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의료AI·제약·바이오헬스 강국 향한 연구개발 투자 본격화
보건복지부
[knews25]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12월 31일 △2026년 보건복지부 R&D 사업 통합 시행계획을 발표하고 △보건의료 연구개발 19개 사업에 대한 연구개발과제를 1차 통합 공고하였다.보건의료기술 확보에 대한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고, 디지털 중심으로 기술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등 기술이 빠르게 발전함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해 주요 R&D 예산을 지속 확대해왔다.그에 따라 2026년 보건복지부 주요 R&D는 전년 대비 12.6% 증가한 1조 652억 원으로 편성하였으며, 계속사업은 69개 사업에 1조 14억 원, 신규사업은 14개 사업에 638억 원이 지원된다.보건복지부는 의료AI·제약·바이오헬스 강국 실현을 위해 ❶국민의 건강을 위한 기술 혁신, ❷바이오헬스 미래 성장 동력 확보, ❸인공지능 기반 디지털·의료 혁신, ❹바이오헬스 혁신 기반 조성 4대 추진전략 중심으로 투자할 예정이다.2026년 신규 과제는 총 1,715억 원으로 4월 개시 예정 과제를 대상으로 1차 통합 공고를 실시한다. 이후 7월 개시 예정 과제를 2차 통합공고를 실시할 계획*이다.이번 제1차 통합 공고는 19개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공고는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1월 30일 14시까지 30일간 진행되며, 4월 중 연구개발기관을 선정하고 연구를 개시할 계획이다.이번 제1차 통합 공고 대상 사업 중 주요 신규사업은 아래와 같다.첫째, 국민의 건강을 위한 기술 혁신을 위해 질환을 진단·치료하거나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 AI·빅데이터 기반으로 예방·진단·치료 기술을 개발하는 ❶치매의료기술 연구개발에 4개 과제, 의료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환자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❷환자안전 기술개발사업에 6개 과제, 자살 고위험군 대상 맞춤형 개입 기술을 개발하고 현장 실증을 지원하기 위한 ❸자살 관련 사회문제 해결 기술 개발에 9개 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둘째, 바이오헬스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신약·재생의료·의료기기 등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한 신규과제도 선정한다. 노화를 지연·억제 또는 역노화를 유도하는 ❶항노화 및 역노화 재생의료 중개 임상 연구에 6개 과제, 또한 개발 중이거나 완료된 수술 로봇 제품의 기술을 고도화하기 위한 ❷AI 기반 수술로봇 이노베이션랩 구축 및 활용 사업에 2개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셋째, AI 기반 디지털·의료 혁신을 위해 AI 기술을 신약 개발 등 의료현장에 접목하고, AI 활용 가능한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신규과제도 지원한다. AI 활용한 구조 기반 약물 발굴 기술을 개발하고 후보물질 확보하는 ❶구조 기반 AI 신약 개발 지원사업에 4개 과제, 국내 AI·정보기술 박사급 인재를 바이오 헬스 분야로 유입시키기 위해 ❷첨단바이오 융합인재 양성에 50개 과제,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이 글로벌 최고 수준 인력을 채용하도록 ❸최고급 해외 인재 유치에 6개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넷째, 바이오헬스 혁신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도 지원한다. 의과대학과 이공계 대학원 간 공동교육 및 융합연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❶K-MediST 지원에 신규과제 3개, 조기 연구성과 상용화를 실현하는 연구개발 사업화를 맞춤형으로 지원하기 위해 ❷보건의료 R&D 핵심기술 Early Boost사업에서 30개의 신규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계속사업인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 임상현장 수요연계형 중개연구, 저출산 극복 기술개발 등에서도 이번 통합 공고를 통해 신규과제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2026년도 신규사업부터 연구자는 과제 신청 시 연구데이터관리계획을 제출해야 하며, 연구과정에서 확보한 데이터는 데이터 표준양식에 따라 수집하여야 한다.
