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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공공주택 안전평가 실효성 강화 "서류속 안전 말고, 진짜 현장 안전!"
조달청
[knews25] 조달청은 공공주택 건설현장의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건설안전을 실질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조달청 공공주택 공사 집행기준*」을 개정, 2026년 1월 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은 공공주택 입·낙찰 단계에서부터 중대재해 발생업체에 대한 감점은 강화하고 안전관리 우수기업은 가점을 부여하여 건설안전 평가가 낙찰자 선정에 실질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도록 개선하는 한편, 적정공사비를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개정 내용은 다음과 같다.우선, 안전평가 강화를 위해 시범사업으로 운영해 온 건설안전 배점 항목을 정규 제도로 전환한다. LH 공공주택 공사의 경우 이관 이후 PQ 심사 시 건설안전 항목을 배점 항목으로 평가해 온 바 있으며, 이를 제도화해 안정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건설안전 평가 항목에 중대재해 사망자 감점과 안전 우수 기업에 대한 가점을 신설한다.중대재해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한 경우 사망자 수에 따라 최대 5점까지 감점하고, 산업재해 예방 노력이 우수한 기업에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에 따라 최대 1점의 가점을 부여한다.일반종심제와 간이종심제 모두에서 건설안전 평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평가체계를 개선한다.기존에 ‘사회적 책임’ 항목의 가·감점으로 운영되던 건설안전 평가를 공사수행능력 배점 항목으로 전환하고, 배점을 상향 조정해 건설안전 관리 수준이 낙찰자 선정에 보다 직접적으로 반영되도록 했다.아울러, PQ 기준과 마찬가지로 중대재해 사망자 감점과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가점을 신설해, 중대재해 발생 기업에 대해서는 엄정히 평가하고 안전관리 우수 기업은 우대한다.일반종심제에서는 LH 공공주택 공사의 특성을 반영해 운영 중인 공사품질관리 심사항목 개정 사항을 반영한다. 공사관리 미흡에 대한 감점 폭을 확대하고, 기존 공사관리·하자관리 우수 항목에 안전관리 우수 항목을 추가해 현장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한다.중·소 건설업체의 안전투자 여건을 뒷받침하기 위해, 적격심사 대상공사의 낙찰하한율*을 2%p 상향한다.이번 규정 개정으로 중대재해로 다수 사망자 발생 시 사실상 낙찰에서 배제되는 효과가 발생한다. 한편 중대재해 감점은 규정 시행일 이후 산업안전보건법을 위반하여 사망자가 발생한 경우부터 적용한다.조달청은 이번 개정으로 공공주택 공사를 포함한 공공공사 전반에서 안전이 경쟁력이 되는 공공조달 환경을 조성하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백승보 청장은 “이번 기준 개정은 공공주택 현장에서 서류상으로 안전하다는 회사는 걸러내고 입찰 단계부터 안전관리 역량이 제대로 평가되도록 의도한 만큼, 진짜 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 기업들이 많아지기를 기대한다”면서“우리 건설 현장에서 안타까운 희생이 사라지도록 조달청이 튼튼한 안전울타리를 계속 만들어 나가겠다고.”고 다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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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국민 안전 최우선 정부기조에 맞게 소방공무원 채용 규모 대폭 확대… 총 2,891명 선발한다
소방청
[knews25] 소방청은 지난 1월 5일 공고했던 ‘2026년 소방공무원 채용시험 시행계획’을 변경하여, 당초 2,367명에서 524명 늘어난 총 2,891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26일 10시 변경 공고를 통해 밝혔다.이번 변경 공고에 따라 올해 소방공무원 채용 규모는 지난해보다 총 964명이 늘어난 규모로 확정되었다. 이는 당초 계획했던 전년 대비 증원 인원에 이번 추가 증원분이 더해진 결과로, 현장 부족 인력을 조기에 충원하여 국민 안전 공백을 해소하겠다는 정부의 의지가 반영됐다.모집 분야별 변경 인원을 살펴보면, 공개경쟁채용은 당초 1,176명에서 268명 늘어난 1,444명을, 경력경쟁채용은 1,191명에서 256명 늘어난 1,447명을 선발한다.소방청은 현장 부족 인력을 해소하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두 분야의 인원을 균형 있게 확충했다. 화재 진압 등 현장 활동의 주축이 되는 공개경쟁채용 인원을 대폭 늘리는 한편, 구급‧구조 등 전문 분야 인력도 보강하여 재난 대응의 효율성을 높였다. 특히 경력경쟁채용 세부 분야를 보면,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구급 분야는 당초 851명에서 1,043명으로 192명 증원되었고, 구조 분야는 211명에서 226명, 소방관련학과는 72명에서 101명으로 각각 늘어났다.채용 인원 확대에 따라 원서 접수 일정도 변경된다. 소방청은 수험생들이 변경된 공고 내용을 충분히 인지하고 원서 접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당초 2월 2일부터 시작 예정이었던 원서 접수 기간을 한 주 늦췄다. 이에 따라 원서 접수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원서 접수는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변경된 선발 예정 인원 등 구체적인 공고 내용은 해당 시스템 및 소방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정부 정책에 맞게 현장 인력을 대폭 확충하기로 결정했다”며, “일정이 변경된 만큼 수험생들은 공고문을 꼼꼼히 확인하여 원서 접수에 착오가 없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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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의 특별하고 감동적인봉사와 나눔 사례를 만나다
