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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고령 운전자 운전 면허 자진 반납 연중 지원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은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고령 운전자 운전 면허 자진 반납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고령 운전자 운전 면허 자진 반납 지원사업은 양구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의 고령 운전자가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하면 1회에 한해 1인당 10만원의 교통비와 20만원의 택시 쿠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면허증 반납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운전면허증을 반납하면 된다.
면허증 반납 시 모든 운전 면허가 취소되므로 신청 시 주의가 필요하다.
양구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고령 운전자 운전 면허 자진 반납 지원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며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 문화 조성을 위해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에서는 2021년에 39명, 2022년에 42명, 2023년 9월 말까지 33명 등 총 114명이 운전면허증을 반납해 교통비와 택시 쿠폰을 지원받았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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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교통약자 보호구역 환경 대폭 개선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어린이와 노인 등 교통약자 보호구역 환경 개선사업을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교통약자 보호구역인 삼육초등학교와 망상초등학교 인근은 국도 7호선에 인접해 있어 차량통행량이 많고 과속 차량의 진출입이 빈번하나, 기존 무인 교통단속장비가 설치되어 있어 단속 장비 추가 설치는 어려운 실정으로 학생들이 승하차시 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다.
이에 따라 시는 교통약자 보호구역에 대한 교통사고 위험요인 개선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교통사고를 줄이고자 도비 등 사업비 4억 5천만원을 투입해 어린이 8개소, 노인 2개소 총 10곳의 보호구역 정비를 지난 10월 초에 마쳤다.
이번 보호구역 정비를 통해 해당지역 주변으로 차량과속경보시스템이 설치됐으며 각종 IOT센서와 LTE통신을 활용한 정보를 취득·분석, 실시간으로 사고발생 정도를 전광판을 통해 운전자에게 경고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감속을 유도하고 있다.
그동안 고장이 잦았던 묵호초등학교 굴다리 맞은편 횡단보도에 설치된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도 교체했으며 교차로 신호기는 노란색으로 도색하고 바닥형 LED 보행신호등과 횡단보도 투과등을 설치하는 등 어린이보호구역 시인성을 대폭 강화했다.
또한 올 7월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에 따라 중앙초등학교 주변 등 보호구역 13곳의 횡단보도를 노란색으로 도색하는 등 환경정비를 마무리했다.
시는 소학경로당, 창호초, 바라밀 유치원 주변으로는 고원식 횡단보도 설치, 미끄럼방지 포장, 노면 재도색, 방호울타리 설치 등을 완료했고 청운초교, 동명어린이집, 천곡어린이집~무지개유치원 인근 에는 노후되거나 미설치된 어린이보호구역의 노면을 정비했다.
이와 함께 노인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된 신흥경로당 앞 도로 일원에는 노면 도색과 미끄럼방지 포장, 통합 표지판 및 안전 휀스 설치 등 안전시설 개선을 통한 노인보호구역 시인성을 강화하는 등 노인 교통사고 예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장범중 교통과장은 “노란색 횡단보도는 횡단보도 색상만으로 어린이보호구역이라는 것을 빠르고 쉽게 인식할 수 있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효과가 있다”며 “앞으로도 교통 약자 보호구역 환경 개선을 통해 어린이와 노인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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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장애인 한마음 어울림 체육대회 개최
영월군 장애인 한마음 어울림 체육대회 개최
[knews25] 영월군 장애인 한마음 체육대회가 2023년 10월 24일 화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영월군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영월군 장애인협회에서 주관하며 장애인 협회 회원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영월군 장애인 한마음 어울림 체육대회는 두 팀으로 나눠서 진행하며 공구르기, 팔씨름, 신발 던지기, 한궁 등으로 구성된 1부·2부 체육행사와 경품추첨 및 중식 시간을 가지면서 서로 간의 화합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영월군 주민복지과 김병훈 과장은 “영월군 장애인 한마음 체육대회 행사를 통해 장애인의 건강한 체력과 건전한 정신을 함양해 사회성을 고취하고 회원 간의 유대의 장을 마련해 상호 간의 이해의 폭을 넓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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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정신건강 서비스, 마음두드림 힐링버스 운영
찾아가는 정신건강 서비스, 마음두드림 힐링버스 운영
[knews25] 영월군보건소는 정신건강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리적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면 지역을 우선으로 찾아가는 정신건강 서비스인 마음두드림 힐링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마음두드림 힐링버스는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노인 대상으로 현재 5월부터 9월까지 8개 보건지소 및 진료소에서 운영됐고 113명이 서비스를 제공받았으며 10월 25일~26일 북면, 남면보건지소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버스 안에서 진행되며 스트레스 지수 측정과 우울증 자가 진단 검사 등이 이루어지며 상담 후 고위험군으로 판정될 경우, 정신과 전문의, 심리상담사 등 민간 전문가의 심층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현재까지의 서비스 이용 만족도 조사 결과 10점 만점 중 9.76점의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으며 재이용 의향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호희남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정신건강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을 적극 발굴할 것이며 주민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정신건강관리 프로그램들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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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냇강마을, 2023 강원도 엄지척 명품마을 선정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인제군 북면 냇강마을이 2023년 강원도‘엄지척’명품마을로 선정됐다.
