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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외국인 주택 거래 51% 감소
국토교통부
[knews25] 정부가 지난해 8월 투기거래 방지를 위해 외국인의 주택 거래*를 대상으로 수도권 주요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이후, 외국인의 서울 주택 거래가 5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토교통부는 주요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을 대상으로 ’24년 9월~12월과 ’25년 같은 기간 주택거래량을 분석한 결과, 거래량이 일제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수도권 외국인 주택거래량은 35% 감소했다.서울이 51% 감소하여 감소폭이 가장 컸고 경기도는 30%, 인천은 33% 감소했다.기존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인 강남 3구 및 용산구의 외국인 주택거래량은 65% 감소*하였으며, 서초구는 88% 감소하여 25개 자치구 중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다.외국인 주택거래가 많은 안산, 부천, 평택, 시흥을 확인한 결과 부천이 51% 감소하여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다.외국인 주택거래가 많은 부평구, 미추홀구, 연수구, 서구, 남동구를 확인한 결과 서구가 46% 감소하여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다.중국은 32% 감소하고 미국은 45%가 감소했다.가액 12억 이하 거래는 33% 감소, 12억 초과 거래는 53% 감소하여 상대적으로 고가주택* 감소폭이 더 컸다.중국이 거래한 주택 중 6억원 초과 거래는 10%, 미국은 48%로 확인됐다.중국이 구매한 주택 유형 중 아파트 59%, 다세대 36%로 나타났다. 미국은 아파트 81%, 다세대 7%로 나타났다.한편, 국토교통부는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서 올해 1월부터 작년 9월 허가분의 실거주 의무가 시작됨에 따라 서울시 등 관할 지방정부와 함께 투기방지 실효성 확보를 위해 실거주 의무 이행 여부를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다.실거주 의무 불이행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주택 소재지의 시‧군‧구청장이 이행명령을 내리고 명령위반시에는 이행강제금을 부과하게 되며 불이행이 반복되는 등 필요시에는 허가취소도 할 수 있다.국토교통부 김이탁 제1차관은 “외국인 주택 거래량 감소는 시장 과열을 유발하던 수요가 줄고 있다는 신호”라고 강조하면서,“지방정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실거주 의무 이행을 실효성있게 점검하고, 실수요 중심의 부동산 거래시장 질서를 확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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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벤처투자 예비인력으로 양성한다
중소벤처기업부
[knews25] 중소벤처기업부는 벤처투자 예비인재 양성을 위한 「전국 대학원생 벤처투자 경진대회」를 16일 KAIST 대전 문지캠퍼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성장하고 있는 벤처투자 시장의 전문성 제고와 청년 인재의 진입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되며,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주최하고 한국과학기술원 기업가정신연구센터가 주관한다.「전국 대학원생 벤처투자 경진대회」는 기존의 이론중심 교육과 달리, 대학원생이 직접 벤처캐피탈 투자심사역 역할을 수행하며 실제 벤처투자 전 과정을 모의 체험하는 실전형 프로그램이다.참가자들은 실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사업 및 기술 분석 △기업실사 △투자조건 검토 △투자결정 및 결과 발표 등 현직 벤처투자자와 동일한 투자과정을 경험하며 질의응답과 환류를 받는 기회를 제공받는다.이번 경진대회에 출전한 대학은 벤처투자 관련 교육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고려대학교, 국민대학교, 서강대학교, 숭실대학교, KAIST, 포항공과대학교 등 총 6개 대학이다.중기부는 경진대회를 통해 전문 투자인력을 조기에 발굴·육성하고, 벤처투자 시장의 인적 저변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대회 우승팀에게는 중기부장관상과 함께, 금년 4월 미국에서 개최 예정인 국제 벤처투자 경진대회 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여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할 기회를 얻게 된다. 