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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주요사업 추진상황 점검 및 현지확인 실시
통영시, 주요사업 추진상황 점검 및 현지확인 실시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시정 주요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주요사업 대상지에 대한 현지확인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현지확인은 지난 3월에 실시된 ‘시정 주요사업 추진상황 보고회’에서 논의된 지시사항의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해 실효성 있는 개선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현지확인은 통영항 야간경관 조성사업을 포함한 총 17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총 4일간 진행되며 사업별 추진현황 및 공정률, 추진상 현장 애로사항, 개선대책 및 향후 추진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시장권한대행 윤인국 부시장은 “현장에서 직접 문제를 확인하고 즉각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함으로써 주요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과 혁신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신속히 보완 및 개선해 상반기 주요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함께 향후 국 도비 확보를 위한 사업 발굴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이에 앞서 지난 21일 10시에는 관광교통국 ‘시정 주요사업 추진현황 조치결과 보고회’를 통해 소통의 자리를 가졌으며 조치결과 보고회는 기간 중 4일 동안 국별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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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성과관리 자체평가 역량강화
통영시, 성과관리 자체평가 역량강화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시청 강당에서 부서별 성과지표 담당자 등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성과관리 자체평가 역량강화 교육을 22일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 성과관리 시행계획 수립에 앞서 성과지표 설정에 관한 실무 역량을 강화와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고경훈 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서 전문적인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은 △성과관리 핵심개념 이해 △2025년 평가결과 분석 △좋은 성과지표 설계법 △지표진단 및 개선방안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각 부서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성과지표 설계법와 개선사례 중심으로 구성돼 지표 담당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통영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부서별 성과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수렴한 의견들을 반영해, 2026년 성과평가 과정이 보다 더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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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신규임용공무원‘우리 시 바로알기 및 행정역량 강화교육’ 실시
통영시, 신규임용공무원‘우리 시 바로알기 및 행정역량 강화교육’ 실시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지난 13일부터 14일 20일부터 21일까지 총 2회에 걸쳐 신규임용공무원 96명을 대상으로 통영리스타트플랫폼 및 관내 일원에서 ‘우리 시 바로알기 및 행정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신규공무원들이 조직에 원활히 적응하고 통영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공직자로서의 기본 소양과 행정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 첫날에는 ‘세대공감 소통 교육’을 통해 조직 내 세대 간 이해와 공감 능력을 높이고 협업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통영전통공예 나전칠기 체험을 통해 지역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이어 삼도수군통제영과 통영의 대표 문화경관 공간을 연계한 현장 견학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관광자원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1차 교육에서는 동피랑, 2차 교육에서는 서피랑을 각각 방문해 통영의 다양한 경관과 문화적 특색을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둘째 날에는 박경리기념관을 방문해 박경리 선생 묘소를 참배하고 통영 인문학 특강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문학인의 삶과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스카이라인 루지 및 해상택시 체험, 제승당 현장 강의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통영의 해양관광 자원과 역사적 가치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였다.김석곤 행정국장은 “통영을 제대로 이해하고 애정을 가지는 것이 공직생활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얻은 경험과 배움이 시민을 위한 행정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통영시는 앞으로도 신규공무원의 빠른 조직 적응과 행정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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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년 감정노동자 오감힐링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통영시, ‘2026년 감정노동자 오감힐링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관내 서비스업, 돌봄, 보건, 상담 등 다양한 직군의 감정노동자들의 마음 치유와 휴식에 초점을 맞춰 ‘2026년 감정노동자 오감힐링 프로그램’을 통영시노동자종합복지관에서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감정 소모가 큰 업무 환경에서 근무하는 노동자들을 위해 향기를 통한 심리 회복과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교육내용은 △감정상태 점검 △천연오일의 이해 △조향실습 △나만의 향수 만들기로 구성됐으며 천연 에센셜 오일의 효능을 활용해 긴장을 완화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되찾는 치유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교육일정은 1차, 2차, 3차 화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이며 더 많은 감정노동자들에게 쉼과 회복의 시간을 지원하기 위해 원데이 강좌로 운영한다.