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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관리사업소, 과적차량 근절 홍보 캠페인 전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도로관리사업소는 9월 한 달간 도내 과적근원지 및 화물자동차운전자를 대상으로 운행제한 차량 위반에 대한 홍보·계도와 ‘과적행위 근절을 위한 캠페인 활동 등 집중단속기간’을 운영 할 방침이다.
이번, 캠페인은 민관경 협력체계를 구축한 합동단속으로 원주도로 관리사업소 신림검문소에서 9월 6일을 시작으로 강릉지소는 9원 14일 태백지소는 9월 21일에 추진된다.
아울러 과적차량 근절 예방을 위해 상시 단속 및 홍보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사전에 도내 민원제기 지역 및 화물자동차가 많이 다니는 장소에 홍보물을 부착했으며 도내 화물운송 241개업체를 대상으로 “과적운행 근절”을 위한 홍보 안내문을 배포 했다.
또한, ‘23년 상반기에는 화물운송 111개업체를 대상으로 홍보 안내문을 배포했으며 수시단속 및 과적 근원지 50여 곳을 방문해 과적 근절을 위한 홍보와 계도 활동을 실시 했다.
단속대상은, 총중량 40톤, 축하중 10톤, 높이 4.0m, 너비 2.5m, 길이 16.7m를 초과 운행하는 차량이며 위반 차량의 운전자는 위반 행위 및 횟수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적재량 측정 방해 행위의 금지 등을 위반한 운전자에게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이처럼, 과적차량 단속을 지속적으로 하는 이유는 과적에 의한 도로시설물 파손으로 불필요한 경제적 손실 및 과적에 따른 제동 거리 증가, 차량 전복에 의한 대형교통사고 교량 붕괴로 발생 될 수 있는 대량 인명피해의 위험으로 부터 도민의 생명을 보호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
도로관리사업소 관계자는 “과적행위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단속 및 홍보, 계도 활동으로 도로 구조물 보전과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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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내 안전점검 2차 캠페인 실시
가정 내 안전점검 2차 캠페인 실시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생활 속 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정 내 안전점검 2차 캠페인을 실시한다.
“가정 내 안전점검 2차 캠페인”은 가정 내 위험요소를 자율 점검해 생활 속 재난을 예방하도록 하는 안전문화 실천운동으로 상반기에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3년 집중안전점검’과 연계해 4월 24일부터 5월 21일까지 진행했고 총 4,568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기, 가스, 건물, 소방 분야 안전항목에 대한 우리 집 자율 안전점검을 실시해 그 결과를 보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강원특별자치도 홈페이지나 이벤트 안내를 통해 안전점검 페이지로 접속할 수 있으며 안전신문고 어플 내 ‘자가안전점검’ 메뉴를 통해서도 참여가 가능하다.
캠페인 참여 확대를 위해 9월 안전점검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모바일 커피쿠폰 1만원을 200명에게 발송할 예정으로 추첨의 공정성을 위해 양원모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이 직접 추첨을 진행할 계획이다.
양원모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이번 안전점검 캠페인을 통해 가정 내의 위험요인에 대해 스스로 점검하는 안전 문화가 확산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안전 의식 향상과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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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추석 맞이 삼척사랑카드 월 구매한도액 상향
삼척시, 추석 맞이 삼척사랑카드 월 구매한도액 상향
[knews25] 삼척시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지역 내 소비 촉진 기여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9월 한 달간 삼척사랑카드 월 구매한도액을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한시적 상향하고 인센티브율은 사용금액의 10%로 그대로 유지한다.
이에 따라 9월 한 달간 1인 기준 삼척사랑카드 월 최대 100만원 사용 시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받을 수 있게 된다.
