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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산림박물관,‘토끼래용’전시 개최
강원특별자치도산림박물관,‘토끼래용’전시 개최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산림과학연구원은 10월 24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산림박물관에서 ‘토끼래용’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수목원 산림박물관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2023년 토끼해와 다가오는 2024년 용의 해를 맞아 십이지신 속 토끼와 용, 토끼의 분류와 분포, 토끼와 용의 의미와 상징, 그리고 용과 관련된 설화가 전해져오는 도내 명소에 대해 산림박물관 소장 관련 유물 및 자료 28여 점과 함께 전시한다.
전시실 각각의 공간에는 관람객들이 체험할 수 있게 전시 연계 체험프로그램을 상시 진행해 자연스럽게 전시 내용을 이해하고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포토존도 조성해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산림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예로부터 사람들이 토끼와 용을 어떤 방식으로 이해했는지 알아보고 더불어 다양한 체험들을 통해 관람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갖기를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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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웰니스 관광 ‘2023 그린데스티네이션 TOP 100 스토리’선정
강원특별자치도 웰니스 관광 ‘2023 그린데스티네이션 TOP 100 스토리’선정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웰니스관광” 모범사례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유럽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개최한 ‘2023 그린데스티네이션 컨퍼런스’에서 ‘2023 그린데스티네이션 TOP 100 스토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그린데스티네이션은 UN, UNWTO, UNEP가 후원하는 국제지속가능한관광위원회의 공식 인증 기관이다.
‘그린데스티네이션 TOP 100 스토리’는 그린데스티네이션이 주최하고 ITB 베를린, 퀄리티코스트, 트래블라이프, 아시아에코투어리즘네트워크 등 국제 관광 기관이 후원하는 지속가능한 관광을 위한 공모전 시상식으로 2014년부터 매년 전 세계 지자체, 도시, 관광청 등 관광 전문 조직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다.
2023 그린데스티네이션 TOP 100 스토리’는 6개 부문 ‘거버넌스·회복, 자연경관보존, 기후변화대응, 문화전통보존, 공동체상생, 비즈니스·마케팅’으로 글로벌 전문가 50여명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그린데스티네이션 지속가능관광 핵심 평가 기준에 따라 사례의 혁신성, 투명성, 우수성 등을 검토해 선정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거버넌스·회복’ 부문에 ‘지속가능한 강원 웰니스 관광’을 주제로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국제 관광 단절 위기 상황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강원자치도-시군-시설사’ 민관 공동으로 협력한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를 통해 코로나 이후 새로운 관광 수요에 따른 글로벌 관광지로 도약한 성공 스토리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2023 그린데스티네이션 컨퍼런스’ 조직위원회의 요청으로 우리 도 해외관광 실무자가 패널로 참가, 웰니스·문화·한류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 홍보와 그린데스티네이션 TOP 100 스토리 상을 수상했다.
성공 스토리에는 강원형 웰니스·의료관광 콘텐츠 개발 및 육성, 강원형 웰니스·의료관광 관광객 유치 홍보마케팅, 강원형 웰니스·의료관광 기반구축 등 3개 분야 9개 강원 웰니스 클러스터 사업을 통해 추진한 민관 공동 지속가능한 웰니스 관광 컨텐츠 발굴과 관광+제품 개발과 더불어 온라인 플랫폼, 소셜미디어 마케팅 등 다각적인 프로모션을 통한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관광 활성화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현준태 관광국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전국 지자체 최초로 우리도 웰니스관광 스토리가 ‘그린데스티네이션 TOP100 스토리’ 모범사례로 선정돼 뜻 깊다”며 향후 “강원특별자치도가 글로벌 지속 가능한 웰니스 관광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해외관광홍보를 통한 개별관광객 및 단체 해외관광객 유치에 다양한 홍보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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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3년도 봄철 산불예방· 대응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가 산림청에서 평가한 2023년도 봄철 산불예방·대응 우수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산림청에서 특·광역시, 도, 지방산림청, 산불지원부서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평가는 4개 분야 8개 세부지표로 이루어진 정량평가와 자율적으로 제출한 우수사례인 정성평가로 이루어졌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는 정량평가 지표 중 1) 산불발생시 지휘권자의 직접 지휘 여부를 확인하는 현장통합지휘권자 현장지휘율과 2) 산불 발생시 상황별로 즉각 도민에게 알렸는지를 평가하는 산불진화상황 브리핑 실적에서 만 점을 받으며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18개 시장군수가 산불발생시 앞장서 직접 지휘하며 도민의 안전을 위해 신속하게 알린 대응력을 인정받게 됐다.