행정안전부
[knews25] 행정안전부는 봉사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독창적이고 사회적 확산이 필요한 다양한 사례를 발굴하고자 ‘제1회 대한민국 봉사와 나눔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하고, 우수사례 34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봉사나 기부의 횟수나 규모보다는, 짧은 기간이더라도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공동체 의식으로 나눔을 실천한 사례를 찾아 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9월 16일부터 10월 15일까지 개인, 단체, 기업, 공공기관 부문별로 총 458건의 우수사례를 발굴했으며, 두 차례의 심사를 거쳐 우수사례 34건이 선정됐다.특히,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한국 자원봉사의 위상을 세계로 확산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디지털 기반, 생활밀착, 정서지원, 청년 참여 확대 등 변화하는 봉사 환경 변화에 맞춘 참신하고 다양한 사례들이 발굴된 것이 특징이다.이에, 행정안전부는 12월 23일 정부세종청사 15동 대강당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고, 우수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봉사와 나눔 문화를 실천한 자원봉사자와 단체·기관 등에 포상을 수여한다.부문별 대상에게는 300만 원의 상금과 행정안전부장관상이, 최우수상에게는 200만 원의 상금과 행정안전부장관상이 수여되었고, 우수상에게는 100만 원의 상금과 기관장상이 수여된다.대상은 △암 투병 경험을 바탕으로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동화책 제작·후원에 참여한 이정연 씨, △수해 현장에서 봉사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봉사자와 피해 농가를 연결하는 오픈채팅방을 개설한 그늘과언덕, △무료 운동 클래스 운영 등 지역사회 운동 복지 실현에 기여한 광주PT 워크아웃투게더, △전국 최초로 ‘요양보호 가족 휴식제도’를 도입하고 실천한 영등포구청이 수상한다.이와 함께 △자살 유발·유해정보 모니터링 봉사를 통한 온라인 생명안전망 구축, △AI 의료 챗봇 제작, △야생조류 유리창 충돌 방지 활동, △산불 피해 지역 복원을 위해 시드볼 제작 등 참신하고 감동적인 활동을 실천한 봉사자와 단체가 최우수상을 받는다.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는 사례집, 홍보 영상물, 카드뉴스 등으로 제작·배포하여 봉사와 나눔의 가치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묵묵히 헌신해 온 그 숭고한 실천들이 우리 사회가 건강한 공동체로 나아가는데 큰 원동력이 되고,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성공적으로 견인할 촉매제가 되길 바란다”라며,“정부 역시 시민사회,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봉사와 나눔이 생활속에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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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의 특별하고 감동적인봉사와 나눔 사례를 만나다
행정안전부
[knews25] 행정안전부는 봉사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독창적이고 사회적 확산이 필요한 다양한 사례를 발굴하고자 ‘제1회 대한민국 봉사와 나눔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하고, 우수사례 34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봉사나 기부의 횟수나 규모보다는, 짧은 기간이더라도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공동체 의식으로 나눔을 실천한 사례를 찾아 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9월 16일부터 10월 15일까지 개인, 단체, 기업, 공공기관 부문별로 총 458건의 우수사례를 발굴했으며, 두 차례의 심사를 거쳐 우수사례 34건이 선정됐다.특히,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한국 자원봉사의 위상을 세계로 확산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디지털 기반, 생활밀착, 정서지원, 청년 참여 확대 등 변화하는 봉사 환경 변화에 맞춘 참신하고 다양한 사례들이 발굴된 것이 특징이다.이에, 행정안전부는 12월 23일 정부세종청사 15동 대강당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고, 우수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봉사와 나눔 문화를 실천한 자원봉사자와 단체·기관 등에 포상을 수여한다.