2025-12-31
-
의료AI·제약·바이오헬스 강국 향한 연구개발 투자 본격화
보건복지부
[knews25]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12월 31일 △2026년 보건복지부 R&D 사업 통합 시행계획을 발표하고 △보건의료 연구개발 19개 사업에 대한 연구개발과제를 1차 통합 공고하였다.보건의료기술 확보에 대한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고, 디지털 중심으로 기술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등 기술이 빠르게 발전함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해 주요 R&D 예산을 지속 확대해왔다.그에 따라 2026년 보건복지부 주요 R&D는 전년 대비 12.6% 증가한 1조 652억 원으로 편성하였으며, 계속사업은 69개 사업에 1조 14억 원, 신규사업은 14개 사업에 638억 원이 지원된다.보건복지부는 의료AI·제약·바이오헬스 강국 실현을 위해 ❶국민의 건강을 위한 기술 혁신, ❷바이오헬스 미래 성장 동력 확보, ❸인공지능 기반 디지털·의료 혁신, ❹바이오헬스 혁신 기반 조성 4대 추진전략 중심으로 투자할 예정이다.2026년 신규 과제는 총 1,715억 원으로 4월 개시 예정 과제를 대상으로 1차 통합 공고를 실시한다. 이후 7월 개시 예정 과제를 2차 통합공고를 실시할 계획*이다.이번 제1차 통합 공고는 19개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공고는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1월 30일 14시까지 30일간 진행되며, 4월 중 연구개발기관을 선정하고 연구를 개시할 계획이다.이번 제1차 통합 공고 대상 사업 중 주요 신규사업은 아래와 같다.첫째, 국민의 건강을 위한 기술 혁신을 위해 질환을 진단·치료하거나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 AI·빅데이터 기반으로 예방·진단·치료 기술을 개발하는 ❶치매의료기술 연구개발에 4개 과제, 의료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환자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❷환자안전 기술개발사업에 6개 과제, 자살 고위험군 대상 맞춤형 개입 기술을 개발하고 현장 실증을 지원하기 위한 ❸자살 관련 사회문제 해결 기술 개발에 9개 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둘째, 바이오헬스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신약·재생의료·의료기기 등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한 신규과제도 선정한다. 노화를 지연·억제 또는 역노화를 유도하는 ❶항노화 및 역노화 재생의료 중개 임상 연구에 6개 과제, 또한 개발 중이거나 완료된 수술 로봇 제품의 기술을 고도화하기 위한 ❷AI 기반 수술로봇 이노베이션랩 구축 및 활용 사업에 2개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셋째, AI 기반 디지털·의료 혁신을 위해 AI 기술을 신약 개발 등 의료현장에 접목하고, AI 활용 가능한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신규과제도 지원한다. AI 활용한 구조 기반 약물 발굴 기술을 개발하고 후보물질 확보하는 ❶구조 기반 AI 신약 개발 지원사업에 4개 과제, 국내 AI·정보기술 박사급 인재를 바이오 헬스 분야로 유입시키기 위해 ❷첨단바이오 융합인재 양성에 50개 과제,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이 글로벌 최고 수준 인력을 채용하도록 ❸최고급 해외 인재 유치에 6개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넷째, 바이오헬스 혁신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도 지원한다. 의과대학과 이공계 대학원 간 공동교육 및 융합연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❶K-MediST 지원에 신규과제 3개, 조기 연구성과 상용화를 실현하는 연구개발 사업화를 맞춤형으로 지원하기 위해 ❷보건의료 R&D 핵심기술 Early Boost사업에서 30개의 신규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계속사업인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 임상현장 수요연계형 중개연구, 저출산 극복 기술개발 등에서도 이번 통합 공고를 통해 신규과제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2026년도 신규사업부터 연구자는 과제 신청 시 연구데이터관리계획을 제출해야 하며, 연구과정에서 확보한 데이터는 데이터 표준양식에 따라 수집하여야 한다.
