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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적용 건설공사 표준품셈ㆍ표준시장단가 공고
국토교통부
[knews25] 국토교통부는 ’26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건설공사 표준품셈 및 표준시장단가를 ’25년 12월 23일 공고한다.두 기준은 「국가계약법」에 따른 건설공사의 예정가격을 산정할 때 활용되는 자료로, 표준품셈은 건설공사의 일반ㆍ보편적 공종에서 단위작업 당 투입되는 인력, 장비* 등을 수치화한 자료이며, 표준시장단가는 이미 수행한 공사의 시장거래가격을 토대로 산정된 표준단가이다.먼저, ’26년 적용 표준품셈은 현장조사를 통해 장비, 인력 사용량 등 건설현장 변화를 반영하여 총 1,459개 항목 중 349개 항목을 개정하였다.이번 개정에서는 연차별로 조사 계획을 수립하여 주기적으로 정비하는 분야 외에도, 수요응답형 표준품셈 협의체*를 발굴한 사항, 근로자 추락 방지 및 굴착 공사장 안전 확보 등을 위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① 비계ㆍ동바리 설치ㆍ해체 품을 현실화한다.작업자 안전을 위해 비계 주위에 설치하는 보호망 작업까지 품셈에 포함*되도록 개선하고, 출입구에 낙하물 등으로 인한 보행자 보호를 위한 방호선반 설치ㆍ해체를 위한 기준도 신설하였다.또한, 시스템 비계와 동바리를 작업할 때 활용되는 양중장비도 품셈 반영, 시스템 동바리 중 사용 빈도가 높은 5m 이하 규격 추가, 비계에서 벽 연결재를 추가적으로 설치ㆍ해체할 경우 계상방법 명시 등 현장 작업자 및 주변 안전 확보 작업이 공사비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② 건축, 토목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공통적으로 활용되는 철근콘크리트 분야의 원가기준도 정비한다.콘크리트 타설 시 모양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유로폼 거푸집의 사용 횟수와 자재수량을 조정하여 감가상각 반영을 현실화하였다.또한, 부식에 강하고 가벼워 시공성이 좋아 철근의 대체재로 활용되고 있는 GFRP의 현장조립 기준을 신설하여 시공환경 변화를 반영한다.③ 다짐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토공작업 시 관련 실험에 소요되는 시간을 절감할 수 있는 지능형 다짐공 롤러를 활용하기 위한 원가기준을 신설하고, MG/MC* 굴삭기에 대한 작업조건 및 제원 등을 추가로 제시한다.④ 지하안전 확보을 위해 기초공사에 많이 사용되고 있는 주열식 현장벽체 공법 및 차수 그라우팅 공법 활용을 위한 원가기준을 신설한다.⑤ 폭염 시 휴식 시간 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이로 인한 생산성 저하를 반영하기 위한 할증 기준도 신설하고, 회전교차로 공사에 대한 난이도를 반영하는 등 현장여건 변화를 담기 위해 노력했다.다음으로, 표준시장단가는 1,850개 중 686개 항목은 현장조사 결과를 반영하고, 나머지 1,164개 항목에 대해서는 시장가격 등 물가변동분을 반영하여 개정한 결과, 전년 대비 2.98% 상승한 것으로 조사되었다.특히, 올해는 설계와 시공에 적용되는 빈도가 높아 매년 시장가격을 조사하여 개정하는 ‘주요관리공종’을 기존 315개에서 569개로 확대한 것이 특징이며, 내년에는 700개 이상으로 추가 확대할 계획이다.또한, 추락ㆍ붕괴 등 위험성이 높은 비계ㆍ동바리 관련 공종에 대해 시공 시 상태 확인, 안전성 체크 등 점검에 소요되는 생산성을 반영하고, 도심지 철거공사 시 압쇄기를 활용한 현장이 많아지는 점을 고려하여 기존구조물 철거 공종에 ‘압쇄공법’을 신설하는 등 변화하는 환경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국토교통부 김태병 기술안전정책관은 “안전한 건설환경 조성을 위해서 이에 필요한 적정한 공사비 산정이 필수적”이라며, “현장의 시공실태 변화가 보다 신속하게 공사비 기준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력을 지속해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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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370km 차세대 고속열차 독자 기술개발 완료
우리나라 고속철도 차량 연혁
[knews25] 국토교통부는 국가연구개발사업을 통해 상업 운행속도 370km/h급 차세대 고속열차의 핵심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 차량 제작에 착수하여 ’30년부터 시험 운행을 추진할 계획이다.세계에서 두 번째로 빠른* 고속열차가 ’31년 이후 상용화됨으로써 국민의 철도 이동 편의가 획기적으로 향상되고, 해외 고속철도 시장에서 수출 경쟁력 확보와 시장 선점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본 국가연구개발사업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을 주관기관으로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7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22년 4월부터 ’25년 12월까지 4년간 총 225억원이 투입됐다.상업 운행속도 320km/h급 고속열차인 KTX-청룡의 제작 기술을 기반으로, 주행 성능과 안전성을 포함한 고속 운행 기술을 고도화*하여 상업 운행속도를 370km/h까지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이를 위해 총 6개 핵심기술을 개발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KTX-청룡 대비 고속 전동기 출력 47.4% 향상, 주행저항 12.3% 감소,횡방향 진동 가속도 33% 저감, 실내 소음 2dB 감소 등❶ 주요 부품의 소형·고밀화, 냉각 성능 제고, 절연 성능 향상 등 최적 설계로 560kW급* 고효율 고속전동기를 개발하여 KTX-청룡 대비 47.4%의 출력을 향상시켰다.