신청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4일까지이며 선착순 접수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신청대상은 관내 감정노동자로 관련 증빙서류를 갖춰 방문 신청하거나 통영시 노동자종합복지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통영시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 또는 통영시 노동자종합복지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통영시 노동자종합복지관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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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채소랑 절친 됐어요” 어린이 건강 뮤지컬 성료
통영시“채소랑 절친 됐어요” 어린이 건강 뮤지컬 성료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22일 통영시민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센터 등록된 어린이집 및 유치원 3~7세 어린이 100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식생활 개선을 위한 뮤지컬 인형극 ‘채소나라 콩콩이’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공연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뮤지컬 형식을 빌려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고 건강한 음식 선택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날 공연은 채소 친구들인 ‘콩콩이, 토토, 캐롯’ 이 영양사 선생님과 함께 음식 파티를 준비하던 중 불량식품을 좋아하는 거미 친구 ‘콧구멍’을 만나며 벌어지는 소동을 다룬 내용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저염, 저당 식생활 △ 부정불량식품 멀리하기 △ 골고루 먹기 등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특히 지난해 실시된 만족도 조사에서 5.0만점을 기록할 만큼 현장의 호응이 높았던 점을 반영해, 올해는 공연 횟수를 2회로 늘리고 관람 인원을 1000명 규모로 확대해 더 많은 어린이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박신영 센터장은 “이번 뮤지컬이 어린이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학부모들에게는 센터에 대한 신뢰를 주는 계기가 되어 통영시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 발달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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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시군의원선거구획정 최종안 의결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22일 오전 10시 30분, 도청에서 제2차 강원특별자치도시군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을 개최하고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 최종안을 의결했다.이번 의결은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4월 1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직후 신속히 이뤄진 것으로 법정 사무 처리를 위한 긴급 일정에 따라 진행됐다.당초 선거구 획정은 법정 기한이었던 지난해 12월 3일까지 완료되어야 했으나,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논의가 장기화되면서 약 4개월 이상 지연됐다.이에 따라도 획정위원회도 일정이 늦어졌으며 이번에 최종안을 마련해 제출하게 됐다.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서 도의원 선거구와 시군의원 총정수가 확정돼야 시군의원선거구 및 정수 획정 가능 특히 획정안은 개정된 공직선거법에 따라 늦어도 4월 24일까지 도지사에게 제출돼야 하는 만큼, 도는 지난 4월 19일부터 21일까지 18개 시군과 시군의회, 정당 등을 대상으로 광범위한 의견 수렴을 진행했다.제출된 다양한 의견에 대해 위원회는 항목별로 면밀한 법리 검토와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최종안을 확정했다.주요 의결 내용은 다음과 같다.선거구 획정인구수 기준 시점을 공직선거관리규칙 제4조에 따라 2025년 12월 31일로 결정 증원된 시군의원 배분은 공직선거법 부칙 제19조에 따라 춘천에 1석, 원주에 2석 배정 시군의원 획정안은 이번에 의결된 획정안은 5월 1일까지 도의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야 하며 4월 28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에서 원포인트 의결이 추진된다.이후 4월 30일 공포되며 선거구가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강원특별자치도시군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 정정화 위원장은 “위원들의 면밀한 검토와 논의를 통해 최종안을 마련했다”며 “이번에 마련된 획정안으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무사히 마무리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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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수요일 ‘수요상설공연’
문화가 있는 수요일 ‘수요상설공연’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5월 6일부터 9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동편 야외무대에서 문화가 있는 날’ 수요상설공연 ‘을 선보인다. ‘수요상설공연’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매주로 확대한 공연으로 2014년 시작 이후 대구문화예술회관의 대표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아 매년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올해도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국악, 클래식, 무용, 연극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시립예술단 6개 단체가 참여해 총 13회의 공연을 선보인다.상반기 프로그램은 5월 6일 ‘시립교향악단 금관앙상블’ 공연을 시작으로 ‘독일가곡회’, ‘시립극단 뮤지컬 갈라’, 성악앙상블 ‘포르티스’, ‘시립합창단’, ‘시립국악단’ 공연으로 이어진다.수요상설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우천 시에는 취소된다.