한편 삼척사랑카드는 2021년 1월 최초 출시된 이후 현재 누적 발행액이 1,280억원을 돌파하며 지역 경제 선순환에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인센티브 월 한도액 상향으로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매출 증가와 지역 경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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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덕풍계곡 힐링타운 대박 났다
삼척 덕풍계곡 힐링타운 대박 났다
[knews25] 올해 7월에 오픈한 삼척시 가곡면 “덕풍계곡 힐링타운”에 올여름 성수기 1,500여명의 관광객이 찾아와 기대 이상의 수익을 냈다.
시와 풍곡리 마을회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9월 1일 덕풍계곡 힐링타운 개장 기념행사를 개최해 주민 화합을 도모하고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한 여러 분야의 의견을 수렴한다.
덕풍계곡 힐링타운은 가곡면 풍곡리 구 풍곡분교에 게스트하우스 6개소와 펜션 8동의 숙박 시설, 빨래방, 샤워실, 주방, 휴게시설, 카페 등을 갖추고 있으며 풍곡리 마을회에서 5년간 위탁 운영한다.
시와 마을회는 비수기에도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마을 특산품인 능이버섯을 활용한 축제 및 기업이나 단체의 세미나를 유치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단풍철과 연초 해맞이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덕풍계곡 힐링타운을 주변 덕풍계곡, 가곡 유황온천과 연계해 인근 관광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시는 폐교된 노곡면 구 노곡분교 또한 특색있는 테마를 설정해 주민 소득 증대와 소외된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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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이 즐거운 양구 배꼽축제 1일 개막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오감이 즐거운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100×五樂 FESTA’를 주제로 한 2023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가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양구읍 레포츠공원 일원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이번 배꼽축제에는 문화예술축제에 걸맞은 예술공연, 퍼포먼스, 이벤트, 전시 등의 다양한 문화 행사 프로그램이 마련돼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하면서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먼저, 축제가 개최되는 3일 동안 ‘퀸즈 마칭밴드’, ‘아냐포’, ‘잼스틱’ 등 전문 퍼포먼스 그룹이 총출동해 축제장 일원 거리에서 화려한 공연을 펼친다.
무대 공연으로는 첫날 저녁 7시부터는 나상도, 김수찬, 진혜진, 요요미, 박혜신, 박현빈 등이 출연하는 배꼽축제 개막 축하 콘서트가 열리고 이어서 9시부터는 무성영화 ‘검사와 여선생’을 상영한다.
둘째 날 오후 2시에는 가족 뮤지컬 ‘가방 들어주는 아이’ 공연을 진행하고 오후 5시부터는 국악밴드 ‘더 튠’의 공연이 펼쳐진다.
이어서 저녁 7시부터 육중완 밴드, 경서예지, 포지션 등이 출연하는 ‘100× 콘서트’를 열어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마지막 날인 3일에는 오후 1시부터 2시,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프로레슬링 경기가 열리며 오후 5시부터는 ‘인치엘로’와 ‘아리엘’이 출연하는 팝페라 공연이 개최된다.
상시 프로그램으로 ‘뽀글뽀글 고래낚시터’, ‘문어 물총 만들기’ 체험과 조각난 그림에 색을 칠한 뒤 색칠한 조각을 벽에 붙여 하나의 작품으로 만들어가는 협동 체험인 ‘피스 앤 피스 200개의 배꼽’, 종이미로 체험 등을 마련했다.
또한 미션을 수행하면서 배꼽축제 스티커를 모아 기념품을 수령하는 이벤트인 ‘국토정중앙 양구 100×을 찾아라’와 스마트폰을 이용한 증강현실 게임을 통해 오락 구슬을 모아 운영본부에 가져가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해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국토정중앙점의 가치를 알리고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배꼽축제 연계 행사로 1~3일 ‘국토정중앙점 건강트레일워킹’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모바일 걷기 앱을 활용해 국토정중앙천문대 주차장에서부터 국토정중앙지점까지 약 800m를 걷고 배꼽축제 행사장을 방문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디스코팡팡, 유로번지, 바이킹, 에어바운스, 회전그네 등 놀이기구를 상시 운영해 행사장 구석구석을 즐길 거리로 가득 채웠으며 농특산물을 활용한 향토음식점과 푸드트럭을 배치해 다양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소상공인들의 플리마켓, 선사근현대사박물관, 공예공방, 사과홍보관, 농촌관광홍보관, 농특산물판매, 야생화 전시 등의 다양한 부스가 운영돼 축제 기간 내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남녀노소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축제장에 오셔서 재미와 감동, 그리고 양구에서의 아름다운 추억을 가득 담아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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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노인보호구역 4곳 신규 지정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은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노인보호구역 4곳을 신규로 지정했다.