부문별 대상에게는 300만 원의 상금과 행정안전부장관상이, 최우수상에게는 200만 원의 상금과 행정안전부장관상이 수여되었고, 우수상에게는 100만 원의 상금과 기관장상이 수여된다.대상은 △암 투병 경험을 바탕으로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동화책 제작·후원에 참여한 이정연 씨, △수해 현장에서 봉사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봉사자와 피해 농가를 연결하는 오픈채팅방을 개설한 그늘과언덕, △무료 운동 클래스 운영 등 지역사회 운동 복지 실현에 기여한 광주PT 워크아웃투게더, △전국 최초로 ‘요양보호 가족 휴식제도’를 도입하고 실천한 영등포구청이 수상한다.이와 함께 △자살 유발·유해정보 모니터링 봉사를 통한 온라인 생명안전망 구축, △AI 의료 챗봇 제작, △야생조류 유리창 충돌 방지 활동, △산불 피해 지역 복원을 위해 시드볼 제작 등 참신하고 감동적인 활동을 실천한 봉사자와 단체가 최우수상을 받는다.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는 사례집, 홍보 영상물, 카드뉴스 등으로 제작·배포하여 봉사와 나눔의 가치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묵묵히 헌신해 온 그 숭고한 실천들이 우리 사회가 건강한 공동체로 나아가는데 큰 원동력이 되고,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성공적으로 견인할 촉매제가 되길 바란다”라며,“정부 역시 시민사회,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봉사와 나눔이 생활속에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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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의 특별하고 감동적인봉사와 나눔 사례를 만나다
행정안전부
[knews25] 행정안전부는 봉사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독창적이고 사회적 확산이 필요한 다양한 사례를 발굴하고자 ‘제1회 대한민국 봉사와 나눔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하고, 우수사례 34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봉사나 기부의 횟수나 규모보다는, 짧은 기간이더라도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공동체 의식으로 나눔을 실천한 사례를 찾아 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9월 16일부터 10월 15일까지 개인, 단체, 기업, 공공기관 부문별로 총 458건의 우수사례를 발굴했으며, 두 차례의 심사를 거쳐 우수사례 34건이 선정됐다.특히,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한국 자원봉사의 위상을 세계로 확산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디지털 기반, 생활밀착, 정서지원, 청년 참여 확대 등 변화하는 봉사 환경 변화에 맞춘 참신하고 다양한 사례들이 발굴된 것이 특징이다.이에, 행정안전부는 12월 23일 정부세종청사 15동 대강당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고, 우수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봉사와 나눔 문화를 실천한 자원봉사자와 단체·기관 등에 포상을 수여한다.부문별 대상에게는 300만 원의 상금과 행정안전부장관상이, 최우수상에게는 200만 원의 상금과 행정안전부장관상이 수여되었고, 우수상에게는 100만 원의 상금과 기관장상이 수여된다.대상은 △암 투병 경험을 바탕으로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동화책 제작·후원에 참여한 이정연 씨, △수해 현장에서 봉사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봉사자와 피해 농가를 연결하는 오픈채팅방을 개설한 그늘과언덕, △무료 운동 클래스 운영 등 지역사회 운동 복지 실현에 기여한 광주PT 워크아웃투게더, △전국 최초로 ‘요양보호 가족 휴식제도’를 도입하고 실천한 영등포구청이 수상한다.이와 함께 △자살 유발·유해정보 모니터링 봉사를 통한 온라인 생명안전망 구축, △AI 의료 챗봇 제작, △야생조류 유리창 충돌 방지 활동, △산불 피해 지역 복원을 위해 시드볼 제작 등 참신하고 감동적인 활동을 실천한 봉사자와 단체가 최우수상을 받는다.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는 사례집, 홍보 영상물, 카드뉴스 등으로 제작·배포하여 봉사와 나눔의 가치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묵묵히 헌신해 온 그 숭고한 실천들이 우리 사회가 건강한 공동체로 나아가는데 큰 원동력이 되고,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성공적으로 견인할 촉매제가 되길 바란다”라며,“정부 역시 시민사회,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봉사와 나눔이 생활속에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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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의 특별하고 감동적인봉사와 나눔 사례를 만나다
행정안전부