2025-12-31
-
의료AI·제약·바이오헬스 강국 향한 연구개발 투자 본격화
보건복지부
[knews25]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12월 31일 △2026년 보건복지부 R&D 사업 통합 시행계획을 발표하고 △보건의료 연구개발 19개 사업에 대한 연구개발과제를 1차 통합 공고하였다.보건의료기술 확보에 대한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고, 디지털 중심으로 기술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등 기술이 빠르게 발전함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해 주요 R&D 예산을 지속 확대해왔다.그에 따라 2026년 보건복지부 주요 R&D는 전년 대비 12.6% 증가한 1조 652억 원으로 편성하였으며, 계속사업은 69개 사업에 1조 14억 원, 신규사업은 14개 사업에 638억 원이 지원된다.보건복지부는 의료AI·제약·바이오헬스 강국 실현을 위해 ❶국민의 건강을 위한 기술 혁신, ❷바이오헬스 미래 성장 동력 확보, ❸인공지능 기반 디지털·의료 혁신, ❹바이오헬스 혁신 기반 조성 4대 추진전략 중심으로 투자할 예정이다.2026년 신규 과제는 총 1,715억 원으로 4월 개시 예정 과제를 대상으로 1차 통합 공고를 실시한다. 이후 7월 개시 예정 과제를 2차 통합공고를 실시할 계획*이다.이번 제1차 통합 공고는 19개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공고는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1월 30일 14시까지 30일간 진행되며, 4월 중 연구개발기관을 선정하고 연구를 개시할 계획이다.이번 제1차 통합 공고 대상 사업 중 주요 신규사업은 아래와 같다.첫째, 국민의 건강을 위한 기술 혁신을 위해 질환을 진단·치료하거나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 AI·빅데이터 기반으로 예방·진단·치료 기술을 개발하는 ❶치매의료기술 연구개발에 4개 과제, 의료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환자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❷환자안전 기술개발사업에 6개 과제, 자살 고위험군 대상 맞춤형 개입 기술을 개발하고 현장 실증을 지원하기 위한 ❸자살 관련 사회문제 해결 기술 개발에 9개 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둘째, 바이오헬스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신약·재생의료·의료기기 등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한 신규과제도 선정한다. 노화를 지연·억제 또는 역노화를 유도하는 ❶항노화 및 역노화 재생의료 중개 임상 연구에 6개 과제, 또한 개발 중이거나 완료된 수술 로봇 제품의 기술을 고도화하기 위한 ❷AI 기반 수술로봇 이노베이션랩 구축 및 활용 사업에 2개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셋째, AI 기반 디지털·의료 혁신을 위해 AI 기술을 신약 개발 등 의료현장에 접목하고, AI 활용 가능한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신규과제도 지원한다. AI 활용한 구조 기반 약물 발굴 기술을 개발하고 후보물질 확보하는 ❶구조 기반 AI 신약 개발 지원사업에 4개 과제, 국내 AI·정보기술 박사급 인재를 바이오 헬스 분야로 유입시키기 위해 ❷첨단바이오 융합인재 양성에 50개 과제,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이 글로벌 최고 수준 인력을 채용하도록 ❸최고급 해외 인재 유치에 6개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넷째, 바이오헬스 혁신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도 지원한다. 의과대학과 이공계 대학원 간 공동교육 및 융합연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❶K-MediST 지원에 신규과제 3개, 조기 연구성과 상용화를 실현하는 연구개발 사업화를 맞춤형으로 지원하기 위해 ❷보건의료 R&D 핵심기술 Early Boost사업에서 30개의 신규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계속사업인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 임상현장 수요연계형 중개연구, 저출산 극복 기술개발 등에서도 이번 통합 공고를 통해 신규과제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2026년도 신규사업부터 연구자는 과제 신청 시 연구데이터관리계획을 제출해야 하며, 연구과정에서 확보한 데이터는 데이터 표준양식에 따라 수집하여야 한다.
2025-12-31
-
의료AI·제약·바이오헬스 강국 향한 연구개발 투자 본격화
보건복지부
[knews25]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12월 31일 △2026년 보건복지부 R&D 사업 통합 시행계획을 발표하고 △보건의료 연구개발 19개 사업에 대한 연구개발과제를 1차 통합 공고하였다.보건의료기술 확보에 대한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고, 디지털 중심으로 기술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등 기술이 빠르게 발전함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해 주요 R&D 예산을 지속 확대해왔다.그에 따라 2026년 보건복지부 주요 R&D는 전년 대비 12.6% 증가한 1조 652억 원으로 편성하였으며, 계속사업은 69개 사업에 1조 14억 원, 신규사업은 14개 사업에 638억 원이 지원된다.보건복지부는 의료AI·제약·바이오헬스 강국 실현을 위해 ❶국민의 건강을 위한 기술 혁신, ❷바이오헬스 미래 성장 동력 확보, ❸인공지능 기반 디지털·의료 혁신, ❹바이오헬스 혁신 기반 조성 4대 추진전략 중심으로 투자할 예정이다.2026년 신규 과제는 총 1,715억 원으로 4월 개시 예정 과제를 대상으로 1차 통합 공고를 실시한다. 이후 7월 개시 예정 과제를 2차 통합공고를 실시할 계획*이다.이번 제1차 통합 공고는 19개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공고는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1월 30일 14시까지 30일간 진행되며, 4월 중 연구개발기관을 선정하고 연구를 개시할 계획이다.