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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농협 거점 스마트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시설의 선두에 서다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과 한반도농업협동조합이 농산물산지유통센터의 스마트화 광역화를 위한 국비지원 사업에 공모해 사업자로 선정됐다.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지원사업은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약 50억원의 사업비로 전국 최초의 스마트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기존에 사용하던 선별장을 철거하고 새로운 선별장을 신축하며 자동 선별시스템이 입력된 선별기와 입출고 및 재고관리를 모니터링하는 스마트 시스템을 구축해 새로운 스마트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시설로 탈바꿈한다.
새로운 스마트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시설에는 기존 시설보다 확장된 공간을 조성하며 자동화 장비를 사용해 기존에 공동 선별하던 양의 2배인 4,000톤 이상을 목표로 한다.
취급물량 확대는 판매처의 다양화를 이룰 수 있고 영월지역의 토마토 및 사과 등 산업을 선도하는 유통 업체로 성장할 기회가 될 수 있다.
군과 한반도농업협동조합은 스마트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구축하기 위해 올해 초부터 공모사업을 신청해 서면평가 및 발표평가를 진행했으며 9월 초 예산 확정을 위한 세부 사업비 심의를 준비 중이다.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스마트 농산물산지유통센터 구축으로 생산농가 조직화 및 공동선별 공동출하로 영월 토마토의 대외 경쟁력을 확보하고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유통시스템으로 소득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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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준 정선군수, 2023년 지역 아카데미 특강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최승준 정선군수는 30일 고한사북남면지역살리기공동추진위원회가 추진하는 2023년 지역 아카데미에서 ‘정선군 주민자치회 현황과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토론회를 시작으로 매년 진행되는 지역 아카데미는 지역 개발의 핵심인 주민들의 의견 수렴과 함께 이를 분석해 지역 미래비전의 방향성을 검토하고 상생 협력의 중요성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3년 지역 아카데미는 8월 16일 김태호 공추위원장의 ‘2023 지역 아카데미’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6회에 걸쳐 강연 및 교육, 선진지 견학을 진행한다.
정선군 폐광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아카데미는 지역 및 산업 전문가 초청 강연을 통해 지역의 과거와 현재, 미래 산업구조 변화와 대응에 대한 강의 및 교육과 사례지 연구 분석, 견학을 통해 주민자치회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30일 오후 2시 사북읍 뿌리관에서 열린 특강을 통해 최승준 정선군수는 주민이 주인이 되는 첫걸음으로 주민자치회의 역할, 발전방향에 대한 강연을 펼쳤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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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하천 내 안전사고대비 "인명구조 로켓발사기" 설치
평창군, 하천 내 안전사고대비 "인명구조 로켓발사기" 설치
[knews25] 평창군은 하천의 폭이 넓고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방림면 천제당 유원지에 인명구조 로켓발사기를 설치했다.
최근 5년 동안 계곡 및 하천 내 수난사고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어,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이번 로켓발사기를 설치했다.
군이 설치한 로켓발사기는 익수자를 돕기 위해 구조용 튜브를 원하는 위치에 손쉽게 발사할 수 있도록 고안된 장치다.
이번 설치된 로켓발사기는 인명구조 전문지식이 없는 초심자라도 사용할 수 있게 고안되어 있다.
로켓발사기를 작동시키면 구명튜브가 순식간에 목표지점으로 날아가며 물과 맞닿으면 3~6초 이내에 구명환이 부풀어 올라 신속한 구조가 가능하다.
발사거리는 10m 간격으로 조절이 가능하며 유효사거리는 최소 20m ~ 최대 60m이다.
군은 매년 발생하는 수난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수심이 깊은 하천에 빠졌을 때 로켓발사기를 사용하면 익수자의 생존율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은규 안전교통과장은“하천 내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로켓발사기를 설치함으로써 평창군민들과 물놀이 이용객의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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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을 위한 대농갱이 5만 마리 방류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30일 평창군 진부면 마평리 오대천 일원에서 내수면 자원 조성을 위해 마을주민들과 함께 어린 대농갱이 5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방류행사에는 평창군수를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및 평창군의회 등이 참석해 내수면 자원보전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 방류할 대농갱이는 일명‘그렁치’,‘그렁쳉이’로 불리는 우리 토산어종이다.
현재는 자연환경 변화, 외래어종 등의 영향으로 개체수가 줄어듦에 따라 토산어종을 보호하고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내수면자원센터로부터 무상 분양받아 방류한다.