❷ 차량 전두부 형상의 매끄러운 설계, 차량 하부 대차에 커버 적용 및 옥상 에어컨 등 돌출부 최소화로 주행저항을 KTX-청룡 대비 10% 이상 감소*시켰다.❸ 구동 대차의 공기스프링, 댐퍼 등 현가장치 최적화 설계를 통해 횡방향 진동 가속도를 30% 이상 감소시키고, 유럽 기술표준에서 정한 최고 수준의 승차감 지수 1.14~1.87을 달성하였다.또한, 실제 구동 대차를 회전 롤러 위에 올려 실제 주행 상황과 유사한 조건으로 시험하여 400km/h 이상에서 동적 안정성을 확인·검증하였다❹ 차량 주행장치, 공력 소음* 등 다양한 소음원 차단을 위해 바닥, 측벽, 천장 등에 차체 압출재 구조 최적화 및 복합 차음재 적용으로 68~73dB을 달성하여 KTX-청룡 대비 2dB을 저감**시켰으며, 이는 해외 고속차량 대비 동등 이상 수준으로 평가된다.❺ 고속운행에 따른 압력, 소음 등 극한 환경변화에 대응 가능한 기밀·차음 성능 기술을 확보하여 그간 수입에 의존했던 고속차량 출입문을 국산화하는데 성공하였다.❻ 철도 기술표준 선도국인 유럽보다 앞서* 400km/h급 고속차량까지 적용 가능한 차체 설비, 주행·제동·추진 장치, 신호 장비 등에 대한 성능평가 및 안전검증 기준을 마련하였다.국토교통부는 이번 연구개발 성과가 조기에 상용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EMU-370 초도 차량 1~2편성을 ’26년 상반기에 발주하고, ’30년 초부터 평택~오송 구간 등에서 시험 운행을 실시할 계획이다.향후 EMU-370이 국내 주력 고속열차로 자리매김할 경우, 주요 도시간 이동시간이 1시간대로 획기적으로 단축되어 전국이 사실상 단일 생활권으로 연결되고 국가 균형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전 세계적으로 350km/h급 이상 고속철도 시장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우리나라가 기술 경쟁력 우위를 확보함으로써 해외수출 기반 마련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오는 12월 23일 한국철도기술연구원에서 국토교통부,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철도 운영사 및 제작사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고속열차 상용화 핵심기술 개발」 성과발표회가 개최될 예정이다.국토교통부 강희업 제2차관은 “정부,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이 함께 기술개발에 노력한 결과, 고속철도 도입 20년 만에 세계에서 두 번째로 370km/h급 고속운행 기술력을 독자적으로 확보했다”라며,“내년부터 400km/h급 3세대 고속열차 핵심기술 개발 등 앞으로 초고속 철도 기반을 앞당겨 세계 철도 기술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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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370km 차세대 고속열차 독자 기술개발 완료
우리나라 고속철도 차량 연혁
[knews25] 국토교통부는 국가연구개발사업을 통해 상업 운행속도 370km/h급 차세대 고속열차의 핵심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 차량 제작에 착수하여 ’30년부터 시험 운행을 추진할 계획이다.세계에서 두 번째로 빠른* 고속열차가 ’31년 이후 상용화됨으로써 국민의 철도 이동 편의가 획기적으로 향상되고, 해외 고속철도 시장에서 수출 경쟁력 확보와 시장 선점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본 국가연구개발사업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을 주관기관으로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7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22년 4월부터 ’25년 12월까지 4년간 총 225억원이 투입됐다.상업 운행속도 320km/h급 고속열차인 KTX-청룡의 제작 기술을 기반으로, 주행 성능과 안전성을 포함한 고속 운행 기술을 고도화*하여 상업 운행속도를 370km/h까지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이를 위해 총 6개 핵심기술을 개발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KTX-청룡 대비 고속 전동기 출력 47.4% 향상, 주행저항 12.3% 감소,횡방향 진동 가속도 33% 저감, 실내 소음 2dB 감소 등❶ 주요 부품의 소형·고밀화, 냉각 성능 제고, 절연 성능 향상 등 최적 설계로 560kW급* 고효율 고속전동기를 개발하여 KTX-청룡 대비 47.4%의 출력을 향상시켰다.❷ 차량 전두부 형상의 매끄러운 설계, 차량 하부 대차에 커버 적용 및 옥상 에어컨 등 돌출부 최소화로 주행저항을 KTX-청룡 대비 10% 이상 감소*시켰다.❸ 구동 대차의 공기스프링, 댐퍼 등 현가장치 최적화 설계를 통해 횡방향 진동 가속도를 30% 이상 감소시키고, 유럽 기술표준에서 정한 최고 수준의 승차감 지수 1.14~1.87을 달성하였다.또한, 실제 구동 대차를 회전 롤러 위에 올려 실제 주행 상황과 유사한 조건으로 시험하여 400km/h 이상에서 동적 안정성을 확인·검증하였다❹ 차량 주행장치, 공력 소음* 등 다양한 소음원 차단을 위해 바닥, 측벽, 천장 등에 차체 압출재 구조 최적화 및 복합 차음재 적용으로 68~73dB을 달성하여 KTX-청룡 대비 2dB을 저감**시켰으며, 이는 해외 고속차량 대비 동등 이상 수준으로 평가된다.❺ 고속운행에 따른 압력, 소음 등 극한 환경변화에 대응 가능한 기밀·차음 성능 기술을 확보하여 그간 수입에 의존했던 고속차량 출입문을 국산화하는데 성공하였다.