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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보건소, 국가 결핵 관리 간담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보건소는 1월 19일 홍천군보건소 대회의실에서 국가 결핵 관리 간담회를 열고 지역사회 결핵 예방과 관리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이번 간담회에는 홍천군보건소와 대한결핵협회 강원특별자치도 지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최근 결핵 발생 현황을 공유하고 고위험군 관리와 조기 발견 체계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간담회에서는 △2025년 결핵 관리 사업 평가 △2026년 결핵 고위험군 및 취약계층 검진사업 △결핵 집단시설 역학조사 △환자 치료 및 접촉자 관리 협력체계 구축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된다.원은숙 홍천군 보건소장은 “결핵은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과 협력이 필요한 질환”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결핵 예방과 체계적인 환자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홍천군은 향후, 국가 결핵 관리 사업에 따라 정기적인 결핵 검진과 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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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년 공영주차장 1042면 조성 추진
원주시, 2026년 공영주차장 1042면 조성 추진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구도심과 주거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주차 여건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2026년에도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시는 최근 3년간 총 110억원을 투입해 공영주차장 38곳을 조성하고 총 1593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특히 지난해에는 △원주세무서 앞 △옛 원주역 부지 △무삼공원 △만종역 인근 △개운동 물레방아거리 등 시민들의 일상 생활권을 중심으로 주차 시설을 확충했다.연도별 누적 공영주차장 조성 현황을 보면 △2022년 1만175면 △2023년 1만563면 △2024년 1만995면 △2025년 1만1768면으로 주차 공간은 매년 점진적으로 증가해 왔다.강원특별자치도 조사에 따르면 2024년 말 기준 원주시의 주차장 확보율은 120%를 기록했으나, 인구 유입에 따른 자동차 등록 대수 증가로 추가적인 주차 공간 확충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서울디지털재단이 2020년 발표한 ‘서울시 주차문제 해결을 위한 주차장 이용 효율 향상 방안 연구’에 따르면, 차량 1대는 출발지와 목적지를 기준으로 최소 2개의 주차 수요를 발생시키는 특성이 있어, 장기적으로는 주차장 확보율을 200% 수준으로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결과를 제시했다.이에 따라 원주시는 2026년 원주역세권 주차장용지 토지매입, 일산주차타워, 무실1지구, 단관지구, 구곡택지 등 도심과 역세권을 포함한 주차 수요가 높은 지역 15곳에 총 53억원을 투입해 1042면 규모의 주차 공간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원주시 관계자는 “주차 문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인 만큼 지역 여건을 고려해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실효성 있는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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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서 빛난 원주, 글로벌 가능성 입증
CES 2026서 빛난 원주, 글로벌 가능성 입증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 참가해, 인공지능 융합과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원주 기업의 인지도 제고와 해외시장 개척 가능성을 입증했다.CES는 매년 1월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정보기술·가전 전시회로 최신 기술과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는 글로벌 행사다.원주시는 지난해 처음으로 ‘원주관’을 조성해 지역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도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원주시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기업들과 함께 CES 2026 ‘통합강원관’내에 원주관을 개관하고 첨단기술과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며 원주의 미래 비전을 세계 무대에 소개했다.통합강원관에는 총 19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이 가운데 원주 기업이 8곳으로 가장 많았다.이어 춘천 7곳과 강릉 4곳이 참가했다.전시 기간 중 원주관 참가기업들은 466건의 상담을 진행하고 54건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두는 등 기술경쟁력과 세계 무대 진출 가능성을 입증했다.특히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원주 기업이 CES 혁신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둬 글로벌 바이어들의 눈길을 끌었다.원주시와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원주미래산업진흥원 등으로 구성된 CES 2026 참관단은 전시회 기간 기업 부스 운영 지원과 관계기관 대응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쳤다.또한 국내외 글로벌 기업 부스를 방문해 원주시 미래 산업에 적용할 수 있는 최신 첨단산업 동향을 파악했다.원주시 관계자는 “CES 2026 참가는 원주 기업의 역량을 전 세계에 알리고 향후 외자 유치나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계기”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국제 네트워크 확장을 위한 발판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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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겨울방학 탄소중립 체험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겨울방학 탄소중립 체험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24일부터 ‘2026년 겨울방학 탄소중립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시민 인식 제고와 생활 속 실천 확산을 목표로 마련됐다.1월 24일부터 2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1시간 동안, 총 4회에 걸쳐 기후변화홍보관에서 진행된다.