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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청소년·아동장학복지센터, 증강현실 기반 플랫폼 ‘디딤’ 도입 운영
신동청소년·아동장학복지센터, 증강현실 기반 플랫폼 ‘디딤’ 도입 운영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군 신동청소년·아동장학복지센터는 지역 청소년들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기고 창의력과 신체활동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증강현실 기반 디지털 플랫폼 ‘디딤’을 도입하고 지난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정선군의 지원을 통해 추진됐으며 총사업비 2200만원을 투입해 지난 5월 센터 내 지하 1층에 위치한 댄스연습실에 AR 체험 시스템 1대를 설치했다.디지털 기반 체험 공간 조성을 통해 청소년들의 시설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여건상 다양한 체험 기회가 부족한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문화·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디딤’은 이용자의 움직임을 실시 간으로 인식하는 참여형 디지털 플랫폼으로 두뇌 훈련, 체력 단련, 헬스 게임 등 60여 종 이상의 콘텐츠를 제공한다.단순한 화면 조작 방식이 아닌 이용자가 직접 움직이며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신체 활동과 놀이, 학습 요소를 결합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다.특히 유소년부터 성인까지 연령별 맞춤형 콘텐츠 활용이 가능해 학교, 청소년 시설 등에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신동청소년·아동장학복지센터는 지역 청소년들의 자율 활동 공간 확대와 방과후 프로그램 다양화를 위해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센터는 ‘디딤’을 활용해 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AR 기반 신체활동 프로그램 △협동형 미션 게임 △인지능력 향상 프로그램 △스트레스 해소 및 체력 증진 활동 등 청소년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또한 센터 이용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향후 가족 참여 프로그램과 청소년 대상 특별 체험 활동 등으로 운영 범위를 확대해 지역 청소년 문화 공간으로서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최종주 신동청소년·아동장학복지센터장은 “새롭게 도입한 디지털 체험 공간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즐겁고 유익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고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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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청년봉사단, 호국보훈의 달 맞아 ‘사랑의 집수리 38호’ 실천… 지역 지킨 꾸준한 나눔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군청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청년봉사단이 지난 6월 20일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해 정선읍 북실리 소재 국가유공자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사랑의 집수리 38호’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정선청년봉사단 회원 20명과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 15명 등 총 35명이 함께 참여해 고령으로 주거환경 정비가 어려운 가구를 대상으로 실내외 대청소와 도배 장판 교체 및 노후된 싱크대와 부족한 수납장을 설치하는 등 생활환경 전반을 개선했다.특히 해당 집수리에 소요된 약 300만원의 비용은 청년봉사단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회비로 마련된 자체 예산으로 추진돼 나눔의 의미를 더했으며 봉사단원들의 재능기부가 더해져 전문적인 집수리 작업이 이루어지면서 대상가구의 주거여건이 크게 향상됐다.지원을 받은 김 어르신은 “혼자서는 엄두를 내지 못했던 집정리를 도와줘 정말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김문호 정선청년봉사단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지역 공동체의 책임이자 청년들이 실천해야 할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봉사단원들의 재능과 정성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실천 중심의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정선청년봉사단은 ‘나눔실천 이웃사랑’ 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사회단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물품 지원, 성금 기탁 등 다양한 형태의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곳곳에 온정을 나누고 있다.매년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노후 주택의 도배·장판 교체와 단열 작업, 전기 배선 정비, 싱크대 교체 등 생활환경 전반을 개선하는 재능기부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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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농어촌기본소득 창업으로 확장 ‘지역경제 선순환 모델 본격화’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군청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군이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역 내 창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경제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정선군은 지역 내 창업 기반 확대와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하는 ‘정선 기본소득형 창업 지원사업’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최종 지원 대상자 7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으로 확대된 지역 내 소비 기반을 창업 기회로 연결하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구조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농어촌 기본소득이 주민 생활 안정과 지역 내 소비 활성화의 기반이 되고 있는 만큼, 이를 창업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지원해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군은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자의 안정적인 사업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창업역량강화교육을 운영했으며 교육 이수자를 대상으로 사업계획서 서류심사, 발표 평가, 질의응답 등을 거쳐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했다.창업역량강화교육 이수자 24명 중 사업 신청자 15명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한 결과 최종 7명이 선정됐으며 선정 대상자는 정선읍 2명, 고한읍 2명, 사북읍 2명, 신동읍 1명이다.선정된 창업 분야는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생활 밀착형 사업으로 △정선읍 은반지 공방 및 목공체험 △신동읍 AI 사진 복원·제작 △고한읍 위생관리 서비스 및 기념품 제작 △사북읍 카페 운영 및 디저트 주문제작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창업 아이템이 추진될 예정이다.선정 대상자는 사업자등록 및 보조금 교부 신청 등 행정절차를 완료한 뒤 2026년 총 2천만원 규모의 창업 지원금을 지원받아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나선다.