❻ 철도 기술표준 선도국인 유럽보다 앞서* 400km/h급 고속차량까지 적용 가능한 차체 설비, 주행·제동·추진 장치, 신호 장비 등에 대한 성능평가 및 안전검증 기준을 마련하였다.국토교통부는 이번 연구개발 성과가 조기에 상용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EMU-370 초도 차량 1~2편성을 ’26년 상반기에 발주하고, ’30년 초부터 평택~오송 구간 등에서 시험 운행을 실시할 계획이다.향후 EMU-370이 국내 주력 고속열차로 자리매김할 경우, 주요 도시간 이동시간이 1시간대로 획기적으로 단축되어 전국이 사실상 단일 생활권으로 연결되고 국가 균형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전 세계적으로 350km/h급 이상 고속철도 시장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우리나라가 기술 경쟁력 우위를 확보함으로써 해외수출 기반 마련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오는 12월 23일 한국철도기술연구원에서 국토교통부,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철도 운영사 및 제작사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고속열차 상용화 핵심기술 개발」 성과발표회가 개최될 예정이다.국토교통부 강희업 제2차관은 “정부,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이 함께 기술개발에 노력한 결과, 고속철도 도입 20년 만에 세계에서 두 번째로 370km/h급 고속운행 기술력을 독자적으로 확보했다”라며,“내년부터 400km/h급 3세대 고속열차 핵심기술 개발 등 앞으로 초고속 철도 기반을 앞당겨 세계 철도 기술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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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370km 차세대 고속열차 독자 기술개발 완료
우리나라 고속철도 차량 연혁
[knews25] 국토교통부는 국가연구개발사업을 통해 상업 운행속도 370km/h급 차세대 고속열차의 핵심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 차량 제작에 착수하여 ’30년부터 시험 운행을 추진할 계획이다.세계에서 두 번째로 빠른* 고속열차가 ’31년 이후 상용화됨으로써 국민의 철도 이동 편의가 획기적으로 향상되고, 해외 고속철도 시장에서 수출 경쟁력 확보와 시장 선점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본 국가연구개발사업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을 주관기관으로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7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22년 4월부터 ’25년 12월까지 4년간 총 225억원이 투입됐다.상업 운행속도 320km/h급 고속열차인 KTX-청룡의 제작 기술을 기반으로, 주행 성능과 안전성을 포함한 고속 운행 기술을 고도화*하여 상업 운행속도를 370km/h까지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이를 위해 총 6개 핵심기술을 개발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KTX-청룡 대비 고속 전동기 출력 47.4% 향상, 주행저항 12.3% 감소,횡방향 진동 가속도 33% 저감, 실내 소음 2dB 감소 등❶ 주요 부품의 소형·고밀화, 냉각 성능 제고, 절연 성능 향상 등 최적 설계로 560kW급* 고효율 고속전동기를 개발하여 KTX-청룡 대비 47.4%의 출력을 향상시켰다.❷ 차량 전두부 형상의 매끄러운 설계, 차량 하부 대차에 커버 적용 및 옥상 에어컨 등 돌출부 최소화로 주행저항을 KTX-청룡 대비 10% 이상 감소*시켰다.❸ 구동 대차의 공기스프링, 댐퍼 등 현가장치 최적화 설계를 통해 횡방향 진동 가속도를 30% 이상 감소시키고, 유럽 기술표준에서 정한 최고 수준의 승차감 지수 1.14~1.87을 달성하였다.또한, 실제 구동 대차를 회전 롤러 위에 올려 실제 주행 상황과 유사한 조건으로 시험하여 400km/h 이상에서 동적 안정성을 확인·검증하였다❹ 차량 주행장치, 공력 소음* 등 다양한 소음원 차단을 위해 바닥, 측벽, 천장 등에 차체 압출재 구조 최적화 및 복합 차음재 적용으로 68~73dB을 달성하여 KTX-청룡 대비 2dB을 저감**시켰으며, 이는 해외 고속차량 대비 동등 이상 수준으로 평가된다.❺ 고속운행에 따른 압력, 소음 등 극한 환경변화에 대응 가능한 기밀·차음 성능 기술을 확보하여 그간 수입에 의존했던 고속차량 출입문을 국산화하는데 성공하였다.❻ 철도 기술표준 선도국인 유럽보다 앞서* 400km/h급 고속차량까지 적용 가능한 차체 설비, 주행·제동·추진 장치, 신호 장비 등에 대한 성능평가 및 안전검증 기준을 마련하였다.국토교통부는 이번 연구개발 성과가 조기에 상용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EMU-370 초도 차량 1~2편성을 ’26년 상반기에 발주하고, ’30년 초부터 평택~오송 구간 등에서 시험 운행을 실시할 계획이다.향후 EMU-370이 국내 주력 고속열차로 자리매김할 경우, 주요 도시간 이동시간이 1시간대로 획기적으로 단축되어 전국이 사실상 단일 생활권으로 연결되고 국가 균형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전 세계적으로 350km/h급 이상 고속철도 시장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우리나라가 기술 경쟁력 우위를 확보함으로써 해외수출 기반 마련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오는 12월 23일 한국철도기술연구원에서 국토교통부,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철도 운영사 및 제작사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고속열차 상용화 핵심기술 개발」 성과발표회가 개최될 예정이다.