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군위군, 산불 예방 캠페인으로 안전의식 강화
군위군, 산불 예방 캠페인으로 안전의식 강화 (군위군 제공)
[knews25] 군위군은 대형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예방 문화 확산을 위해 23일 군위전통시장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에는 군위군 안전관리과, 산림새마을과, 자율방재단과 안전보안관 등 민간단체 관계자 4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주민과 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의 중요성과 구체적인 실천 수칙을 안내하며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캠페인에서는 △산림인접지역 취사행위 금지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불법 소각 금지 △산행 시 화기 소지 금지 △담배꽁초 무단 투기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집중 안내하고 관련 전단지를 배부했다.군위군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2월부터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합동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산불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군 관계자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불법 소각 금지와 산불 예방 수칙 준수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바란다”고 당부했다.군위군은 앞으로도 민간단체와 협력해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예찰 활동과 안전 캠페인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6-04-23
-
군위시티투어, 열차로 떠나는 군위의 역사와 자연 여행
군위시티투어, 열차로 떠나는 군위의 역사와 자연 여행 (군위군 제공)
[knews25] 군위군은 지역의 숨겨진 매력을 널리 알리고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군위시티투어’를 오는 2026년 4월 본격적으로 운행한다고 밝혔다.군위시티투어는 군위역을 출발점으로 해 열차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군위를 여행할 수 있도록 교통 연계를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이는 군위역의 활성화는 물론,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군위시티투어는 방문객의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네 가지 코스로 운영된다.군위의 대표적인 역사·문화·자연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기본코스’는 군위역을 출발해 삼국유사테마파크, 화본마을, 충의공 엄흥도의 묘, 삼존석굴, 혜원의 집을 거쳐 다시 군위역으로 돌아오는 코스다.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스포츠와 휴식을 동시에 즐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파크골프A코스’는 군위역에서 삼국유사 파크골프장과 화산마을을 지나 군위역으로 돌아오는 코스이며 또 다른 ‘파크골프B코스’는 군위역에서 군위읍 파크골프장, 사라온이야기마을, 군위전통시장, 김수환추기경공원을 거쳐 군위역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구성된다.마지막으로 ‘특별코스’는 군위역에서 한밤마을과 사유원을 거쳐 군위역으로 돌아오는 경로로 운행된다.파크골프를 즐긴 관광객은 “군위의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라운딩을 하니 정말 기분이 좋았다. 무엇보다 군위역에서 바로 연계되어 차 없이도 편하게 올 수 있어서 좋았다.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고 만족감을 표현했다.군 관계자는 “군위시티투어는 군위의 매력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될 것이며 특히 군위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편리한 교통 수단을 제공해 군위역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며 “군위시티투어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군위를 방문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군위역이 군위 관광의 중심지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4-23
-
밀양시, 2026 연맹회장기 전국실업대학배드민턴선수권대회 성료
밀양시, 2026 연맹회장기 전국실업대학배드민턴선수권대회 성료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지난 4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밀양시 배드민턴경기장에서 개최된 ‘2026 연맹회장기 전국실업대학배드민턴선수권대회’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대학부와 일반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전국 61개 팀 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단체전과 개인전 각 종목에서 열띤 경합을 펼쳤다.단체전 대학부에서는 원광대와 국립군산대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일반부에서는 개최지 밀양시청팀이 홈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뛰어난 경기력을 발휘하며 남자 단체전 정상에 올라 대회의 의미를 더했고 여자부에서는 화순군청이 우승을 차지했다.개인전 역시 수준 높은 경기가 이어졌다.대학부에서는 △남자단식 박성주 △여자단식 부서연 △남자복식 김하빈·장재웅 조 △여자복식 김예리·조유나 조 △혼합복식 한정욱·최효빈 조가 각각 정상에 올랐다.일반부 개인전에서는 △남자단식 김해든 △여자단식 김도연 △남자복식 한요셉·박다연 조 △여자복식 장하정·천혜인 조가 우승했다.혼합복식에서는 △이형우·이혜원 조가 호흡을 맞춰 최종 승리를 거두며 대회의 대미를 장식했다.특히 22일 열린 개인전 결승전은 지난해 도입된 LED 조명 무대와 대형 A보드 광고판을 활용한 연출로 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밀양아리랑 등 지역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활용한 경기 운영은 대회의 품격을 높이는 동시에 ‘스포츠 도시 밀양’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기여했다.밀양시 관계자는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애써주신 선수단과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전국 단위 체육대회를 적극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도시 밀양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3
-