군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현장점검과 컨설팅을 실시하고 창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지원해 안정적인 사업 정착을 돕는 한편 지역 맞춤형 창업 모델이 지속적으로 발굴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정미영 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은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역 내 창업과 일자리 창출로 연결해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는 데 의미가 있다”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창업 아이템이 새로운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창업 기반 조성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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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제17회 이·반장 한마음대회 개최
정선군, 제17회 이·반장 한마음대회 개최 ‘지역발전 위한 소통과 결속 다져’ (정선군 제공)
[knews25] 제17회 정선군 이·반장 한마음대회가 지난 6월 19일 남면 민둥산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정선군 이장연합회가 주관하고 남면 이장협의회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행정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이·반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9개 읍·면 이·반장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정선군 9개 읍·면 약 700여명의 이·반장이 참석했으며 개회식을 비롯한 유공자 표창, 화합행사 등이 진행 됐다.특히 이번 한마음대회는 지역 현장에서 주민 불편 해소와 마을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이·반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지역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아울러 행사에 참석한 최승준 정선군수는 현장에서 각 읍·면 이·반장들을 비롯한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며 주민 생활과 관련된 건의사항과 지역 현안을 청취했다.이와 함께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활동하는 이·반장들의 의견이 군정의 중요한 정책 자산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해 군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 추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전영록 정선군 이장연합회장은 “이번 한마음대회가 9개 읍·면 이·반장들이 서로 격려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된 만큼, 앞으로 KTX 평창~정선선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비롯한 정선군 주요 현안에 힘을 모으고 이·반장 처우개선과 권익 향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최승준 정선군수는 “이·반장님들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군민과 가장 가까이 소통하며 마을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정선군의 든든한 동반자”며 “민선 9기에도 이·반장님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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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본격 운영
양구군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본격 운영 토마토 온실 준공으로 딸기·토마토 스마트농업 기반 완성 (양구군 제공)
[knews25] 양구군이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양구군은 2022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해안면 이현리 일원에 4.0ha 규모의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을 조성해 왔으며 지난해 11월 딸기 재배 전용온실 준공에 이어 올해 6월 토마토 재배 온실까지 준공하면서 본격적인 운영 기반을 갖추게 됐다.양구군은 토마토 재배온실 입주 청년 농업인의 경영준비를 위해 올해 3월부터 6월까지 총 3회의 복합환경제어프로그램 교육, 기계설비 사용교육, 재배교육을 했고 6월에는 스마트 농업 경영을 시작하는 청년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문 컨설턴트를 초빙해 이론 및 실습교육을 추진했다.딸기 전용온실에서는 2025년 11월부터 설향딸기를 재배해 12월부터 도매시장, 직거래, 로컬마트 등으로 출하됐으며 토마토 온실에서는 완숙토마토 약 2만 주와 방울토마토 약 1만 주를 6월 정식했으며 오는 7~8월 첫 출하를 앞두고 있다.양구군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은 해안면의 기후와 지리적 특성에 적합한 북방형 스마트농업 모델로 조성됐다.특히 겨울철 경영비 절감과 안정적인 냉난방을 위해 지열에너지 시스템을 적용해 에너지 효율을 높였으며 농가 경영비 절감과 탄소배출 저감,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양구군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은 총 9개 팀이 입주 가능한 규모로 현재 딸기 재배 4개 팀과 토마토 재배 3개 팀이 입주해 운영 중이다.양구군은 토마토 재배 온실의 잔여 입주 공간 2개 팀에 대해 추가 입주자를 모집하고 있다.김경임 농업정책과장은 “임대팜 경영 준비 교육을 통해 입주 청년농업인이 빠르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우리군 스마트농업의 확산과 보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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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knews25] 양구군이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 등 풍수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2일부터 오는 7월 3일까지 관내 옥외광고물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풍수해에 대비한 옥외광고물 안전점검과 일제 정비를 추진해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관내 옥외광고물과 게시시설 전반으로 노후 간판과 풍수해 대비 중점 관리가 필요한 광고물, 건물 고층부에 설치된 광고물, 지정게시대 현수막과 불법 현수막, 강풍 시 피해 우려가 있는 입간판 등이다.양구군은 읍·면별 점검반을 편성해 지역 내 옥외광고물을 점검하고 차량 및 보행자 통행량이 많은 인구밀집지역과 터미널·상가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 도로변과 주택가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점검 결과 안전을 저해할 우려가 있는 광고물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철거 등 필요한 조치를 실시한다.소유자가 있는 재난위험 광고물은 자진 철거나 안전장치 보강을 권고하고 소유자를 확인할 수 없는 무연고 광고물은 위험요인을 발견하는 즉시 보수·보강 또는 철거할 방침이다.전현자 민원서비스과장은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옥외광고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 점검과 정비를 실시한다”며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해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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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순영 하사 전사 50주기 맞아 따뜻한 나눔 유가족, 양구 아동·21사단 장병 위해 후원품 전달
