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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도서관, 구독형 전자도서 ‘밀리의 서재’ 3분기 이용자 모집
강릉시립도서관, 구독형 전자도서 ‘밀리의 서재’ 3분기 이용자 모집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독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밀리의 서재’ 3분기 이용자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밀리의 서재는 전자책과 오디오북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하는 구독형 독서 서비스로 이용자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독서를 즐길 수 있다.이용 신청은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강릉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보다 많은 시민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신규 이용자’를 우선 선정할 예정이며 2026년 2분기 이용자는 4분기부터 재신청 할 수 있다.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청 전 도서관 회원정보의 주소를 ‘강릉시’로 반드시 현행화해야 한다.주소 변경이 필요한 경우 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가까운 도서관 자료실을 방문하면 변경할 수 있다.모집 관련 세부사항은 강릉시립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남림 시립도서관장은 “구독형 전자도서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일상 속 독서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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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무대, 가수가 될 기회’, 제35회 강릉시민가요제 22일부터 참가 접수
‘꿈의 무대, 가수가 될 기회’, 제35회 강릉시민가요제 22일부터 참가 접수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가 후원하고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강릉지회가 주관하는 제35회 강릉시민가요제가 막을 올린다.강릉연예협회는 오는 22일부터 7월 16일까지 유선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올해로 35회를 맞이한 강릉시민가요제는 지역의 숨은 가창력 보유자를 발굴하고 시민들이 대중예술을 통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강릉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나, 타 가요제에서 수상했던 사람은 참가가 제외된다.예심은 오는 7월 19일 오후 1시 명주예술마당에서 치열하게 진행될 예정이다.예심을 통과한 본선 진출자들은 8월 22일 오후 6시 단오제전수교육관에서 대망의 본선 무대를 갖고 최종 경합을 벌이게 된다.시상 규모도 풍성하다.대상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트로피, 그리고 정식 가수로 활동할 수 있는 가수증이 수여되며 △금상 100만원 △은상 50만원 △동상 30만원 △장려상 10만원 △인기상 10만원 등 총 400만원의 상금이 준비돼 있다.홍삼녀 문화예술과장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강릉시민가요제가 시민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불어넣고 예비 스타들에게는 꿈을 이룰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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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여름철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 당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시민들에게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온열질환은 무더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때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열사병·열탈진·열경련 등이 대표적이다.특히 고령자와 어린이, 만성질환자, 야외근로자, 농업인 등은 폭염에 취약한 계층은 각별한 건강관리가 요구된다.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서는 △갈증을 느끼기 전부터 물 자주 마시기 △가장 기온이 높은 낮 12시부터 오후 5시 사이 야외활동·작업 자제하기 △외출 시 양산·모자 착용 및 통풍이 잘되는 밝은색 옷 입기 △실내에서는 햇볕을 차단하고 주기적으로 환기하기 △무더위쉼터 등 시원한 장소 이용하기 등의 수칙을 지켜야 한다.특히 폭염특보가 발효된 날에는 논밭이나 공사장 등에서의 장시간 야외 작업을 피하고 부득이하게 작업할 경우에는 충분한 휴식시간을 확보해야 한다.또한 어지러움, 두통, 메스꺼움, 근육경련 등 온열질환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시원한 장소로 이동해 몸을 식히고 증상이 호전되지 않거나 의식이 없는 경우에는 지체 없이 119에 신고해야 한다.강릉시는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건강관리 안내를 강화하는 한편 온열질환 예방수칙 홍보와 무더위쉼터 이용 안내를 지속적으로 시행해 시민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김유영 건강증진과장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은 예방수칙을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발생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며 “시민들께서는 무더운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주변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도 함께 살펴봐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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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민이 추천하는 ‘인생 책’ 공모 참여자 모집
원주시, 시민이 추천하는 ‘인생 책’ 공모 참여자 모집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시민 참여형 문학 프로그램 ‘내 삶의 책 한 권, 원주 시민의 책’ 공모 참여자를 6월 22일부터 8월 31일까지 모집한다.이번 공모는 시민들이 자신의 삶에 의미 있는 책 한 권과 그 책을 추천하는 이유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책을 매개로 시민 간 공감과 소통을 확대하고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접수된 사연은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선정된 도서와 추천 이야기는 ‘2026원주 문학의 달’을 기념해 박경리문학공원과 원주시 창의도시 홈페이지 등에 온·오프라인으로 전시될 예정이다.원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큐알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과 창의도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원주시 관계자는 “시민이 실제 소장한 책과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소개함으로써 한 권의 책이 지닌 가치와 독서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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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보건소, ‘헌 칫솔 다오, 새 칫솔 줄게~’칫솔 교환 이벤트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보건소는 시민들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과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헌 칫솔 다오, 새 칫솔 줄게~교환 이벤트를 운영한다.이번 이벤트는 오래 사용한 칫솔을 새 칫솔로 교체해 올바른 칫솔 사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구강건강 관리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벤트는 6월 22일부터 6월 30일까지 원주시보건소 2층 구강보건센터에서 진행되며 원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사용한 헌 칫솔과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새 칫솔로 교환 받을 수 있으며 1인당 1개로 제한된다.칫솔은 매일 사용하는 구강 관리 도구로 마모되거나 벌어진 칫솔을 계속 사용할 경우, 치아와 잇몸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어려워 충치 및 잇몸 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이에 보건소는 정기적인 칫솔 교체의 중요성을 알리고 구강건강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추진한다.