[knews25] 행정안전부는 봉사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독창적이고 사회적 확산이 필요한 다양한 사례를 발굴하고자 ‘제1회 대한민국 봉사와 나눔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하고, 우수사례 34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봉사나 기부의 횟수나 규모보다는, 짧은 기간이더라도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공동체 의식으로 나눔을 실천한 사례를 찾아 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9월 16일부터 10월 15일까지 개인, 단체, 기업, 공공기관 부문별로 총 458건의 우수사례를 발굴했으며, 두 차례의 심사를 거쳐 우수사례 34건이 선정됐다.특히,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한국 자원봉사의 위상을 세계로 확산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디지털 기반, 생활밀착, 정서지원, 청년 참여 확대 등 변화하는 봉사 환경 변화에 맞춘 참신하고 다양한 사례들이 발굴된 것이 특징이다.이에, 행정안전부는 12월 23일 정부세종청사 15동 대강당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고, 우수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봉사와 나눔 문화를 실천한 자원봉사자와 단체·기관 등에 포상을 수여한다.부문별 대상에게는 300만 원의 상금과 행정안전부장관상이, 최우수상에게는 200만 원의 상금과 행정안전부장관상이 수여되었고, 우수상에게는 100만 원의 상금과 기관장상이 수여된다.대상은 △암 투병 경험을 바탕으로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동화책 제작·후원에 참여한 이정연 씨, △수해 현장에서 봉사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봉사자와 피해 농가를 연결하는 오픈채팅방을 개설한 그늘과언덕, △무료 운동 클래스 운영 등 지역사회 운동 복지 실현에 기여한 광주PT 워크아웃투게더, △전국 최초로 ‘요양보호 가족 휴식제도’를 도입하고 실천한 영등포구청이 수상한다.이와 함께 △자살 유발·유해정보 모니터링 봉사를 통한 온라인 생명안전망 구축, △AI 의료 챗봇 제작, △야생조류 유리창 충돌 방지 활동, △산불 피해 지역 복원을 위해 시드볼 제작 등 참신하고 감동적인 활동을 실천한 봉사자와 단체가 최우수상을 받는다.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는 사례집, 홍보 영상물, 카드뉴스 등으로 제작·배포하여 봉사와 나눔의 가치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묵묵히 헌신해 온 그 숭고한 실천들이 우리 사회가 건강한 공동체로 나아가는데 큰 원동력이 되고,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성공적으로 견인할 촉매제가 되길 바란다”라며,“정부 역시 시민사회,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봉사와 나눔이 생활속에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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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의 특별하고 감동적인봉사와 나눔 사례를 만나다
행정안전부
[knews25] 행정안전부는 봉사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독창적이고 사회적 확산이 필요한 다양한 사례를 발굴하고자 ‘제1회 대한민국 봉사와 나눔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하고, 우수사례 34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봉사나 기부의 횟수나 규모보다는, 짧은 기간이더라도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공동체 의식으로 나눔을 실천한 사례를 찾아 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9월 16일부터 10월 15일까지 개인, 단체, 기업, 공공기관 부문별로 총 458건의 우수사례를 발굴했으며, 두 차례의 심사를 거쳐 우수사례 34건이 선정됐다.특히,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한국 자원봉사의 위상을 세계로 확산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디지털 기반, 생활밀착, 정서지원, 청년 참여 확대 등 변화하는 봉사 환경 변화에 맞춘 참신하고 다양한 사례들이 발굴된 것이 특징이다.이에, 행정안전부는 12월 23일 정부세종청사 15동 대강당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고, 우수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봉사와 나눔 문화를 실천한 자원봉사자와 단체·기관 등에 포상을 수여한다.부문별 대상에게는 300만 원의 상금과 행정안전부장관상이, 최우수상에게는 200만 원의 상금과 행정안전부장관상이 수여되었고, 우수상에게는 100만 원의 상금과 기관장상이 수여된다.대상은 △암 투병 경험을 바탕으로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동화책 제작·후원에 참여한 이정연 씨, △수해 현장에서 봉사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봉사자와 피해 농가를 연결하는 오픈채팅방을 개설한 그늘과언덕, △무료 운동 클래스 운영 등 지역사회 운동 복지 실현에 기여한 광주PT 워크아웃투게더, △전국 최초로 ‘요양보호 가족 휴식제도’를 도입하고 실천한 영등포구청이 수상한다.