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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 국립임실호국원, 스토리텔링 호국투어 ‘우리가 알아야 할, 여성 의용군 이야기’행사 가져
국가보훈부 국립임실호국원, 스토리텔링 호국투어 ‘우리가 알아야 할, 여성 의용군 이야기’행사 가져
[knews25] 국립임실호국원은 12일 완주군 태봉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우리가 알아야 할, 여성 의용군 이야기’스토리텔링 호국투어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여성 의용군 묘소 참배, 공적 소개, ‘문서로 말하지 않는 이야기 6·25전쟁 편 박옥선 간호장교 2기 영상’시청 등 한국전의 숨은 영웅 여성 의용군의 활약상을 직접 듣고 보고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여성 의용군 묘소 참배는 호국원에 안장되어 계신 총 7위의 여성 의용군 중 故) 전영숙님을 대상으로 6·25 전쟁의 참혹했던 상황과 군 복무와 관련된 경험담 등 유가족에게 남기신 말씀을 토대로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은“6·25전쟁 당시 위기에 처한 조국을 지키기 위해 나라사랑 정신으로 참전하신 여성 의용군의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호국원은 앞으로도 안장되신 총 7위의 여성 의용군 한분 한분의 스토리텔링을 지속 추진해 여성임에도 희생을 담보로 국가 수호에 힘쓰셨던 분들이 잊혀지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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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성·아동학대 사안 원스톱 지원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12일 경산교육지원청에서 교육지원청에서 선발된 핵심강사 40명을 대상으로‘2023학년도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아동학대 사안대응 핵심강사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교육부의‘2023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 사안 대응 업무가이드’개정 내용과‘2023 아동학대 예방 및 대처 요령 교육부분 가이드북’을 바탕으로 핵심강사의 업무 역량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사안처리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개정된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 사안 대응 절차 아동학대 사안 대처 방안 사례 분석과 조사 절차 등이며 특히 현장 맞춤형 사안처리의 실제 사례 등의 공유를 통해 핵심강사의 전문성을 제고한다.
한편 이번 연수를 받은 핵심강사는 교육지원청별 각급 학교의 성희롱·성폭력·아동학대 사안 대응 담당자를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하고 각급 학교의 사안 컨설팅을 통해 업무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종현 학생생활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핵심강사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사안 대응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해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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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접수 마감
경북교육청,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접수 마감
[knews25] 경북교육청은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8일까지 도내 8개 시험지구 교육지원청과 고등학교에서 실시한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전년 대비 309명이 감소한 19,568명이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지원자격별로는 재학생이 전년 대비 691명 감소한 15,501명, 졸업생이 310명 증가한 3,516명,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는 72명 증가한 551명이 지원했다.
졸업예정 자 수가 전년 대비 4.5% 감소한 데 반해, 졸업생과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의 수는 전년 대비 각각 8.8%와 1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구별로는 구미지구 4,880명 포항지구 4,694명 경산지구 2,439명 경주지구 2,236명 안동지구 1,563명 김천지구 1,366명 영주지구 1,351명 상주지구 1,039명이다.
성별로는 남학생이 전년 대비 184명 감소한 9,971명, 여학생은 125명 감소한 9,597명이 지원했다.
영역별 선택 현황을 살펴보면 국어 영역은 화법과 작문 13,409명, 언어와 매체 6,079명 수학 영역은 확률과 통계 8,959명, 미적분 9,076명, 기하 830명으로 나타났다.
또한 탐구 영역은 사회탐구 9,369명, 과학탐구 8,922명, 사회·과학탐구 846명, 직업탐구 82명으로 나타났으며 제2외국어/한문은 전체 지원자 중 12.5%에 해당하는 2,438명이 지원했다.