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이 일회용품 사용 문제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일회용품 사용과 탄소중립 이해 교육 △천연 재료를 활용한 밀랍랩 만들기 체험 등이다.특히 천연 밀랍과 면천을 활용한 ‘친환경 밀랍랩 만들기’를 통해, 일회용 비닐랩 사용을 줄이는 대안을 직접 실천하며 탄소중립 행동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모집 인원은 회당 선착순 20명씩이며 참가 신청은 기후변화홍보관 전화 또는 현장 접수로 진행된다.맹순재 기후대응과장은 “겨울방학 동안 아이들이 환경 문제를 놀이처럼 배우고 일상에서 실천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탄소중립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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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도시기후변화 재해취약성 분석 최종보고서 완성
원주시, 도시기후변화 재해취약성 분석 최종보고서 완성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원주 지역 전체의 재해취약성을 분석한 최종보고서 작성을 완료했다.이번 보고서는 도시기본계획의 수립·변경 및 도시관리계획 입안 시 각종 기후변화에 따른 대형 재해에 대응한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작성됐다.시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도시계획 수립 단계부터 재해 취약성을 분석하고 이를 자료로 활용하고자 2016년과 2021년 이어 지난해 2월부터 세 번째 보고서 작성을 추진해 왔다.재해취약성 분석은 2011년 발생한 서울 우면산 산사태 및 강남역 주변 침수 등을 계기로 도시방재 정책의 필요성이 강조되면서 2016년 5월에 의무화됐다.이번 보고서에서는 원주시 전체 토지를 761개 집계구로 분류하고 폭우·폭염·폭설·가뭄·강풍 등 5가지 자연재해 유형을 선정했다.또한 지역별 기후 특성과 토지이용 특성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을 통해 현재와 미래의 취약성 등급안을 도출하고 국토연구원의 검증을 거쳐 집계구별 재해등급을 확정했다.원주시는 앞으로 5년간 도시계획 수립 시 이번 보고서를 기초조사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구영태 도시계획과장은 “분석 결과를 적극 활용해 도시 재해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겠다”며 “도시계획 차원의 포괄적 방재 기능을 강화해 안전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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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사지 유적전시관, 해설사 역량 강화 교육 운영
법천사지 유적전시관, 해설사 역량 강화 교육 운영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법천사지 유적전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국가유산을 깊이 있게 이해해 보는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법천사지와 거돈사지의 해설사 역량 강화 교육의 일환이며 2회에 걸친 전문가 강의로 진행된다.1회차 교육은 1월 26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전시관 1층 강당에서 열린다.박종수 전 역사박물관장이 실무를 기반으로 ‘법천사지 및 거돈사지의 발굴·정비’에 대해 소개한다.2회차는 2월 24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전시관 1층 강당에서 개최된다.최성은 덕성여자대학교 미술사학과 교수가 ‘법천사지 및 거돈사지 불교 조각’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이번 교육을 통해 국가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더욱 깊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역사에 관심이 있는 일반 시민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별도 접수 없이 당일 현장에서 참여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법천사지 유적전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전시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법천사지와 거돈사지에 대해 깊이 있게 배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해설사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정확하고 유익한 해설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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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의료공백 없는 도시'실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의료공백 없는 도시’실현을 위해 지역 내 소아·청소년 진료체계의 안정적 회복과 필수의료 인프라 확충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의료 모델을 구축한다.소아·청소년 환자들의 단계별 진료체계 구축을 위해 달빛어린이병원을 경증 환자 야간·공휴일 진료의 거점으로 지정하고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중증 및 응급환자 전담을 맡아 응급진료의 공백을 최소화해, 지역 내 의료 접근성 강화와 소아·청소년 인구감소 대응이라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해결할 계획이다.필수의료 인프라 강화를 위해 강릉아산병원에 8개 필수의료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한 정주 여건 지원을 강화하고 필수의료과 전공의 수당지원 대상을 18명으로 3배 이상 확대해 지역 내 필수의료 서비스의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집단면역 강화를 위한 무료 예방접종 대상 연령을 어린이 인플루엔자 접종은 14세 이하 어린이로 HPV 예방접종은 12세 남아까지 대상 연령을 확대하고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포진 접종은 65세 이상으로 확대해 지역 주민들의 예방적 건강관리를 위한 면역력을 증대시키고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는데 기여할 것이다.