이번 제1차 통합 공고 대상 사업 중 주요 신규사업은 아래와 같다.첫째, 국민의 건강을 위한 기술 혁신을 위해 질환을 진단·치료하거나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 AI·빅데이터 기반으로 예방·진단·치료 기술을 개발하는 ❶치매의료기술 연구개발에 4개 과제, 의료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환자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❷환자안전 기술개발사업에 6개 과제, 자살 고위험군 대상 맞춤형 개입 기술을 개발하고 현장 실증을 지원하기 위한 ❸자살 관련 사회문제 해결 기술 개발에 9개 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둘째, 바이오헬스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신약·재생의료·의료기기 등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한 신규과제도 선정한다. 노화를 지연·억제 또는 역노화를 유도하는 ❶항노화 및 역노화 재생의료 중개 임상 연구에 6개 과제, 또한 개발 중이거나 완료된 수술 로봇 제품의 기술을 고도화하기 위한 ❷AI 기반 수술로봇 이노베이션랩 구축 및 활용 사업에 2개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셋째, AI 기반 디지털·의료 혁신을 위해 AI 기술을 신약 개발 등 의료현장에 접목하고, AI 활용 가능한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신규과제도 지원한다. AI 활용한 구조 기반 약물 발굴 기술을 개발하고 후보물질 확보하는 ❶구조 기반 AI 신약 개발 지원사업에 4개 과제, 국내 AI·정보기술 박사급 인재를 바이오 헬스 분야로 유입시키기 위해 ❷첨단바이오 융합인재 양성에 50개 과제,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이 글로벌 최고 수준 인력을 채용하도록 ❸최고급 해외 인재 유치에 6개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넷째, 바이오헬스 혁신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도 지원한다. 의과대학과 이공계 대학원 간 공동교육 및 융합연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❶K-MediST 지원에 신규과제 3개, 조기 연구성과 상용화를 실현하는 연구개발 사업화를 맞춤형으로 지원하기 위해 ❷보건의료 R&D 핵심기술 Early Boost사업에서 30개의 신규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계속사업인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 임상현장 수요연계형 중개연구, 저출산 극복 기술개발 등에서도 이번 통합 공고를 통해 신규과제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2026년도 신규사업부터 연구자는 과제 신청 시 연구데이터관리계획을 제출해야 하며, 연구과정에서 확보한 데이터는 데이터 표준양식에 따라 수집하여야 한다.
2025-12-31
-
의료AI·제약·바이오헬스 강국 향한 연구개발 투자 본격화
보건복지부
[knews25]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12월 31일 △2026년 보건복지부 R&D 사업 통합 시행계획을 발표하고 △보건의료 연구개발 19개 사업에 대한 연구개발과제를 1차 통합 공고하였다.보건의료기술 확보에 대한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고, 디지털 중심으로 기술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등 기술이 빠르게 발전함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해 주요 R&D 예산을 지속 확대해왔다.그에 따라 2026년 보건복지부 주요 R&D는 전년 대비 12.6% 증가한 1조 652억 원으로 편성하였으며, 계속사업은 69개 사업에 1조 14억 원, 신규사업은 14개 사업에 638억 원이 지원된다.보건복지부는 의료AI·제약·바이오헬스 강국 실현을 위해 ❶국민의 건강을 위한 기술 혁신, ❷바이오헬스 미래 성장 동력 확보, ❸인공지능 기반 디지털·의료 혁신, ❹바이오헬스 혁신 기반 조성 4대 추진전략 중심으로 투자할 예정이다.2026년 신규 과제는 총 1,715억 원으로 4월 개시 예정 과제를 대상으로 1차 통합 공고를 실시한다. 이후 7월 개시 예정 과제를 2차 통합공고를 실시할 계획*이다.이번 제1차 통합 공고는 19개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공고는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1월 30일 14시까지 30일간 진행되며, 4월 중 연구개발기관을 선정하고 연구를 개시할 계획이다.이번 제1차 통합 공고 대상 사업 중 주요 신규사업은 아래와 같다.첫째, 국민의 건강을 위한 기술 혁신을 위해 질환을 진단·치료하거나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 AI·빅데이터 기반으로 예방·진단·치료 기술을 개발하는 ❶치매의료기술 연구개발에 4개 과제, 의료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환자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❷환자안전 기술개발사업에 6개 과제, 자살 고위험군 대상 맞춤형 개입 기술을 개발하고 현장 실증을 지원하기 위한 ❸자살 관련 사회문제 해결 기술 개발에 9개 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둘째, 바이오헬스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신약·재생의료·의료기기 등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한 신규과제도 선정한다. 