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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 ‘식탁 위의 작은변화, 채소 한그릇 요리교실’ 참여자 모집
서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 ‘식탁 위의 작은변화, 채소 한그릇 요리교실’ 참여자 모집 (원주시 제공)
[knews25] 서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증가하는 만성질환에 대응하기 위한 ‘식탁 위의 작은 변화, 채소 한그릇 요리교실’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채소 섭취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며 건강한 식습관으로의 변화를 유도해 지역 주민의 건강을 증진하고자 마련됐다.교육은 5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총 4회에 걸쳐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참가비는 무료며 교육에 필요한 요리 실습 꾸러미는 사전 방문을 통해 수령해야 한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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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정교회, 명륜2동 취약계층에 생필품 꾸러미 후원
충정교회, 명륜2동 취약계층에 생필품 꾸러미 후원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 충정교회는 지난 21일 명륜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독거노인과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20가구에 라면, 김치, 세제로 구성된 생필품 꾸러미를 후원했다.충정교회는 매년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 생필품을 후원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최규영 담임목사는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성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연길희 명륜2동장은 “매년 지역복지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시는 충정교회에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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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장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겨울이불 세탁 지원사업 ‘행복빨래방’ 추진
태장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겨울이불 세탁 지원사업 ‘행복빨래방’ 추진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태장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겨울이불 세탁 지원사업 ‘행복빨래방’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고령으로 이불 세탁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태장1동 지역특화사업이다.이날 협의체는 원주종합복지관의 이동 세탁 차량을 활용해 겨울이불 10채를 세탁·건조했다.이를 통해 어르신들은 묵은 겨울의 흔적을 털어내고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계절을 맞이할 수 있게 됐다.또한 협의체 위원들은 이불 수거와 전달을 함께 도우며 어르신들과 안부를 나누는 등, 단순한 세탁 지원을 넘어 정서적 교감의 시간도 가졌다.협의체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생활밀착형 복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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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도시 원주 시민참여단, 소금산그랜드밸리 안전 점검
여성친화도시 원주 시민참여단, 소금산그랜드밸리 안전 점검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지난 21일 소금산그랜드밸리에서 시설물 안전 확인과 공중화장실 불법촬영카메라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관광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공중화장실 이용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시민참여단과 공무원 등 13명이 활동에 참여했다.참여단은 소금산 출렁다리와 등산로 전망대 등 주요 시설물을 대상으로 구조물 이상 여부와 편의시설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또한 공중화장실에서 불법촬영카메라 설치 여부를 확인하며 이용객 안전 확보에 나섰다.시민참여단 진미 대표는 “올해 참여단의 첫 활동을 원주 대표 관광지인 소금산그랜드밸리에서 하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원주시를 찾는 관광객들이 좀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미선 여성가족과장은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공공시설 환경 조성을 위해 점검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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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래면새마을회, 귀래면 주요 나들목에 힐링 화단 조성
귀래면새마을회, 귀래면 주요 나들목에 힐링 화단 조성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귀래면새마을회는 지난 22일 귀래면 주요 나들목 3곳에 힐링 화단을 조성했다.이날 새마을회원 31명은 운남나들목, 귀래2리 교차로 및 행정복지센터 주변에 화단 조성지를 정비하고 메리골드 등 봄꽃 3000본을 식재했다.김영일 지도자협의회장은 “이른 새벽부터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귀래면을 찾는 모든 분이 봄꽃이 만발한 모습을 보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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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이번엔 마산합포구로.‘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세금 고민 타파
창원특례시, 이번엔 마산합포구로.‘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세금 고민 타파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가 마산합포구청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의 날’을 개최해 시민들의 세금 고민 해결사로 나섰다.이번 행사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이 밀집한 마산합포구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생업에 바쁜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세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상담에는 창원시 제6기 마을세무사와 시 납세자보호관이 참여해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평소 세무사 사무실을 찾기 어려웠던 영세 사업자와 주민들을 대상으로 국세와 지방세 전반에 걸친 심도 있는 조언을 건넸다.‘마을세무사’는 세무사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로 운영되는 서비스로 주로 취약계층과 전통시장 상인 등을 우선 지원한다.시민들은 현장 상담 외에도 전화, 팩스, 이메일을 통해 상시 비대면 상담을 이용할 수 있으며 연락처는 창원시 누리집이나 각 구청 세무과에서 확인 가능하다.상담을 받은 한 시민은 “상속세와 증여세 문제로 고민이 깊었는데 무료로 전문적인 조언을 얻어 큰 도움이 됐다”며 만족감을 표했다.김창우 세정과장은 “재능기부에 동참해 준 세무사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세금 문제로 불이익을 겪지 않도록 현장 소통 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창원시는 시민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오는 6월 이후에도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의 날’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며 향후 일정은 시 누리집 등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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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전국생활체육대축전서 ‘양산방문의 해’ 홍보