자세한 공연 일정은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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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도시철도 화재예방 및 대응역량 강화 특별교육 실시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소방안전본부는 도시철도 화재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4월 21일 대구교통공사에서 도시철도 관계자를 대상으로 특별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도시철도 내 화기 취급 부주의 위험성을 환기하고 안전관리 체계를 재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지하 역사는 공간적 특성상 화재 발생 시 연기가 빠져나가기 어렵고 유독가스가 급격히 확산되는 구조적 위험을 안고 있다.과거 사례에서도 확인되듯, 지하 화재는 불길 자체보다 연기에 의한 질식 위험이 높아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최근 5년간 전국에서 총 89건의 지하철 화재가 발생해 7명의 인명피해와 약 5억 67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이에 대구소방은 도시철도 1~3호선 역장 및 차량기지 소방안전관리자 등 총 100여명을 대상으로 지하철 화재의 특수성을 고려한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용접·용단 작업 시 관할 소방서 사전 통보 및 자문 절차 △화재 초기 골든타임 내 관계자의 신속한 초동 조치 요령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소방안전관리자의 법적 임무와 역할 등이다.이를 통해 현장 책임자의 화기 취급 관리와 자위소방대 운영 등 실질적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유도했다.김근식 대구소방안전본부 예방안전과장은 “도시철도는 복잡한 지하 구조와 제한된 피난 경로로 인해 단 한 번의 실수가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시설”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관리자들의 화재 위험 인식을 높이고 철저한 예방 활동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도시철도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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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경증치매 어르신 ‘끊김없는 돌봄’ 연계체계 가동
대구시, 경증치매 어르신 ‘끊김없는 돌봄’ 연계체계 가동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광역시는 경증치매 어르신들이 ‘기억돌봄학교’ 이용 종료 이후에도 돌봄서비스가 단절되지 않도록, 4월 22일 기억학교협회, 재가노인복지협회, 장기요양기관 등 관계기관과 함께 ‘사후연계 협업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기억돌봄학교 이용 기간 종료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이용 종료자에 대한 체계적인 사후연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기억돌봄학교는 기존 주간보호 중심 기능에서 벗어나 예방적 인지재활 특화 기능을 수행하며 치매 초기단계 어르신에 대한 지역사회 돌봄의 ‘중간 허브’역할을 담당한다.대구시는 이용 종료 이후에도 어르신 상태에 맞는 적절한 서비스가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사후관리 지원책을 마련한다.구체적으로는 서비스 종료 1개월 전부터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후 3개월간 △통합돌봄서비스 △장기요양서비스 △재가노인지원서비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등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돌봄이 지속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사후연계 필요성 공유 △지역사회 연계 현황 점검 △재가노인복지서비스 연계 활성화 △기관 간 역할 분담 및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참석자들은 기억돌봄학교가 단순 서비스 제공을 넘어 치매 초기단계 돌봄의 중간 허브로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사후연계 체계가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재가노인복지서비스와의 유기적 연계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대구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현장 의견을 반영해 이용 종료 이후에도 돌봄이 단절되지 않고 지역사회 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관리 연계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기억돌봄학교 이용 종료 이후에도 지역사회 돌봄서비스로 자연스럽게 연계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사후연계 체계를 강화해 어르신 돌봄의 연속성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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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노후경유차 등 조기폐차 지원사업 본격 추진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news25] 양산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노후경유차 등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사업 을 재추진한다.2차 신청은 이달 22일부터 5월 15일까지 진행된다.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자동차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된 지게차와 굴착기이다.특히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는 2026년까지만 지원 후 사업이 종료될 예정으로 신청 대수 제한이 없다.올해가 사실상 마지막 신청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 추가 공고 예정이며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 등기우편으로 접수하거나 △인터넷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신청일 기준 양산시에 6개월 이상 차량 사용본거지가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차량을 6개월 이상 소유하고 있어야 한다.대상자로 선정되면 개별 통보되며 지원금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조금 상한액 범위 내에서 차등 지급된다.자세한 사항은 양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또는 기후환경과 대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양산시 관계자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조기폐차 지원이 올해가 마지막인 만큼 신청할 수 있는 대수 제한을 없애 미세먼지 저감에 총력을 기울이고 대기질 개선과 시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