보건소 관계자는 “칫솔은 3개월마다 교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칫솔 상태를 점검하고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준비된 칫솔 수량이 소진될 경우 이벤트는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보건소 구강보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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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초아회와 드림스타트 아동·가족 지원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 초아회와 드림스타트 아동·가족 지원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지난 18일 초아회와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자원봉사 및 후원활동 지원 △체험·문화·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자원 발굴 및 연계 등 아동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주거 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한 청소 지원 봉사활동 ‘슬기로운 청정생활’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초아회는 관내 어린이집 원장들로 구성된 자원봉사 단체로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이번 자원봉사활동을 보다 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회원들이 자비를 들여 ‘정리수납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체계적인 준비 과정을 거쳤다.이미선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협약은 민간 자원과 협력해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단체와 협력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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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특이민원․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 실시
원주시, 특이민원․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 실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지난 6월 18일 원주시청 1층 종합민원실에서 원주경찰서와 시청 청원경찰, 민원담당관 직원 등 20여명이 합동으로 특이민원 및 비상 상황에 대비해 현장 대응 모의훈련을 진행했다.이번 모의훈련은 악성민원으로 인한 민원 처리 및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인의 공무방해행위로부터 민원담당공무원을 보호하고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유지 및 안전한 근무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악성민원인의 고성 폭언 폭행 등 위법행위가 벌어지는 상황을 가정해 실시하게 됐다.훈련을 통해 녹음 녹화 기능이 탑재된 웨어러블 캠 작동을 시험하고 청사 내 청원경찰의 폭행 행위 억제 및 경찰 인계로 이어지는 비상 상황 대응 매뉴얼을 구현했다.김영열 민원담당관은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민원인의 위법행위에 대한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민원담당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한 민원 처리 풍토를 확립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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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 칫솔 다오, 새 칫솔 줄게~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원주시 제공)
[knews25] 대창봉사단, 저소득가구 방충망 교체 봉사활동 대창봉사단은 최근 원주시 중앙동 내 저소득가구를 방문해 방충망 교체 봉사활동을 펼쳤다.대상 가구는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가구 2곳으로 방충망이 낡고 제대로 닫히지 않아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었다.이승환 단장은 “불편함을 겪고 계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최명주 중앙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대창봉사단은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나눔봉사 협약을 맺고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힘쓰고 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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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가동
춘천시,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가동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보건소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시민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이번 감시체계는 강원대병원, 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인성병원 등 지역내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 3곳과 협력해 추진된다.의료기관에서 발생한 온열질환 사례를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실시 간으로 신고하고 보건소와 강원특별자치도, 질병관리청이 함께 발생 현황을 모니터링하는 방식이다.신고 대상은 열사병, 열탈진, 열경련, 열실신, 열부종 등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환자와 관련 사망 의심 사례다.춘천시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준 온열질환 사례는 총 3건으로 집계됐으며 사망 사례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온열질환은 고온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특히 고령자와 만성질환자, 어린이, 야외근로자 등 폭염 취약계층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춘천시보건소는 시민들에게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물 자주 마시기 △충분한 휴식 취하기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하기 △외출 시 모자·양산 착용하기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손은진 춘천시보건소장은 “최근 폭염이 일상화되면서 온열질환 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응급의료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온열질환 발생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시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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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청년 창업 씨앗 5팀, 근화동396서 사업화 첫발
춘천 청년 창업 씨앗 5팀, 근화동396서 사업화 첫발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의 미래 창업 생태계를 이끌 우수 창업동아리 5팀이 선정됐다.춘천시는 근화동396 청년창업지원센터와 강원대학교 KNU 창업혁신원이 함께 주최한 ‘2026년 근화동396 창업동아리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 창업팀 5팀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지역 대학생 창업동아리의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춘천지역 창업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5일 강원대학교 공과대학 사이버랩에서 발표 평가가 열렸다.발표 평가에는 10개 창업팀이 참여했다.심사는 창업배경과 시장성 등 문제인식, 사업성 및 실현가능성, 성장전략, 팀 구성과 발표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심사 결과 대상은 생태계 교란종 가시상추를 활용한 가뭄 예방 비료 아이템을 제안한 ‘농빛’ 이 차지했다.최우수상은 작약·감초 혼합 추출물 기반 폐렴 치료 완화 솔루션을 제안한 ‘프롬오름’과 강원 감자를 활용한 저알러지 반려동물 소프트 츄어블 아이템의 ‘개절’ 이 선정됐다.우수상은 저카페인 커피 아이템의 ‘뫼뫼’ 와 P2P 유휴공간 중개 및 통합 전시 인프라 플랫폼을 제안한 ‘갤러링크’ 가 받았다.선정된 5개 팀에는 총 25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이 차등 지급된다.대상 1팀에는 700만원, 최우수상 2팀에는 각 500만원, 우수상 2팀에는 각 400만원이 지원된다.또한 프롬오름과 뫼뫼는 근화동396 청년창업지원센터 창업공간 입주 기회도 받는다.입주팀은 창업공간을 활용해 시제품 제작, 시장 검증, 사업모델 고도화 등을 이어갈 예정이다.근화동396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창업 초기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창업공간과 교육, 판로 네트워킹 등을 지원하는 청년 창업 거점이다.춘천시는 이번 경진대회를 계기로 지역 대학과 청년 창업지원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우수한 아이디어가 지역 정주형 청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넓혀갈 방침이다.춘천시 관계자는 “지역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과 지역경제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화 지원과 공간 연계, 교육, 판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며 “청년들이 춘천에서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창업 생태계를 촘촘히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