매년 노인복지시설이 증가하고 있는 반면에 현재 양구군의 노인보호구역 지정 현황은 14개소로 교통약자인 노인들이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노인보호구역의 지정 및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양구군은 지난 3월 노인보호구역 지정 수요 조사를 실시했고 지정에 따른 현장 점검과 양구경찰서 협의 등을 통해 노인보호구역을 선정했다.
신규로 지정된 노인보호구역은 양구읍 동수리 마을회관, 한전리 마을회관, 동면 덕곡2리 마을회관, 해안면 만대리 경로당 등 4곳이다.
노인보호구역에서는 차량의 속도가 30km로 제한되고 주정차가 금지된다.
또한 경적을 울리거나 급제동 또는 급출발하는 행위도 제한된다.
노인보호구역에서 교통 법규를 위반하면 일반 도로에 비해 두 배 높은 범칙금과 벌점이 부과된다.
양구군은 신규로 지정된 노인보호구역에 과속 방지시설과 도로 반사경, 울타리 등 안전 시설물을 수시로 점검하면서 노인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이번에 신규로 지정된 노인보호구역을 적극 홍보해 운전자들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유도하고 앞으로도 교통약자들이 안심하고 보행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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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불안감 해소를 위한 수산물 소비 활성화 추진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로 인한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국내 수산물의 안정성 홍보와 원주지역 수산물 소비 촉진에 나섰다.
원강수 원주시장과 원주시 국소원장은 31일 무실동 원주어시장을 방문해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오찬을 가졌다.
이날 원주시는 어시장 상인들을 만나 의견을 청취하고 시민들에게 수산물의 안전성을 홍보해 수산물 판매가 위축되지 않도록 함께 소비에 나설 것을 당부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많은 시민들이 우리 바다에서 난 신선한 수산물을 소비하고 건강도 챙기시길 바란다”며 “평상시와 같이 수산물 소비에 동참하셔서 어업인들에게 힘을 실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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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디지털·바이오 헬스케어 선도기업 ㈜오톰, ㈜현대메디텍과 투자협약 체결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는 오는 31일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이동용 초저선량 엑스레이 생산기업 ㈜오톰, 바이오 헬스 제조기업 ㈜현대메디텍과 원주 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원강수 원주시장, 오준호 대표이사, 송미희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오톰은 광주광역시에 본사를 두고 의료용, 산업용 엑스레이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며 95% 이상의 정확성을 갖추고 있는 AI 엑스레이 분석 시스템을 자체 개발하는 등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오톰의 ‘포터블 엑스레이’는 강원 디지털헬스케어 규제자유특구에 참여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원격의료 시스템 인허가, SW 등록 등의 인증을 획득했다.
㈜오톰은 이동용 엑스레이를 넘어 이동용 CT 촬영기기 연구개발에 따른 제조시설을 확보해 꾸준한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자 이번 원주공장의 추가 신설을 결정했다.
이번 투자협약으로 ㈜오톰은 원주 문막 반계일반산업단지 부지에 60여억원을 투자해 약 1,567.96㎡ 규모의 이동용 엑스레이와 CT 제조 공장을 신설해 약 25명이 신규 고용될 예정이다.