이와 함께 △자살 유발·유해정보 모니터링 봉사를 통한 온라인 생명안전망 구축, △AI 의료 챗봇 제작, △야생조류 유리창 충돌 방지 활동, △산불 피해 지역 복원을 위해 시드볼 제작 등 참신하고 감동적인 활동을 실천한 봉사자와 단체가 최우수상을 받는다.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는 사례집, 홍보 영상물, 카드뉴스 등으로 제작·배포하여 봉사와 나눔의 가치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묵묵히 헌신해 온 그 숭고한 실천들이 우리 사회가 건강한 공동체로 나아가는데 큰 원동력이 되고,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성공적으로 견인할 촉매제가 되길 바란다”라며,“정부 역시 시민사회,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봉사와 나눔이 생활속에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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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의 특별하고 감동적인봉사와 나눔 사례를 만나다
행정안전부
[knews25] 행정안전부는 봉사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독창적이고 사회적 확산이 필요한 다양한 사례를 발굴하고자 ‘제1회 대한민국 봉사와 나눔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하고, 우수사례 34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봉사나 기부의 횟수나 규모보다는, 짧은 기간이더라도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공동체 의식으로 나눔을 실천한 사례를 찾아 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9월 16일부터 10월 15일까지 개인, 단체, 기업, 공공기관 부문별로 총 458건의 우수사례를 발굴했으며, 두 차례의 심사를 거쳐 우수사례 34건이 선정됐다.특히,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한국 자원봉사의 위상을 세계로 확산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디지털 기반, 생활밀착, 정서지원, 청년 참여 확대 등 변화하는 봉사 환경 변화에 맞춘 참신하고 다양한 사례들이 발굴된 것이 특징이다.이에, 행정안전부는 12월 23일 정부세종청사 15동 대강당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고, 우수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봉사와 나눔 문화를 실천한 자원봉사자와 단체·기관 등에 포상을 수여한다.부문별 대상에게는 300만 원의 상금과 행정안전부장관상이, 최우수상에게는 200만 원의 상금과 행정안전부장관상이 수여되었고, 우수상에게는 100만 원의 상금과 기관장상이 수여된다.대상은 △암 투병 경험을 바탕으로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동화책 제작·후원에 참여한 이정연 씨, △수해 현장에서 봉사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봉사자와 피해 농가를 연결하는 오픈채팅방을 개설한 그늘과언덕, △무료 운동 클래스 운영 등 지역사회 운동 복지 실현에 기여한 광주PT 워크아웃투게더, △전국 최초로 ‘요양보호 가족 휴식제도’를 도입하고 실천한 영등포구청이 수상한다.이와 함께 △자살 유발·유해정보 모니터링 봉사를 통한 온라인 생명안전망 구축, △AI 의료 챗봇 제작, △야생조류 유리창 충돌 방지 활동, △산불 피해 지역 복원을 위해 시드볼 제작 등 참신하고 감동적인 활동을 실천한 봉사자와 단체가 최우수상을 받는다.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는 사례집, 홍보 영상물, 카드뉴스 등으로 제작·배포하여 봉사와 나눔의 가치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묵묵히 헌신해 온 그 숭고한 실천들이 우리 사회가 건강한 공동체로 나아가는데 큰 원동력이 되고,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성공적으로 견인할 촉매제가 되길 바란다”라며,“정부 역시 시민사회,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봉사와 나눔이 생활속에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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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의 특별하고 감동적인봉사와 나눔 사례를 만나다
행정안전부
[knews25] 행정안전부는 봉사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독창적이고 사회적 확산이 필요한 다양한 사례를 발굴하고자 ‘제1회 대한민국 봉사와 나눔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하고, 우수사례 34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봉사나 기부의 횟수나 규모보다는, 짧은 기간이더라도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공동체 의식으로 나눔을 실천한 사례를 찾아 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9월 16일부터 10월 15일까지 개인, 단체, 기업, 공공기관 부문별로 총 458건의 우수사례를 발굴했으며, 두 차례의 심사를 거쳐 우수사례 34건이 선정됐다.