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논산훈련소까지 KTX 타고 한 번에 간다. 국토부, 호남선 굽은 길 편다.
호남선 가수원~논산 고속화 사업 위치도
[knews25] 앞으로는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하는 예비 장병들과 가족들이 KTX를 타고 훈련소 앞까지 갈 수 있게 된다.국토교통부는 일제 강점기에 건설된 호남선 가수원역 ~ 논산역 구간의 구불구불한 선형을 바로잡고, 강경선과 연계하여 훈련소 앞 ‘신연무대역’을 신설하는 등의 내용이 담긴 호남선 고속화 건설사업 기본계획을 12월 24일 최종 확정·고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약 9천 2백억원을 투입하여 대전 가수원역에서 논산역까지의 굴곡진 노선을 직선화하고, 기존 노후 시설도 정비하여 250km/h의 고속 주행이 가능한 선로로 개량하는 국책 사업이다.본 사업은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29년 착공 후 '34년 완료‧개통할 예정이다.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수십만 명에 달하는 입소 장병들과 가족 등 면회객들은 보다 편하고 빠르게 논산훈련소로 이동할 수 있게 될 전망이며, 훈련소 인근의 극심한 도로 정체 또한 일부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해당 사업 구간을 운행하는 KTX의 운행 시간이 기존 대비 약 14분가량 단축*될 예정이며, 1914년에 건설된 기존의 급곡선 구간과 평면 건널목들도 개량하여 안전성과 승차감 또한 획기적으로 개선되는 효과도 기대된다.국토교통부 윤진환 철도국장은 “호남선 고속화 사업은 국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빠른 철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대전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며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4
-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이용자의 56.8%, ‘도전행동 완화’
년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만족도 조사 주요 결과
[knews25] 보건복지부는 ‘2025년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2026년도 예산 지원 확대 계획을 밝혔다.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는 2024년 6월부터 시행된 제도로서, 도전행동이 심해 기존의 돌봄서비스를 받기 곤란했던 발달장애인에게 맞춤형으로 1:1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이번 만족도 조사는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의 이용자와 보호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서비스의 품질관리 및 향후 운영에 대한 개선안을 도출하기 위해 실시되었다.조사 결과, 보호자는 서비스 이용을 통해 ▴휴식 등 개인시간을 확보할 수 있었고, ▴돌봄 스트레스가 완화되었으며, ▴정서적으로 안정되었다고 응답했다. 그리고 보호자의 관점에서 본 이용자는 서비스 이용 후 ▴정서적으로 안정되었고, ▴도전행동이 완화되었으며, ▴일상생활 능력이 향상되었다고 응답했다. 이러한 결과, ‘서비스 지속 이용 의향’은 98.3점, ‘주변에 추천 의향’은 96.2점으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또한, 서비스 이용 시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프로그램으로는 ‘여가활동’을, 가장 확대되었으면 하는 프로그램으로는 ‘정서・행동안정 지원’을 꼽았으며, 서비스 개선사항으로는 맞춤형 프로그램 강화, 이용시간・인원확대, 돌봄인력 충원 등의 의견이 주요하게 제시되었다.이러한 현장의 목소리를 고려하여 더욱 내실 있는 서비스 지원을 위해 금년부터 주간 그룹형 서비스 단가를 31,086원*으로 높이고, 종사자들에게 지급하는 전문수당은 월 20만 원으로 인상하였다.
