사업 추진 준비에 돌입했으며 내년 상반기까지 외국인정책 TF팀을 정식 조직으로 개편해 도 외국인 및 이민 정책수립, 외국인 유치활동 등의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12월 7일 춘천 출입국·외국인사무소 등 관계기관과 시군 외국인 담당부서가 참여한 “외국인정책 추진 업무협의 회의”를 개최해 지자체 추천 비자사업의 도 추진 상황과 현재 추진 중인 외국인정책 관련 상황을 공유하고 시군 외국인 담당 부서의 질의응답을 통해 비자제도 및 외국인 정책관련 현안사항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그간 외국인 비자 정책 업무는 국가사무 위주로 추진되었으나 지자체 추천 비자사업 실시 등으로 지자체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으며 도에서는 인구감소지역의 생활인구 증대를 위해 자체 외국인 유입정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도는 이번 외국인정책 TF팀과 시군과의 업무협의를 시작으로 향후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지역소멸 위기 공동대응을 위한 외국인 및 이민정책과 비자업무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도에 체류 중인 등록외국인은 2023년 10월 기준 25,264명으로 전년대비 23.4% 증가했으며 최근 10년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우리도의 외국인 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으로 외국인 정책을 추진함에 있어서 외국인 유입부터 정착까지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며 “도에 총괄팀이 신설된 만큼 도와 시군이 함께 외국인이 정착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인구감소 위기에 적극 대응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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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 도민감사관 역량강화 연수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7일 용평리조트에서 각 읍·면을 대표하는 8명의 도민감사관이 참석하는 가운데‘2023 평창군 도민감사관 역량강화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수회에서는 도민감사관의 정체성과 역할을 되새기고 역량을 향상하고자 ‘불합리한 제도·관행의 개선 건의와 시정 요구’,‘부패방지·청렴정책 수립 과정 참여와 의견제시’등을 주제로 집중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부패 취약분야 문제점 발굴 노하우 공유와 더불어 도민감사관 제도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는 자리도 가졌다.
주현관 기획실장은“도민감사관은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부패를 예방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주민 모두가 도민감사관의 존재 의미와 가치를 높이는 데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민감사관제는 2015년‘강원도 도민감사관 운영 조례’시행 이후 2년 단위로 도민감사관을 위촉해 현재 5기를 운영하고 있다.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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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컵 아시아퍼시픽 2023 평창 개막식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로보컵 아시아퍼시픽 2023 평창’개막식이 12월 7일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개최됐다.
개막식에는 심재국 평창군수를 비롯해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페르난도 리베이로 세계 로보컵협회 이사, 장지우 주 로보컵 아시아퍼시픽 회장 등이 참석했다.
로보컵 아시아퍼시픽 연맹, 한국로보컵협회, 강원관광재단이 주최·주관하고 강원특별자치도와 평창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12월 5일부터 9일까지 평창군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15개국 2,000여명의 선수단 및 관계자가 참석하며 평창군은 21, 22년 한국로보컵오픈대회 개최에 이어 국내 최초로 아시아·태평양 국제대회를 개최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로봇과 인간이 공존하는 미래를 설계해 나갈 인재를 양성하는 귀중한 대회를 평창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평창이 동계스포츠의 메카 뿐만아니라 첨단 스포츠의 메카로도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2월 5일 6일에는 참가자 등록 및 인터뷰가 진행됐으며 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로봇 축구, 로지스틱스, 로봇레스큐, 가상로봇 종목에 초·중·고등부가 참여하는 주니어 리그 예선경기, 로봇레스큐 종목에 대학생·일반부가 참여하는 메이저 리그 예선경기가 진행된다.
8일에는 휴머노이드 로봇축구 메이저 리그 예선경기와 온스테이지, 레스큐시물레이션 등의 주니어 리그 예선경기가 펼쳐지고 오후부터는 축구, 레스큐, 온스테이지, 로지스틱스 종목 주니어 결승 경기가 치러진다.
행사 마지막 날인 9일에는 오전에 휴머노이드 로봇축구, 레스큐 종목 결승 경기가 열리고 오후에는 시상식과 폐회식이 열린다.
