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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창원의 책’ 선포식 & 김중미 작가 북토크 성료
‘2026 창원의 책’ 선포식 & 김중미 작가 북토크 성료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시 도서관사업소는 4월 22일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과 주요 내빈,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창원의 책’ 선포식과 북토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올해 독서 문화 캠페인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이날 선포식은 ‘2026 창원의 책’ 선포를 시작으로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독서 퀴즈 이벤트가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지는 북토크에서는 일반 부문 선정 도서인 엄마만 남은 김미자 의 김중미 작가가 초청되어 작품을 통해 시민들과 깊이 있게 소통하며 따뜻한 공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창원시 도서관사업소는 ‘2026 창원의 책’ 선포식을 시작으로 △독서릴레이, △독후감 전국 공모전, △찾아가는 작가 특강, △창원 북 페스타 등 시민 참여형 독서 진흥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2026 창원의 책 선포식에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 모두가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는 행복한 창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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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 자율방재단,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 대피 모의훈련 실시
교동 자율방재단,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 대피 모의훈련 실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교동은 22일 교동 자율방재단과 함께 춘복타워맨션 일원에서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 대피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산사태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상황 전파를 시작으로 주민 대피 유도, 취약지역 점검, 대피 거부자 대응 등 실제 재난 상황을 반영한 단계별 훈련으로 진행됐다.특히 자율방재단원들은 취약지역 주민들에게 신속하게 대피를 안내하고 지정된 대피 장소로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장정애 단장은 “자율방재단은 재난 발생 시 주민 대피를 돕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주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경자 동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산사태 발생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보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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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시민 안전’ 강화 나선다
경산시,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시민 안전’ 강화 나선다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는 2026년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안전 분야 기금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먼저, 전통시장 내 화재 예방을 위한 ‘소규모 점포 화재감지기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화재에 취약한 영세 점포의 초기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자인공설시장과 경산공설시장 점포를 중심으로 총 200개소에 1천만원을 투입해 단독형 화재감지기를 설치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 기반을 마련했다.또한 어린이보호구역 내 ‘횡단보도 경계석 미끄럼 방지 사업’을 추진 중으로 관내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약 661개소에 총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보·차도 경계석 상단부에 논슬립 시설을 설치해 우천 시 발생하기 쉬운 미끄럼 사고를 예방하고 보행자의 이동 안전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응급 의료 정보 관리 지원사업 △휴일 지킴이 약국 운영 수당 지원사업 등 시민 건강과 안전을 지원하는 기금사업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경산시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금을 시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안전 분야에 우선 투입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기부금이 지역발전에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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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 미수검자 312명 전원 구제 완료
밀양시,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 미수검자 312명 전원 구제 완료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가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 적성검사 제도를 인지하지 못해 면허 취소 및 과태료 부과 위기에 처했던 미수검자 312명 전원에 대해 적극행정을 펼쳐 구제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2019년 도입된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 적성검사 제도는 미수검 시 면허 취소와 함께 최대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밀양시는 이를 인지하지 못한 시민들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집중 구제 기간을 운영했다.시는 관내 이·통장들과 협력해 미수검자의 소재를 파악하고 야간 및 주말 안내, 거동 불편자 대상 찾아가는 서비스 제공 등 대상자별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지원했다.특히 교도소 수감자, 해외 출국자 등 특수 상황에 놓인 대상자까지 면밀히 확인해 법적 불이익을 최소화했다.그 결과, 미수검자 312명 전원에 대한 행정 조치를 완료했다.특히 시는 고의성이 없는 대상자들에 대해 과태료 처분 자체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적극적인 행정 구제 절차를 밟았으며 시정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부과 예정이었던 약 1억 9천만원 규모의 과태료를 최종 면제했다.밀양시 관계자는 “건설기계 면허는 시민들의 생계와 직결된 소중한 수단인 만큼, 규제 준수만을 강조하기보다 시민의 입장에서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돕는 따뜻한 적극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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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랑진읍 자원봉사회, 취약계층 위한 밑반찬 나눔 활동 실시
삼랑진읍 자원봉사회, 취약계층 위한 밑반찬 나눔 활동 실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삼랑진읍 자원봉사회는 22일 내송경로당에서 ‘사랑의 밑반찬 나눔’활동을 펼쳤다.이날 회원들은 준비한 밑반찬을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 70세대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아울러 대상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생활 실태 점검도 병행하며 지역 돌봄 활동에 힘썼다.이번 나눔은 한국수력원자력 삼랑진양수발전소의 후원으로 매년 이어지고 있으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김용자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외로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정곤 삼랑진읍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웃을 살피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자원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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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새마을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우리동네 새단장’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 성황리에 개최