또한 인턴십 등을 통해 벤처투자회사에 채용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김봉덕 벤처정책관은 “기술 경쟁이 심화되는 환경에서 벤처투자 역시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고 있다”며,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청년층의 벤처투자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우수 인재의 벤처투자시장 유입과 국제대회 경험을 갖춘 역량 있는 투자 전문가 육성을 위해 업계와 공동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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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R&D, 지역발전·M.AX 지원 강화
산업통상자원부
[knews25] 산업통상부는 중견기업 연구개발 지원사업 4건*을 공고하면서 지역발전과 제조 AX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에 지역 전용 트랙을 신설하여 신규 과제의 60% 이상을 지역 중견기업에 지원하고, 제조 AX 등 AI융합 관련 과제는 평가지표 조정을 통해 과제 선정평가시 우대한다. 올해 사업예산은 전년 대비 20% 증액된 655억원이다.주요 사업별로 살펴보면, 글로벌 전문기업 육성을 위한 ➊「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 지원 사업」은 올해 10개의 신규 과제 중 6개를 지역 전용 트랙으로 지원하고, 나머지 4개는 자유경쟁 트랙으로 지원한다. 과제당 지원 한도도 지역 전용 트랙은 50억원, 자유경쟁 트랙은 40억원으로 차등을 둔다.중소-중견기업이 공동 R&D 성과를 공유하는 ➋「중견-중소기업 상생형 혁신도약 사업」은 15개의 신규 과제 중 10개를 지역 전용 트랙으로 지원한다. 트랙 구분 없이 과제당 지원 한도는 3년간 39억원이다.산업부는“지역균형발전과 M.AX가 결국 산업정책의 큰 방향이며, 중견기업이 지역 대표기업으로 성장하고, 우리 산업의 허리에서 혁신을 선도해 갈 수 있도록 중견기업에 대한 지원을 적극 강화할 것”이라 밝혔다.중견기업 R&D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2월3일부터 신청이 가능하며, 지원조건, 평가절차 등 세부사항은 산업부/한국산업기술진흥원/한국중견기업연합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하여 산업부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함께 권역별 통합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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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에 2,685억원 지원하여 AI 기반 제조 혁신 가속화
산업통상자원부
[knews25] 산업통상부는 시설·장비 구축을 통해 초격차 기술개발과 신속한 사업화를 지원하는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에 올해 총 2,685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최대 예산 규모로 급변하는 글로벌 기술 경쟁 속에서 우리 산업의 기술 자립과 경쟁력 강화를 적극 뒷받침하기 위한 조치다.올해 산업부는 지난해보다 12개 늘어난 28개 신규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며, 신규예산 중 약 40%를 AI 기반구축에 집중 투입한다. AI 자율실험실, 제조 AI 전환 등 제조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AI 시설·장비 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AI 강국 도약을 위한 산업 저변 확보에 동 사업이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특히 올해 신규과제부터는 AI·반도체·이차전지 등 첨단 기술분야에서 산·학·연 협력을 촉진하는 공유형 연구공간을 전국 각지의 연구기반센터*에 구축하는 것을 의무화한다. 이를 통해 앵커기업-제품을 공급하는 중소·중견기업-대학·연구기관의 협력을 도모하고 기술 혁신과 사업화 가속 등 실질적 혁신지원으로 ‘산업기술 허브’로 기능을 할 계획이다.한편, 현장 수요 중심의 맞춤형 기반구축 지원을 위해 △연구장비 공동활용 실적이 우수한 자립화 센터의 노후장비 업그레이드· 유지보수 등을 지원하는 ‘연구기반고도화형 기반구축’, △가상 실험으로 결과를 예측하고, 실험계획에서 결과 도출까지 자율실험을 지원하는 ‘AI자율실험실형 기반구축’등도 추진한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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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기업 납부기한 연장·분할납부는 유니패스(UNI-PASS) 원스톱(ONE-STOP) 처리로 간편하게!