전장 5~7㎝의 어린 대농갱이를 방류하면 2~3년 후에는 30㎝정도로 성장해 내수면의 자원회복은 물론 관광자원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미경 축산농기계과장은“앞으로도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내수면자원센터와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향토어종을 지속적으로 방류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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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망상농악’문화유산 활용 공모사업 선정
‘동해망상농악’문화유산 활용 공모사업 선정
[knews25] 동해시는 올해 문화재청에서 기획한 문화유산 활용 공모사업에 강원도 무형문화재인 ‘동해망상농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화유산 활용사업은 지역의 문화유산과 인적, 물적 자원을 결합시켜 지역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문화재청과 강원특별자치도가 후원, 동해망상농악보존회 주관으로 다음달 2일 오후 3시부터 동해망상농악전수관에서‘서낭당 콘서트, 달빛풍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3년 생생문화재 활용사업’의 일환인 이번 행사는 망상농악보존회가 진행하고 있는‘이러쿵 저러쿵 신나는 망상농악’프로그램 중 하나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한 보름재 서낭당과 약천사 탐방 민속놀이 체험 지역 농산물 시식 및 판매대 운영 등을 선보이게 된다.
오후 7시부터는 달빛을 조명 삼아 동해망상농악 시연을 비롯한 속초사자놀이 시연, 산조와 민요, 국악공연, 상모판굿 등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서낭당 콘서트가 펼쳐진다.
이월출 문화관광과장은 “동해망상농악이 처음으로 문화유산 활용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동해망상농악이 널리 알려지고 동해망상농악보존회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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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해별이, 푸파 등 5종 관광 캐릭터 확정
동해시, 해별이, 푸파 등 5종 관광 캐릭터 확정
[knews25] 동해시가 최근 시의 대표성과 상징성을 담은 5종의 신규 관광 캐릭터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1999년 금강산 설화를 모티브로 해 금강산 관광사업과 남북교류 상징을 담아 선녀와 나무꾼을 개발해 활용해 왔으나, 최근 무릉별유천지 등 새로운 관광지 조성에 따른 시대 흐름을 반영한 동해시의 관광지를 담은 캐릭터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해 11월 신규 관광 캐릭터 개발 추진계획 수립 후 올해 2월 신규 관광개릭터 개발 용역 착수보고회를 통해 신규 관광캐릭터 개발 방향과 다양한 활용 방향에 대한 의견 등을 바탕으로 개발에 본격 돌입했다.
이어 4월 신규 관광캐릭터 개발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해 동해시의 대표성을 지닌 5대 권역별 관광 캐릭터 개발과 캐릭터별 네이밍 차별화 필요성 의견을 검토했고 4월 17일부터 21일까지 전 직원, 관내 유치원생, 초, 중, 고등학생 1,000여명을 대상으로 3개 안에 대한 신규 관광 캐릭터 사전 선호도 조사를 거쳐 각각의 장점을 살리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시는 지난 28일 최종 보고회를 거쳐 해별이와 4명의 친구가 동해에서 생활을 시작해 새로운 모험을 한다는 스토리텔링을 접목, 권역별 관광지를 대표하는 특색있는 캐릭터 디자인과 네이밍을 바탕으로한 캐릭터를 확정했다.
확정된 캐릭터는 관광도시로 떠오르는 동해시를 담아 둥근 해를 모티브로 한 하늘의 별 ‘해별이’ 동해바다의 푸른 파도 ‘푸파’ 석회석 폐광산을 관광지로 조성한 무릉별유천지 상징 ‘무별이’ 동해시 대표관광지 망상해변과 추암해변을 반영한 ‘망상이’, ‘추암이’로 총 5종이다.
앞으로 시는 캐릭터의 역동적이고 아기자기한 모습을 적용, 웹배너, 현수막, 배너, 엠블럼을 비롯한 스티커, 마그넷, 모자, 티셔츠, 텀블러 등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굿즈를 제작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월출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캐릭터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용방안에 중점을 두고 제작했다”며 “동해시 처음으로 5종의 관광개릭터 세트가 개발된 만큼 차별화된 관광기념품 개발과 온-오프라인과 연계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시를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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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전통주 맛보러 부곡 수원지로 오세요
동해 전통주 맛보러 부곡 수원지로 오세요
[knews25] 동해시가 지역 전통주를 활용한 문화축제를 개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21년‘막걸리 빚기’가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가운데, 지난해 동해시 첫 지역특산주인 ‘한섬’과 ‘망상’이 출시되면서 기존의 지역 전통주와 함께 맛과 멋의 문화적 가치를 시민과 함께 즐기기 위한 지역사회 전통주 붐 조성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시는 다음달 2일 오전 10시부터 부곡동 수원지 일원에서 120여 종의 전통주 전시와 이야기를 담은 아리울 전통주 갤러리 전시회, 각종 전통주를 시음해 볼 수 있는 막걸리 광장 운영 등 ‘동해 아리울 전통주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특히 지난해 발생한 산불로 부분 소실된 구 예술인창작스튜디오를 새롭게 단장해 일부 공간을 전통주 갤러리로 조성했으며 축제일 임시 운영을 시작으로 9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통해 동해시 전통주를 적극 알린다는 계획이다.
행사장에서는 국가무형문화제 막걸리 빚기 체험뿐만 아니라 지역 전통주 지역업체 로고와 제품 이미지를 접목한 비누, 키링, 머그잔 만들기, 앞치마 디자인하기, 막걸리를 이용한 보리술빵 만들기, 스탬프 투어 시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가족형 체험 프로그램도 경험해 볼 수 있다.