국토교통부 강희업 제2차관은 “정부,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이 함께 기술개발에 노력한 결과, 고속철도 도입 20년 만에 세계에서 두 번째로 370km/h급 고속운행 기술력을 독자적으로 확보했다”라며,“내년부터 400km/h급 3세대 고속열차 핵심기술 개발 등 앞으로 초고속 철도 기반을 앞당겨 세계 철도 기술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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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370km 차세대 고속열차 독자 기술개발 완료
우리나라 고속철도 차량 연혁
[knews25] 국토교통부는 국가연구개발사업을 통해 상업 운행속도 370km/h급 차세대 고속열차의 핵심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 차량 제작에 착수하여 ’30년부터 시험 운행을 추진할 계획이다.세계에서 두 번째로 빠른* 고속열차가 ’31년 이후 상용화됨으로써 국민의 철도 이동 편의가 획기적으로 향상되고, 해외 고속철도 시장에서 수출 경쟁력 확보와 시장 선점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본 국가연구개발사업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을 주관기관으로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7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22년 4월부터 ’25년 12월까지 4년간 총 225억원이 투입됐다.상업 운행속도 320km/h급 고속열차인 KTX-청룡의 제작 기술을 기반으로, 주행 성능과 안전성을 포함한 고속 운행 기술을 고도화*하여 상업 운행속도를 370km/h까지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이를 위해 총 6개 핵심기술을 개발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KTX-청룡 대비 고속 전동기 출력 47.4% 향상, 주행저항 12.3% 감소,횡방향 진동 가속도 33% 저감, 실내 소음 2dB 감소 등❶ 주요 부품의 소형·고밀화, 냉각 성능 제고, 절연 성능 향상 등 최적 설계로 560kW급* 고효율 고속전동기를 개발하여 KTX-청룡 대비 47.4%의 출력을 향상시켰다.❷ 차량 전두부 형상의 매끄러운 설계, 차량 하부 대차에 커버 적용 및 옥상 에어컨 등 돌출부 최소화로 주행저항을 KTX-청룡 대비 10% 이상 감소*시켰다.❸ 구동 대차의 공기스프링, 댐퍼 등 현가장치 최적화 설계를 통해 횡방향 진동 가속도를 30% 이상 감소시키고, 유럽 기술표준에서 정한 최고 수준의 승차감 지수 1.14~1.87을 달성하였다.또한, 실제 구동 대차를 회전 롤러 위에 올려 실제 주행 상황과 유사한 조건으로 시험하여 400km/h 이상에서 동적 안정성을 확인·검증하였다❹ 차량 주행장치, 공력 소음* 등 다양한 소음원 차단을 위해 바닥, 측벽, 천장 등에 차체 압출재 구조 최적화 및 복합 차음재 적용으로 68~73dB을 달성하여 KTX-청룡 대비 2dB을 저감**시켰으며, 이는 해외 고속차량 대비 동등 이상 수준으로 평가된다.❺ 고속운행에 따른 압력, 소음 등 극한 환경변화에 대응 가능한 기밀·차음 성능 기술을 확보하여 그간 수입에 의존했던 고속차량 출입문을 국산화하는데 성공하였다.❻ 철도 기술표준 선도국인 유럽보다 앞서* 400km/h급 고속차량까지 적용 가능한 차체 설비, 주행·제동·추진 장치, 신호 장비 등에 대한 성능평가 및 안전검증 기준을 마련하였다.국토교통부는 이번 연구개발 성과가 조기에 상용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EMU-370 초도 차량 1~2편성을 ’26년 상반기에 발주하고, ’30년 초부터 평택~오송 구간 등에서 시험 운행을 실시할 계획이다.향후 EMU-370이 국내 주력 고속열차로 자리매김할 경우, 주요 도시간 이동시간이 1시간대로 획기적으로 단축되어 전국이 사실상 단일 생활권으로 연결되고 국가 균형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전 세계적으로 350km/h급 이상 고속철도 시장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우리나라가 기술 경쟁력 우위를 확보함으로써 해외수출 기반 마련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오는 12월 23일 한국철도기술연구원에서 국토교통부,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철도 운영사 및 제작사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고속열차 상용화 핵심기술 개발」 성과발표회가 개최될 예정이다.국토교통부 강희업 제2차관은 “정부,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이 함께 기술개발에 노력한 결과, 고속철도 도입 20년 만에 세계에서 두 번째로 370km/h급 고속운행 기술력을 독자적으로 확보했다”라며,“내년부터 400km/h급 3세대 고속열차 핵심기술 개발 등 앞으로 초고속 철도 기반을 앞당겨 세계 철도 기술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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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370km 차세대 고속열차 독자 기술개발 완료
우리나라 고속철도 차량 연혁