마지막으로 보건소 진료실 방문자를 대상으로 의료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향후 의료서비스 개선과 지속적인 품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강릉시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의료공백 없는 도시’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지역 차원의 실질적 해법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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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마을 순회 영농부산물 파쇄단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농업인의 영농부산물 처리 부담을 덜어주고자 3월 31일까지 상반기 마을 순회 영농부산물 파쇄단을 운영한다.해당 사업은 영농부산물 파쇄단이 신청 농가에 파쇄기를 가지고 직접 방문해 파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파쇄 비용은 무료이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이 필요한 농업인은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영농파쇄단은 2개조 6명으로 운영하며 2025년에는 740농가 103ha 규모의 영농부산물 파쇄를 지원했고 올해는 지난 8일부터 마을별·농가별 일정에 따라 파쇄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파쇄 대상 작목은 고춧대, 콩대, 깻대, 옥수수대, 과수 잔가지 등으로 신청 농가는 파쇄 전 영농부산물에서 비닐끈, 지줏대, 돌, 줄 등 부수적 물품을 반드시 제거하고 원활한 작업을 위해 부산물을 일정한 장소에 모아 두어야 하며 작업 후 발생하는 부산물은 농가가 자체 처리해야 한다.강릉시 관계자는“농업기계 활용이 어려운 고령 농가 및 소규모 농가의 영농부산물을 파쇄해 산불 예방 및 농업 분야 미세먼지 저감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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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 지역예술 시민평가단'단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지역 문화예술단체 예술 활동 보조금 지원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 참여 기반의 문화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2026 지역예술 시민평가단’을 오는 2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2026 지역예술 시민평가단’운영은 예술지원 보조사업 현장 평가 과정에 시민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문화 향유자와 일반 시민의 시각을 평가에 반영하고 보조사업 운영 전반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시민평가단 선정 결과는 27일 발표할 예정으로 선정된 평가단원을 대상으로 1월 말 사전 교육을 실시해 사업 내용을 설명하고 앞으로의 일정을 조율할 계획이다.시민평가단은 총 15명으로 6개 분야 36개 예술지원 보조사업을 대상으로 2026년 2월부터 12월까지 현장점검 및 종합평가 활동을 할 예정이다.강릉시는 시민평가단 활동을 통해 보조사업의 추진 과정과 성과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평가 결과를 향후 예술지원 정책과 보조사업 운영 개선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시 문화예술과 관계자는 “시민평가단 운영은 행정 중심의 평가에서 벗어나 시민의 눈높이에서 문화예술 지원사업을 바라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강릉시 누리집 일반공고·고시란을 참조하면 된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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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야간 연장돌봄 본격 시행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맞벌이 가정과 야간근무 등으로 야간 시간대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1월부터 ‘아동 야간연장돌봄사업’을 본격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갑작스러운 야간 근무, 질병, 출장 등 긴급상황에서 보호자가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저녁 6시부터 밤 12시까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다.기존 센터 이용 여부와 관계없이 만 6세부터 12세까지 모든 아동이 이용 가능하며 형제 자매가 함께 이용하는 경우 등 불가피한 상황에서는 미취학 아동도 제한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총괄하고 강릉시에서 주관해 관내 지정 돌봄시설인 늘만나지역아동센터와 옥계다함께돌봄센터에서 운영된다.늘만나지역아동센터는 오후 6시부터 밤 12시까지, 옥계다함께돌봄센터는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용을 희망하는 보호자는 이용 시간 기준 최소 2시간 전까지 사전 신청을 해야 하고 이용 희망일 기준 5일 전부터 예약할 수 있다.신청은 돌봄 신청 콜센터 혹은 늘만나지역아동센터, 옥계다함께돌봄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최초 등록 시 신분증, 가족관계 확인 서류가 필요하다.한편 야간 시간대 아동 안전을 위한 안전보험도 적용된다.등원부터 귀가까지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해 최대 5천만원까지 보장되는 보험이 가입되어 있어 보호자와 아동 모두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강춘랑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야간연장돌봄 도입으로 야간에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불안해하던 부모들의 걱정을 크게 덜 수 있을 것”이라며 “아이들이 늦은 시간에도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야간연장돌봄 참여 시설과 이용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아동권리보장원 누리집 및 강릉시 관련부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