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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농어촌폐기물 매립시설 증설공사 완료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농어촌 폐기물의 효율적이고 원활한 처리를 위해 환경자원센터 인근에 추진한 매립시설 증설공사가 지난 23일 마무리됐다.
군은 1·2단계 및 3단계 시설공사를 통해 조성된 농어촌 폐기물 매립시설이 금년 12월이면 포화상태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매립연한을 늘리기 위해 지난해 2월부터 양양읍 화일리 488번지 일원에 4단계 매립시설 증설공사를 추진해왔다.
농어촌 폐기물 매립시설 4단계 공사에는 국·도비를 포함해 모두 135억원이 투입 됐으며 최적의 매립시설 공법을 통해 면적 9,600㎡, 매립용량 67,560㎥ 규모로 안전하게 조성됐다.
침출수 유출이 우려됨에 따라 건축과 소방 등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 자문회의에서 지붕형 매립시설 공법을 적용, 악취 및 침출수 발생을 최소화했다.
4단계 시설공사가 마무리되어 지역에서 발생한 생활폐기물을 오는 2034년까지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윤재복 환경과장은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처리로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서 건립된 매립시설과 신규 건립될 소각시설 등과 연계해 효율적인 폐기물처리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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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농작업용 소형건설기계조종사면허 소지자 안전교육과정 신청 안내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안전한 농작업 환경조성을 위해 농작업에 많이 사용하는 소형건설기계의 조종사 면허를 소지자가 받아야 하는 안전교육을 관내에서 받을 수 있도록 교육을 개설했다.
이 교육은 건설기계관리법에 3톤 미만의 굴착기, 로더 및 지게차의 소형건설기계 조종사면허 취득일로부터 3년이 되는 해에 교육비 32,000원을 내고 받아야 하는 4시간의 안전교육이다.
그러나 교육신청을 온라인으로 해야 하고 교육은 온라인 또는 평창 외 지역을 방문하게 되어 있어 농업인의 교육 참여에 어려움이 있었다.
농작업안전을 담당하는 기술지원과와 건설기계조종사관리를 담당하는 건설과가 업무협조를 통해 지역의 농업인이 지역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건설기계 조종사 전문교육기관인 사단법인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에 교육개설을 요청해 11월 21일과 22일 2일간 오전, 오후 일반건설기계 3회, 하역운반기계 1회의 교육을 확정했다.
교육신청은 전화로 할 수 있으며 총 4회 과정 중 일정에 맞는 과정을 선택하고 교육비 납부 후 교육을 받으면 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농작업에 기계의 사용이 늘어나면서 사고가 발생하면 신체의 손상과 금전적 손해가 발생하게 된다”며 “안전사고의 발생 예방과 조치 요령 등의 농업인재해예방교육을 시기와 작업 종류에 따라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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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대화면 도시재생사업 업무협약 체결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지난 24일 평창군은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과 대화면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확산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평창군과 GBST는 본 업무협약을 통해 금년도 대화면 도시재생사업의 선정과 선정 이후 성공적인 추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교육, 연구, 산업 등 상호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지난 9월 평창군은 사단법인 한국푸드테크협의회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대화면 도시재생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농식품 및 푸드테크 분야 연구개발과 유통체계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하는 등‘23년 국토부 도시재생 사업 공모 선정 및 실행력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금년도 도시재생사업은 11월 국토부 발표평가와 특위 심의 이후 12월에 선정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도시재생이 물리적 환경만을 개선하는 사업 및 정책이 아니라, 지역의 문화를 향유하고 주민의 건강한 생활과 보편적인 복지 등 일상생활 전반에 대한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해야 한다”며“평창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련기관과 협력 관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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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 운영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는 자주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내년도로 이월되는 체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12월 말까지를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징수에 전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일제 정리 기간에 체납액 납부 안내 문자 및 안내문을 일제히 발송해 자진 납부를 적극 유도하고 부동산 및 차량 압류, 각종 채권확보, 관허사업 제한 등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를 강력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반을 상시 편성해 아파트 밀집 지역, 상가 지역 등 인구 밀집 지역에서 번호판 영치를 수시로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유형별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해 체납액의 분할 납부를 통해 경제 회생을 지원하고 생계가 곤란한 체납자는 시청 복지부서와 연계해 줄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은 시민복지증진과 지역발전에 사용하는 소중한 재원이므로 납세자들은 체납처분에 앞서 스스로 납세 의무를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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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정월대보름제·대이리동굴지대, 문체부‘로컬100’선정
삼척 정월대보름제·대이리동굴지대, 문체부‘로컬100’선정
[knews25] 지역문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삼척 정월대보름제와, 지역 문화유산으로 각광받고 있는 대이리동굴지대가 문화체육관광부 로컬100에 선정됐다.
