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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면, 「꿈의 대화」 정기회의 운영으로 주민 소통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 대화면은 지역 현안에 대한 선제적 공유와 민·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사회 단체장 정기 소통 회의인 「꿈의 대화」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꿈의 대화」는 대화면 주요 사회 단체장이 매월 2·4주 차 수요일 정기적으로 참여하는 소통의 장으로, 지역 현안과 각종 행사 일정, 주민 건의 사항 등을 사전에 공유·조율함으로써 행정과 민간이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회의에서는 지역 축제·행사 협업, 봉사 및 환경정화 활동, 안전·복지 관련 사안 등 다양한 주제를 폭넓게 논의하며, 단순 보고 중심이 아닌 자유로운 의견 교환과 실질적인 해결 방안 모색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대화면은 「꿈의 대화」를 통해 형성된 논의 사항을 면 행정에 적극 반영하는 한편, 주민 체감형 소통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전원표 대화면장은 “꿈의 대화는 행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방향을 모색하는 소중한 소통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는 열린 소통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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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가나전력, 화촌면 릴레이후원 353번째 참여
주식회사 가나전력, 화촌면 릴레이후원 353번째 참여 (홍천군 제공)
[knews25] 주식회사 가나전력 권용훈 대표는 23일 오전 10시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화촌면 릴레이 후원 353번째 주자로 나서며 지역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가나전력은 건설업을 기반으로 한 전기공사업 전문 기업으로 각종 전기설비 공사와 유지 보수 분야에서 축적된 기술력과 비결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전력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지역 내 공공시설과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전기공사에 적극 참여하며 신뢰받는 지역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권용훈 대표는 “지역에서 성장한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것은 당연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기공사업을 통한 본연의 역할은 물론,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박정임·강은수 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릴레이 후원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참여해 주신 가나전력과 권용훈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기업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화촌면 공동체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화촌면 릴레이후원은 지역 내 기관, 단체, 기업, 개인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이웃사랑 실천을 이어가는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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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햇빛로타리클럽, 지역경제 살리기 캠페인 실시
원주햇빛로타리클럽, 지역경제 살리기 캠페인 실시 (원주시 제공)
[knews25] 국제로타리3730지구 1지역 원주햇빛로타리클럽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촉진을 위해 지난 4일 중앙동 전통시장 일원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원주햇빛로타리클럽 회원 50여명은 전통시장에서 식료품과 생필품 등을 직접 구매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또한 구매 물품 중 일부는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전달하기로 했다.한편 원주햇빛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실천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정원옥 회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장보기 행사가 소상공인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는 것은 물론,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 확산으로도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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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쑥쑥 요리교실 운영
원주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쑥쑥 요리교실 운영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특화사업인 ‘쑥쑥 요리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요리교실은 관내 아동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어린이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기관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시설을 직접 방문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교육은 다문화 음식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월남쌈 만들기 체험을 중심으로 진행된다.아이들이 다양한 식문화를 경험하고 건강한 식재료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운영 당시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었으며 참여 기관과 아동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올해도 연속 추진하게 됐다.