전체 지원자 수가 소폭 감소한 것은 도내 고3 재학생 수의 감소에 기인하는 것으로 보이며 졸업생 등의 지원자 비율이 높아진 것은 전년도 수능에 이어 올해까지 전국적으로 나타나는 재수생 비중 증가 경향과 같은 맥락으로 이해할 수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현장의 아낌없는 노력으로 수능 원서접수가 원활하게 마무리됐다”며 “6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올해 수능에서도 도내 수험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본인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수능 시행 관리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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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한 인사가 신뢰받는 교육의 시작이다
공정한 인사가 신뢰받는 교육의 시작이다
[knews25] 경북교육청은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김천 로제니아호텔에서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유·초등 인사업무담당 교육전문직원 6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3월과 9월 인사이동으로 새롭게 업무를 담당하는 교육전문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2회에 걸쳐 실시하고 있으며 공정하고 전문성이 요구되는 인사업무의 특성상 대면 연수를 통한 상호 정보 교환이 필수적이다.
특히 인사 업무 처리 과정에서 필요한 매뉴얼과 자료를 제공해 업무 처리를 지원하고 기관별 담당자와의 대화 시간을 통해 휴·복직 처리 방법, 민원 처리 방법 등 사례를 중심으로 토의식 연수를 진행해 인사업무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교육행정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전보, 승진, 자격 등 인사 업무 처리와 개정된 인사 법규, 성과상여금, 계약제 교원, 복무 등 인사업무 전반에 대한 구체적인 매뉴얼 활용과 실무처리 방법 안내로 인사업무 담당 교육전문직원의 역량을 향상시킨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인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원 인사업무 담당자 상호 간의 정보 교환과 창의적 아이디어 공유가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교원 인사행정이 실현될 수 있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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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교육센터 이전 건립으로 미래교육 환경 구축
인공지능교육센터 이전 건립으로 미래교육 환경 구축
[knews25] 경북교육청은 AI교육 수요의 증가에 대응하고 효율적인 AI교육을 위해 현 인공지능교육센터의 이전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세계교육의 표준 따뜻한 경북 AI교육’을 위해 경북지역 미래인재 양성의 허브로 학생들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펼칠 미래교육 환경 구축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현재 봉양중학교에 설치·운영 중인 인공지능교육센터는 공간 협소로 체험교육 부족 등 교육 운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경북교육청은 지난 5월부터 지역 내 폐교를 활용해 2026년 3월 개관을 목표로 인공지능교육센터 이전 건립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을 위해 9월부터 12월까지‘인공지능교육센터 이전 건립 추진 TF’를 구성해 국내외 자료 조사, 타 시도 센터 견학, 사전 기획용역과 설계 기초자료를 작성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12월까지 TF 운영을 통해 인공지능교육센터의 효율적인 공간 배치·구성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인공지능교육센터가 빅데이터, 챗GPT 등 미래 인공지능 사회 변화에 발맞춰 인공지능 인재 육성의 구심적인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경북의 모든 학생들이 미래 인공지능 시대의 주역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AI교육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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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국회에 교권 보호 법안 조속 타결 요청”
교육부(사진=PEDIEN)
[knews25] 교육부는 지난 7월 18일 서울 서이초 교사의 안타까운 사망 이후로도 여러 선생님들의 극단적 선택이 이어지고 있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무엇보다 신속한 교권 회복 조치로 학교 현장을 안정시켜 나가는 일을 최우선과제로 인식하고 있다.
이미 발표한 바와 같이 법무부와의 공동 전담팀, 복지부와의 공동 전담팀 등을 통해 아동학대 법집행 관행 개선 교사 마음건강 특별대책 추진 등 정부 차원에서 행정적으로 할 수 있는 조치들은 최대한 속도를 내고 있다.
또한 교육부는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현장 교원 소통을 시작할 예정이다.