[knews25] 국토교통부는 국가연구개발사업을 통해 상업 운행속도 370km/h급 차세대 고속열차의 핵심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 차량 제작에 착수하여 ’30년부터 시험 운행을 추진할 계획이다.세계에서 두 번째로 빠른* 고속열차가 ’31년 이후 상용화됨으로써 국민의 철도 이동 편의가 획기적으로 향상되고, 해외 고속철도 시장에서 수출 경쟁력 확보와 시장 선점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본 국가연구개발사업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을 주관기관으로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7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22년 4월부터 ’25년 12월까지 4년간 총 225억원이 투입됐다.상업 운행속도 320km/h급 고속열차인 KTX-청룡의 제작 기술을 기반으로, 주행 성능과 안전성을 포함한 고속 운행 기술을 고도화*하여 상업 운행속도를 370km/h까지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이를 위해 총 6개 핵심기술을 개발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KTX-청룡 대비 고속 전동기 출력 47.4% 향상, 주행저항 12.3% 감소,횡방향 진동 가속도 33% 저감, 실내 소음 2dB 감소 등❶ 주요 부품의 소형·고밀화, 냉각 성능 제고, 절연 성능 향상 등 최적 설계로 560kW급* 고효율 고속전동기를 개발하여 KTX-청룡 대비 47.4%의 출력을 향상시켰다.❷ 차량 전두부 형상의 매끄러운 설계, 차량 하부 대차에 커버 적용 및 옥상 에어컨 등 돌출부 최소화로 주행저항을 KTX-청룡 대비 10% 이상 감소*시켰다.❸ 구동 대차의 공기스프링, 댐퍼 등 현가장치 최적화 설계를 통해 횡방향 진동 가속도를 30% 이상 감소시키고, 유럽 기술표준에서 정한 최고 수준의 승차감 지수 1.14~1.87을 달성하였다.또한, 실제 구동 대차를 회전 롤러 위에 올려 실제 주행 상황과 유사한 조건으로 시험하여 400km/h 이상에서 동적 안정성을 확인·검증하였다❹ 차량 주행장치, 공력 소음* 등 다양한 소음원 차단을 위해 바닥, 측벽, 천장 등에 차체 압출재 구조 최적화 및 복합 차음재 적용으로 68~73dB을 달성하여 KTX-청룡 대비 2dB을 저감**시켰으며, 이는 해외 고속차량 대비 동등 이상 수준으로 평가된다.❺ 고속운행에 따른 압력, 소음 등 극한 환경변화에 대응 가능한 기밀·차음 성능 기술을 확보하여 그간 수입에 의존했던 고속차량 출입문을 국산화하는데 성공하였다.❻ 철도 기술표준 선도국인 유럽보다 앞서* 400km/h급 고속차량까지 적용 가능한 차체 설비, 주행·제동·추진 장치, 신호 장비 등에 대한 성능평가 및 안전검증 기준을 마련하였다.국토교통부는 이번 연구개발 성과가 조기에 상용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EMU-370 초도 차량 1~2편성을 ’26년 상반기에 발주하고, ’30년 초부터 평택~오송 구간 등에서 시험 운행을 실시할 계획이다.향후 EMU-370이 국내 주력 고속열차로 자리매김할 경우, 주요 도시간 이동시간이 1시간대로 획기적으로 단축되어 전국이 사실상 단일 생활권으로 연결되고 국가 균형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전 세계적으로 350km/h급 이상 고속철도 시장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우리나라가 기술 경쟁력 우위를 확보함으로써 해외수출 기반 마련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오는 12월 23일 한국철도기술연구원에서 국토교통부,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철도 운영사 및 제작사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고속열차 상용화 핵심기술 개발」 성과발표회가 개최될 예정이다.국토교통부 강희업 제2차관은 “정부,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이 함께 기술개발에 노력한 결과, 고속철도 도입 20년 만에 세계에서 두 번째로 370km/h급 고속운행 기술력을 독자적으로 확보했다”라며,“내년부터 400km/h급 3세대 고속열차 핵심기술 개발 등 앞으로 초고속 철도 기반을 앞당겨 세계 철도 기술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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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370km 차세대 고속열차 독자 기술개발 완료
우리나라 고속철도 차량 연혁
[knews25] 국토교통부는 국가연구개발사업을 통해 상업 운행속도 370km/h급 차세대 고속열차의 핵심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 차량 제작에 착수하여 ’30년부터 시험 운행을 추진할 계획이다.세계에서 두 번째로 빠른* 고속열차가 ’31년 이후 상용화됨으로써 국민의 철도 이동 편의가 획기적으로 향상되고, 해외 고속철도 시장에서 수출 경쟁력 확보와 시장 선점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본 국가연구개발사업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을 주관기관으로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7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22년 4월부터 ’25년 12월까지 4년간 총 225억원이 투입됐다.