특히,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한국 자원봉사의 위상을 세계로 확산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디지털 기반, 생활밀착, 정서지원, 청년 참여 확대 등 변화하는 봉사 환경 변화에 맞춘 참신하고 다양한 사례들이 발굴된 것이 특징이다.이에, 행정안전부는 12월 23일 정부세종청사 15동 대강당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고, 우수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봉사와 나눔 문화를 실천한 자원봉사자와 단체·기관 등에 포상을 수여한다.부문별 대상에게는 300만 원의 상금과 행정안전부장관상이, 최우수상에게는 200만 원의 상금과 행정안전부장관상이 수여되었고, 우수상에게는 100만 원의 상금과 기관장상이 수여된다.대상은 △암 투병 경험을 바탕으로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동화책 제작·후원에 참여한 이정연 씨, △수해 현장에서 봉사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봉사자와 피해 농가를 연결하는 오픈채팅방을 개설한 그늘과언덕, △무료 운동 클래스 운영 등 지역사회 운동 복지 실현에 기여한 광주PT 워크아웃투게더, △전국 최초로 ‘요양보호 가족 휴식제도’를 도입하고 실천한 영등포구청이 수상한다.이와 함께 △자살 유발·유해정보 모니터링 봉사를 통한 온라인 생명안전망 구축, △AI 의료 챗봇 제작, △야생조류 유리창 충돌 방지 활동, △산불 피해 지역 복원을 위해 시드볼 제작 등 참신하고 감동적인 활동을 실천한 봉사자와 단체가 최우수상을 받는다.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는 사례집, 홍보 영상물, 카드뉴스 등으로 제작·배포하여 봉사와 나눔의 가치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묵묵히 헌신해 온 그 숭고한 실천들이 우리 사회가 건강한 공동체로 나아가는데 큰 원동력이 되고,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성공적으로 견인할 촉매제가 되길 바란다”라며,“정부 역시 시민사회,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봉사와 나눔이 생활속에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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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의 특별하고 감동적인봉사와 나눔 사례를 만나다
행정안전부
[knews25] 행정안전부는 봉사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독창적이고 사회적 확산이 필요한 다양한 사례를 발굴하고자 ‘제1회 대한민국 봉사와 나눔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하고, 우수사례 34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봉사나 기부의 횟수나 규모보다는, 짧은 기간이더라도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공동체 의식으로 나눔을 실천한 사례를 찾아 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9월 16일부터 10월 15일까지 개인, 단체, 기업, 공공기관 부문별로 총 458건의 우수사례를 발굴했으며, 두 차례의 심사를 거쳐 우수사례 34건이 선정됐다.특히,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한국 자원봉사의 위상을 세계로 확산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디지털 기반, 생활밀착, 정서지원, 청년 참여 확대 등 변화하는 봉사 환경 변화에 맞춘 참신하고 다양한 사례들이 발굴된 것이 특징이다.이에, 행정안전부는 12월 23일 정부세종청사 15동 대강당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고, 우수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봉사와 나눔 문화를 실천한 자원봉사자와 단체·기관 등에 포상을 수여한다.부문별 대상에게는 300만 원의 상금과 행정안전부장관상이, 최우수상에게는 200만 원의 상금과 행정안전부장관상이 수여되었고, 우수상에게는 100만 원의 상금과 기관장상이 수여된다.대상은 △암 투병 경험을 바탕으로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동화책 제작·후원에 참여한 이정연 씨, △수해 현장에서 봉사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봉사자와 피해 농가를 연결하는 오픈채팅방을 개설한 그늘과언덕, △무료 운동 클래스 운영 등 지역사회 운동 복지 실현에 기여한 광주PT 워크아웃투게더, △전국 최초로 ‘요양보호 가족 휴식제도’를 도입하고 실천한 영등포구청이 수상한다.이와 함께 △자살 유발·유해정보 모니터링 봉사를 통한 온라인 생명안전망 구축, △AI 의료 챗봇 제작, △야생조류 유리창 충돌 방지 활동, △산불 피해 지역 복원을 위해 시드볼 제작 등 참신하고 감동적인 활동을 실천한 봉사자와 단체가 최우수상을 받는다.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는 사례집, 홍보 영상물, 카드뉴스 등으로 제작·배포하여 봉사와 나눔의 가치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묵묵히 헌신해 온 그 숭고한 실천들이 우리 사회가 건강한 공동체로 나아가는데 큰 원동력이 되고,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성공적으로 견인할 촉매제가 되길 바란다”라며,“정부 역시 시민사회,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봉사와 나눔이 생활속에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