현장 교원과 허심탄회하게 논의해 지난 10여 년간 무너진 교권을 이번 정부에서 회복하는 것과 더불어 현장 중심의 교육정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또한 ‘가칭교육공동체 권리와 의무에 관한 조례’ 예시안을 마련해 불합리한 학생인권조례 개선의 공감대를 확산하고 ‘모두의 학교’ 캠페인을 통해 학교 및 교사가 겪는 어려움을 온 국민이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우리 사회의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다만, 그럼에도 선생님들이 절실하게 요구하는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 대응 악성민원 대처 교권 보호 배상책임보험 법적 근거 마련 등은 입법적 조치가 선행되어야 할 과제들이며 이에 대한 현장 교사들의 목소리도 절박한 상황이다.
교육부는 그간 4차례의 국회 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쟁점이 제기될 때마다 4자 협의체 정신에 입각해 전향적으로 논의에 참여해 왔다.
이번 주가 교권 보호 4대 입법의 마지막 고비라는 점을 함께 인식하고 국회에서도 50만 선생님들의 간절한 요구에 부응해 신속하게 법안이 통과되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호소드린다.
이주호 부총리는 “교권 보호 입법이 절박한 만큼 열린 자세로 임할 것이며 무엇보다 제도가 현장에서 실행력을 갖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점을 강조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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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 디지털·저탄소 인력 양성 속도 낸다
고용노동부(사진=PEDIEN)
[knews25] 한국폴리텍대학이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해 직업훈련의 초점을 ‘디지털·저탄소’에 맞추고 신기술 인력 양성에 속도를 낸다.
폴리텍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인공지능융합과 저탄소 분야 학과를 총 10개 신설해 인력 양성 규모를 2배로 늘린다고 11일 밝혔다.
신기술 직업훈련 확대로 산업의 디지털화, 저탄소 전환에 따른 일자리·직무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다.
먼저 올해 300억원을 투입해 폴리텍에 인공지능융합, 저탄소 분야 학과를 각각 5개씩 추가로 신설한다.
기존 7개 캠퍼스 10개 과에서 14개 캠퍼스 20개 과로 규모를 확대한다.
교육훈련 인원은 기존 450명에서 900명으로 늘어난다.
이번 학과 신설에 따라 2024학년도에는 AI산업안전시스템과, 디지털기계시스템과, 전기자동차과 등이 새로 들어선다.
AI산업안전시스템과는 제조 현장에 인공지능 영상감시, 산업용 사물인터넷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작업 환경의 안전성을 높이고 사고와 재해를 예측·예방하는 안전 관리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디지털기계시스템과는 기계 산업에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한 학과로 생산 최적화에 필요한 데이터 분석, 설비 운영, 공정 관리를 교육한다.
전기자동차과는 내연기관차의 분해 정비 위주 교육에서 벗어나 전기·전자 장치, 배터리 등을 다루는 친환경차 전문 진단·정비 인력을 키운다.
폴리텍은 산업 현장의 수요 변화를 반영해 학과를 유연하게 재편하면서 신기술 훈련 비중을 지속해서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2017년 9개 과였던 폴리텍 신기술 학과는 올해 93개 과로 10배가량 늘었다.
전체 학과의 37% 수준이다.
청년층의 신기술 분야 고수준 훈련 기회도 늘려나간다.
학력이 높은 청년 구직자 등을 고급 기술 인력으로 양성하기 위한 ‘하이테크과정’을 올해 1,530명에서 2026년 2,830명까지 점진적으로 확대한다.
임춘건 폴리텍 이사장 직무대리는 “인력 양성이 시급하고 중요한 신기술 분야 직업훈련을 강화해 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미래 세대의 일자리 기회를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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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부동산세 합산배제 및 과세특례 신고하세요
국토교통부(사진=PEDIEN)
[knews25] 2023년 종합부동산세 합산배제 및 과세특례를 적용받고자 하는 납세자는 일정한 요건을 갖추어 9월 16일부터 10월 4일까지 합산배제 및 과세특례를 신고해야 한다.
임대주택, 사원용주택, 주택신축용 토지 등은 합산배제 신고 시 과세대상에서 제외되며 일시적 2주택·상속주택·지방 저가주택 및 부부 공동명의 주택은 특례 신청 시 1세대 1주택자 계산방식의 혜택을 적용받는다.