함양군, 고유가 피해지원금·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함양군, 고유가 피해지원금·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상남도의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을 이달 말부터 군민들에게 순차적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금은 최근 국제유가 상승과 급격한 경기 변동으로 인한 생활물가 급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군은 두 지원금은 신청 시기가 겹치는 만큼, 군민들이 혼선 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전담 운영팀을 구성하고 사전 정책 홍보를 비롯해 신청 및 배부 과정에서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한 전담 콜센터 운영과 읍면 공무원 사전교육 등 군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유가 피해지원금, 계층별 맞춤 지원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국민 부담을 경감하고 취약계층을 두텁게 보호하기 위한 사업이다.지급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함양군에 주민등록을 둔 가구 중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한부모가정, 소득 하위 70% 이하 가구이다.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한부모가정 50만원, 소득 하위 70% 이하 25만원이다.신청은 1차와 2차로 나뉘며 1차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로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한부모가정만 신청할 수 있다.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로 소득 하위 70% 이하 가구와 1차에 신청을 놓친 대상자가 신청할 수 있다.신청 방법은 카드사 앱이나 누리집을 통한 신청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은행 영업점 방문 신청을 통해 가능하다.시행 첫 주는 출생 연도 끝자리 기준 5부제로 운영된다.1차의 경우 △4월 27일 1·6 △28일 2·7 △29일 3·8 △30일 4·5·9·0 순이며 2차의 경우 △5월 18일 1·6 △19일 2·7 △20일 3·8 △21일 4·9 △22일 5·0 순으로 운영된다.사용기한은 2026년 8월 31일까지이며 기한 내 미사용 금액은 환불되지 않고 자동 소멸한다.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전 도민 1인당 10만원 보편 지원 경상남도가 추진하는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중동발 고유가로 산업 전반의 비용 부담 증가와 소비 위축이 확대된다.에 따라 이를 극복하고 군민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지급 대상은 2026년 3월 18일 기준 함양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으로 1인당 10만원이 지급된다.신청은 4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신청 방법은 경남도민생활지원금 누리집을 통한 신청과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이 있다.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방문 신청의 경우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첫 2주간 출생 연도 끝자리 기준 5부제를, 온라인 신청은 출생 연도 끝자리 기준 홀짝제로 운영한다.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시 △4월 30일 2·7 △5월 4일 1·6 △6일 3·8 △7일 4·9 △8일 5·0 △11일 1·6 △12일 2·7 △13일 3·8 △14일 4·9 △15일 5·0인 대상자가 신청할 수 있다.사용기한은 2026년 7월 31일까지이며 기한 내 미사용분은 환불되지 않고 자동 소멸한다.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지원금을 신청하고 받을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지원금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3
-
봄철 대형산불 대비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훈련 실시
봄철 대형산불 대비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훈련 실시 초기 대응력 강화 및 기관 간 협업체계 구축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2일 봄철 건조기를 맞아 대형산불 발생에 대비하고 유관기관 간 협업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합동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산불 대형화·장기화 추세에 대응하고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거창군 주관으로 거창소방서 거창경찰서 원학파출소, 덕유산국립공원 남덕유분소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훈련은 실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산불 신고 접수 및 상황 전파 △초기 진화 및 인명 대피 △현장 통제 및 교통 관리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 점검 등 실전과 같은 방식으로 이뤄졌다.김성윤 안전건설국장은 “이번 훈련은 실제상황을 가정한 대응 과정에서 기관 간 협력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강화해 신속하고 효과적인 진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지속해서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3
-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개최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개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새마을회는 지난 22일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복합교육관에서 새마을지도자 및 내빈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운동 56주년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기념식은 ‘다시 새마을, 미래로 세계로’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반세기 동안 대한민국 근대화의 초석이 된 새마을 정신을 되새기고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맞춰 지역 소멸 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천 등 새로운 미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결의를 다지고자 마련됐다.이날 시상식에서는 △중앙회장표창 남상면 이광자 △경상남도회장 표창 남하면 이현숙 지도자가 수상했고 새마을운동 우수마을에는 △자립상 가조면 생초마을 △자조상 고제면 원기마을 △협동상 가북면 회남마을 △근면상 위천면 원당마을 △노력상 남하면 자하마을이 영예을 안았다.최성기 거창군새마을회장은 “새마을운동은 우리 민족의 저력을 보여준 위대한 유산”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세대와 함께하는 젊고 역동적인 새마을운동을 전개해 거창군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 새마을회는 이번 기념 주간을 맞아 읍면별 환경정화 활동과 숨은 자원 모으기 등 다양한 실천 과제를 수행하며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시키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2026-04-23
-
거창군, ‘고유가 피해·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개시
