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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 창립 25주년 맞아 풍산읍에 선풍기 92대 후원
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 창립 25주년 맞아 풍산읍에 선풍기 92대 후원 (안동시 제공)
[knews25] 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장애가구의 여름철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선풍기를 후원했다.안동빛드림본부는 이날 풍산읍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선풍기 92대를 전달했으며 해당 물품은 관내 저소득 장애가구에 순차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이번 지원은 다가올 무더위에 대비해 냉방이 어려운 가구의 건강과 안전을 돕고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후원은 창립 25주년을 맞아 전 직원이 정성을 모아 추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그간 꾸준히 이어온 지역사회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이 밖에도 안동빛드림본부는 지난 4월 6일부터 한 달간 농번기로 인해 건강검진을 받기 어려운 지역 어르신 6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검진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김상만 안동빛드림본부장은 “창립 25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발전소로서 취약계층 지원과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풍산읍 관계자는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빠짐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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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상설시장, 매월 27일 문화로 물든다 ‘문화장날 시장와~락’ 개최
예천상설시장, 매월 27일 문화로 물든다 ‘문화장날 시장와~락’ 개최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4월 27일부터 11월까지 매달 27일 예천 장날에 예천읍 상설시장 일대에서 ‘문화장날 시장와~락’을 개최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생각 솟는 실험실’의 일환으로 기획됐다.예천상설시장의 고유한 자원을 발굴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원도심과 신도시 주민을 문화로 연결해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목적이다.특히 이번 행사는 시장에 입주한 청년 문화단체, 시장 상인 등 지역민들로 구성된 ‘시장문화기획단’ 이 주축이 되어 기획과 운영까지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그 의미를 더한다.주요 콘텐츠로는 △예천군 농산물가공제품 공동 브랜드인 ‘맛뜰리:예’ 와 협업한 로컬 팝업스토어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포토존 인증 이벤트 △상품 구매 고객 대상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되어 시장 방문의 즐거움을 배가시킬 예정이다.프로그램은 지난해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생각 솟는 실험실’을 통해 상설시장에 자리 잡은 ‘문화상회’ 가 맡아 시장 내 기본 경관 조성과 더불어 운영하게 된다.4월부터 8월에는 ‘맛뜰리:예’팝업스토어와 문화상회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9월에는 시장 상인들이 놀이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과 부모들이 함께 시장을 즐기는 ‘장바구니 놀이터’ 가, 10월에는 쇼핑 축제인 ‘예천 상설시장 Festa’ 가, 11월에는 사업의 발자취를 담은 ‘Remember 문화장날’ 전시가 차례로 개최될 예정이다.재단 관계자는 “예천의 우수한 농산물가공제품과 문화활동을 접목해 전통시장을 전 세대가 즐겨 찾는 생동감 있는 공간으로 변화시키겠다”며 “앞으로도 농업기술센터를 비롯한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전통시장 및 지역문화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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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 사업 아이디어 대국민 모집
예천군,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 사업 아이디어 대국민 모집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은 기부자가 사업 목적에 공감하고 직접 수혜 대상을 결정하는 ‘고향사랑 지정기부제’를 적극 도입하기로 하고 그 첫걸음으로 4월 22일부터 5월 20일까지 2026년 예천군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을 열어 국민들의 참신한 제안을 받는다.지정기부란 기부자가 지자체의 특정 기금사업을 선택해 기부하는 방식으로 기금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고 기부 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제도이다.공모 분야는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시민참여 및 자원봉사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 △기타 주민 복리 증진에 필요한 사업 등 총 4개 분야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접수된 아이디어는 사업 타당성, 실행 가능성,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며 유관부서의 검토, 온라인 설문조사, 기금운용심의위원회 및 의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예천군은 지난해 △원어민 영어교실 △청소년 국제교류 △꿈의 오케스트라 등 3개 기금사업을 선정해 이들 사업의 국비 지원이 종료되는 2028년부터 시행할 예정이며 이번 공모로 발굴되는 지정기부 사업은 이와는 별도로 기부자가 본인의 기부금이 사용될 사업을 직접 선택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기부자의 선택권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참여 희망자는 예천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해 제안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한 후, 예천군청 총무과 방문, 우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최종 선정된 우수 제안자 10명에게는 예천 고향사랑기부제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는 기부자가 예천의 변화에 직접 참여한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기부자 공감형’ 사업 발굴에 초점을 맞췄다”며 “기부자와 지역이 함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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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60회 전국 남녀 양궁 종별선수권대회 및 제8회 협회장기 춘계 생활체육 양궁대회 개최