한편 도에서는 영동·영서 동시다발적인 산불에 대응할 수 있는 전담조직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기존의 동해안산불방지센터를 강원도 산불방지센터로 확대개편, 22.10.22.부터 전국 최초로 산불 전문 전담기관인 산불방지센터를 설립해 운영 중이며 산불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22년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동해안 6개 시군 589개소에 CCTV 70개, 화재감지기 519개를 구축해 화재감지 시 산불방지센터, 산불감시원에게 SMS를 통해 실시간 상황을 전파하는 등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진태 지사는 “봄철이면 기후적,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산불의 위협에 있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도민, 공무원, 유관기관 등이 협력해 맺은 뜻깊은 성과”며 “산불로 인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자원인 산림, 그리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에 피해가 없도록 산불예방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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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홍천군장애인IT활용대회 개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knews25] 제16회 홍천군장애인 IT활용대회가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홍천군장애인복지관에서 개최된다.
홍천장애인복지관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관내 등록 장애인 70여명이 참가하며 장애인의 IT 활용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또한, 문서작성 정보검색 타자검정 게임부문 등 4개 분야에서 경연이 진행되며 대회의 우수참여자 18명에게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를 위해 홍천군청, 홍천군의회, 홍천군 교육지원청, 홍천경찰서 홍천소방서 홍천신문, 홍천로터리클럽, 홍천진달래로터리클럽 등 12개 기관 및 지역단체가 따뜻한 관심과 지원으로 개최되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대회는 장애인이 IT를 통해 사회에 참여하고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하며 또한, 장애인의 IT 활용에 대한 인식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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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3년 하반기 민원응대서비스 품질평가 실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knews25] 홍천군은 행정서비스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 및 문제점 발굴, 개선을 통해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2023년 하반기 민원응대 서비스 품질평가를 이달부터 11월까지 실시한다.
평가는 홍천군 행정서비스의 현 위치를 파악하고 미흡사항 및 문제점을 개선해 만족도 높은 친절 행정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다.
전화응대 서비스 품질은 민원인을 가장한 모니터링 전문 요원이 미스터리 쇼퍼 방식으로 수신, 첫인사, 상담태도 등의 항목에 대해 직원의 친절도를 평가하며 이번 평가에서 홍천군 본청 및 읍 면 27개 부서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화 및 방문민원 응대 친절도를 평가한다.
군 관계자는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만족도 조사 결과를 분석해 민원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라고 말하며 “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과 한 걸음 더 군민 가까이 다가가는 밀착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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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중소기업 제품 공공구매 촉진 최우수시군 선정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이 중소기업 제품 구매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협력에 기여한 공로로 ‘중소기업 제품 공공구매 촉진 최우수시군’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중소기업 제품 공공구매 촉진 제도는 공공기관의 연간 구매 총액 중 일정 비율 이상의 중소기업 제품을 구매하도록 의무화하고 중소기업 제품의 실질적 구매 효과를 높이기 위한 제도로 정선군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가장 높은 실적을 달성하며 최우수시군으로 선정됐다.
군은 조달구매를 비롯한 2022년 총 물품 구매액 1,889억원 중 1,707억원을 중소기업 제품으로 구매해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의 평균 구매율 80%를 상회하는 90%를 기록했다.
특히 도가 제시한 도내 중소기업 제품, 여성기업 제품, 장애인기업 제품의 구매 목표치를 각각 초과 달성하면서 종합 평가 1위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군은 수출 판로 확보, 수출 지원, 기술료 및 디자인 상품 개발 지원 등 관내 중소기업 경쟁력 확보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청년 인구 유입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황승훈 전략산업과장은 “중소기업은 지역 경제의 근간이자 성장동력으로 중소기업이 살아나야 정선군이 더 발전할 수 있다”며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과 함께 중소기업의 제품 구매 확대를 통한 동반성장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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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산채연구회 노명호 회장, 2023년 제4회 강원 임업인대상 ‘대상’ 수상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2023년 제4회 강원특별자치도 임업인 대상’에서 양양군 산채연구회 회장 노명호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임업인 대상은, 임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임업과 산촌의 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한 임업인과 산림 관련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시상식은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폐막식을 기념해 10월 22일 고성 솔방울전망대 주행사장에서 진행됐다.
수상후보자 자격은 강원특별자치도에 주민등록 및 법인등록이 되어 있고 실제로 거주 및 운영이 되고 있는 단체면서 3년 이상 임업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이 뚜렷한 임업관계자 및 산림 관련 단체이며 시상 부문은 산림소득, 산림복지, 산림자원, 산림보호 4개 부문에서 통합 대상 1명, 우수상 2명을 시상했다.
