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제군 스포츠도시로 비상, 인제종합운동장 조성 사업 본격 추진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인제군이 지난 8월 10일 “인제종합운동장” 조성을 위한 군계획시설 실시설계 인가를 고시했다.
인제군은 명실상부 스포츠 도시로의 비상을 위해 2025년까지 국도비 포함 총사업비 450억원을 투입, 인제읍 남북리 일원 부지 106,342㎡ 면적에 관중석, 육상트랙, 천연잔디구장, 보조구장, 기타 체육시설을 갖춘 대규모 체육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2020년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의 신설 사업 승인을 받은 인제군은 2021년 인제종합운동장 실시설계용역에 착수, 올해까지 문화재지표 조사, 3대 영향평가 승인, 사업부지 내 국방부 소유 토지 매입을 위한 협의 등 관련 절차를 빠짐없이 추진해 왔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사업부지 내 토양오염정화 작업이 마무리되면 올해 안에 토지매입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인제군은 내년 2월 본격적인 공사 착공을 위한 사전작업과 관련 행정절차 진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오는 2025년 인제종합운동장이 조성되면 그간 인제군에서 개최하지 못했던 전국단위 육상종목 대회 유치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인제군은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과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으로 지난해에만 54개 대회 유치에 성공, 65억원의 지역경제효과를 창출했지만 육상종목 만큼은 관련 체육시설이 없어 유치하지 못했다.
인제종합운동장이 대한육상연맹으로부터 제2종 육상경기장 공인인증을 받게 되면 인제군은 도민체전과 전국규모대회, 국제 친선대회 등을 개최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게 된다.
김춘미 체육청소년 과장은 “인제종합운동장 조성사업을 통해 인제군에서 그동안 제시했던 관내 스포츠 복지시설 인프라의 질적인 향상과 향후 도민체전을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8
-
양양군, 남대천 퐁당퐁당 물놀이장 27일 폐장.이용객들 호평
양양군, 남대천 퐁당퐁당 물놀이장 27일 폐장.이용객들 호평
[knews25] 양양남대천 ‘퐁당퐁당 물놀이장’이 지난 27일 폐장했다.
양양군이 여름철을 맞아 작년에 이어 지난 7월 1일 물놀이장을 개장해 27일 폐장하기까지, 물놀이장이 남대천을 배경으로 맘껏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자연 친화적 공간의 역할을 하며 총 5,500여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물놀이장은 어린이 물놀이장, 유아 물놀이장과 경관분수, 그늘막 쉼터, 샤워장, 탈의실, 수변 스텐드 등의 편의시설이 구비되어 이용료, 샤워장, 탈의장 등 모두 무료로 운영됐다.
또한 최대 수심을 30cm 이하로 유지해 구명장비에 구애받지 않는 안전한 환경에서 아이들이 자유롭고 더욱 신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었다.
군이 일부 이용객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바에 따르면, 물놀이장의 청결도 및 만족도 부문에서 만족하고 향후 재방문 이용의사가 대다수인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군에서 물놀이장의 관리·청결을 위해 주기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운영시간 마감 후 수중자동청소기를 매일 2~3시간 가동하는 등 이용객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각별히 신경 쓴 결과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퐁당퐁당 물놀이장이 남대천을 찾는 지역주민과 방문객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무더위 쉼터가 되어 보람 된다”며 “내년에도 많은 사람들이 물놀이장을 찾아 남대천을 바라보며 힐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8
-
양양군, 평생학습매니저 양성과정 운영 중
양양군, 평생학습매니저 양성과정 운영 중
[knews25] 양양군이 지역 평생학습 활동가 양성을 위해 평생학습도시 주요 사업인 ‘평생학습매니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평생학습매니저 양성과정은 평생학습과 지역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활동가의 역할과 활동 방향을 스스로 모색하며 프로그램을 기획할 수 있는 학습매니저를 양성해,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는 마을을 만들어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군은 평생학습매니저 양성과정 운영을 위해 관련 자격을 갖춘 학습자 35명을 지난 23일까지 모집했다.