기존에 신고했으면 계속 적용되므로 다시 신고하지 않아도 된다.
국세청은 올해 종합부동산세 합산배제 및 과세특례 적용이 예상되는 7만여명에게 신고 안내문을 발송했다.
올해는 기본공제금액 상향으로 부부 공동명의 특례를 통해 1세대 1주택자 적용을 받는 것이 오히려 불리할 수 있다.
국세청은 기존 특례 신청자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올해 특례 적용이 불리한 납세자에게 기존 특례 신청을 취소하도록 안내문을 별도 발송했다.
신고편의를 위해 합산배제 요건충족 여부 및 과세특례 적용에 따른 세액 모의계산 등 자가진단 서비스를 홈택스에서 제공한다.
일시적 2주택 특례로 1세대 1주택자 계산방식을 적용받은 경우 신규주택 취득일부터 3년 내 종전주택을 양도하지 못하면 경감받은 세액 및 이자상당가산액을 부담할 수 있으니 신중히 신청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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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환경부와 협업 ‘해양오염 피해 야생동물 구호 역량’ 강화에 나선다
해양경찰청, 환경부와 협업 ‘해양오염 피해 야생동물 구호 역량’ 강화에 나선다
[knews25] 해양경찰청은 “해양 기름 유출 시 조류 등 야생 동물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해양오염 피해 야생동물 구호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고 11일 밝혔다.
대규모 해양오염 사고가 발생하면 지역경제에 심각한 피해를 줄 뿐만 아니라 해양 환경과 사고 해역 주변에 서식하는 조류 등 야생동물도 큰 피해를 입게 된다.
특히 철새 서식지 인근에서 해양오염 사고가 발생하면 많은 철새가 동시에 피해를 입을 수 있어 신속하게 구조하고 치료할 수 있는 시스템 마련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해양경찰청은 다음과 같이‘해양오염 피해 야생동물 구호 역량’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우리나라 야생동물 관리 주관 부처인 환경부와 전국 17개 야생동물구조센터 등과 함께 비상 연락망을 구축해 해양오염사고 시 신속하게 야생동물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구조센터 주관 야생동물 구조·치료 전문교육을 실시해 해양경찰청 사고대응인력의 전문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또한, 해양경찰청에서 실시하는 해양오염 방제훈련에 함께 참여하는 등 해양오염으로 인한 야생동물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조현진 해양오염방제국장은 “야생동물과의 공존이 강조되는 지금 해양경찰은 해양오염사고시 최대한 야생동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하고 환경부 및 야생동물구조센터와 협력해 야생동물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구조·치료 역량을 확보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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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기증, 뿌듯함을 예약하세요” 제6회 ‘생명나눔 주간’ 기념식 개최
보건복지부(사진=PEDIEN)
[knews25] 보건복지부는 제6회‘생명나눔 주간’을 맞이해 9월 11일 오후 2시 서울 엘타워에서 ‘제6회 생명나눔 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올해 생명나눔 홍보 슬로건인 ‘장기기증, 뿌듯함을 예약하세요’라는 표어 아래 주제 영상 상영, 유공자 장관 표창, 생명의소리 합창단 공연 및 생명나눔 홍보대사 강연 등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진행됐다.
주제 영상은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출연한 생명나눔 공익광고인 ‘장기기증, 뿌듯함을 예약하세요’를 활용해 제작했으며 생명나눔 주간에 대한 메인모델 성해은의 메시지도 함께 전달됐다.
한편‘생명나눔 주간’은‘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장기·인체조직 기증자의 이웃사랑과 희생정신을 기리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9월 중두번째 월요일부터 1주간을 지정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생명나눔 주간’은 기념식과 함께 전국 16개 지자체, 12개 민간기관이 참여하는 생명나눔 그린라이트 캠페인, K리그 연계 행사 등 국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높일 수 있는 캠페인으로 구성됐다.
2023-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