한편 바이오 헬스케어 선도 기업인 ㈜현대메디텍은 원주시 기업도시에서 봉합사, 자동약물주입기, 필러 등 바이오헬스케어 제품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며 핵심 기술인 매선요법을 통해 국내 최초로 안면조직 고정용 실의 임상실험을 통과하는 등 기술력이 입증된 기업이다.
㈜현대메디텍은 피부미용에 대한 특허 및 기술이 반영된 제품을 개발해 현재 미국, 호주, 브라질, 유럽 등 50여 개국에 수출하며 글로벌 수출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현대메디텍은 기존 공장 옆 부지에 148억원을 투자해 13,223㎡ 규모의 필러, 약물주입기 등 바이오 헬스케어 제조공장을 신설하고 23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오톰과 ㈜현대메디텍의 공장 신설 투자는 원주 디지털 및 바이오 헬스케어 산업 확장에 큰 원동력이 될 것이다”며 “두 기업이 원주에 잘 정착해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우량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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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사회단체협의회, 영화 치악산 개봉 반대 상경 시위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 사회단체협의회는 31일 원주시의 실제 지명을 제목으로 사용한 영화 ‘치악산’의 개봉을 반대하기 위해 치악산의 언론 시사회가 진행되는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항의 시위를 전개했다.
그동안 원주시와 영화 ‘치악산’ 제작사 간 2차례의 협의가 있었으나, 서로의 입장만 확인한 채 무위로 끝났다.
이후 각계각층의 원주시민들이 개봉 반대 항의 성명을 이어갔으나, 제작사 측에서는 여전히 전향적인 입장 변화가 없는 상황이다.
이에 원주시 사회단체협의회는 영화 제작사를 규탄하고 9월 13일로 예정된 영화 개봉을 반대하는 시위를 펼쳤다.
김정윤 원주시 사회단체협의회장은 “영화 ‘치악산’개봉으로 인해 원주시의 이미지 실추는 물론 원주시민과 치악산 브랜드를 사용하는 영농인, 그리고 매년 치악산을 찾는 수십만의 관광객 등이 많은 유무형의 피해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원주시 차원의 법적 대응과는 별도로 원주시민을 대표해 영화의 개봉을 저지하기 위해 모든 방안을 강구해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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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8회 강릉시민의 날 기념행사 개최
제68회 강릉시민의 날 기념행사 개최
[knews25] 강릉시는 시 승격 68주년을 기념하고 시민 의식 향상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해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며 화합하는 ‘강릉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9월 1일 오전 9시 시청 2층 대강당에서 ‘더 큰 강릉, 더 따뜻한 강릉’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월례조회를 시작으로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월례조회에서는 제68주년 강릉시민의 날을 맞아 지난 4.11. 강릉산불 재난을 극복하는데 기여한 심규삼 전 강릉소방서장에게 명예시민증서를, 성금과 성품 및 자원 봉사로 재난 극복에 힘이 되어주신 분들을 대표해 34명에게 산불유공자 감사패를 전달하고 모범시민에 대한 표창도 실시한다.
이후 오전 11시에는 임영대종각에서 강릉시를 대표하는 기관·단체·시민대표가 참여해 강릉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염원하는 임영대종 타종식을 진행한다.
오후 4시에는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제68주년 강릉시민의 날 기념행사’가 개최되며 주민자치센터 우수프로그램 경연대회 수상팀의 열정적인 무대를 시작으로 제41회 강릉시민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사회복지법인 강릉중앙재단의 왕종배님에게 강릉시민대상을 수상한다.
왕종배님은 강릉연탄은행 대표, 강원광역푸드뱅크 본부장 등으로 활동하며 소외계층을 위한 헌신적인 나눔을 실천했고 2018동계올림픽 등 크고 작은 행사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 활동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후 강진, 녹색지대, 두리 등 인기가수를 비롯해 관내 지역예술인이 참여하는 축하 공연이 펼쳐져 시민 모두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민선 8기 1주년을 지내면서 ‘더 큰 강릉, 더 따뜻한 강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시민 대화합의 시대’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3-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