관세청
[knews25] 관세청은 새해부터 수출입기업 지원을 위한 납부기한 연장 및 분할납부 신청이 전자통관시스템를 통해 온라인으로 간단하게 가능해졌다고 밝혔다.그동안 일시적 경영위기에 처한 기업 및 세정지원 대상 기업이 납부기한 연장 등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세관에 직접 방문하거나 신청서류를 우편으로 제출해야 해 기업에게 불편을 초래하였고, 시간과 비용도 상당히 소요됐다.이에 관세청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납부기한 연장·분할납부를 신청할 수 있도록 전자통관시스템 온라인 신청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으며,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앞으로 관세청 세정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 및 일시적 경영 위기에 처한 기업은 전자통관시스템에서 아래 경로로 접속해 납부기한 연장과 분할납부를 간단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심사·승인까지 원스톱으로 처리된다.관세청은 세정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상기업도 2026년 1월 1일 자로 추가한다고 발표하였다.국정과제인 “사회연대경제 성장 촉진”을 위해 취약 계층 고용 및 사회서비스 제공 등 우수한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는 사회적기업 3,657개사가 세정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이는 고용노동부가 사회적기업육성 전문위원회를 통해 사회적기업으로 인증한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에게 세정지원 혜택을 확대 제공하려는 취지다.또한 기존 지원 분야인 일자리 으뜸기업 및 제대군인 고용 우수기업에 대해서도 각 100개사와 104개사를 추가로 선정하여 총 3,861개 기업을 추가하게 되었다.한편, 관세청은 지난해 11월 말 기준 5개 분야에서 약 2천여 개 기업에 1조 5천억 원 규모의 세정 지원을 제공했다고 밝혔다.이명구 관세청장은 “관세청은 새해에도 중대재해 안전인증기업, 저출산 극복기업 등 국정과제 관련 지원 대상을 꾸준히 확대할 것”이라고 밝히며, “도움이 필요한 소상공인 및 정부시책에 참여하는 수출중소기업들이 세정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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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AI·제약·바이오헬스 강국 향한 연구개발 투자 본격화
보건복지부
[knews25]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12월 31일 △2026년 보건복지부 R&D 사업 통합 시행계획을 발표하고 △보건의료 연구개발 19개 사업에 대한 연구개발과제를 1차 통합 공고하였다.보건의료기술 확보에 대한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고, 디지털 중심으로 기술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등 기술이 빠르게 발전함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해 주요 R&D 예산을 지속 확대해왔다.그에 따라 2026년 보건복지부 주요 R&D는 전년 대비 12.6% 증가한 1조 652억 원으로 편성하였으며, 계속사업은 69개 사업에 1조 14억 원, 신규사업은 14개 사업에 638억 원이 지원된다.보건복지부는 의료AI·제약·바이오헬스 강국 실현을 위해 ❶국민의 건강을 위한 기술 혁신, ❷바이오헬스 미래 성장 동력 확보, ❸인공지능 기반 디지털·의료 혁신, ❹바이오헬스 혁신 기반 조성 4대 추진전략 중심으로 투자할 예정이다.2026년 신규 과제는 총 1,715억 원으로 4월 개시 예정 과제를 대상으로 1차 통합 공고를 실시한다. 이후 7월 개시 예정 과제를 2차 통합공고를 실시할 계획*이다.이번 제1차 통합 공고는 19개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공고는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1월 30일 14시까지 30일간 진행되며, 4월 중 연구개발기관을 선정하고 연구를 개시할 계획이다.이번 제1차 통합 공고 대상 사업 중 주요 신규사업은 아래와 같다.첫째, 국민의 건강을 위한 기술 혁신을 위해 질환을 진단·치료하거나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 AI·빅데이터 기반으로 예방·진단·치료 기술을 개발하는 ❶치매의료기술 연구개발에 4개 과제, 의료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환자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❷환자안전 기술개발사업에 6개 과제, 자살 고위험군 대상 맞춤형 개입 기술을 개발하고 현장 실증을 지원하기 위한 ❸자살 관련 사회문제 해결 기술 개발에 9개 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둘째, 바이오헬스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신약·재생의료·의료기기 등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한 신규과제도 선정한다. 