‘로컬100’은 지역 대표성과 영향력을 갖춘 유·무형 문화자원을 발굴·육성해 대내외로 확산하기 위한 문화체육관광부 브랜딩 정책의 하나다.
이번에 로컬100으로 선정된 ‘삼척 정월대보름제’는 지역 공동체의 안녕을 기원하는 삼척시 전통 민속 축제다.
살대 세우기, 술비놀이, 달집태우기, 기줄다리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와 함께 진행되며 2023년 행사 기간 사흘간 11만 3천여명이 방문한 지역 대표 축제다.
특히 올해는 삼척해수욕장 일원에서 진행한 달집태우기 및 쥐불놀이가 아름다운 자연 풍광과 어우러져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자아냈다.
‘대이리동굴지대’는 천연기념물 제178호로서 중요민속자료인 대이리 너와집과 통방아, 굴피집 등이 자리하고 있어 화전민과 산간지대 주민들의 생활양식을 엿볼 수 있다.
아울러 지대 내 위치한 환선굴은 국내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복잡한 구조를 지닌 석회동굴로 화려한 종유석과 석순, 석주 등을 자랑한다.
한편 대금굴은 모노레일을 타고 입장해야 하며 모노레일 양옆으로 산림이 자리하고 있어 10월 말에는 아름다운 단풍 물결을 눈에 담을 수 있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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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평창대관령음악제 대관령아카데미 2학기 연중 교육프로그램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 ‘직업 진로 특강’ 도내 학교서 진행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20회 평창대관령음악제 대관령아카데미 2학기 연중 교육프로그램이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와 ‘직업 진로 특강’으로 도내 학교 4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도내 음악 전공 학생들의 배움의 기회 확대 및 실력 향상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 2학기 프로그램에는 오보에, 바이올린, 플루트, 피아노 4개 분야로 마련될 예정이다.
하반기 첫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는 10월 27일 강원예술고등학교에서 열리며 오보이스트 윤성영이 강사로 참여한다.
윤성영은 화려한 음색과 다채로운 음악성을 겸비한 오보이스트로 체코 프라하 국제콩쿠르 오보에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공동 2위를 수상했으며 2021년 프랑스 사프란 재단에서 열린 오보에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음악적 입지를 확고히 한 오보이스트다.
강원예고 오보에 전공생들을 대상으로 약 100분간 진행하며 그의 한계 없는 음악 세계와 음악적 테크닉을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이어서 11월 15일에는 바이올리니스트 전채안이 강사로 참여하며 강원대학교에서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한다.
전채안은 2021년 5월 프라하의 봄 국제 음악 콩쿠르 현악사중주 부문 한국인 최초 1위 수상 및 5개의 특별상을 모두 석권하며 세계무대에 입지를 확고히 한 아레테 콰르텟의 제1바이올린 주자로 여러 유명 콩쿠르에서 입상했던 경험과 음악적인 발전을 위해 유익한 시간을 전공생들과 가질 예정이다.
11월 27일에는 프랑스에서 외국인으로는 최초로 국립 오케스트라의 종신 수석 플롯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생 모르 국립음악원에서 플루트 정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는 플루티스트 박예람이 강릉원주대학교에서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한다.
그리고 올해 마지막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는 12월 13일 피아니스트 박영성이 봉의고등학교 피아노 전공생들을 대상으로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한다.
국내외 아티스트들과의 교감을 통해 음악적 지평을 넓히고 있는 박영성은 동아음악콩쿠르 2위, 아헨 모차르트 콩쿠르 1위 등 국내외 콩쿠르에서 수상한 연주자로 봉의고등학교 피아노 전공생들에게 자신만의 음악적 세계를 구축해 나가는 비법 등 뜻깊은 시간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2학기 직업특강은 11월 20일 무대미술가 임일진 교수를 초청해 무대미술 분야와 관련한 ‘직업 진로 특강’을 강릉원주대학교에서 진행한다.
현재 인천대학교 공연예술학과에서 후학을 양성 중인 임일진 교수는 고전, 창작, 오페라 외에 연극, 무용, 뮤지컬, 창극, 발레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대관령음악제 운영실은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도내 음악학도들이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음악가들로부터 음악적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배움의 장을 마련하고 그들의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술 분야 직업군의 강사진을 초청해 진행하는 ‘직업 진로 특강’을 통해 졸업생들이 보다 전문성 있는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양질의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강원특별자치도 내 학생들의 배움의 기회 확대와 실력 향상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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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자치경찰위원회, 농아인 범죄피해 예방 및 인권보호를 위한 역량 강화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자치경찰위원회는 26일 오전 11시 위원회 회의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농아인협회와 ‘농아인 대상 범죄피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조명수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과 이상용 강원특별자치도농아인협회장이 참석해 업무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의사소통의 어려움으로 범죄피해 및 위기상황 대처에 취약한 청각·언어장애인과 소통을 강화하고 농아인에 대한 치안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강원특별자치도자치경찰위원회는 이를 통해 장애인의 및 그 가족의 인권을 보호하고 범죄피해를 예방하며 장애 인식개선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한다.