상업 운행속도 320km/h급 고속열차인 KTX-청룡의 제작 기술을 기반으로, 주행 성능과 안전성을 포함한 고속 운행 기술을 고도화*하여 상업 운행속도를 370km/h까지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이를 위해 총 6개 핵심기술을 개발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KTX-청룡 대비 고속 전동기 출력 47.4% 향상, 주행저항 12.3% 감소,횡방향 진동 가속도 33% 저감, 실내 소음 2dB 감소 등❶ 주요 부품의 소형·고밀화, 냉각 성능 제고, 절연 성능 향상 등 최적 설계로 560kW급* 고효율 고속전동기를 개발하여 KTX-청룡 대비 47.4%의 출력을 향상시켰다.❷ 차량 전두부 형상의 매끄러운 설계, 차량 하부 대차에 커버 적용 및 옥상 에어컨 등 돌출부 최소화로 주행저항을 KTX-청룡 대비 10% 이상 감소*시켰다.❸ 구동 대차의 공기스프링, 댐퍼 등 현가장치 최적화 설계를 통해 횡방향 진동 가속도를 30% 이상 감소시키고, 유럽 기술표준에서 정한 최고 수준의 승차감 지수 1.14~1.87을 달성하였다.또한, 실제 구동 대차를 회전 롤러 위에 올려 실제 주행 상황과 유사한 조건으로 시험하여 400km/h 이상에서 동적 안정성을 확인·검증하였다❹ 차량 주행장치, 공력 소음* 등 다양한 소음원 차단을 위해 바닥, 측벽, 천장 등에 차체 압출재 구조 최적화 및 복합 차음재 적용으로 68~73dB을 달성하여 KTX-청룡 대비 2dB을 저감**시켰으며, 이는 해외 고속차량 대비 동등 이상 수준으로 평가된다.❺ 고속운행에 따른 압력, 소음 등 극한 환경변화에 대응 가능한 기밀·차음 성능 기술을 확보하여 그간 수입에 의존했던 고속차량 출입문을 국산화하는데 성공하였다.❻ 철도 기술표준 선도국인 유럽보다 앞서* 400km/h급 고속차량까지 적용 가능한 차체 설비, 주행·제동·추진 장치, 신호 장비 등에 대한 성능평가 및 안전검증 기준을 마련하였다.국토교통부는 이번 연구개발 성과가 조기에 상용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EMU-370 초도 차량 1~2편성을 ’26년 상반기에 발주하고, ’30년 초부터 평택~오송 구간 등에서 시험 운행을 실시할 계획이다.향후 EMU-370이 국내 주력 고속열차로 자리매김할 경우, 주요 도시간 이동시간이 1시간대로 획기적으로 단축되어 전국이 사실상 단일 생활권으로 연결되고 국가 균형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전 세계적으로 350km/h급 이상 고속철도 시장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우리나라가 기술 경쟁력 우위를 확보함으로써 해외수출 기반 마련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오는 12월 23일 한국철도기술연구원에서 국토교통부,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철도 운영사 및 제작사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고속열차 상용화 핵심기술 개발」 성과발표회가 개최될 예정이다.국토교통부 강희업 제2차관은 “정부,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이 함께 기술개발에 노력한 결과, 고속철도 도입 20년 만에 세계에서 두 번째로 370km/h급 고속운행 기술력을 독자적으로 확보했다”라며,“내년부터 400km/h급 3세대 고속열차 핵심기술 개발 등 앞으로 초고속 철도 기반을 앞당겨 세계 철도 기술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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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370km 차세대 고속열차 독자 기술개발 완료
우리나라 고속철도 차량 연혁
[knews25] 국토교통부는 국가연구개발사업을 통해 상업 운행속도 370km/h급 차세대 고속열차의 핵심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 차량 제작에 착수하여 ’30년부터 시험 운행을 추진할 계획이다.세계에서 두 번째로 빠른* 고속열차가 ’31년 이후 상용화됨으로써 국민의 철도 이동 편의가 획기적으로 향상되고, 해외 고속철도 시장에서 수출 경쟁력 확보와 시장 선점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본 국가연구개발사업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을 주관기관으로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7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22년 4월부터 ’25년 12월까지 4년간 총 225억원이 투입됐다.상업 운행속도 320km/h급 고속열차인 KTX-청룡의 제작 기술을 기반으로, 주행 성능과 안전성을 포함한 고속 운행 기술을 고도화*하여 상업 운행속도를 370km/h까지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이를 위해 총 6개 핵심기술을 개발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KTX-청룡 대비 고속 전동기 출력 47.4% 향상, 주행저항 12.3% 감소,횡방향 진동 가속도 33% 저감, 실내 소음 2dB 감소 등❶ 주요 부품의 소형·고밀화, 냉각 성능 제고, 절연 성능 향상 등 최적 설계로 560kW급* 고효율 고속전동기를 개발하여 KTX-청룡 대비 47.4%의 출력을 향상시켰다.❷ 차량 전두부 형상의 매끄러운 설계, 차량 하부 대차에 커버 적용 및 옥상 에어컨 등 돌출부 최소화로 주행저항을 KTX-청룡 대비 10% 이상 감소*시켰다.❸ 구동 대차의 공기스프링, 댐퍼 등 현가장치 최적화 설계를 통해 횡방향 진동 가속도를 30% 이상 감소시키고, 유럽 기술표준에서 정한 최고 수준의 승차감 지수 1.14~1.87을 달성하였다.또한, 실제 구동 대차를 회전 롤러 위에 올려 실제 주행 상황과 유사한 조건으로 시험하여 400km/h 이상에서 동적 안정성을 확인·검증하였다❹ 차량 주행장치, 공력 소음* 등 다양한 소음원 차단을 위해 바닥, 측벽, 천장 등에 차체 압출재 구조 최적화 및 복합 차음재 적용으로 68~73dB을 달성하여 KTX-청룡 대비 2dB을 저감**시켰으며, 이는 해외 고속차량 대비 동등 이상 수준으로 평가된다.