2026-01-07
-
AI로 일하고 현장에서 답 찾는 지방리더 육성지방자치인재개발원 장기교육과정 개시
행정안전부
[knews25]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은 2월 2일 오전, 자치인재원 대강당에서 2026년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대상 장기교육과정 입교식을 개최한다.이번 ‘장기교육과정’에는 시·도 및 시·군·구의 국·과장급 공무원 등 총 391명이 참여하며, 대상별 특성을 고려해 △고위정책과정, △고급리더과정, △중견리더과정, △지방의회리더과정, △글로벌리더과정, △여성리더양성과정으로 운영된다.올해 교육과정은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에 대응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중심으로, 헌법가치와 국정철학·국정과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문제해결형 학습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우선 생성형 AI를 정책기획과 행정서비스 개선에 직접 활용하는 실습교육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행정수요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AI 활용 역량을 기르고, 조직 변화 관리와 업무혁신에 대한 인식 전환을 병행한다.특히 실습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학습 과정을 단방향 교육에서 평가·피드백 중심의 학습체계로 개편해 ‘AI챔피언’ 양성을 도모할 계획이다.아울러, 헌법가치와 국정철학에 대한 깊이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국정과제와 지역현안을 연계한 문제해결형 학습도 강화한다.교육생들이 직접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 대안을 도출하고 실행 전략을 설계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현장 세미나’를 확대한다.또한, 개인·분임·팀단위 연구와 참여형·토론형 학습에 피어코칭을 결합해 학습 효과를 높인다.특히 지역 공동체 회복과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사회연대경제’ 정책을 주요 과제로 다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구현에 집중할 예정이다.또한 중앙정부의 정책 방향과 지방정부의 실행 과제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기 위해 국정과제 교육을 확대 편성했다.이를 통해 지방공무원이 국정과제를 지역 여건에 맞춰 최적화하고,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교육생들이 국민주권정부의 국정철학과 국정과제를 제대로 이해하는 한편, AI시대에 걸맞은 실무 역량까지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며,“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지방정부가 국정운영의 대등한 파트너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지방공무원들의 역량 개발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2
-
조현 외교부 장관, 코리아소사이어티 대표단 면담
면담
[knews25] 조현 외교부 장관은 방한 중인 캐슬린 스티븐스 이사장 및 에이브러햄 김 회장 등 코리아소사이어티 대표단과 2.12 만찬 면담을 갖고 한미관계 증진과 코리아소사이어티 활동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조 장관은 내년 설립 70주년을 맞는 코리아소사이어티가 그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 및 한미관계에 대한 미국 내 이해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올해 김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였다.조 장관은 지난 해 양국 정상 간 채택한 「한미 정상회담 공동설명자료」는 급변하는 국제정세 하에서 양국의 국익과 공동 번영을 극대화하기 위한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였다고 설명하였다. 조 장관은 JFS 합의 중 원자력, 핵추진잠수함, 조선 등 핵심 분야 협력의 신속한 이행을 위한 미국 내 우호적 여건 조성 조성을 위해 코리아소사이어티가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코리아소사이어티 대표단은 한미동맹의 중요성에 대해 미국 내 폭넓은 공감대가 있으며, 최근 한국 문화에 대한 미국 내 높은 관심이 정치, 경제 등 다방면에서의 양국 협력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하였다. 대표단은 코리아소사이어티가 올해 신임 회장 취임과 내년 설립 70주년 등을 계기로 한미 상호 간 이해와 협력을 증진하고 양국을 연결하는 가교로서의 역할을 적극 수행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2026-02-13
-
충남-대전(대전-충남) 통합특별시 전폭적인 특례 제공을 위한 범정부 논의
행정안전부
[knews25] 12월 24일 9시,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충남-대전 통합특별시 출범과 관련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기획재정부, 교육부 등 11개 부처 실‧국장 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서, 행정안전부는 민선 9기 충남-대전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세부 추진일정을 공유하고, 각 부처에 전폭적인 특례 제공 협조를 요청했다.기존 특례에 대한 전향적인 수용과 정부차원에서 별도 인센티브 발굴 등 추가적인 행‧재정적 지원방안 발굴을 당부했다.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민선자치 30년 역사에서 충남-대전의 성공적인 통합은 지방행정체제의 새로운 방향을 그려나가는 큰 발자국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충남-대전 통합이 수도권 일극 체제 해소와 지방소멸 극복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전 부처의 노력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5-12-24
-
충남-대전(대전-충남) 통합특별시 전폭적인 특례 제공을 위한 범정부 논의
행정안전부