노화를 지연·억제 또는 역노화를 유도하는 ❶항노화 및 역노화 재생의료 중개 임상 연구에 6개 과제, 또한 개발 중이거나 완료된 수술 로봇 제품의 기술을 고도화하기 위한 ❷AI 기반 수술로봇 이노베이션랩 구축 및 활용 사업에 2개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셋째, AI 기반 디지털·의료 혁신을 위해 AI 기술을 신약 개발 등 의료현장에 접목하고, AI 활용 가능한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신규과제도 지원한다. AI 활용한 구조 기반 약물 발굴 기술을 개발하고 후보물질 확보하는 ❶구조 기반 AI 신약 개발 지원사업에 4개 과제, 국내 AI·정보기술 박사급 인재를 바이오 헬스 분야로 유입시키기 위해 ❷첨단바이오 융합인재 양성에 50개 과제,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이 글로벌 최고 수준 인력을 채용하도록 ❸최고급 해외 인재 유치에 6개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넷째, 바이오헬스 혁신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도 지원한다. 의과대학과 이공계 대학원 간 공동교육 및 융합연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❶K-MediST 지원에 신규과제 3개, 조기 연구성과 상용화를 실현하는 연구개발 사업화를 맞춤형으로 지원하기 위해 ❷보건의료 R&D 핵심기술 Early Boost사업에서 30개의 신규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계속사업인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 임상현장 수요연계형 중개연구, 저출산 극복 기술개발 등에서도 이번 통합 공고를 통해 신규과제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2026년도 신규사업부터 연구자는 과제 신청 시 연구데이터관리계획을 제출해야 하며, 연구과정에서 확보한 데이터는 데이터 표준양식에 따라 수집하여야 한다.
2025-12-31
-
의료AI·제약·바이오헬스 강국 향한 연구개발 투자 본격화
보건복지부
[knews25]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12월 31일 △2026년 보건복지부 R&D 사업 통합 시행계획을 발표하고 △보건의료 연구개발 19개 사업에 대한 연구개발과제를 1차 통합 공고하였다.보건의료기술 확보에 대한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고, 디지털 중심으로 기술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등 기술이 빠르게 발전함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해 주요 R&D 예산을 지속 확대해왔다.그에 따라 2026년 보건복지부 주요 R&D는 전년 대비 12.6% 증가한 1조 652억 원으로 편성하였으며, 계속사업은 69개 사업에 1조 14억 원, 신규사업은 14개 사업에 638억 원이 지원된다.보건복지부는 의료AI·제약·바이오헬스 강국 실현을 위해 ❶국민의 건강을 위한 기술 혁신, ❷바이오헬스 미래 성장 동력 확보, ❸인공지능 기반 디지털·의료 혁신, ❹바이오헬스 혁신 기반 조성 4대 추진전략 중심으로 투자할 예정이다.2026년 신규 과제는 총 1,715억 원으로 4월 개시 예정 과제를 대상으로 1차 통합 공고를 실시한다. 이후 7월 개시 예정 과제를 2차 통합공고를 실시할 계획*이다.이번 제1차 통합 공고는 19개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공고는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1월 30일 14시까지 30일간 진행되며, 4월 중 연구개발기관을 선정하고 연구를 개시할 계획이다.이번 제1차 통합 공고 대상 사업 중 주요 신규사업은 아래와 같다.첫째, 국민의 건강을 위한 기술 혁신을 위해 질환을 진단·치료하거나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 AI·빅데이터 기반으로 예방·진단·치료 기술을 개발하는 ❶치매의료기술 연구개발에 4개 과제, 의료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환자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❷환자안전 기술개발사업에 6개 과제, 자살 고위험군 대상 맞춤형 개입 기술을 개발하고 현장 실증을 지원하기 위한 ❸자살 관련 사회문제 해결 기술 개발에 9개 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둘째, 바이오헬스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신약·재생의료·의료기기 등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한 신규과제도 선정한다. 노화를 지연·억제 또는 역노화를 유도하는 ❶항노화 및 역노화 재생의료 중개 임상 연구에 6개 과제, 또한 개발 중이거나 완료된 수술 로봇 제품의 기술을 고도화하기 위한 ❷AI 기반 수술로봇 이노베이션랩 구축 및 활용 사업에 2개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셋째, AI 기반 디지털·의료 혁신을 위해 AI 기술을 신약 개발 등 의료현장에 접목하고, AI 활용 가능한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신규과제도 지원한다. AI 활용한 구조 기반 약물 발굴 기술을 개발하고 후보물질 확보하는 ❶구조 기반 AI 신약 개발 지원사업에 4개 과제, 국내 AI·정보기술 박사급 인재를 바이오 헬스 분야로 유입시키기 위해 ❷첨단바이오 융합인재 양성에 50개 과제,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이 글로벌 최고 수준 인력을 채용하도록 ❸최고급 해외 인재 유치에 6개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넷째, 바이오헬스 혁신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도 지원한다. 의과대학과 이공계 대학원 간 공동교육 및 융합연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❶K-MediST 지원에 신규과제 3개, 조기 연구성과 상용화를 실현하는 연구개발 사업화를 맞춤형으로 지원하기 위해 ❷보건의료 R&D 핵심기술 Early Boost사업에서 30개의 신규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계속사업인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 임상현장 수요연계형 중개연구, 저출산 극복 기술개발 등에서도 이번 통합 공고를 통해 신규과제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2026년도 신규사업부터 연구자는 과제 신청 시 연구데이터관리계획을 제출해야 하며, 연구과정에서 확보한 데이터는 데이터 표준양식에 따라 수집하여야 한다.