양산시, 전국생활체육대축전서 ‘양산방문의 해’ 홍보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김해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해 ‘2026 양산 방문의 해’ 와 시 공식 관광 캐릭터 ‘양산프렌즈’를 알리는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홍보관은 지난 4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황산공원에서 열린 ‘물금벚꽃축제’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체험형 컨텐츠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한층 강화된 브랜드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물금벚꽃축제 기간 동안 시는 ‘벚꽃 핀볼, 호잇을 잡아라’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해 약 2500명의 방문객을 집객시키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양산프렌즈’풍선 조형물을 활용한 포토존은 축제장 내 인기 콘텐츠로 자리잡으며 SNS를 통한 자발적 홍보 확산을 이끌었고 여행 캐리어 네임택과 액막이 인형 등 소장성 높은 굿즈 제공을 통해 친근한 도시 이미지를 각인시켰다.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기간 중 김해시에 마련된 홍보관에서 △양산프렌즈 캐릭터 포토존 운영 △체험형 이벤트 진행 △SNS 인증샷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3일간 집중적으로 운영한다.아울러 모바일 스탬프 투어와 황산공원 야외 방탈출 등 양산만의 차별화된 관광 자원도 적극 홍보해 실질적인 방문객 유치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다.이와 함께 대회 기간 중 관내에서 열리는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방문하는 선수단과 가족들을 위해 양산종합운동장 및 웅상센트럴파크 2개소에 ‘경기장 관광안내소’를 별도로 운영한다.관광안내소에서는 양산12경, 양산맛집 소개와 함께 모바일 스탬프투어 참여를 안내하는 등 주요 관광지 방문을 적극 유도할 예정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지난 벚꽃축제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체험형 콘텐츠와 캐릭터 마케팅의 강력한 홍보 효과를 확인했다”며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기간 동안 김해와 양산 현장에서 동시다발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2026년 양산 방문의 해를 전국의 생활 체육인들에게 널리 알리고 다시 찾고 싶은 도시 양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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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관내 초·중학생 대상
우주 중심 사천, 세상 청렴 사천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복지지원센터는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진로체험 프로그램 ‘2026년 우리 동네 항공·문화체험’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4월 사남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사천여자중학교까지 이어지며 관내 14개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우리 동네 항공·문화체험’은 사천의 항공우주산업과 지역 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에 대한 관심을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항공우주 분야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미래 산업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고 체험 중심의 진로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주요 프로그램은 사천항공우주과학관, KAI항공우주박물관 등 항공 관련 시설과 함께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체험으로 구성되며 학생들이 직접 보고 느끼는 활동 중심으로 운영된다.복지지원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우리 지역의 산업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진로를 탐색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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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기업사랑시민축제 기념식’ 성황리 개최
‘제23회 기업사랑시민축제 기념식’ 성황리 개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4월 22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제23회 기업사랑시민축제 기념식 을 개최했다.올해로 23회를 맞이한 기업사랑시민축제는 “다시 부는 희망의 바람, 창원 경제 재도약”을 주제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를 지켜온 기업인과 노동자, 시민이 함께 창원의 새로운 도약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기념식은 브이브라스의 금관악기 축하공연으로 막을 열었으며 △기업사랑 시민 선언문 낭독 △지역경제발전 유공 기업 공로패 수여 △기념사 및 환영사 △희망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지역경제발전 유공 기업으로는 올해 창원국가산단 내 창립 50주년을 맞은 현대위아(주)와 영동기계가 공로패를 수상했다.두 기업은 반세기 동안 축적해 온 기술력과 성실한 기업활동을 바탕으로 지역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특히 이날 ‘희망의 바람’퍼포먼스는 지역경제를 지켜온 기업인과 노동자들의 노력이 창원의 새로운 희망으로 이어진다는 의미를 담아 시민과 함께하는 미래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기념사를 통해 “최근 대내외 경제 여건 악화와 국제 정세 불안으로 지역 기업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창원은 기업인과 노동자, 시민이 함께 힘을 모아 위기를 이겨내고 있다”며 “기업과 시민이 함께 다시 희망의 바람을 일으켜 창원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창원국가산단의 첨단산업 육성을 통해 미래 50년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4월 26일까지 로봇랜드 입장권 40% 할인과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NC다이노스 경기 관람권 30% 할인 등 연계 행사도 추진한다.관내 직장인 사원증과 신분증 확인을 통해 혜택을 받을 수 있다.창원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기업과 노동자에 대한 존중과 감사의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시키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계획이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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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포항시, ‘신라 동해안 3비’ UNESCO 세계기록유산 등재기원 현장답사 완료
울진군·포항시, ‘신라 동해안 3비’ UNESCO 세계기록유산 등재기원 현장답사 완료 (울진군 제공)
[knews25] 울진군·포항시 주최, 경북문화재단 문화유산원 주관한 UNESCO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 신라 동해안 3비 중 하나인 ‘울진 봉평리 신라비’ 주민 참여 현장답사 행사가 지난 4월 12일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에는 울진학연구소·울진거벌모라문화유산지킴이·포항고문화연구회 등과 같은 지역 내 문화·학술단체와 더불어, 지역 시 군민 및 문화관광해설사, 사업추진 관계자 등을 망라한 1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답사에는 심현용 박사, 윤진석 박사 등 학계 전문가들도 참석해 국보인 울진 봉평리 신라비의 채석장 및 발견장소, 울진봉평리신라비전시관 등의 주요 현장을 돌아보며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참여자들에게 생생하게 강연하는 시간을 가졌다.현재 경북문화재단 문화유산원은 울진군·포항시와 협업해 국보인 울진 봉평리 신라비·포항 중성리 신라비·포항 냉수리 신라비로 가칭‘신라 동해안 3비’의 UNESCO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이번 답사 행사 역시 그 일환에서 지역 주민의 문화유산 보존·활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인류 공동의 기억으로 계승하기 위한 사회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울진군 관계자는“앞으로도 ‘신라 동해안 3비’의 학술연구와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용역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며“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