❺ 고속운행에 따른 압력, 소음 등 극한 환경변화에 대응 가능한 기밀·차음 성능 기술을 확보하여 그간 수입에 의존했던 고속차량 출입문을 국산화하는데 성공하였다.❻ 철도 기술표준 선도국인 유럽보다 앞서* 400km/h급 고속차량까지 적용 가능한 차체 설비, 주행·제동·추진 장치, 신호 장비 등에 대한 성능평가 및 안전검증 기준을 마련하였다.국토교통부는 이번 연구개발 성과가 조기에 상용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EMU-370 초도 차량 1~2편성을 ’26년 상반기에 발주하고, ’30년 초부터 평택~오송 구간 등에서 시험 운행을 실시할 계획이다.향후 EMU-370이 국내 주력 고속열차로 자리매김할 경우, 주요 도시간 이동시간이 1시간대로 획기적으로 단축되어 전국이 사실상 단일 생활권으로 연결되고 국가 균형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전 세계적으로 350km/h급 이상 고속철도 시장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우리나라가 기술 경쟁력 우위를 확보함으로써 해외수출 기반 마련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오는 12월 23일 한국철도기술연구원에서 국토교통부,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철도 운영사 및 제작사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고속열차 상용화 핵심기술 개발」 성과발표회가 개최될 예정이다.국토교통부 강희업 제2차관은 “정부,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이 함께 기술개발에 노력한 결과, 고속철도 도입 20년 만에 세계에서 두 번째로 370km/h급 고속운행 기술력을 독자적으로 확보했다”라며,“내년부터 400km/h급 3세대 고속열차 핵심기술 개발 등 앞으로 초고속 철도 기반을 앞당겨 세계 철도 기술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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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370km 차세대 고속열차 독자 기술개발 완료
우리나라 고속철도 차량 연혁
[knews25] 국토교통부는 국가연구개발사업을 통해 상업 운행속도 370km/h급 차세대 고속열차의 핵심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 차량 제작에 착수하여 ’30년부터 시험 운행을 추진할 계획이다.세계에서 두 번째로 빠른* 고속열차가 ’31년 이후 상용화됨으로써 국민의 철도 이동 편의가 획기적으로 향상되고, 해외 고속철도 시장에서 수출 경쟁력 확보와 시장 선점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본 국가연구개발사업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을 주관기관으로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7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22년 4월부터 ’25년 12월까지 4년간 총 225억원이 투입됐다.상업 운행속도 320km/h급 고속열차인 KTX-청룡의 제작 기술을 기반으로, 주행 성능과 안전성을 포함한 고속 운행 기술을 고도화*하여 상업 운행속도를 370km/h까지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이를 위해 총 6개 핵심기술을 개발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KTX-청룡 대비 고속 전동기 출력 47.4% 향상, 주행저항 12.3% 감소,횡방향 진동 가속도 33% 저감, 실내 소음 2dB 감소 등❶ 주요 부품의 소형·고밀화, 냉각 성능 제고, 절연 성능 향상 등 최적 설계로 560kW급* 고효율 고속전동기를 개발하여 KTX-청룡 대비 47.4%의 출력을 향상시켰다.❷ 차량 전두부 형상의 매끄러운 설계, 차량 하부 대차에 커버 적용 및 옥상 에어컨 등 돌출부 최소화로 주행저항을 KTX-청룡 대비 10% 이상 감소*시켰다.❸ 구동 대차의 공기스프링, 댐퍼 등 현가장치 최적화 설계를 통해 횡방향 진동 가속도를 30% 이상 감소시키고, 유럽 기술표준에서 정한 최고 수준의 승차감 지수 1.14~1.87을 달성하였다.또한, 실제 구동 대차를 회전 롤러 위에 올려 실제 주행 상황과 유사한 조건으로 시험하여 400km/h 이상에서 동적 안정성을 확인·검증하였다❹ 차량 주행장치, 공력 소음* 등 다양한 소음원 차단을 위해 바닥, 측벽, 천장 등에 차체 압출재 구조 최적화 및 복합 차음재 적용으로 68~73dB을 달성하여 KTX-청룡 대비 2dB을 저감**시켰으며, 이는 해외 고속차량 대비 동등 이상 수준으로 평가된다.❺ 고속운행에 따른 압력, 소음 등 극한 환경변화에 대응 가능한 기밀·차음 성능 기술을 확보하여 그간 수입에 의존했던 고속차량 출입문을 국산화하는데 성공하였다.❻ 철도 기술표준 선도국인 유럽보다 앞서* 400km/h급 고속차량까지 적용 가능한 차체 설비, 주행·제동·추진 장치, 신호 장비 등에 대한 성능평가 및 안전검증 기준을 마련하였다.국토교통부는 이번 연구개발 성과가 조기에 상용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EMU-370 초도 차량 1~2편성을 ’26년 상반기에 발주하고, ’30년 초부터 평택~오송 구간 등에서 시험 운행을 실시할 계획이다.