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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의료기기 산업 혁신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디지털트윈 융합 의료혁신 선도 공모사업 최종 선정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디지털트윈 융합 의료혁신 선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의료기기 산업 혁신 선도 도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시는 국도비 156억 등 총 240억원을 들여 올해부터 5년간 의료기기 산업의 의료분야 디지털트윈 활용 기반 구축과 시제품 개발·검증 등의 사업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특히 원주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에게 디지털트윈 환경에서의 의료기기 설계 시뮬레이션과 분석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의료기기 성능과 안정성을 제고하고 제품 개발기간과 비용을 단축하는 등 기존보다 진일보한 혁신적인 의료기기 개발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단초를 마련하는 데 성공했다.
또한, 지역 특화산업인 의료기기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의료기기 개발 촉진 환경 조성을 통해 첨단 의료기기 기업 유치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원주 의료기기 산업이 혁신적으로 발전하는 데 큰 동력이 될 것”이라며 “의료기기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통해 의료기기 4차산업 혁신을 선도하는 원주의 새로운 미래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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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벚꽃축제장 일대 환경정비 실시
안동시, 벚꽃축제장 일대 환경정비 실시
[knews25] 안동시는 27일 개막하는 ‘2024 안동벚꽃축제’를 대비해 벚꽃도로 아래 비탈면 및 탈춤공원 일원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당초 명륜동 일대에서 ‘덜 버리고 잘 버리기 홍보캠페인’을 실시하기로 했으나, 벚꽃축제 개막을 맞아 축제장 인근 환경정비로 계획을 변경했다.
이번 환경정비에는 관할 중구동 직원을 비롯해 자원순환과 직원 및 시가지 가로조 환경공무관 등 50여명이 힘을 보탰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의 대표적인 행사인 벚꽃축제를 찾아오는 방문객에게 청결한 이미지를 보여, 우리 지역에서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들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클린시티 안동 만들기에 더 많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4 안동벚꽃축제는 3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안동시 벚꽃도로 및 탈춤공원 일대에서 개최되며 버스킹공연, 전시, 그 외 다양한 체험 및 부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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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내나라 여행박람회’참가, 관광거점도시 안동 홍보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는 오는 3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서울특별시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되는 2024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다양한 관광홍보 행사를 펼친다.
올해 개최되는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함께하는 여행, N성비 여행, 교감하는 여행’을 주제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며 국내 200여 기관과 400여 개의 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안동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여행 트렌드에 맞는 안동의 다양한 문화유산과 자연경관, 맛집을 소개하고 관광거점도시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도시인 안동을 홍보한다.
안동관광 홍보관에서는 안동전통문화체험 이벤트 외 탈놀이단 공연, 안동관광홍보물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동시에 고향사랑기부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도 함께 펼친다.
안동시 관계자는 “KTX와 연계해 수도권 지역 국내외 관광객의 안동 유입을 위해 안동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소개하고 안동만의 매력을 선보여 안동 관광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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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올해 7520개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안동시, 올해 7520개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knews25] 안동시는 지역일자리 공시제 2024년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237개 세부사업, 7,520개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시는 고용정책 기본법에 따라 매년 3월 말까지 공시하게 돼 있는 지역일자리 창출 연차별 세부계획을 시청 누리집과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정보 네트워크에 공시했다.
‘지역 상생 민생경제, 스마트 일자리, 활력 안동’이라는 비전으로 민선 8기 시정 목표 구현을 위해 5대 핵심전략을 구체화하고 전략별 지역·산업적 특성을 고려해 시민이 체감하고 지역 활력을 도모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올해 주요 추진 과제 및 방향성은 ▲지역 특화 산업 연계 수요 맞춤형 인력 양성 및 R&D 지원, ▲청년·신중년·노인의 연령별 일자리 지원, ▲저소득층·장애인 등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 ▲ 도시 경관 개선, 재해예방 복구를 통한 클린시티 조성 등으로 일자리의 양적·질적인 개선과 공공 차원에서의 시민 소득 보장과 사회참여를 유도하고자 했다.
시 관계자는 “2023년에는 15~64세 기준 고용률이 69.5%를 기록해 목표를 대폭 초과 달성했다.