밀양시새마을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우리동네 새단장’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 성황리에 개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새마을회는 22일 밀양종합운동장에서 새마을운동 제56주년을 맞아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과 함께 ‘우리동네 새단장’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우리동네 새단장’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주민참여형 마을환경 개선사업으로 주민 스스로 생활공간을 정비해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이번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는 이러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이날 행사장에는 폐지, 고철, 헌옷, 농약병, 폐비닐 등 재활용품을 가득 실은 100여 대의 트럭이 모여들어 탄소중립 실천을 향한 의지를 보여줬다.아울러 밀양시 새마을지도자들은 농경지 주변에 방치되어 토양 오염을 유발할 수 있는 영농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섰다.이날 수집된 200여 톤의 재활용품 매각 대금은 향후 각 읍면동 새마을운동 사업기금으로 조성되어 지역사회 봉사활동 및 마을 환경 개선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기념식에서는 유공자 표창도 함께 진행됐다.양라금 산외면문고회장이 새마을중앙회장 표창을, 조희섭 내일동 협의회장이 경상남도새마을회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또한 박명숙 초동면 부녀회장은 새마을 사업일지 우수 기록자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았다.이선동 회장은 “탄소중립과 순환경제 실현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해주신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후위기 극복과 ‘우리동네 새단장’ 실천을 위해 앞으로도 모든 회원이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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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가족센터, ‘광역형 비자 희망 이음 사업’ 운영
경산시가족센터, ‘광역형 비자 희망 이음 사업’ 운영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가족센터는 지역의 산업, 일자리 수요에 부합하는 외국인 우수 인재 및 가족의 지역 정착과 안정적인 정주를 지원하기 위한 ‘2026년 광역형 비자 희망 이음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이 사업은 광역형 비자로 취업한 외국인 인재의 지역 정착에 필요한 행정서비스 지원, 정착 단계 및 생애주기별 일상생활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전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이를 위해 경산시가족센터는 4월부터 ‘ITQ 한글 자격증 취득반’ 운영을 시작으로 직무 역량 강화 교육, 한국 정착 교육, 여가 활동 지원, 생활 정보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신용익 센터장은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내국인과 함께 조화롭게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광역형 비자 시범 사업은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외국인 우수 인력에게 장기체류 및 취업을 허용하는 제도로 본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산시가족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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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시행
경산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시행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는 23일부터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지원대상은 2025년 매출 1억원 이하 관내 소상공인으로 전년도 카드 매출액의 0.4%를 지원하며 지원금은 최소 5만원에서 최대 40만원까지 지급된다.다만, 폐업 업체와 타지역 사업자, 금융거래가 어려운 경우 및 유흥·도박 업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온라인 홈페이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경산시 소상공인연합회, 경북경제진흥원 현장 접수처에서 가능하며 신청 시 사업자등록증과 통장 사본을 제출해야 한다.지원금은 사업주 본인의 계좌로 지급되며 신청일을 기준으로 최대 2개월 이내에 지급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이번 카드수수료 지원을 통해 최근 고유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경제 회복과 상권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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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개최
밀양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개최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2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심의회에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34만 738필지 및 의견제출지가 34필지를 대상으로 토지 특성 조사와 표준지 선정의 적정 여부, 인근 지역과의 균형 유지, 검증 가격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의결했다.이번에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경제 여건 등을 고려해 공시가격을 하향 안정화하려는 국토교통부의 기조에 따라, 전년 대비 1.39% 상승한 수준으로 결정됐다.심의 결과를 반영한 최종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4월 30일부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시청 민원지적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열람할 수 있다.결정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시청 민원지적과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온라인 제출을 원하는 경우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이용하면 된다.접수된 필지는 재조사 및 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공시된다.주현정 민원지적과장은“개별공시지가는 국세 및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이 되는 만큼 공정하고 객관적인 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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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산·관·학·연 업무협약 체결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knews25] 경남 밀양시는 22일 시청 시장실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공모 유치를 위해 산·관·학·연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김명주 경상남도 경제부지사와 안병구 밀양시장을 비롯해 최재원 부산대학교 총장, 이기원 월드푸드테크협의회장, 백현동 한국식품연구원장, 한기민 경남항노화연구원장, 김정환 경남테크노파크원장, 구주완 미스터아빠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푸드테크 산업 육성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농식품부 공모사업 유치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인프라 공동 활용 및 지원 △블록체인 등 스마트유통기술 연구개발 및 실증 △AI·빅데이터 기반 스마트푸드 기술 적용 및 시범사업 추진 △전문인력 양성 △기업 기술사업화 및 수출 지원 등 푸드테크 산업 전반에 걸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이번 협약은 밀양시가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유치를 향한 첫걸음을 내디딘 것”이라며 “산·관·학·연 협력을 통해 밀양을 식품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같은 날 부산대학교 주최로 밀양에서 열린 ‘푸드테크 스마트유통 포럼’에서는 스마트유통 분야 공모 대응 전략과 정책 기술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이번 포럼은 관련 기관 간 상호 정보 교류의 장이 되어 밀양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유치 추진에 힘을 실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