노화를 지연·억제 또는 역노화를 유도하는 ❶항노화 및 역노화 재생의료 중개 임상 연구에 6개 과제, 또한 개발 중이거나 완료된 수술 로봇 제품의 기술을 고도화하기 위한 ❷AI 기반 수술로봇 이노베이션랩 구축 및 활용 사업에 2개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셋째, AI 기반 디지털·의료 혁신을 위해 AI 기술을 신약 개발 등 의료현장에 접목하고, AI 활용 가능한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신규과제도 지원한다. AI 활용한 구조 기반 약물 발굴 기술을 개발하고 후보물질 확보하는 ❶구조 기반 AI 신약 개발 지원사업에 4개 과제, 국내 AI·정보기술 박사급 인재를 바이오 헬스 분야로 유입시키기 위해 ❷첨단바이오 융합인재 양성에 50개 과제,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이 글로벌 최고 수준 인력을 채용하도록 ❸최고급 해외 인재 유치에 6개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넷째, 바이오헬스 혁신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도 지원한다. 의과대학과 이공계 대학원 간 공동교육 및 융합연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❶K-MediST 지원에 신규과제 3개, 조기 연구성과 상용화를 실현하는 연구개발 사업화를 맞춤형으로 지원하기 위해 ❷보건의료 R&D 핵심기술 Early Boost사업에서 30개의 신규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계속사업인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 임상현장 수요연계형 중개연구, 저출산 극복 기술개발 등에서도 이번 통합 공고를 통해 신규과제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2026년도 신규사업부터 연구자는 과제 신청 시 연구데이터관리계획을 제출해야 하며, 연구과정에서 확보한 데이터는 데이터 표준양식에 따라 수집하여야 한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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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AI·제약·바이오헬스 강국 향한 연구개발 투자 본격화
보건복지부
[knews25]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12월 31일 △2026년 보건복지부 R&D 사업 통합 시행계획을 발표하고 △보건의료 연구개발 19개 사업에 대한 연구개발과제를 1차 통합 공고하였다.보건의료기술 확보에 대한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고, 디지털 중심으로 기술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등 기술이 빠르게 발전함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해 주요 R&D 예산을 지속 확대해왔다.그에 따라 2026년 보건복지부 주요 R&D는 전년 대비 12.6% 증가한 1조 652억 원으로 편성하였으며, 계속사업은 69개 사업에 1조 14억 원, 신규사업은 14개 사업에 638억 원이 지원된다.보건복지부는 의료AI·제약·바이오헬스 강국 실현을 위해 ❶국민의 건강을 위한 기술 혁신, ❷바이오헬스 미래 성장 동력 확보, ❸인공지능 기반 디지털·의료 혁신, ❹바이오헬스 혁신 기반 조성 4대 추진전략 중심으로 투자할 예정이다.2026년 신규 과제는 총 1,715억 원으로 4월 개시 예정 과제를 대상으로 1차 통합 공고를 실시한다. 이후 7월 개시 예정 과제를 2차 통합공고를 실시할 계획*이다.이번 제1차 통합 공고는 19개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공고는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1월 30일 14시까지 30일간 진행되며, 4월 중 연구개발기관을 선정하고 연구를 개시할 계획이다.이번 제1차 통합 공고 대상 사업 중 주요 신규사업은 아래와 같다.첫째, 국민의 건강을 위한 기술 혁신을 위해 질환을 진단·치료하거나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 AI·빅데이터 기반으로 예방·진단·치료 기술을 개발하는 ❶치매의료기술 연구개발에 4개 과제, 의료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환자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❷환자안전 기술개발사업에 6개 과제, 자살 고위험군 대상 맞춤형 개입 기술을 개발하고 현장 실증을 지원하기 위한 ❸자살 관련 사회문제 해결 기술 개발에 9개 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둘째, 바이오헬스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신약·재생의료·의료기기 등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한 신규과제도 선정한다. 노화를 지연·억제 또는 역노화를 유도하는 ❶항노화 및 역노화 재생의료 중개 임상 연구에 6개 과제, 또한 개발 중이거나 완료된 수술 로봇 제품의 기술을 고도화하기 위한 ❷AI 기반 수술로봇 이노베이션랩 구축 및 활용 사업에 2개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셋째, AI 기반 디지털·의료 혁신을 위해 AI 기술을 신약 개발 등 의료현장에 접목하고, AI 활용 가능한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신규과제도 지원한다. AI 활용한 구조 기반 약물 발굴 기술을 개발하고 후보물질 확보하는 ❶구조 기반 AI 신약 개발 지원사업에 4개 과제, 국내 AI·정보기술 박사급 인재를 바이오 헬스 분야로 유입시키기 위해 ❷첨단바이오 융합인재 양성에 50개 과제,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이 글로벌 최고 수준 인력을 채용하도록 ❸최고급 해외 인재 유치에 6개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넷째, 바이오헬스 혁신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도 지원한다. 