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다문화 음식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건강한 식재료를 직접 활용해 보며 올바른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실습 중심의 영양 교육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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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유통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화장품'검사 결과 모두 '적합'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25년 도내에서 유통·판매 중인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화장품'50건을 수거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제품이 '적합'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검사는 사용제한성분인 징크피리치온과 인체 위해 우려 성분인 중금속 및 메탄올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검사 결과 불검출 또는 기준 이하로 검출돼 안전성이 확인됐다.조사 대상 중 징크피리치온 사용 표시 제품은 8건, 미표시 제품은 42건으로 나타났으며, 표시 제품은 모두 사용기준 이하로 검출됐고 미표시 제품에서는 징크피리치온이 검출되지 않아 사용기준과 표시기준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또한 납, 니켈, 비소, 수은, 안티몬, 카드뮴 등 중금속은 모두 기준 이하로 검출됐으며, 메탄올은 전 제품에서 검출되지 않았다.징크피리치온은 눈 자극 등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로, 국내에서는 보존제로 사용할 경우 사용 후 씻어내는 제품에 한해 0.5% 이하, 비듬·가려움 완화 목적의 씻어내는 제품 및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화장품에는 총 징크피리치온으로서 1.0% 이하로 제한하고 있으며, 그 외 화장품에는 사용을 금지하는 등 엄격하게 관리되고 있는 성분이다.신인철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도민이 안심하고 화장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2026년에도 유통 화장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며, "부적합 제품이 확인될 경우 신속히 유통을 차단하는 등 선제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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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설 명절 맞아 원주사랑상품권 구매 지원율 한시 상향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한 달 동안 원주사랑상품권 발행 구매 지원율을 기존 6%에서 10%로 한시 상향한다.이번 상향은 민족 최대 명절을 앞두고 소상공인 매출을 증대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조치다.2월 원주사랑상품권은 50억원 규모로 발행되며 2월 2일 오전 10시부터 ‘지역상품권chak’앱에서 1인당 3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구매한 상품권은 관내 1만 8천여 가맹점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원주사랑상품권은 지난 한 해에만 총 835억원이 지역 가맹점에서 소비되며 자금의 역외 유출 방지와 지역 내 소비 촉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시민들의 부담 경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소상공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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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홍천군민 100년 간절한 염원 이루어지다!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드디어, 홍천군민 100년 간절한 염원 이루어지다! (홍천군 제공)
[knews25] 2026년 희망찬 새해를 앞두고 드디어, 홍천군민 100년의 염원이 이루어졌다.홍천군은 12월 22일, 강원특별자치도 핵심 SOC사업이자 홍천군 최대 숙원사업인 용문~홍천 광역철도가 기획재정부 제12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예비타당성조사에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용문~홍천 광역철도 사업은 용문역의 경의·중앙선을 홍천까지 연결하는 총연장 32.7㎞, 총사업비 1조 995억원의 사업으로 지난해 2월 예비타당성조사에 착수하여 이달 16일 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번에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통과 확정됐다.이로써, 서울의 3배, 제주도와 비슷한 크기로 전국에서 면적이 제일 넓으나 강원특별자치도 내에서 유일하게 철도가 없던 홍천군에도 철도망이 생길 수 있게 되었다.이번에 예타조사 통과한 수도권 연결 광역철도는 홍천군에 많은 가능성과 기회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용문~홍천 광역철도가 건설되면 버스로 45분 걸리는 양평군 용문까지는 24분, 청량리역까지는 1시간 30분대에 도달할 수 있으며 정시성, 안전성, 경제성이 높은 철도만의 교통 서비스를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본다.또한, 광역철도는 수도권과 하나의 생활권, 경제권으로 연결하여 인구유입, 생활인구 등 유동 인구를 확장시켜 지역소멸을 막고 기업유치 촉진, 새로운 경제활동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용문~홍천 광역철도는 강원 영서 내륙의 홍천군을 수도권 배후도시로 도약게 하는 디딤돌이 될 것이다.이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까지는 2007년 예타조사 탈락 이후 18년 만의 재도전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조사평가의 낮은 경제성을 극복하기 위해 홍천군은 강원특별자치도, 강원연구원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경제성 향상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정책성에서도 높은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생활인구, 귀농·귀촌, 유발수요, 군장병 이동권 등 홍천군만의 장점을 잘 나타낸 사업특화항목을 발굴하여 중앙부처를 설득해 나갔다.군민염원과 사업필요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활동에도 적극 나섰다.국회, 중앙부처, 철도공단을 수시로 방문하는 한편, 지하철 국회의사당역, 오송역, 세종 BRT 버스 홍보 등 정치권과 관련기관 대상의 홍보에도 힘을 쏟았다.무엇보다, 홍천군민의 간절하고 뜨거운 염원이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의 가장 큰 원동력이 되었다.지역의 각계각층에서 연일 끊임없이 건의서, 성명서를 발표하였으며 주민들이 직접 세종청사를 찾아 군민염원을 알리기 위한 릴레이 홍보 캠페인을 매주 이어 나갔고 지역 어르신과 어린이가 직접 그린 120여 점의 홍천철도 유치염원 글과 그림을 책자로 만들어 정치권과 중앙부처에 전달하기도 하였다.이러한 민관이 하나 된 다각적인 노력의 결과, 경제성의 열세를 극복하고 정책성, 지역균형발전 등 종합적 평가 끝에 사업의 타당성을 인정받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는 성과를 거두게 된 것이다.