예천군, 제60회 전국 남녀 양궁 종별선수권대회 및 제8회 협회장기 춘계 생활체육 양궁대회 개최 (예천군 제공)
[knews25] 국내 최고 권위의 양궁대회와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함께하는 대규모 양궁 축제가 예천에서 열린다.예천군은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2일까지 제60회 전국 남녀 양궁 종별 선수권대회 와 5월 3일 제8회 협회장기 춘계 생활체육 양궁대회 를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해 ‘양궁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인다.대한양궁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선수와 대학부, 일반부의 엘리트 선수, 그리고 생활체육 동호인 등 수천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특히 종별선수권대회는 대한민국 양궁의 미래를 이끌 유망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는 권위 있는 대회로 국가대표 선발전에 필요한 포인트를 쌓을 수 있는 중요한 대회인 만큼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이어 열리는 생활체육 양궁대회는 전국 동호인들의 실력 향상과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매년 참가 인원이 늘고 있어 엘리트뿐 아니라 생활체육으로서의 양궁 위상을 보여주는 대회다.예천군은 세계적 수준의 시설을 갖춘 진호국제양궁장을 중심으로 각종 전국대회와 국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온 ‘양궁의 메카’로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일 방침이다.예천군 관계자는 “양궁대회 중 가장 권위 있는 대회인 만큼,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경기 운영과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그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대회 동안 좋은 경기를 펼쳐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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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산불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 실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knews25] 예천군은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22일 예천읍 상설시장 일원에서 ‘산불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산림녹지과, 안전재난과, 예천산림조합, 산림재난대응단, 안전모니터봉사단, 아마추어무선연맹 등 군청, 유관기관·단체에서 70여명이 참여했다.이날 참여자들은 상설시장 일대를 중심으로 리플릿을 배부하고 어깨띠와 현수막, 패널 등을 활용해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했다.특히 △산림 인접지역 불법 소각 금지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 등 산불 예방 실천 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군은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을 활용한 순찰 및 계도 활동을 병행하고 마을방송과 앰프방송 등을 통해 산불 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진화 인력과 장비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상황 발생 즉시 현장에 투입할 수 있도록 대응 태세를 유지하는 한편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계를 구축해 초동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안홍모 산림녹지과장은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로도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군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소중한 산림 자원 보호를 위해 산림 인접지 내 소각 행위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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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26년 풍년기원 첫 모내기..
사진=청도군
[경북=K뉴스25] 김성재 기자 = 청도군은 21일 이서면 금촌리 일원에서 (사)한국쌀전업농청도군연합회 주관으로 2026년 첫 모내기 행사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영농철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김동기 청도군수 권한대행과 전종율 청도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쌀전업농 회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소식재배 모내기 시연을 통해 한 해 농사의 성공을 기원했다.
이날 이앙한 벼 품종은 조생종인‘해담쌀’로, 우수한 밥맛과 안정적인 수량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도열병과 잎집무늬마름병에 대한 저항성이 높아 병해충 피해를 줄일 수 있고, 기후변화에 따른 재해 위험에도 비교적 강한 품종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8월 중순경 수확이 가능해 조기출하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최근 농업 현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무인 AI 트랙터 시연회도 함께 열려 농가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시연에서는 자율주행 기반의 무인 트랙터가 논을 정밀하게 주행하며 작업을 수행하는 모습이 공개됐으며, 작업 경로 설정부터 자동 운행, 작업 완료까지 전 과정이 자동화된 첨단 기술이 적용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청도군
김동기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농철에 들어선 만큼 안정적인 영농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첨단 농업기술 보급을 통해 농업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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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골목 활성화 위해 다함께 머리 맞댄다
학사골목 활성화 위해 다함께 머리 맞댄다 (영주시 제공)