엄지척 명품마을은 강원도가 농어촌체험마을의 브랜드화를 통해 우수마을 육성, 농가소득을 창출하기 위해 2018년부터 시행한 지원 사업이다.
올해는 인제군 냇강마을, 원주시 섬강매향골, 삼척시 덕풍계곡 3개소가 신규 선정됐다.
특히 인제군은 지난해 하추리 산촌마을에 이어 올해 냇강마을까지 2년 연속 명품마을로 선정되면서 지속 발전 가능한 농촌체험마을의 저력을 보여줬다.
냇강마을에는‘엄지척’명품마을 인증현판과 함께 인센티브 사업비 3,200만원, 인증 유효기간인 3년간 강원도 전문 홍보가 지원된다.
주어진 사업비는 냇강마을 차박캠핑장 조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냇강마을은 인제군 제1호 농촌체험마을로 지난 2009년 지정됐다.
마을주민들은 냇강체험, 들꽃체험, 농사체험, 산촌음식만들기 등 계절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이 특별한 체험을 위해 지난해 4,631명, 올해는 3,523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냇강마을에서는 수제만두와 한과 판매사업으로 마을 일자리와 수익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춘모 인제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촌체험휴양마을은 도시민들이 농촌의 아름다움과 고향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라며 “인제군의 농촌체험휴양마을들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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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24일 오후 2시 대관령면 그린피아콘도에서‘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안전한국훈련은 각종 대형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정부부처,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범국가적 재난대응 종합훈련이다.
이번 훈련내용은 가스폭발로 인해 그린피아콘도 식당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하고 건물 일부가 붕괴되며 산불로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신속한 인명구조와 화재진압 등 지자체 및 유관기관·단체의 재난 대응 역량을 선보였다.
금년 훈련은 재난상황실에서의 재난안전대책본부 토론훈련과 재난현장에서의 현장훈련을 연계해 동시에 실시했으며 재난안전통신망을 통해 재난책임기관간 상황을 전달하고 공유하는 훈련도 포함됐다.
이날 훈련에는 평창군청, 평창소방서 평창경찰서 군부대 등 30개 기관 및 단체와 국민체험단 총 350여명이 참석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재난이 점점 대형화되고 복합적으로 발생하고 있는데 반복적인 재난대응훈련을 통해 실제 재난 발생시 유관기관 및 단체와 협업해 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하겠다”며 “훈련결과 미흡한 사항은 대응 매뉴얼을 개선해 안전한 평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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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 청년후계농 융자 이차보전 지원사업 추진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농업자금의 이자지원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금융부담 완화 및 농가 경영의 안정적 발전을 위해‘2023년 청년후계농 융자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청년후계농 융자 이차보전 지원사업은 평창군 청년후계농업인으로 선정된 농가를 대상으로 융자금의 연이자 전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누적 대상자는 2018년 이래 총 51명이다.
융자를 개시한 청년후계농들은 해당 대출취급기관에 방문해 연이자 납부 확인서를 발급받아 농정과 농촌인력팀에 직접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23. 11월 1일 ~ 11. 30.까지며 12월 중으로 본인이 납부한 23년도 이자액 전액을 지급받을 수 있다.
이용하 농정과장은“청년후계농업인 이차보전사업은 민선8기 농업분야 공약사업으로서 청년후계농 육성 확대를 위한 일환으로 작년부터 시행한 사업이다.
본 사업을 통해 청년농업인들에게 농가경영의 안정적 발전과 더불어 평창군 미래농촌산업의 활력을 기대해 본다”고 밝혔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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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3년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 지도, 단속 실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knews25] 홍천군이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 3,224개소를 대상으로 10월 25일 ~ 11월 30일까지 주, 야간 집중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금연구역은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른 청사, 학교, 의료기관, 어린이집, 청소년활동시설, 음식점, 실내체육시설 등이 있다.
홍천군은 관내에 ‘국민건강증진법’ 금연시설 3,058개소와 홍천군 조례 금연시설 166개소 등 모두 3,224개소의 금연구역이 지정되어 있다.
지도 점검할 사항은 금연구역 표지 설치 및 관리상태 재떨이 제거, 금연 환경 조성 상태 흡연구역의 시설 및 표지 부착 상태 등 이다.