2025-12-31
-
의료AI·제약·바이오헬스 강국 향한 연구개발 투자 본격화
보건복지부
[knews25]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12월 31일 △2026년 보건복지부 R&D 사업 통합 시행계획을 발표하고 △보건의료 연구개발 19개 사업에 대한 연구개발과제를 1차 통합 공고하였다.보건의료기술 확보에 대한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고, 디지털 중심으로 기술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등 기술이 빠르게 발전함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해 주요 R&D 예산을 지속 확대해왔다.그에 따라 2026년 보건복지부 주요 R&D는 전년 대비 12.6% 증가한 1조 652억 원으로 편성하였으며, 계속사업은 69개 사업에 1조 14억 원, 신규사업은 14개 사업에 638억 원이 지원된다.보건복지부는 의료AI·제약·바이오헬스 강국 실현을 위해 ❶국민의 건강을 위한 기술 혁신, ❷바이오헬스 미래 성장 동력 확보, ❸인공지능 기반 디지털·의료 혁신, ❹바이오헬스 혁신 기반 조성 4대 추진전략 중심으로 투자할 예정이다.2026년 신규 과제는 총 1,715억 원으로 4월 개시 예정 과제를 대상으로 1차 통합 공고를 실시한다. 이후 7월 개시 예정 과제를 2차 통합공고를 실시할 계획*이다.이번 제1차 통합 공고는 19개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공고는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1월 30일 14시까지 30일간 진행되며, 4월 중 연구개발기관을 선정하고 연구를 개시할 계획이다.이번 제1차 통합 공고 대상 사업 중 주요 신규사업은 아래와 같다.첫째, 국민의 건강을 위한 기술 혁신을 위해 질환을 진단·치료하거나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 AI·빅데이터 기반으로 예방·진단·치료 기술을 개발하는 ❶치매의료기술 연구개발에 4개 과제, 의료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환자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❷환자안전 기술개발사업에 6개 과제, 자살 고위험군 대상 맞춤형 개입 기술을 개발하고 현장 실증을 지원하기 위한 ❸자살 관련 사회문제 해결 기술 개발에 9개 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둘째, 바이오헬스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신약·재생의료·의료기기 등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한 신규과제도 선정한다. 노화를 지연·억제 또는 역노화를 유도하는 ❶항노화 및 역노화 재생의료 중개 임상 연구에 6개 과제, 또한 개발 중이거나 완료된 수술 로봇 제품의 기술을 고도화하기 위한 ❷AI 기반 수술로봇 이노베이션랩 구축 및 활용 사업에 2개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셋째, AI 기반 디지털·의료 혁신을 위해 AI 기술을 신약 개발 등 의료현장에 접목하고, AI 활용 가능한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신규과제도 지원한다. AI 활용한 구조 기반 약물 발굴 기술을 개발하고 후보물질 확보하는 ❶구조 기반 AI 신약 개발 지원사업에 4개 과제, 국내 AI·정보기술 박사급 인재를 바이오 헬스 분야로 유입시키기 위해 ❷첨단바이오 융합인재 양성에 50개 과제,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이 글로벌 최고 수준 인력을 채용하도록 ❸최고급 해외 인재 유치에 6개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넷째, 바이오헬스 혁신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도 지원한다. 의과대학과 이공계 대학원 간 공동교육 및 융합연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❶K-MediST 지원에 신규과제 3개, 조기 연구성과 상용화를 실현하는 연구개발 사업화를 맞춤형으로 지원하기 위해 ❷보건의료 R&D 핵심기술 Early Boost사업에서 30개의 신규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계속사업인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 임상현장 수요연계형 중개연구, 저출산 극복 기술개발 등에서도 이번 통합 공고를 통해 신규과제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2026년도 신규사업부터 연구자는 과제 신청 시 연구데이터관리계획을 제출해야 하며, 연구과정에서 확보한 데이터는 데이터 표준양식에 따라 수집하여야 한다.