또한, 로봇 관련 체험프로그램과 스마트 토이 등 부대행사를 운영하고 한국로봇산업 관련 전시부스를 마련해 참가자들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국내 로봇산업 정책과 비전을 홍보할 예정이다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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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강원 전통시장 상인워크숍, 국민고향정선서 개최
2023 강원 전통시장 상인워크숍, 국민고향정선서 개최
[knews25] 국민고향정선에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2023 강원 전통시장 상인워크숍’이 개최됐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상인연합회가 주최하는 이번 워크숍은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국내 57개 전통시장 상인회 임원 및 회원, 관계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활성화·소상공인 지원 유공자 포상, 전문가 특강 및 정보공유와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승준 정선군수는 개막식에 참석해 국민고향정선을 방문한 전통시장 상인회 임원 등 참석 내빈에게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워크숍 첫날에는 온누리상품권·제로페이 유통활성화, 지식재산권·상표등록 지원 정책, 정선지역 전통시장 성공사례 등 전문가 특강과 시장 활성화 지원 유공 및 전통시장·소상공인 지원 유공자에 대한 수상 등 개회식이 진행됐으며 이튿날에는 워크숍에 참석한 전국 상인회 임원 및 회원은 국내 최고의 명품시장인 정선아리랑시장을 방문해 지역의 특산물 구입은 물론 토속음식을 맛보는 등 견학을 마쳤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전통시장은 지역주민에게 상품을 판매하는 기능을 넘어 지역 관광산업을 견인하고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최근 고물가와 내수 경제 침체, 온라민 판매 활성화로 인해 전통시장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지만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역의 활성화 방안과 정보 교류를 통해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정선5일장은 시티투어, 아리랑열차는 물론 장날마다 열리는 세계적인 뮤지컬 ‘아리아라리’공연과 가리왕산 케이블카 등 인근 주요관광지를 연계해 성공적인 전통시장으로 자리잡은만큼 정선군의 사례를 통해 각 지역에 적용할 만한 좋은 아이디어를 얻어 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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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5년 국도비 확보 드라이브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미래 성장동력을 위한 국도비 신규사업 발굴 등 2025년 국도비 확보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시는 지난 9월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추진계획을 수립, 내년도 본격적인 정부예산 신청 시즌에 대비해 국도비사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정부예산 편성단계별 맞춤형 국도비 확보 활동을 전개하는 등 성과를 극대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지난 7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지휘부, 실과소장, 관련 팀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규언 시장 주재로 2025년 국도비 신규사업 발굴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보고회 자리에서는 그간 발굴한 2025년 신규사업을 설명하고 2023년 부진사업에 대한 문제점을 되짚어 보며 조기 마무리를 위한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발굴된 사업은 총 29건에 2,412억원 규모로 신규사업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춘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디지털타운 조성, ITS,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및 과학영농실증시범포, 공공선별시설 현대화를 비롯해 인구 감소와 초고령사회에 선제적인 대응과 지속되는 인구 유출을 막기 위한 사이버시민정책, 수도권 청년 유입 ‘넥스트 로컬’, 청년도전 및 청소년 건전활동 지원, 치매전담 요양시설 보강 등 26건이다.
또한, 북평산업단지 경쟁력강화, 저탄소 그린산업단지 조성, 공공임대형지식산업센터 건립 등의 계속사업도 지속적인 국도비 확보를 통해 속도를 내며 안정감 있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보고회 종료 후 발굴된 사업을 바탕으로 내년 초 예산확보 특강과 컨설팅을 통해 기존사업의 보완과 함께 추가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정부 및 국회 대응을 위한 공조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중앙부처 예산편성 방향 사전 분석, 사업별 부처 방문·협의 및 동향 파악, 사업별 사전 행정절차 점검·이행 강화, 주요 핵심사업 대응 논리 보완 및 지원 필요성을 마련하는 한편 세종사무소, 국회의원 사무실, 강원도 출신 공무원 등 인적네트워크 공조 체계를 구축, 실시간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등 단계별 대응에 나설 예정이다.
심규언 시장은 “지속적인 세수 급감으로 정부의 긴축재정에 따른 전략적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다”며 미래 신성장 동력인 첨단산업 추진, 5대 권역별 관광사업 마무리, 환동해권 산업물류 중심도시 조성 등 민선 8기 시민과 약속한 공약사항과 역점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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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숲자연휴양림 운영 적임자 공개모집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가 춘천숲자연휴양림을 운영할 민간 위탁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춘천숲자연휴양림은 지난 2008년 9월 개장했으며 산림휴양관 1동, 숲속의 집 3동, 야영데크 4개소, 등산로 1구간, 주차장 1개소, 야외 화장실 1개소 등을 갖추고 있다.
전체 규모는 80.8ha며 동산면 군자리 산 403일대다.
위탁 기간은 2024년 2월부터 2029년 2월까지며 1회 연장할 수 있다.
다만 내년 춘천숲자연휴양림 휴양관 전체 개보수 진행계획에 따라 위탁계약체결 이후 운영 일정은 바뀔 수 있다.
위탁기관은 춘천숲자연휴양림 운영과 관리를 비롯해 환경정비, 숲나들e 홈페이지 운영, 입장료 및 시설 사용료를 징수한다.
이행보증금은 5,000만원 이상 예치해야 하며 위탁 및 시설 운영비는 수탁자 전액 부담해야 한다.
또한 숙박시설의 매출 금액의 5% 위탁수수료로 춘천시에 납부해야 한다.
수탁기관 자격조건은 ‘산림 문화·휴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0조에 따른 법인 또는 단체다.
한국 등산·트레킹지원센터, 산림조합, 산림복지진흥원, 산림휴양비영리법인, 지방공사 및 지방공단, 산림기술 법인단체이며 공고일 전일 기준으로 충족해야 한다.
접수는 오는 18일 춘천시청 산림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선정은 민간위탁심의원회에서 심사를 통해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춘천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