오후 3시에는 주류컬럼니스트의 명욱 교수의‘전통주, 어디까지 알고있니?’를 주제로 한 인문학 강좌와 함께 무대부스에서는 버스킹 공연 및 시민 참여 이벤트가 열리며 축제장 한편에는 동해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주관하는 알코올 의존 예방 및 절주 캠페인도 진행된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우리시의 전통주의 맛과 멋을 알리고 가족과 함께 즐기는 축제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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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산림엑스포 성공 위해 민간단체 구원투수로 나선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30일 11:20,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김진태 도지사, 산림엑스포 조직위 김동일 부위원장을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민회, 새마을회 등 15개 민간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과 활성화 조성을 위해‘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기원 민간단체 입장권 구매 동참식’을 개최한다.
이날 동참식에서는 각 민간단체차원에서 구매가능한 입장권에 대한 의사 표명과 각 기관단체별로 중앙단체와 연계한 참여 방안 등에 대해서 논의하고 협조도 구할 예정이다.
특히 산림엑스포에 대한 국민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기관단체별 활성화 행사는 물론 홍보부스 운영과 민간단체 시군지부가 함께 참여하는‘시군의 날’참여방안 등에 대해도 다양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한편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날 참여식을 통해 엑스포의 성공은 많은 국민의 동참과 참여에 있는 만큼 민간단체가 주도가 되어 엑스포 입장권 구매 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포괄적인 붐업 조성을 위해 애써 줄 것을 당부하고 특히 조직위에 대해서는 차질 없고 성공적인 대회 준비를 위해 민간단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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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모바일 강원상품권 특별판매 및 경품 이벤트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추석을 맞아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9월 모바일 강원상품권 특별판매 및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특별판매는 9월 1일부터 평시보다 2% 상향한 7% 할인으로 1인당 30만원까지 구매 가능하며 발행 규모는 80억 조기 소진 시 마감할 예정이다.
경품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온라인 쇼핑몰인 ‘강원더몰 및 강원곳간’ 판매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첫째, 태풍피해지역 판매 촉진과 온라인몰 활성화를 위해 ‘영동지역 시군몰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둘째, 모바일 강원상품권 활성화 및 사회적경제기업 우수제품 홍보를 위해 ‘7일마다 드리는 강원곳간 착한 선물 이벤트’를 실시한다.
권은진 사회적경제과장은 “이번 경품행사를 통해 고물가로 위축된 소비를 촉진시키고 소상공인을 포함한 도민들의 가계경제에도 작은 보탬이 되어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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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2개 의료분야 전문기업과 원주 공장 신설 투자협약 체결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는 8월 31일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휴대용 인체진단 엑스레이 제조기업인 ㈜오톰과, 의료용 기기 제조기업인 ㈜현대메디텍과 139억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투자 협약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원강수 원주시장, 오준호 ㈜오톰 대표이사, 송미희 ㈜현대메디텍 대표이사, 박길선, 김기홍 도의원 등 15여명이 참석한다.
㈜오톰은 원주 반계일반산업단지 내 3,920㎡ 부지에 44억원을 투자해, 기존 포터블 X-ray 제조 공장 및 모바일 CT 신규 생산 시설을 건립하고 신규 인력 25명도 채용할 계획이다.
21년 강원 디지털헬스케어 규제특구로 선정되기도 한 오톰은 병원 밖으로 나올 수 있는 유일한 엑스레이 장비인 마인을 개발했으며 인공지능 기반 소프트웨어인 O- View AI도 자체 개발해 식약처로부터 3등급 의료기기 제조 허가도 받았다.
또한, 휴대용 엑스레이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하드웨어 기기와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동시에 보유한 유일한 기업이기도 하다.
㈜현대메디텍은 의료기기인 봉합사, 필러, 자동약물주입기 및 화장품 등을 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생산시설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원주 기업도시의 제1공장과 인접한 부지 9,877㎡에 2026년까지 95억원을 투자하고 신규 채용도 늘릴 계획이다.
96년 처음 의료미용 사업을 시작으로 15년 이노비즈 인증 획득, 21년 수출유망중소기업 지정. 22년 3백만불 수출의 탑 달성, 23년 글로벌 강소기업 1,000 선정 등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
특히 고령화 사회에 따른 노화방지에 대한 관심 증가와 국제적인 미용성형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으로 관련 제품의 국내외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필러 생산을 확대할 수 있는 GMP인증 공장도 신설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와와 원주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의 성공적 사업추진과 경영안정을 위해 행재정적으로 지원하고 기업체들은 제조시설 및 고용창출을 위해 투자 확대 노력에 최대한 협조해 나갈 계획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번 투자 협약으로 원주의 주력 산업이기도한 의료기기 분야가 한 층 더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기업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에도 최대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도는 앞으로 적극적인 투자 유치를 통해 원주가 의료산업 분야의 최적의 기반을 보유하고 있으며 수도권과의 가까운 접근성, 편리한 교통인프라 등의 매력을 가진 기업하기 최적의 도시임을 홍보해 나갈 방침이다.
2023-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