과정은 지난 8월 26일 시작해 9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3회 오후 9시간에 걸쳐 양양군 평생학습관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평생학습과 매니저 역할의 이해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이해와 개발과정 이해 평생학습 프로그램 및 학습자 분석 프로그램 설계 워크숍 평생학습 지역 활동가 직무 역량 강화 홍보물 제작 및 프로그램 발표 자료 제작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을 수료한 학습자는 읍·면의 평생학습센터 지정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등 평생학습매니저로서 다양한 활동을 하며 지역에서 자원봉사 활동도 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석한 학습자들은 “평생학습매니저라는 새로운 분야를 경험하고 싶어서 참여하게 됐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평생학습매니저를 양성해 평생학습도시에 걸맞은 지역친화적인 평생학습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8-28
-
외국인 계절근로자 우수사례발표 – 제주특별자치도 및 법무부 워크숍
외국인 계절근로자 우수사례발표 – 제주특별자치도 및 법무부 워크숍
[knews25] 홍천군청 농정과 농촌인력지원팀장 권상경은 8월 25일 제주도 대정농협에서 개최되는 지속가능한 제주마을 산업기반 조성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참석했다.
지난 2022년도 전국적으로 12,027명의 계절근로자가 입국했지만 그중 1,151명이 이탈했다.
계절근로자의 불법이탈이 문제가 되는 상황에서 홍천군의 계절근로자는 2022년 단 한명의 이탈도 없이 운영됐으며 2023년도에는 전국 최다규모인 926명의 계절근로자가 도입되어 농가의 큰 힘이 되고 있다.
홍천군 계절근로자 운영사례는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권상경 농촌인력지원팀장은 지난 4월 13일 법무부의 외국인정책담당자 워크숍에서 우수사례발표, 5월 18일 평택시 의회와, 6월 30일 제주특별자치도 의회의 홍천군 벤치마킹시 우수사례 발표, 7월 19일 국제도시훈련센터에서 계절근로자 운영운수사례를 발표한 바 있다.
또한 오는 8월 29일 서울 양재AT센터에서 법무부가 개최하는 지역기반 비자관련 지자체 워크숍에서 홍천군 외국인계절근로자 운영 우수사례’를 발표한다.
유진수 농정과장은 “홍천군의 우수사례 발표는 전국 지자체의 담당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8-28
-
미 담 사 례
미 담 사 례
[knews25] 2023년 8월 28일 현성기전에서 영월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장학금으로 쓰이길 바란다며 1백만원을 재단법인 영월장학회에 기탁했다.
2023-08-28
-
강원특별자치도·영월군과 함께 대농갱이 치어 방류 추진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내수면 어족자원 조성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내수면자원센터에서는 직접 생산한 우량한 수산 종자를 영월군에 매년 무상 방류해 왔다.
올해도,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와 영월군 관계자, 어업허가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농갱이 종자 50,000마리를 8월 28일 동강에방류함으로써 가마우지떼로 인해 급감하고 있는 어족자원 회복에 노력하고 있다.
메기목 동자개과인 대농갱이는 30cm 이상으로 성장하며 우리 지역에서는그렁치라고도 하는데 맛이 좋아 매운탕용으로 선호되는 고급 어종이다.
엄성원 영월군 민물협회 대표와 백재현 한반도어업계 대표는 “내수면자원센터에서 그동안 뱀장어, 미유기, 동자개, 대농갱이 치어를 생산해 방류해 주신 데 대해 어업인의 한 사람으로 감사드리며 이번에 방류한 치어가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보호하겠다”고 다짐했다.
2023-08-28
-
평창군, 2023년 양성평등주간 기념 행사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실질적인 남녀평등 이념을 구현하고 여성들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2023년 양성평등주간 기념 행사가 오는 30일 평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기본법에 근거한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기 위한 자리로‘실천하는 양성평등, 함께 하는 행복’을 주제로 여성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
여는 공연을 시작으로 1부 행사는 여성단체협의회 활동영상 시청과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 수여식 등이 진행되고 2부에서는 박인옥 원장의‘성공하는 리더의 소통기술’을 주제로 특강을 한다.