이번 협약이 체결되면 두 기관은 청각·언어장애인과의 소통 강화 장애 인권보호 및 인식 개선 우수사례 발굴 홍보 대면통역서비스 및 긴급연락망 구축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자치경찰위원회는 일선 경찰관들이 청각·언어장애인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고 장애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하며 강원특별자치도농아인협회는 경찰관서에서 청각·언어장애인과의 의사소통을 위해 수어 통역 등을 요청하는 경우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두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상호 정보교류 및 단단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을 이해하고 범죄피해 예방·보호를 위한 사업들을 꾸준히 발굴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조명수 강원특별자치도자치경찰위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농아인 대상 범죄 피해 예방과 초동 대처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함께하는 양 기관의 강한 의지로 추진하게 됐다”며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양 기관의 단단한 상호 협력체계가 구축되고 더 나아가 강원특별자치도 장애인 범죄 예방 기반시설 구축의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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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문화 확산을 위한 어머니길 걷기대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모자화폐의 주인공인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 선생의 효 정신을 계승·선양하기 위해 오는 28일 오전 10시 오죽헌시립박물관 정문에서 ‘효문화 확산을 위한 어머니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선현의 사상과 효행을 기리고 되새겨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제62회 대현율곡이선생제 주간에 진행되며 가족, 청소년, 시민들이 함께 걸으며 건강한 효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오죽헌시립박물관에서 출발해 사모정공원까지 약 1.5km 코스로 진행되고 사모정공원에서는 그린실버악단의 다양한 공연과 시 낭송, 다과회 등의 기념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2016년 11월 28일 사임당 512주년 탄신일을 기념해 오죽헌에서 사모정 공원에 이르는 길을 ‘어머니길’로 명명해 세계에서 유일한 ‘어머니 길’이 탄생했고 2017년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어머니길 걷기대회 및 어머니길 표지석 제막식’을 개최한 바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녀들과 함께 9번 장원급제한 구도장원공 율곡선생과 율곡선생을 키우신 신사임당의 교육을 배우고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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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트센터 “로컬 아티스트 릴레이” 전시 개최
강릉아트센터 “로컬 아티스트 릴레이” 전시 개최
[knews25] 강릉아트센터는 10월 25일부터 11월 16일까지 아트센터 3전시실에서 지역작가 초대 ‘2023 로컬 아티스트 릴레이’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명의 작가 눈으로 전시공간의 쓸모를 다시 발견하고 예술적 감성은 물론 실험적이고 독특한 조형언어로 표현된 새로운 감각의 작품을 보여 주고자 기획된 전시이다.
김요한 작가는 ‘프레임아웃’이라는 주제로 영화나 영상의 피사체가 화면과 화면 밖의 모습을 표현하는 대형 구조물과 기계 장치들을 충돌시켜 독특하고 입체적인 공간성을 보여 준다.
안미희 작가는 일상의 사물과 자연 등을 소재로 한 4m 길이의 섬유예술 설치 작업과 짜거나 엮는 기법 등 다양한 섬유 기법을 응용해 아름다운 색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개성 있는 작품을 보여 주며 공간과 조형성 사이의 조화로 색다른 전시공간을 연출한다.
이와 더불어 관람객이 참여하며 전시를 더욱 즐길 수 있는 영상 및 스틸카메라 촬영 경험과 위빙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기존의 일반적인 전시공간과 미술 장르의 틀에서 벗어난 다각화된 전시장 활용 및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
김요한 작가의 전시는 10월 25일부터 11월 2일까지, 안미희 작가의 전시는 11월 8일부터 11월 16일까지 진행되고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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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공무원 총조사 실시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인사제도 개선 및 후생 복지 증진을 위해 인사혁신처에서 5년마다 실시하는 ‘2023년 공무원 총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고성군 소속 모든 공무원이며 1차 조사는 10월 11일부터 11월 10일까지 실시되며 2차 조사는 11월 15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된다.
조사는 인사랑 시스템을 통한 설문으로 실시되며 조사 분야는 기본사항, 복지, 복무, 교육훈련, 퇴직 준비 등 14개 분야로 이루어진다.
조사된 자료는 인사혁신처로 전송되며 전 공무원에 대한 기본사항 및 주기적 변동사항을 조사해 인사제도 개선 및 후생 복지 증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5년마다 실시하는 공무원 총조사를 통해 동료 공직자들의 인사제도 개선 및 후생 복지 증진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 조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