의과대학과 이공계 대학원 간 공동교육 및 융합연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❶K-MediST 지원에 신규과제 3개, 조기 연구성과 상용화를 실현하는 연구개발 사업화를 맞춤형으로 지원하기 위해 ❷보건의료 R&D 핵심기술 Early Boost사업에서 30개의 신규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계속사업인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 임상현장 수요연계형 중개연구, 저출산 극복 기술개발 등에서도 이번 통합 공고를 통해 신규과제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2026년도 신규사업부터 연구자는 과제 신청 시 연구데이터관리계획을 제출해야 하며, 연구과정에서 확보한 데이터는 데이터 표준양식에 따라 수집하여야 한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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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AI·제약·바이오헬스 강국 향한 연구개발 투자 본격화
보건복지부
[knews25]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12월 31일 △2026년 보건복지부 R&D 사업 통합 시행계획을 발표하고 △보건의료 연구개발 19개 사업에 대한 연구개발과제를 1차 통합 공고하였다.보건의료기술 확보에 대한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고, 디지털 중심으로 기술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등 기술이 빠르게 발전함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해 주요 R&D 예산을 지속 확대해왔다.그에 따라 2026년 보건복지부 주요 R&D는 전년 대비 12.6% 증가한 1조 652억 원으로 편성하였으며, 계속사업은 69개 사업에 1조 14억 원, 신규사업은 14개 사업에 638억 원이 지원된다.보건복지부는 의료AI·제약·바이오헬스 강국 실현을 위해 ❶국민의 건강을 위한 기술 혁신, ❷바이오헬스 미래 성장 동력 확보, ❸인공지능 기반 디지털·의료 혁신, ❹바이오헬스 혁신 기반 조성 4대 추진전략 중심으로 투자할 예정이다.2026년 신규 과제는 총 1,715억 원으로 4월 개시 예정 과제를 대상으로 1차 통합 공고를 실시한다. 이후 7월 개시 예정 과제를 2차 통합공고를 실시할 계획*이다.이번 제1차 통합 공고는 19개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공고는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1월 30일 14시까지 30일간 진행되며, 4월 중 연구개발기관을 선정하고 연구를 개시할 계획이다.이번 제1차 통합 공고 대상 사업 중 주요 신규사업은 아래와 같다.첫째, 국민의 건강을 위한 기술 혁신을 위해 질환을 진단·치료하거나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 AI·빅데이터 기반으로 예방·진단·치료 기술을 개발하는 ❶치매의료기술 연구개발에 4개 과제, 의료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환자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❷환자안전 기술개발사업에 6개 과제, 자살 고위험군 대상 맞춤형 개입 기술을 개발하고 현장 실증을 지원하기 위한 ❸자살 관련 사회문제 해결 기술 개발에 9개 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둘째, 바이오헬스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신약·재생의료·의료기기 등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한 신규과제도 선정한다. 노화를 지연·억제 또는 역노화를 유도하는 ❶항노화 및 역노화 재생의료 중개 임상 연구에 6개 과제, 또한 개발 중이거나 완료된 수술 로봇 제품의 기술을 고도화하기 위한 ❷AI 기반 수술로봇 이노베이션랩 구축 및 활용 사업에 2개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셋째, AI 기반 디지털·의료 혁신을 위해 AI 기술을 신약 개발 등 의료현장에 접목하고, AI 활용 가능한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신규과제도 지원한다. AI 활용한 구조 기반 약물 발굴 기술을 개발하고 후보물질 확보하는 ❶구조 기반 AI 신약 개발 지원사업에 4개 과제, 국내 AI·정보기술 박사급 인재를 바이오 헬스 분야로 유입시키기 위해 ❷첨단바이오 융합인재 양성에 50개 과제,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이 글로벌 최고 수준 인력을 채용하도록 ❸최고급 해외 인재 유치에 6개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넷째, 바이오헬스 혁신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도 지원한다. 