[knews25] 온누리상품권· 공모사업 등 혜택 안내 및 현장 목소리 청취 영주시는 지난 21일 경북전문대학교 앞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제 1호 골목형상점가’학사골목 상인들과 만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영주시의 첫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학사골목 상인들을 직접 찾아가 실질적인 혜택을 알리고 학사골목 상권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규모 설명회 대신 실질적으로 골목에서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상인들과 시청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현실적인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됐다.주요 내용은 △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가입 안내 △ 정부 공모사업 가이드라인 공유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따른 제도적 혜택 설명 등이며 시는 그동안 지원의 사각지대에 있었던 골목상권이 법적 지위를 얻으며 누릴 수 있게 된 변화들을 상인들이 알기 쉽게 전달했다.특히 현장에서 상인들의 느끼는 애로사항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대학가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나누는 데 방점을 뒀으며 상인들이 제안하는 환경 개선이나 상권 활성화 프로그램 등은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 충분히 반영될수 있도록 다각도로 검토할 방침이다.시는 이번 만남이 상인들의 자발적인 결속력을 다지고 공모사업에 도전할 자생력을 키우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이를 시작으로 관내 소상공인들을 위한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정교완 일자리경제과장은“이번 간담회는 학사골목이 제 1호 골목형상점가로서 누릴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이나 공모사업 등 실질적인 혜택을 상인분들께 직접 안내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챙겨서 상인분들이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따른 변화를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실무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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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유공자 유족에 화랑무공훈장 전수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news25] 양산시는 21일 6.25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권오수 하사의 자녀 권용득씨에게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훈장증과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국방부와 육군에서는 지난 2019년부터 ‘6.25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을 운영하며 6.25전쟁 당시 전공으로 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긴박한 전장 상황으로 실물 훈장과 증서를 받지 못한 공로자와 유가족을 찾는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이번 권오수 하사에게 수여된 훈장은 화랑무공훈장으로 전쟁 당시 육군 9사단 29연대 상병으로 복무하며 세운 공을 인정받아 훈장 수여가 결정됐지만 그동안 훈장이 전달되지 못했었다.이날 무공훈장 전수식에 참석한 자녀 권용득님은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이제라도 아버지의 명예를 되찾게 되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신호 양산시장 권한대행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권오수님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고 끝까지 예우하는 것이 우리의 책무”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들을 위한 보훈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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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고유가 피해·도민 생활지원금’ 차질 없는 지원 총력
거창군, ‘고유가 피해·도민 생활지원금’ 차질 없는 지원 총력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1일 군청 상황실에서 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도민 생활지원금 지원 TF 회의’를 개최하고 지원금 지급을 위한 사전 준비 상황을 전반적으로 점검했다.군은 두 지원금이 유사한 시기에 추진됨에 따라 신청·지급 과정의 혼선과 민원 집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고유가 피해·도민 생활지원금 TF'를 구성했다. TF는 사업총괄반·집행관리반·현장대응반·행정지원반·언론대응반 등 5개 반으로 운영되며 신속하고 정확한 집행과 현장 대응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는 김현미 권한대행을 비롯해 경제복지국장, 경제기업과장, 그리고 읍·면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전담창구 운영, 인력 배치, 홍보 계획 등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청 동선, 안내 체계, 현장 대응 등 세부 대비책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고유가와 물가 상승 등으로 군민들의 생활이 어려운 시기인 만큼, 이번 지원금이 군민들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으로 보탬이 되어야 한다”며 “모든 부서와 읍·면이 협력해 차질 없이 지원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청 기간은 1차 대상자의 경우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차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4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다.지급 금액과 사용처 등 세부 사항은 거창군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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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문화예술과-양산예총, 민·관 청렴 거버넌스 협약
시 문화예술과-양산예총, 민·관 청렴 거버넌스 협약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 문화관광체육국 문화예술과는 지난 20일 한국예총 양산지회와 민·관 청렴거버넌스 공동 협약식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청렴 실천을 위한 민 관 협의체 중심으로 운영되며 청렴정책 공유 및 공동 실천사항 논의를 위한 회의 개최, 양산예술제 및 지부별 행사 시 시민 대상 청렴 캠페인 실시, 관련 정책 제도 관행 개선 의견 제출 등을 목표로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를 통해 △민·관 협력 기반의 청렴정책 추진체계 구축 △민·관 협의체 운영을 통한 정책 실행력 제고 △예술제 지원 등 문화예술분야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공정성 강화 △시민참여 중심의 청렴문화 확산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윤한성 문화관광체육국장 “요즘은 청렴이 특히 강조되는 시기인 만큼 민·관이 같은 방향을 보고 실천을 쌓아가면 시민 신뢰를 높이는 데도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거버넌스 운영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