이에 머무르지 않고 더욱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당초 민선 8기 종합계획의 목표인 7,414개보다 상향한 7,520개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자치단체장이 주민에게 임기 중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수립 공표하는 제도로 2010년부터 시행 중이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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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안동평생학습 & 청소년어울림축제 개최
2024 안동평생학습 & 청소년어울림축제 개최
[knews25] 안동시는 오는 3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안동탈춤공원에서 2024 안동평생학습 & 청소년어울림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는 안동시벚꽃축제와 연계해 운영해 한층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인다.
또한 별도로 진행되던‘안동 평생학습 축제’와‘청소년 락페스티벌’ 행사를 통합해 모두 함께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며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만들 계획이다.
이번 축제는 유아·청소년·성인·장년층을 사계절에 빗댄‘안동에서 꿈꾸는 인생 사계’를 주제로 모든 세대가 평생학습에 참여하고 학습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4개 분야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축제의 개막을 알리는 시립합창단과 YMCA알핀로제어린이요들단의 화려한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평생교육 유공자 표창 및 개회사 순서가 이어진다.
아울러 올해 안동시가 ‘장애인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됨에 따라 개막식과 함께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선언 및 선포식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
개막식과 선포식이 끝난 뒤에는 50여 단체가 참가하는 홍보체험관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친환경 소품 만들기 △키오스크 등 디지털 기기 사용법 배우기 △핸드드립체험 △장애인식 개선 퀴즈 등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해 배움의 즐거움을 나눌 예정이다.
올해는 청소년 락페스티벌도 함께 열려 행사 중 끼와 열정이 넘치는 청소년 보컬·댄스·밴드 20팀의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축하공연에는 초대가수 래원과 김승민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축제는 전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축제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으며 평생교육에서 소외됐던 장애인의 학습 권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안동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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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분야 직원역량 강화를 위한 2024년 강릉시 지방계약 실무교육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28일 오후 2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77개 부서 100여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계약분야 직원역량 강화를 위한 지방계약 실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계약법령 해설과 실무사례를 통해 계약업무 및 발주부서 담당 공무원의 전문지식 습득과 실무 수행능력을 높이기 위해 진행한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지방계약 전문강사를 초빙해 다양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하는 현장감 있는 사례 및 발주 시 놓치기 쉬운 사항 등 직원들의 계약분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다양한 실무경험이 있는 전문 강사의 교육을 통해 계약업무를 쉽게 이해하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는 공정하고 명확한 계약업무 추진할 수 있도록 맞춤형 계약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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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9회 식목일 기념,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 나무 심기 행사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 나무 심기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시민들과 함께하는 청렴 나무 심기 행사는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키우고 숲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를 부여함과 동시에 산림 기능 회복에 도움이 되고자 진행한다.
행사는 28일 오후 2시 30분, 지난해 4월 대형산불로 인한 산림 소실 지역인 안현동 산62-1번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경포동 주민 20여명과 강릉시장을 비롯한 공무원 50여명, 강릉시의회, 강릉시산림조합 10여명이 참여하고 SK 강원본부 20여명이 자원봉사 참여해 총 100여명이 함께할 예정이다.
대상지는 2.47ha이며 산벚나무, 동백나무 743본을 식재하게 된다.
식재수종은 복구 방안 및 입지를 고려한 산주 희망 수종을 최대한 반영했으며 산불 발생 시 확산을 최소화하고 숲을 복구할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한다.
또한, 기후변화로 인해 점차 난온대 상록수림대로 변화하고 있어 상록활엽수를 식재해 내화수림대 역할을 하도록 하고 바닷가 인근 염해에 강한 동백나무를 일부 반영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봄꽃 개화시기도 빨라지는 등 온난화에 따라 식목행사도 3월로 앞당겨 개최하게 됐으며 산불피해지에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청렴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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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 사과 과원 피해 예방 시범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이상기후로 사과나무의 냉해 및 고온 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선다.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봄철 냉해 및 서리피해에 의한 결실 불량을 예방하고 폭염으로 인한 고온 피해를 대처하고자 미세 살수장치, 방상팬 등을 지원한다.
미세 살수장치는 물을 안개처럼 분사하는 장치로 물이 얼음으로 변할 때 발생하는 열을 이용해 꽃의 냉해 피해를 방지한다.
뿐만 아니라 장마와 태풍 이후 지속되는 고온과 강한 햇빛으로부터 잎과 열매의 일소 피해와 열매의 밀증상을 경감시킬 수 있다.