2025-12-31
-
중국의 대일 이중용도 품목 수출통제 관련 산업 공급망 영향 점검
산업통상자원부
[knews25] 산업통상부는 1월 8일 10시 대한상의에서 윤창현 산업자원안보실장 직무대리 주재로 「산업 공급망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1월 6일 중국 정부가 발표한 일본에 대한 이중용도 품목 수출통제 강화 조치가 국내 공급망에 미칠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1월 6일 중국 상무부는 이중용도 품목의 일본 수출 통제를 강화하고, 다른 국가에서 중국의 조치를 위반해 중국산 이중용도 품목을 일본에 제공할 경우 법적 책임을 부과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오늘 간담회에는 재경부, 외교부 등 관계부처, 반도체, 디스플레이, 배터리, 자동차 등 업종별 협․단체, 소부장 공급망센터, 산업연구원 등 유관기관이 참석했다.업종별 협단체 및 전문가 의견수렴 결과, 이번 중국 수출통제 조치는 우리나라에 대한 직접적인 조치는 아니나, 한중일이 中핵심광물 - 日가공소재 – 韓완제품 등으로 공급망 연결성이 높은 만큼 일본에서 생산 차질이 있게 될 경우 국내 수입과 산업 전반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양주영 산업연구원 경제안보․통상연구실장은 “´19년 일본 수출규제를 계기로 국내 생산기반 확충, 수입국 전환 등을 통해 대일 소부장 의존도가 완화*되고 있다”고 진단하면서도 “한중일 공급망이 연결돼 있어 특정국이 받는 충격이 3국 간 확산될 수 있는 만큼 취약품목을 중심으로 소부장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하다”고 제안하였다.정부와 업계는 중국의 이번 수출통제 조치로 인해 국내 공급망에 수급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중희토류 등 중국의 세계 생산점유율이 높은 핵심광물을 중심으로 공급망 교란이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해 시나리오별로 대응방안도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아울러, 중국의 이중용도 통제품목과 연관된 국내 대일 수입품목에 대해 국내 생산 확대 가능성, 수입 대체처 등을 선제적으로 점검해 잠재적인 수급 영향을 최소화해 나갈 방침이다.정부는 신속한 대응을 위해 지난 10.16. 산업부 차관을 단장으로 발족한 관계기관 합동「희토류 공급망 TF*」를 「산업안보 공급망 TF」로 확대․가동하기로 하였으며, 무역안보관리원과 KOTRA 수출통제 상담데스크를 통해 기업의 수급 애로 발생 시 신속히 지원할 방침이다.산업부 문신학 차관은 “우리 산업과 기업의 생산 활동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고 수급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언급하면서 “근본적으로는 우리 소부장 산업의 경쟁력과 수요-공급기업 협력 생태계를 강화하여 외부 공급망 충격을 이겨낼 수 있는 튼튼한 소부장 체력을 갖추겠다”고 강조하였다.
2026-01-08
-
‘2025년 지속가능 교통도시평가‘ 최우수 지자체 선정 및 우수사례 공유
국토교통부
[knews25] 국토교통부는 2025년 지속가능 교통도시에 대한 평가 결과, 서울특별시, 성남시, 세종특별자치시, 의왕시, 여수시 등 5개 도시를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는 「지속가능 교통물류발전법」 에 따라 교통부문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지자체 간 우수 정책 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이번 평가는 인구 10만명 이상 71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인구 및 도시 특성에 따라 4개 그룹*으로 분류하여 실시하였으며,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4개 부문**의 총 26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하였다.그룹별 최우수 지자체는 서울특별시, 성남시, 세종특별자치시 및 의왕시·여수시가 선정되었다.서울특별시는 빅데이터 플랫폼구축·운영을 통해 운행·이동지표를 분석하는 등 지속가능한 교통정책 수립을 위한 기반 마련 노력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성남시는 GTX 개통에 따라 6개 버스노선을 신설하여 연계하는 등 적극적인 대책을 수립하는 노력이 돋보였다.세종특별자치시는 중부권 최대 용량의 수소충전소을 구축하고 주차통합관제시스템을 운영하는 등 수요관리 능력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의왕시는 자전거도로 지속정비 등 자전거 시책사업 시행 노력이 우수하고, 여수시는 전기자동차 구매자를 대상으로 본인소유지 내 충전기 설치보급 사업을 시행하는 등 친환경차 보급 확대 노력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국토교통부는 12월 23일 오후 한국교통연구원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고 최우수 5개 지자체에는 대상인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여할 계획이다.