또한, 양성평등주간 기념 전시전과 함께 다채로운 공연, 부스 운영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며 별도 신청 없이 남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양성평등주간을 맞아 군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념행사를 알차게 준비한 만큼 관심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차별받지 않고 평등한 양성평등 환경 조성을 위해 평창군도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8
-
평창군, 2023년 제1차 강원권 DMO 협의체 워크숍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3년도 지역관광 추진조직 육성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강원권 DMO 협의체 간 워크숍을 알펜시아리조트에서 28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강원권 DMO 협의체는 2023년도 DMO 육성지원 사업에 강원권에서 선정된 평창군 평창군관광협의회, 강릉시 강릉관광개발공사, 동해시 동해문화관광재단 3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강원권 DMO 협의체 간 지속적 교류를 목적으로 2022년부터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평창군, 강릉시, 동해시 DMO 협의체 간 정보를 공유하고 김영준 홍성 DMO 대표와 김영호 상지대학교 교수, 김영호 장안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타 지역의 DMO 사례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 등의 관한 특강을 들을 예정이다.
김영해 평창군관광협의회 회장은“이번 워크숍을 통해 강원권 DMO 협의체 간의 업무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원하며 2023년도 DMO 육성지원 사업 성과목표 달성을 위해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8
-
평창군, 공적 옥외광고물 개선 시범사업에 선정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지난 7월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시행하는 공모사업인 공적 옥외광고물 개선 시범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기존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한 간판개선사업이 완료된 지역 중, 공적 영역의 옥외광고물 개선이 필요한 곳이 신청 대상이었다.
사업비는 총 3억원이며 사업대상지는 봉평면 창동리일원, 사업기간은 2023년 9월부터 12월까지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봉평면사무소 및 봉평도서관 벽화 등을 통한 외관 향상, 정보·표지 시설물 수리, 디지털 디스플레이 설치, 사인시설물, 지역 상징 조형물 개선 등이다.
김재열 도시과장은“이번 옥외광고물 및 주민생활공간 개선사업은, 메밀의 고장 봉평의 지역 특성이 잘 반영되도록 디자인해, 아름다운 봉평의 경관이 더욱 특색있게 조성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봉평면은 소설“메밀꽃 필 무렵”의 배경지로“평창효석문화제”가 개최되는 지역이며 메밀꽃과 이효석 문학으로 특화된 곳임. 봉평전통시장 5일장으로도 유명하다.
2023-08-28
-
정선군, 미국시장 개척을 위한 ‘우수제품 특판전’ 선적식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의 우수 농가공품이 본격적인 미국 시장 개척을 위한 수출길에 올라 귀추가 주목된다.
군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과 28일 오전 9시 미국 수출 협약 기업 강원트레이딩 본사에서 미국시장 개척을 위한 ‘우수제품 특판전’선적식을 가졌다.
지난 6월 미국 유통사인 강원트레이딩과 호주 유통사 ㈜삼양호주와 20만 달러 규모의 수출 협약을 체결하고 이달 초 호주 시장으로 2만 2천 달러 규모의 농가공품을 수출한 바 있다.
이날 미국 시장으로 수출되는 품목은 정선아라리 한과농원의 황기약과, 해비즌 협동조합의 곤드레톡, 고원농산의 가공 곤드레, 동강백운산 토종된장의 장류 등 34개 품목, 3만 6000불 규모의 농산물 등이다.
수출된 국민고향 정선의 우수 농산품은 미국 뉴욕의 한남체인 매장에서 진행되는 특판전에 선보일 예정이며 특판전 이후에도 특판 행사 정례화 등을 통해 지속적인 수출 및 현지 판매를 이어 나갈 방침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정선군 우수제품의 미국, 호주 등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기업의 성장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며 “특판전 이후에도 지속적인 판로개척 지원 체계 구축과 수출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