황순영 하사 전사 50주기 맞아 따뜻한 나눔 유가족, 양구 아동·21사단 장병 위해 후원품 전달 (양구군 제공)
[knews25] 고 황순영 하사 전사 50주기 추모행사의 일환으로 유가족이 지역사회와 군 장병들을 위한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양구군가족센터는 18일 가족센터에서 초록우산을 통해 마련된 후원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서는 ‘순금한돈’캔햄 130박스가 양구군가족센터와 육군 제21보병사단에 각각 65박스씩 전달됐다.이번 후원은 1976년 6월 양구 지역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하다 산화한 황순영 하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그 뜻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유가족이 마련한 것이다.전달식에는 황순영 하사 유가족을 비롯해 양구군가족센터 관계자와 육군 제21보병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고인을 추모하고 나눔의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유가족은 “황순영 하사의 희생정신을 기억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아이들과 국토방위에 힘쓰고 있는 장병들에게 작은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인숙 양구군가족센터장은 “고인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뜻깊은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 아동들과 장병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전달된 후원품은 양구군가족센터 이용 아동과 지역아동센터, 육군 제21보병사단 장병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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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철원 소이산에서 산타를 찾아라
강원관광재단, 철원 소이산에서 산타를 찾아라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관광재단은 강원 20대 명산 인증캠페인 사업 홍보를 위해 지난 6월 20일 철원 소이산에서 ‘주말의 산타를 찾아라’등반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약 120명의 참가자가 함께하며 소이산 등산 및 다양한 이벤트를 즐겼다.소이산은 강원 20대 명산에 선정된 산으로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역사·문화적 가치를 함께 지닌 철원의 대표 명산이다.특히 정상에서는 철원평야와 주변 산세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등산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이번 행사는 강원 20대 명산 인증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고 철원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등산로 곳곳에 설치된 산타 모형을 찾는 ‘산타를 찾아라’ 이벤트 등에 참여하며 특별한 등반 경험을 즐겼다.또한 재단은 강원 20대 명산 서포터즈 1기와 함께 클린산행 캠페인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산행 중 발생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산행 문화 조성에 동참했으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많은 분들이 강원 20대 명산을 찾아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등반 프로그램을 통해 강원 산악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주말의 산타를 찾아라 2회차 행사는 오는 9월 정선 민둥산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강원관광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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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원, 임직원 대상 인권교육 실시
강원인재원, 임직원 대상 인권교육 실시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인재원은 6월 19일 인재원 회의실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도 임직원 인권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임직원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상호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인권센터의 지원을 받아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엄기호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교육을 진행했다.주요 내용은 △임직원 인권 감수성 및 인권경영 이해 △직장 내 차별·괴롭힘, 고객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 사례 △상호 존중과 배려에 기반한 인권친화적 조직문화 조성 등이다.강원인재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임직원의 인권경영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직장 내 인권침해 예방과 인권존중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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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한-UAE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활용 중동시장 진출전략 설명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무역협회 강원지역본부는 오는 6월 30일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에서 도내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한-UAE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활용 전략 설명회 및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한-UAE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발효에 따라 도내 기업의 UAE 및 중동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 최근 미국·이란 간 종전합의로 인한 중동 정세 변화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한-UAE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은 아랍권 중동 국가와 체결한 우리나라 최초의 자유무역협정으로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협정 추진경과 : 협상 개시 협상 타결 정식 서명 국회 비준 협정 발효 특히 화장품·의약품·의료기기·자동차부품 등 강원 주력·유망 수출품목의 관세가 단계적으로 철폐되어 도내 기업의 UAE 시장 가격경쟁력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이날 설명회에서는 도내 수출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협정의 개요와 활용 전략, 유망 품목 진출 전략 등을 소개하고 수출입 통관 및 기타 수출애로 사항에 대한 일대일 상담도 병행할 예정이다.참가신청은 6월 26일까지 한국무역협회 강원지역본부 및 강원수출기업 서포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도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도내 기업의 중동시장 진출 수요를 파악하고 향후 수출상담회, 해외마케팅, 물류·인증·보험 등 기존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해 실질적인 수출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도내 기업이 한-UAE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을 적극 활용해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UAE 를 거점으로 MENA 및 유럽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