원은숙 홍천군보건소장은 “앞으로도 간접흡연의 피해가 없는 건강한 홍천군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금연 구역 지도단속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하며 “흡연자에게는 무료 금연상담과 금연보조제, 직장인은 찾아가는 금연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홍천군의 흡연율을 낮추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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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 예술동물원” 제3회 홍천 동심조각공모전 수상작 야외조각전 개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knews25] 청량한 가을, 천년고찰 수타사 농촌 테마공원에서 야외조각전시회가 열린다.
홍천군이 마련하는 제3회 홍천 동심조각공모전 ‘예술동물원’ 야외 조각 전시회가 27일 오픈행사와 함께 수타사 농촌 테마공원에서 시작된다.
이날 오픈 행사에는 신영재 홍천군수를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예술동물원’ 수상작가, 심사위원 및 문화예술인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 심사평 등이 진행된다.
아울러 수상작가 10인의 수상소감과, 전시된 작품에 대해 작가가 직접 설명하는 시간을 통해 예술을 향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홍천군은 이번 홍천 동심조각공모전 ‘예술동물원’을 통해 누구나 쉽게 예술을 이해할 수 있는 ‘동심’이라는 기본 주제를 바탕으로 예술적으로 표현된 동물 작품을 선정했다.
전시작품은 김숙빈 작가의 ‘엄마 울지 마’, 최승애 작가의 ‘개구쟁이’, 소현우 작가의 ‘공존의 시대’, 이송준 작가의 ‘코끼리의 하루’, 김성수 작가의 ‘Racehorse 경주마’, 김소선 작가의 ‘선물’, 이훈상 작가의 ‘비밀의 화원’, 강성훈 작가의 ‘WIND CAW’, 정춘일 작가의 ‘사슴’, 원명재 작가의 ‘새로운 날’ 등 10점의 조각 작품이다.
선정된 10점의 수상작은 2024년 완공예정인 수타사 동물조각공원에 전시될 예정이며 기존에 선정된 26점의 작품 또한 홍천군 관내를 순회하며 지역의 예술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자연과 조각 작품의 아름다운 조화로 관람객들에게 예술적 감동을 전하기 위한 홍천 동심조각공모전은 가을의 멋진 풍경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면서도 조각 작품 특유의 아름다움을 전달하고 예술적 감동을 진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 동심조각공모전은 2020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 3회를 맞이하는 홍천군 대표 예술 공모전이다.
매년 새로운 작품과 만날 수 있는 조각 프로젝트로 기존 예술 공모전과는 차별화된 작품 임대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홍천의 독보적인 예술 공모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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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읍민 한마당 큰잔치, 25일 개최
양양읍민 한마당 큰잔치, 25일 개최
[knews25] 양양읍‘양양읍민 한마당 큰잔치’가 25일 오후 1시 30분, 양양문화복지회관 2층 공연장에서 열린다.
양양읍 승격 44주년을 기념하고 읍민들의 결속을 도모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개최돼, 기념식과 함께 문화행사를 통해 읍민 화합의 장으로서 성대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양양읍민 한마당큰잔치 행사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김진하 군수, 오세만 양양군의회의장 등 군의원, 진종호 도의원, 각급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1부 기념식에는 양양문화원 취타대 ‘사물놀이’, 한국국악협회 양양지부 ‘민요’ 등 지역공연팀의 공연과 ‘양양읍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관한 동영상 시청, 김시범 양양읍이장협의회장과 김순희 양양읍새마을부녀회장의 개막선언이 있을 예정이다.
시상식에서는 향토문화 발전에 기여한 조산리 김부웅씨에게 공로패를, 지역사회 봉사 부문에서 양희성·장금자 부부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며 이어서 서성철 양양읍장의 기념사와 김진하 양양군수와 오세만 양양군의회 의장, 진종호 도의원의 축사로 1부 행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2부 행사에는 초청가수들의 축하공연과 경품추첨 등으로 행사장을 더욱 흥겹게 장식할 예정이다.
서성철 양양읍장은 “양양읍은 양양군 6개 읍면 중 유일한 읍이자 군민 절반이 거주하는 행정·교통·산업의 중심지”며 “오늘 이 자리가 읍민들의 화합 속에 자긍심을 더욱 공고히 하는 단결의 장이 되고 나아가 양양군의 발전과 번영을 이루는 디딤돌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양양읍민의 날 행사는 1979년 5월 1일 읍으로의 승격을 기념하기 위해 2007년부터 매년 5월 1일 진행해 왔으며 바쁜 농사 일정 등을 고려해 지난 2018년부터는 10월 중에 추진하고 있다.
2023-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