통합 대상을 수상한 노명호씨는 1994년부터 양양군 현북면 장리 31-3번지 일대에서 임산물 ‘산채야’를 재배 중에 있으며 2013년 ‘산채야’를 산림품종관리센터에 품종 보호를 출원하고 2017년 품종보호권을 등록하는 등 산림작물 고품질·고부가가치 창출 및 산림소득분야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2018년부터 양양군 산채연구회 회장을 맡아, 가락동 도매시장에 판로를 개척해 전국적으로 높은 가격의 판매 실적을 올렸으며[양양 산채연구회 판매 실적 : 2021년, 2022년, 2023년], 각종 기사, 신문, TV방영 등 홍보와 함께, 강원 산채 생산 및 산업화 전략-산채신품종 개인 육종 사례 출강 이력 등 임산물 품질 향상 및 소비자 인지도 향상에 힘써왔다.
양양군 산채연구회 노명호 회장은 “10년 넘게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경영일지를 작성해 오고 있다 더 맛있고 건강한 임산물을 만들기 위해 연구에 매진해 임산물 품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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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강현면 상복리,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 강현면 상복리가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돼 23일 현판식을 갖는다.
산림청이 주관하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은 마을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으로 불법 소각을 근절하고 산불발생을 줄이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산불조심 기간종료 후 소각산불 건수 등 실적에 따라 우수마을을 선정한다.
이번에 선정된 상복리에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과 시상금이 주어진다.
현판식은 23일 오후 2시 상복리 마을회관에서 김진하 양양군수를 비롯해 산림녹지과장, 강현면장, 마을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양양군의 13번째 소각산불 없는 마을로 선정된 상복리는 김영일 이장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서약서에 서명하고 산불예방 홍보와 입산자 계도활동을 통해 농산부산물, 쓰레기 소각 등의 행위에 적극적인 단속 활동을 벌이는 등 산불예방 활동에 힘써왔다.
군 관계자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에 선정된 상복리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각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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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겨울철 도로 통행 안전확보 총력, 제설대책 만반의 준비 나섰다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인제군이 겨울철 도로 통행 안전 확보를 위한 선제적 제설대책 추진에 나섰다.
군은 신속하고 안정적인 제설 여건 조성을 위해 지역 내 제설 전진기지 3개소를 배치하고 제설용 소금, 염수 등 제설제 확보와 제설장비 사전 정비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인제군 제설제 비축량은 소금 150톤, 친환경제설제 60톤으로 군은 소금 700톤, 친환경제설제 50톤을 추가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확보된 제설제는 오는 11월 초까지 제설 전진기지와 제설취약지역, 읍면별 행정복지센터에 배부될 예정이다.
아울러 인제군은 자동염수분사장치 3개소에 대한 시설 점검과 군 보유 제설차량 및 장비 등에 대한 집중점검도 이달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올해 제설작업에 투입되는 장비는 제설 전용차량 3대, 12톤 제설차량 12대, 트랙터 부착용 제설기 204대 등 총 219여 대이다.
인제군은 오는 11월 초까지 제설대책 사전 준비를 마치고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자연재난 종합대책기간을 운영, 24시간 상황대응반을 편성해 대설·한파 등 기상특보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김명수 건설과장은 “겨울철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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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천곡동 유료 공영주차장 민간 위탁 운영 개시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는 천곡동 소재 시가지 유료 노상 공용주차장을 다음달 1일부터 비영리 민간단체인 한국자유총연맹 동해시지회에 위탁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영주차장 관리업무는 지난 2003년부터 약 20년간 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 운영해 왔으나, 공영주차 관리의 효율성은 물론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민간부문 일자리 창출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의회와 협의, 관련 조례 개정 등의 과정을 거쳐 민간 위탁 운영을 추진했다.
특히 수탁업체 선정은 관내 등록된 비영리 민간단체로 입찰 참가 자격을 한정하고 공개경쟁 입찰을 통해 공정성 및 투명성을 높였다.
수탁업체로 최근 한국자유총연맹 동해시지회가 최종 선정됨에 따라 천곡동 소재 시가지 공영주차장은 다음달 1일부터 유료로 정상 운영된다.
운영 구역, 주차 요금, 감면 기준, 운영일 등 모든 방식은 기존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할 때와 동일하며 시에서는 정상 운영 전까지 업무 인계 지원 및 운영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해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장범중 교통과장은 “이번 공용주차장 민간 위탁은 장기 주차를 차단하고 시가지 내 주차난 해소와 함께 민간부문에 일자리 창출 등 일석 이조의 효과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주차 행정서비스 제공은 물론 주차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