거창군, ‘고유가 피해·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개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장기화되고 있는 고유가와 경제침체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을 지급한다.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취약계층 대상 최대 60만원 지원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기초수급자, 차상위 및 한부모 가족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온라인으로는 카드사 누리집, 지역사랑상품권 앱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방문 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와 은행에서 할 수 있다.한편 2차 지급 대상자인 소득 하위 70%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경남도민 생활지원금 : 4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군민 1인당 10만원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씩 지급된다.신청 기간은 4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다.온라인으로는 경남도민생활지원금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방문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첫 주 요일제 적용 두 지원금 모두 신청 초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첫 주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 가 적용된다.먼저 ‘고유가 피해지원금’1차 신청은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으로 △4월 27일에는 1과 6, △4월 28일에는 2와 7 △4월 29일 3과 8 △4월 30일 4, 5, 9, 0인 취약계층이 신청할 수 있다.‘경남도민 생활지원금’방문신청은 △4월 30일 출생연도 끝자리 2와 7을 시작으로 △5월 4일 1과 6 △5월 6일 3과 8 △5월 7일 4와 9 △5월 8일 5와 0인 군민이 신청 가능하고 온라인에서는 4월 30일 출생연도 끝자리가 짝수인 군민을 시작으로 홀짝제로 운영된다.관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연 매출 30억원 이하 매장 사용가능 사용처는 관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과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종으로 전통시장, 동네마트, 식당, 의류점, 미용실, 안경점, 학원, 약국 의원 등에서 사용 가능하다.고유가 피해지원금의 경우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7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지원금이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고 경제활성화를 이끄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혼잡한 창구를 방문해 대기하는 번거로움 없이, 집에서 편리하게 신청하고 자원 절약에도 동참할 수 있는 온라인 신청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어떠한 경우에도 링크가 포함된 문자를 발송하지 않는다며 스미싱 범죄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자세한 사항은 거창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23
-
의령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27일부터 신청접수
의령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27일부터 신청접수 (의령군 제공)
[knews25] 의령군은 고유가 장기화로 인한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받는다.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의령군에 주소를 둔 군민 중 소득 하위 70%이며 의령군은 인구감소지역 ‘특별지원지역’에 해당돼 일반 지역보다 높은 수준의 지원을 받는다.지급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50만원 △일반군민 25만원이다.신청은 혼잡 방지를 위해 1·2차로 나눠 진행된다.1차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차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일반군민과 1차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한다.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온라인은 카드사 홈페이지와 앱, 콜센터를 통해 24시간 신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또는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신청 초기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의령군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처는 의령사랑상품권 가맹점과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이다.군은 지원금을 사칭한 문자 사기에 대한 주의도 당부했다.군 관계자는 “정부와 지자체, 카드사는 문자에 인터넷 링크를 포함하지 않는다”며 “의심스러운 링크는 클릭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이번 지원금이 군민들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상자가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23
-
초전면, ‘제56회 지구의 날’소등행사 실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이번 기후 변화 주간은 기후 위기가 일상이 된 시대에 탄소배출을 줄이는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주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를 통해 우리 면민 모두가 환경에 대한 문제들을 생각해 보고 저탄소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지구의 날은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미국의 민간 단체에서 제정됐으며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지구의 날을 전후해 기후 변화 주간을 운영하고 있다.김이진 초전면장은 “10분 동안의 소등은 단순히 불을 끄는 행동을 넘어, 우리가 일상 속에서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고 앞으로도 우리 면민 모두 탄소중립을 위한 친환경 생활 참여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자.”고 당부했다.
2026-04-23
-
서북부경남 4개군, 2027년 경남도민체전 상징물 재공모 … 5월 8일까지 접수
서북부경남 4개군, 2027년 경남도민체전 상징물 재공모 … 5월 8일까지 접수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산청·함양·합천 서북부경남 4개군은 2027년에 개최되는 ‘제66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상징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상징물 재공모를 진행한다.이번 재공모는 앞서 진행된 공모 기간을 연장해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도출하기 위한 방안이다.특히 지역의 정체성과 대회의 핵심 가치인 화합 상생 노력 도전, 스포츠 정신을 효과적으로 담아낼 수 있는 작품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공모대상은 △대회마크 △마스코트 △포스터 등 총 3개 분야로 도민체육대회를 대표할 수 있는 상징물 전반이며 거창군을 비롯한 공동개최 4개군의 공동 개최 의미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요소가 중요하게 평가된다.응모자격은 제한 없이 누구나 가능하고 오는 5월 8일까지 접수하며 세부 사항은 4개군 누리집 및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기타 문의사항은 거창군 도민체전기획단으로 하면 된다.수상자에게 상금이 수여되고 수상작은 향후 도민체육대회 공식 홍보물로 활용될 예정이다.한편 공동개최 4개군은 이번 상징물 공모를 통해 경남도민체육대회의 관심도를 높이고 지역 간 화합과 축제 분위기를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6-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