향후 EMU-370이 국내 주력 고속열차로 자리매김할 경우, 주요 도시간 이동시간이 1시간대로 획기적으로 단축되어 전국이 사실상 단일 생활권으로 연결되고 국가 균형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전 세계적으로 350km/h급 이상 고속철도 시장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우리나라가 기술 경쟁력 우위를 확보함으로써 해외수출 기반 마련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오는 12월 23일 한국철도기술연구원에서 국토교통부,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철도 운영사 및 제작사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고속열차 상용화 핵심기술 개발」 성과발표회가 개최될 예정이다.국토교통부 강희업 제2차관은 “정부,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이 함께 기술개발에 노력한 결과, 고속철도 도입 20년 만에 세계에서 두 번째로 370km/h급 고속운행 기술력을 독자적으로 확보했다”라며,“내년부터 400km/h급 3세대 고속열차 핵심기술 개발 등 앞으로 초고속 철도 기반을 앞당겨 세계 철도 기술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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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370km 차세대 고속열차 독자 기술개발 완료
우리나라 고속철도 차량 연혁
[knews25] 국토교통부는 국가연구개발사업을 통해 상업 운행속도 370km/h급 차세대 고속열차의 핵심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 차량 제작에 착수하여 ’30년부터 시험 운행을 추진할 계획이다.세계에서 두 번째로 빠른* 고속열차가 ’31년 이후 상용화됨으로써 국민의 철도 이동 편의가 획기적으로 향상되고, 해외 고속철도 시장에서 수출 경쟁력 확보와 시장 선점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본 국가연구개발사업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을 주관기관으로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7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22년 4월부터 ’25년 12월까지 4년간 총 225억원이 투입됐다.상업 운행속도 320km/h급 고속열차인 KTX-청룡의 제작 기술을 기반으로, 주행 성능과 안전성을 포함한 고속 운행 기술을 고도화*하여 상업 운행속도를 370km/h까지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이를 위해 총 6개 핵심기술을 개발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KTX-청룡 대비 고속 전동기 출력 47.4% 향상, 주행저항 12.3% 감소,횡방향 진동 가속도 33% 저감, 실내 소음 2dB 감소 등❶ 주요 부품의 소형·고밀화, 냉각 성능 제고, 절연 성능 향상 등 최적 설계로 560kW급* 고효율 고속전동기를 개발하여 KTX-청룡 대비 47.4%의 출력을 향상시켰다.❷ 차량 전두부 형상의 매끄러운 설계, 차량 하부 대차에 커버 적용 및 옥상 에어컨 등 돌출부 최소화로 주행저항을 KTX-청룡 대비 10% 이상 감소*시켰다.❸ 구동 대차의 공기스프링, 댐퍼 등 현가장치 최적화 설계를 통해 횡방향 진동 가속도를 30% 이상 감소시키고, 유럽 기술표준에서 정한 최고 수준의 승차감 지수 1.14~1.87을 달성하였다.또한, 실제 구동 대차를 회전 롤러 위에 올려 실제 주행 상황과 유사한 조건으로 시험하여 400km/h 이상에서 동적 안정성을 확인·검증하였다❹ 차량 주행장치, 공력 소음* 등 다양한 소음원 차단을 위해 바닥, 측벽, 천장 등에 차체 압출재 구조 최적화 및 복합 차음재 적용으로 68~73dB을 달성하여 KTX-청룡 대비 2dB을 저감**시켰으며, 이는 해외 고속차량 대비 동등 이상 수준으로 평가된다.❺ 고속운행에 따른 압력, 소음 등 극한 환경변화에 대응 가능한 기밀·차음 성능 기술을 확보하여 그간 수입에 의존했던 고속차량 출입문을 국산화하는데 성공하였다.❻ 철도 기술표준 선도국인 유럽보다 앞서* 400km/h급 고속차량까지 적용 가능한 차체 설비, 주행·제동·추진 장치, 신호 장비 등에 대한 성능평가 및 안전검증 기준을 마련하였다.국토교통부는 이번 연구개발 성과가 조기에 상용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EMU-370 초도 차량 1~2편성을 ’26년 상반기에 발주하고, ’30년 초부터 평택~오송 구간 등에서 시험 운행을 실시할 계획이다.향후 EMU-370이 국내 주력 고속열차로 자리매김할 경우, 주요 도시간 이동시간이 1시간대로 획기적으로 단축되어 전국이 사실상 단일 생활권으로 연결되고 국가 균형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전 세계적으로 350km/h급 이상 고속철도 시장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우리나라가 기술 경쟁력 우위를 확보함으로써 해외수출 기반 마련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오는 12월 23일 한국철도기술연구원에서 국토교통부,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철도 운영사 및 제작사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고속열차 상용화 핵심기술 개발」 성과발표회가 개최될 예정이다.국토교통부 강희업 제2차관은 “정부,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이 함께 기술개발에 노력한 결과, 고속철도 도입 20년 만에 세계에서 두 번째로 370km/h급 고속운행 기술력을 독자적으로 확보했다”라며,“내년부터 400km/h급 3세대 고속열차 핵심기술 개발 등 앞으로 초고속 철도 기반을 앞당겨 세계 철도 기술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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