[knews25] 12월 24일 9시,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충남-대전 통합특별시 출범과 관련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기획재정부, 교육부 등 11개 부처 실‧국장 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서, 행정안전부는 민선 9기 충남-대전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세부 추진일정을 공유하고, 각 부처에 전폭적인 특례 제공 협조를 요청했다.기존 특례에 대한 전향적인 수용과 정부차원에서 별도 인센티브 발굴 등 추가적인 행‧재정적 지원방안 발굴을 당부했다.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민선자치 30년 역사에서 충남-대전의 성공적인 통합은 지방행정체제의 새로운 방향을 그려나가는 큰 발자국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충남-대전 통합이 수도권 일극 체제 해소와 지방소멸 극복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전 부처의 노력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5-12-24
-
충남-대전(대전-충남) 통합특별시 전폭적인 특례 제공을 위한 범정부 논의
행정안전부
[knews25] 12월 24일 9시,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충남-대전 통합특별시 출범과 관련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기획재정부, 교육부 등 11개 부처 실‧국장 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서, 행정안전부는 민선 9기 충남-대전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세부 추진일정을 공유하고, 각 부처에 전폭적인 특례 제공 협조를 요청했다.기존 특례에 대한 전향적인 수용과 정부차원에서 별도 인센티브 발굴 등 추가적인 행‧재정적 지원방안 발굴을 당부했다.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민선자치 30년 역사에서 충남-대전의 성공적인 통합은 지방행정체제의 새로운 방향을 그려나가는 큰 발자국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충남-대전 통합이 수도권 일극 체제 해소와 지방소멸 극복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전 부처의 노력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5-12-24
-
충남-대전(대전-충남) 통합특별시 전폭적인 특례 제공을 위한 범정부 논의
행정안전부
[knews25] 12월 24일 9시,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충남-대전 통합특별시 출범과 관련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기획재정부, 교육부 등 11개 부처 실‧국장 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서, 행정안전부는 민선 9기 충남-대전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세부 추진일정을 공유하고, 각 부처에 전폭적인 특례 제공 협조를 요청했다.기존 특례에 대한 전향적인 수용과 정부차원에서 별도 인센티브 발굴 등 추가적인 행‧재정적 지원방안 발굴을 당부했다.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민선자치 30년 역사에서 충남-대전의 성공적인 통합은 지방행정체제의 새로운 방향을 그려나가는 큰 발자국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충남-대전 통합이 수도권 일극 체제 해소와 지방소멸 극복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전 부처의 노력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5-12-24
-
충남-대전(대전-충남) 통합특별시 전폭적인 특례 제공을 위한 범정부 논의
행정안전부
[knews25] 12월 24일 9시,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충남-대전 통합특별시 출범과 관련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기획재정부, 교육부 등 11개 부처 실‧국장 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서, 행정안전부는 민선 9기 충남-대전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세부 추진일정을 공유하고, 각 부처에 전폭적인 특례 제공 협조를 요청했다.기존 특례에 대한 전향적인 수용과 정부차원에서 별도 인센티브 발굴 등 추가적인 행‧재정적 지원방안 발굴을 당부했다.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민선자치 30년 역사에서 충남-대전의 성공적인 통합은 지방행정체제의 새로운 방향을 그려나가는 큰 발자국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충남-대전 통합이 수도권 일극 체제 해소와 지방소멸 극복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전 부처의 노력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5-12-24
-
충남-대전(대전-충남) 통합특별시 전폭적인 특례 제공을 위한 범정부 논의
행정안전부
[knews25] 12월 24일 9시,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충남-대전 통합특별시 출범과 관련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기획재정부, 교육부 등 11개 부처 실‧국장 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서, 행정안전부는 민선 9기 충남-대전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세부 추진일정을 공유하고, 각 부처에 전폭적인 특례 제공 협조를 요청했다.기존 특례에 대한 전향적인 수용과 정부차원에서 별도 인센티브 발굴 등 추가적인 행‧재정적 지원방안 발굴을 당부했다.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민선자치 30년 역사에서 충남-대전의 성공적인 통합은 지방행정체제의 새로운 방향을 그려나가는 큰 발자국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충남-대전 통합이 수도권 일극 체제 해소와 지방소멸 극복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전 부처의 노력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5-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