홍천군 관계자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홍천군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예타조사 이후 진행될 후속 절차인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과정에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용문~홍천 광역철도가 조속히 착공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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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다채로운 걷기여행길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다채로운 걷기여행길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knews25] 트레킹 도시 원주시는 3월부터 11월까지 ‘2026년 원주걷기여행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원주의 역사·문화·생태 자원을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걷기 운동을 확산하고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원주시는 지난해 연인원 50만명 이상이 찾은 치악산둘레길, 원주굽이길, 원주소풍길 등 우수한 걷기길 인프라를 바탕으로 연간 40여 개의 다양한 걷기 행사와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올해에도 맨발걷기, 함께걷기, 역사길걷기, 야간걷기 등 다채로운 걷기 프로그램과 함께 걷기 강연 및 교육을 운영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걷기의 즐거움과 건강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매월 첫째 주 토요일에는 소풍길 1코스 운곡솔바람숲길에서 ‘원주힐링 맨발걷기’행사가 열린다.총 3㎞ 전 구간이 소나무 숲으로 조성된 이곳은 피톤치드가 가득한 힐링 공간으로 지난해에만 11만명이 찾은 ‘맨발걷기의 성지’로 알려져 있다.원주시는 지난해 6월과 9월 원주맨발걷기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맨발걷기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아울러 세족 시설 설치 등 시민 편의를 위한 인프라를 확충해 맨발로 걷기 좋은 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는 시민들과 함께 걷는 ‘원주걷기여행길 함께걷기’프로그램이 치악산둘레길에서 진행된다.지난해 27만명이 찾은 치악산둘레길 전 구간을 매달 이어 걸으며 자연 속 힐링과 걷기의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다.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는 원주소풍길에서 걷기와 환경보호를 함께 실천하는 ‘원주에코플로킹’이 진행된다.부담 없이 걸을 수 있는 원점 회귀 코스를 따라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하며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환경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이다.참여자에게는 1365 자원봉사 시간이 인정된다.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는 원주의 시간을 따라 걷는 ‘원주역사문화트레킹’이 운영된다.사적지와 산성, 기념비와 서원, 옛길과 나루터 등 지역의 역사적 공간을 직접 걸으며 체험함으로써 원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 밖에도 △4월 맨발걷기 지도자 교육 △5월 오크밸리 나이트워크 △6월·9월 원주맨발걷기축제 △9월 치악산둘레길 140㎞ 챌린지 등 연중 다채로운 걷기 행사가 마련된다.프로그램 참여 문의는 원주걷기여행길 안내센터로 하면 된다.원강수 시장은 “트레킹 제일 도시 원주에서 펼쳐지는 최고의 걷기 프로그램이 원주의 아름다움을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하며 건강까지 챙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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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겨울철 강설·강풍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겨울철 강설과 강풍으로 인한 옥외광고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4일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전통시장과 도심상권, 대학가, 관광·해안지역, 교통거점시설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벽면이용간판과 돌출간판, 옥상간판 등 주요 광고물을 대상으로 구조 안정성, 부착 상태, 부식 여부 등 전반적인 안전 상태를 집중 확인했다.안전점검은 강릉시와 강릉시옥외광고협회가 참여한 합동 방식으로 이뤄졌다.현장에서 위험 요소가 확인된 광고물은 즉시 보수 지도를 실시하고 특별 관리 대상으로 분류했으며 경미한 사항은 점검내용 및 결과를 관리주체에 통보해 안전 조치가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강릉시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노후 위험 광고물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정기 안전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강풍과 대설 등 기상 예보 시 상시 점검을 병행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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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평생학습관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 평생학습관은 시민의 역량을 강화하고 평생학습 저변확대를 위한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관 정규강좌’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상반기 교육과정은 어르신을 위한 실버강좌, 요리, 건강, 공예미술, 음악, 어학, 재봉, 커피, 컴퓨터 등 총 9개 분야로 구성됐다.특히 취·창업 직업능력개발 교육과 일자리 연계형 프로그램을 강화해 시민 맞춤형 양질의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모집 규모는 72강좌, 총 1133명으로 강릉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접수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로 강릉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1인당 최대 2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다.수강생 선발은 공정한 기회 제공을 위해 시스템 추첨 방식으로 진행된다.다만, 정원 미달 강좌에 한해서는 추가 모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마감할 예정이다.최종 선발된 수강생은 교육 기간에 따라 1년 과정과 상반기 과정으로 나누어 체계적인 교육을 받게 된다.평생학습관 이승희 관장은 “배움에 대한 시민들의 열의에 부응하고자, 트렌드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이번 상반기 강좌가 시민들의 삶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실질적인 역량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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