방상팬은 철제 배관에 설치한 전동기에 날개가 달려 있어 온도가 내려갔을 때 가동시켜 과수원 내 공기의 흐름을 바꿔 저온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장치이다.
올해 사업량은 1헥타르로 상반기에 0.5헥타르를 지원하고 하반기에 0.5헥타르를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이번 겨울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아 봄철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기온 저하로 사과의 냉해 피해가 우려된다”며 “이상기후에 대한 사전 예방과 지원을 통해 농업인들이 영농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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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거진항 외국인 선원 숙소 조성사업 착수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증가하는 외국인 어선원의 복지증진과 어항시설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거진항 내 유휴시설물을 리모델링 후 외국인 선원 숙소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어촌의 고령화 등으로 인한 외국인 어선원 증가 추세에 발맞춰 사업비 2억원으로 현재 미운영 중인 속초해양경찰서 거진파출소 건물을 리모델링해 외국인 선원 숙소로 활용함으로써 외국인 어선원의 거주환경 개선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군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속초해양경찰서 및 고성군수산업협동조합과 2월 업무협의를 거쳐 3월 말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할 예정이며 올해 리모델링을 끝마치고 외국인 어선원들이 안정적인 거주환경에서 조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현재 고성군 내 8개 시설물에 155명의 외국인 어선원이 거주 중으로 본 사업을 통해 노후 시설물에 거주 중인 외국인 선원을 포함해 20여명의 외국인 어선원이 새로운 시설에서 거주할 예정이다.
또한, 고성군은 외국인 선원 숙소 운영의 효율성과 고용주 부담 경감을 위해 1억 6,6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외국인 선원 숙소 운영 단체를 대상으로 운영비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증가하는 외국인 어선원들이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어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선원 숙소 등 외국인 어선원 복지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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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구·군과 함께 청년정책 협력방안 모색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오늘 오후 4시 부산지산학협력센터에서 부산 청년정책 주요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24년 제1차 부산시 청년정책 책임관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 청년정책담당관, 구·군 청년업무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다.
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 청년산학정책관, 16개 구·군 청년업무 부서장을 ‘부산시 청년정책 책임관’으로 지정해 부산시-구·군 간 청년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청년정책을 공동 대응하고 있다.
오늘 회의는 ▲제2차 부산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정부 청년친화도시 선정을 위한 대응 전략 ▲청년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 ▲청년정책 평가 등 다양한 지역 청년정책 현안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8일 발표한 ‘제2차 부산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내용을 공유하고 국무조정실에서 기초 지자체 등을 대상으로 올 연말 공모 선정을 목표로 처음 시행하고 있는 ‘청년친화도시’ 선정을 위해 구·군과 협업사업 발굴 등 적극적으로 행정적 지원을 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청년공간에서 공간별 특성에 맞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기획한다.
1365 자원봉사 포털 내 일감으로 등록해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청년들에게 인증서 발급은 물론, 청년활동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청년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을 소개하고 구·군의 청년공간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구·군 청년정책 평가 체계를 마련해 청년정책 추진 기반 마련, 홍보·소통, 참여 촉진 등 청년정책 주요 영역을 평가 지표화한다.
중앙정부와 시, 그리고 구·군 간 청년정책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는 한편 연말 우수기관과 유공자 표창을 통해 사기진작을 도모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부산청년센터'를 중심으로 분야별 청년정책을 통합 제공하고 청년두드림센터, 청년작당소, 그밖에 구·군 청년공간들과 관계망을 구축하는 등 지역 거점 청년센터의 기능을 강화한다.
‘부산청년센터’는 자갈치시장 3, 4층에 자리 잡고 있으며 오프라인 청년정책 종합 전달체계로 지역 내 청년공간과 협업해 청년정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종합·체계화하고 맞춤형 상담과 정책 연계를 통해 청년정책 인지도와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남정은 시 청년산학정책관은 “올해는 ‘제2차 부산시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청년 연령이 34세에서 39세로 상향 조정돼 정책 대상이 대폭 증가하는 등 정책환경에 큰 전환점이 되는 해다”며 “오는 7월 한·미·일 글로벌 리더십 청년 서밋 등 굵직한 국제행사가 예정된 만큼 시와 구·군이 긴밀한 소통과 협업을 통해 부산이 '젊고 희망이 있는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