의과대학과 이공계 대학원 간 공동교육 및 융합연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❶K-MediST 지원에 신규과제 3개, 조기 연구성과 상용화를 실현하는 연구개발 사업화를 맞춤형으로 지원하기 위해 ❷보건의료 R&D 핵심기술 Early Boost사업에서 30개의 신규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계속사업인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 임상현장 수요연계형 중개연구, 저출산 극복 기술개발 등에서도 이번 통합 공고를 통해 신규과제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2026년도 신규사업부터 연구자는 과제 신청 시 연구데이터관리계획을 제출해야 하며, 연구과정에서 확보한 데이터는 데이터 표준양식에 따라 수집하여야 한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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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AI·제약·바이오헬스 강국 향한 연구개발 투자 본격화
보건복지부
[knews25]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12월 31일 △2026년 보건복지부 R&D 사업 통합 시행계획을 발표하고 △보건의료 연구개발 19개 사업에 대한 연구개발과제를 1차 통합 공고하였다.보건의료기술 확보에 대한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고, 디지털 중심으로 기술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등 기술이 빠르게 발전함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해 주요 R&D 예산을 지속 확대해왔다.그에 따라 2026년 보건복지부 주요 R&D는 전년 대비 12.6% 증가한 1조 652억 원으로 편성하였으며, 계속사업은 69개 사업에 1조 14억 원, 신규사업은 14개 사업에 638억 원이 지원된다.보건복지부는 의료AI·제약·바이오헬스 강국 실현을 위해 ❶국민의 건강을 위한 기술 혁신, ❷바이오헬스 미래 성장 동력 확보, ❸인공지능 기반 디지털·의료 혁신, ❹바이오헬스 혁신 기반 조성 4대 추진전략 중심으로 투자할 예정이다.2026년 신규 과제는 총 1,715억 원으로 4월 개시 예정 과제를 대상으로 1차 통합 공고를 실시한다. 이후 7월 개시 예정 과제를 2차 통합공고를 실시할 계획*이다.이번 제1차 통합 공고는 19개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공고는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1월 30일 14시까지 30일간 진행되며, 4월 중 연구개발기관을 선정하고 연구를 개시할 계획이다.이번 제1차 통합 공고 대상 사업 중 주요 신규사업은 아래와 같다.첫째, 국민의 건강을 위한 기술 혁신을 위해 질환을 진단·치료하거나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 AI·빅데이터 기반으로 예방·진단·치료 기술을 개발하는 ❶치매의료기술 연구개발에 4개 과제, 의료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환자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❷환자안전 기술개발사업에 6개 과제, 자살 고위험군 대상 맞춤형 개입 기술을 개발하고 현장 실증을 지원하기 위한 ❸자살 관련 사회문제 해결 기술 개발에 9개 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둘째, 바이오헬스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신약·재생의료·의료기기 등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한 신규과제도 선정한다. 노화를 지연·억제 또는 역노화를 유도하는 ❶항노화 및 역노화 재생의료 중개 임상 연구에 6개 과제, 또한 개발 중이거나 완료된 수술 로봇 제품의 기술을 고도화하기 위한 ❷AI 기반 수술로봇 이노베이션랩 구축 및 활용 사업에 2개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셋째, AI 기반 디지털·의료 혁신을 위해 AI 기술을 신약 개발 등 의료현장에 접목하고, AI 활용 가능한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신규과제도 지원한다. AI 활용한 구조 기반 약물 발굴 기술을 개발하고 후보물질 확보하는 ❶구조 기반 AI 신약 개발 지원사업에 4개 과제, 국내 AI·정보기술 박사급 인재를 바이오 헬스 분야로 유입시키기 위해 ❷첨단바이오 융합인재 양성에 50개 과제,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이 글로벌 최고 수준 인력을 채용하도록 ❸최고급 해외 인재 유치에 6개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넷째, 바이오헬스 혁신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도 지원한다. 의과대학과 이공계 대학원 간 공동교육 및 융합연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❶K-MediST 지원에 신규과제 3개, 조기 연구성과 상용화를 실현하는 연구개발 사업화를 맞춤형으로 지원하기 위해 ❷보건의료 R&D 핵심기술 Early Boost사업에서 30개의 신규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계속사업인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 임상현장 수요연계형 중개연구, 저출산 극복 기술개발 등에서도 이번 통합 공고를 통해 신규과제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2026년도 신규사업부터 연구자는 과제 신청 시 연구데이터관리계획을 제출해야 하며, 연구과정에서 확보한 데이터는 데이터 표준양식에 따라 수집하여야 한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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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AI·제약·바이오헬스 강국 향한 연구개발 투자 본격화