이외에도 여러 우수한 지자체에는 한국교통연구원장상과 대한교통학회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국토교통부 정채교 종합교통정책관은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는 탄소중립 사회 전환 및 교통 약자의 이동안전을 더 확보하기 위한것” 이라며 “앞으로도 우수 지자체의 정책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실효성 있는 교통행정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3
-
과기정통부 지식 재산권(IP) 스타 과학자, 강한 특허 기반 기술주도 성장 견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knews25]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과학 기술사업화진흥원 2024년부터 지원하기 시작한 「지식 재산권 스타 과학자 지원형*」 사업의 1단계에 참여한 연구자 50명 대상으로 경쟁형 단계평가를 거쳐 25명을 선발하고, 2단계 후속지원을 계속하기로 결정했다.동 사업은 우수 지식 재산권을 보유한 연구자가 대학 등 공공기관 내 기술사업화 부서의 제한적인 지원을 넘어 외부의 고도화된 전문성을 갖춘 민간 사업화 전문기관들과 다양한 방식으로 협업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다른 연구개발 지원 사업들과 달리 사업비 중 산학협력단으로 흡수되는 간접비 사용을 최소화하고 예산 대부분을 지식 재산권 가치 상승, 기술 고도화, 시장검증 등에 사용함으로써 연구자가 기술사업화의 실질적인 주체로 활동한다.최초 지원했던 1단계를 통해 연구자와 민간 전문기관들은 전략·기획 지원 67건, 기술사업화 지원 129건, 성과 창출 지원 85건 등 총 281건의 협력 활동을 수행하였다. 전략·기획 단계에서는 연구자 보유 기술 분석이 주로 이루어졌고, 기술사업화 지원 단계에서는 지식 재산권 전략 및 포트폴리오 수립, 수요기업 발굴·연계 등을 수행하였다. 성과 창출 단계에서는 기술이전 성공 실현, 기술이전 협상·중개 등이 추진되었다.그 결과 국내·외 추가 출원 및 등록을 포함해 특허 출원 402건, 등록 50건의 성과로 보유 지식 재산권을 한층 고도화하였다. 특허 출원 및 등록에 대한 생산성*은 각각 57.4, 7.1로 국가연구개발사업의 ’21~’23년 평균 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수준이다. 또한 기술이전 건수는 160건이며, 이 중 1억 원 이상 중대형 기술이전 건수는 43건으로 국가연구개발사업의 ‘21~’23년 평균 대비 훨씬 높았다.이처럼 우수 지식 재산권 보유 연구자들이 민간의 전문 역량을 적극 연계·활용함으로써 강한 특허 창출과 사업화 성과로 이어졌으며, 특히 연구자들은 사업화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보유 지식 재산권의 시장검증을 통한 연구개발 전략 성을 제고하고 기술사업화 관련 실전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이번에 처음 지원을 시작하는 2단계 사업 참여 주체의 분석 결과, 연구자는 수도권이 가장 많았고, 기술 분야별로는 6대 기술기준 생명기술 분야 비중이 가장 높았다. 민간기관의 유형은 기술 거래 기관, 특허법인, 사업화 전문회사* 등 고루 분포하였다.2단계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연구자 25명 중 우수사례는 다음과 같다. 대표 사례들은 강한 지식 재산권을 기반으로 기술 적용 분야를 확장하고, 중대형 기술이전 및 창업 성과를 창출하는 등 공공 연구 성과의 확산에 따른 파급력을 보여주었다.과기정통부는 동 사업을 통해 민간 사업화 전문기관의 시장을 확대함과 동시에 우수 기관들을 연구자들이 활용하는 기회를 넓힘으로써 지식 재산권 가치 제고와 우수기술의 성장·확산을 위한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6년부터는 대학뿐만 아니라 출연의 연구자로도 지원 대상을 확대하였으며, 3월 중 총 50명의 신규 지식 재산권 스타 과학자 모집을 완료할 계획이다. 아울러 2단계 종료 이후에도 경쟁형 평가를 거쳐 성과가 우수한 연구자를 선발하여 추가 3단계로 지원할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과기정통부 이은영 연구 성과 혁신관은 “국제 기술 경쟁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기술 시장 선점을 위한 우수 지식 재산권 확보와 이를 사업화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연구자가 민간 사업화 전문기관과 긴밀히 협업해 우수 지식 재산권 기반 사업화가 기술 주도 성장을 통한 국민 삶의 대도약을 견인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