보건복지부
[knews25]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12월 31일 △2026년 보건복지부 R&D 사업 통합 시행계획을 발표하고 △보건의료 연구개발 19개 사업에 대한 연구개발과제를 1차 통합 공고하였다.보건의료기술 확보에 대한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고, 디지털 중심으로 기술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등 기술이 빠르게 발전함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해 주요 R&D 예산을 지속 확대해왔다.그에 따라 2026년 보건복지부 주요 R&D는 전년 대비 12.6% 증가한 1조 652억 원으로 편성하였으며, 계속사업은 69개 사업에 1조 14억 원, 신규사업은 14개 사업에 638억 원이 지원된다.보건복지부는 의료AI·제약·바이오헬스 강국 실현을 위해 ❶국민의 건강을 위한 기술 혁신, ❷바이오헬스 미래 성장 동력 확보, ❸인공지능 기반 디지털·의료 혁신, ❹바이오헬스 혁신 기반 조성 4대 추진전략 중심으로 투자할 예정이다.2026년 신규 과제는 총 1,715억 원으로 4월 개시 예정 과제를 대상으로 1차 통합 공고를 실시한다. 이후 7월 개시 예정 과제를 2차 통합공고를 실시할 계획*이다.이번 제1차 통합 공고는 19개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공고는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1월 30일 14시까지 30일간 진행되며, 4월 중 연구개발기관을 선정하고 연구를 개시할 계획이다.이번 제1차 통합 공고 대상 사업 중 주요 신규사업은 아래와 같다.첫째, 국민의 건강을 위한 기술 혁신을 위해 질환을 진단·치료하거나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 AI·빅데이터 기반으로 예방·진단·치료 기술을 개발하는 ❶치매의료기술 연구개발에 4개 과제, 의료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환자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❷환자안전 기술개발사업에 6개 과제, 자살 고위험군 대상 맞춤형 개입 기술을 개발하고 현장 실증을 지원하기 위한 ❸자살 관련 사회문제 해결 기술 개발에 9개 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둘째, 바이오헬스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신약·재생의료·의료기기 등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한 신규과제도 선정한다. 노화를 지연·억제 또는 역노화를 유도하는 ❶항노화 및 역노화 재생의료 중개 임상 연구에 6개 과제, 또한 개발 중이거나 완료된 수술 로봇 제품의 기술을 고도화하기 위한 ❷AI 기반 수술로봇 이노베이션랩 구축 및 활용 사업에 2개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셋째, AI 기반 디지털·의료 혁신을 위해 AI 기술을 신약 개발 등 의료현장에 접목하고, AI 활용 가능한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신규과제도 지원한다. AI 활용한 구조 기반 약물 발굴 기술을 개발하고 후보물질 확보하는 ❶구조 기반 AI 신약 개발 지원사업에 4개 과제, 국내 AI·정보기술 박사급 인재를 바이오 헬스 분야로 유입시키기 위해 ❷첨단바이오 융합인재 양성에 50개 과제,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이 글로벌 최고 수준 인력을 채용하도록 ❸최고급 해외 인재 유치에 6개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넷째, 바이오헬스 혁신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도 지원한다. 의과대학과 이공계 대학원 간 공동교육 및 융합연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❶K-MediST 지원에 신규과제 3개, 조기 연구성과 상용화를 실현하는 연구개발 사업화를 맞춤형으로 지원하기 위해 ❷보건의료 R&D 핵심기술 Early Boost사업에서 30개의 신규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계속사업인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 임상현장 수요연계형 중개연구, 저출산 극복 기술개발 등에서도 이번 통합 공고를 통해 신규과제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2026년도 신규사업부터 연구자는 과제 신청 시 연구데이터관리계획을 제출해야 하며, 연구과정에서 확보한 데이터는 데이터 표준양식에 따라 수집하여야 한다.
2025-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