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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공직자 역량 강화 ‘정책개발 워크숍’ 개최
영주시, 공직자 역량 강화 ‘정책개발 워크숍’ 개최
[knews25] 경북 영주시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선비세상 컨벤션홀에서 공직자 3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정책개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정부 균형발전정책 주요 현안과 지역의 복합자원 분석을 통해 지역맞춤형 시책을 발굴하고 다양한 사업개발 기법 실습을 통한 공직자 실무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워크숍 1일차는 윤석열 정부의 지방시대 기본 방향과 정책개발 프로세스를 이해하는 전문가 특강을 진행하고 분야별 6개 팀을 구성한 후 팀별로 지역에 적합한 대표 정책과제를 도출했다.
2일차에는 대표 정책과제를 대상으로 실행계획서를 작성하고 팀별 발표를 통해 상호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번에 도출된 정책안을 관련 부서와 공유해 정책의 실행가능성을 검토하고 세부 내용을 구체화해 시정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워크숍이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우리 시 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쳐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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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신청 접수
영주시,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신청 접수
[knews25] 경북 영주시는 오는 25일부터 4월 5일까지 음식업소, 숙박업소 및 스마트관광시설을 대상으로 ‘2024년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경상북도와 영주시가 함께 추진하고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업자의 자발적인 시설개선을 유도해 관광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음식업소의 경우 좌식시설을 입식시설로 개선, 외국어 메뉴판, 개방형 주방, 화장실, 간판의 개선은 선택적으로 신청할 수 있다.
숙박업소의 경우 실내 안내판, 홍보물 거치대, 침구류, 벽지, 조명 등의 개선을 지원한다.
지원한도는 음식업소는 최고 2천만원, 숙박업소는 1천만원, 스마트 관광시설은 6백만원으로 총사업비 기준 30% 이상을 자부담해야 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시설 공사가 가능한 업체의 견적을 토대로 사업신청서와 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신청 기간 내 영주시청 관광개발단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접수 하면 된다.
정교완 관광개발단장은 “접수된 신청서는 경상북도 문화관광공사의 시설환경개선사업 심사위원회를 통해 사업계획의 적정성 및 시설 여건 등을 고려해 최종 선정되며 올 6월부터 사업이 시작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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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야독’…영주시 농업경영교육 현장 열기 ‘후끈’
‘주경야독’…영주시 농업경영교육 현장 열기 ‘후끈’
[knews25]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들의 경영 마케팅 능력 향상을 통한 농산물 판매 및 농업경영 강화를 위해 'E-비즈니스 경영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눠 진행되며 농사철 시작으로 주간에 바쁜 농업인들을 위해 야간 교육을 개설해 교육 참석 부담을 덜어줬다.
기초반은 관내 농업인이라면 누구든지 교육을 신청할 수 있으며 추후 교육생을 모집할 심화반의 경우, 기초반 20시간 이상을 이수하거나 최근 1년 이내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한 농업경영·정보화 교육을 20시간 이상 이수한 관내 농업인이 대상이다.
기초반은 지난 13일부터 4월 19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전자상거래의 이해 △블로그 운영 및 마케팅 전략 △스마트스토어 운영 및 마케팅 전략 등을 학습한다.
교육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영주시 농업기술센터 전산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심화반은 6월 13일부터 7월 19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쇼핑몰 디자인 및 상품 등록 △쇼핑몰 운영 및 마케팅 전략 △유튜브 운영 및 마케팅 전략 △생성형 AI의 이해 △프롬프트 작성의 이해 등 이론보다 실무적인 내용을 학습한다.
교육 시간은 목요일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이며 기초 과정 완료 후, 교육생을 별도 모집할 예정이다.
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농산물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안정적인 경영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영금 영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이 농업인들의 직거래 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농업인들의 경영 마케팅 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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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국가 안티드론 훈련장’으로 ‘고성군’ 지정
국내 첫 ‘국가 안티드론 훈련장’으로 ‘고성군’ 지정
[knews25] 고성군은 고성 드론개발시험센터가 국내 최초 ‘국가 안티드론 훈련장‘으로 지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토교통부, 국가정보원은 드론 위협에 대한 국가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국가 안티드론 훈련장 지정·운영 및 사용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국가 드론 인프라 2곳인 경상남도 고성 드론개발시험센터와 의성 드론비행시험센터를 '국가 안티드론 훈련장'으로 지정해 훈련장에서 안티드론 장비를 시험하고 성능 검증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실시될 수 있도록 3개 부처 간의 협력 사항을 담았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훈련장 운영을, 과학기술통신부는 성능 검증과 관련된 전파 관리를, 국가정보원은 훈련 수요 발굴 및 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고성 드론개발시험센터는 동해면 내곡리 소재 ‘무인기 종합 타운’ 내에 위치하고 있다.
주요 시설로는 △드론 구성품 및 조립체 성능 검증 공간 △드론 비행장 등이 있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지난 2022년 9월 ‘무인기 종합 타운’을 투자 선도지구로 지정했으며 이미 구축된 드론 비행장 등과 연계해 연구개발, 제작, 시험비행 등 모든 단계가 집적된 산업단지를 조성한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국가 안티드론 훈련장 지정으로 우리 고성은 필수시설인 드론 전용 비행 시험장과 통합시험센터를 선점하면서 모든 드론 기업이 찾을 수밖에 없게 됐다”며 “무인기 통합시험센터 운용이 본격화되면 드론 관련 기업과 기관을 고성으로 집적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안티드론은 테러, 범죄, 사생활 침해 등 불법 드론을 무력화하는 장비를 가리킨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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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적극 행정 최고등급 ‘우수기관’ 선정
고성군, 적극 행정 최고등급 ‘우수기관’ 선정
[knews25] 고성군은 행정안전부가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미흡’을 받은 것과 대비해 무려 2단계나 대폭 상승한 결과이다.
적극 행정 종합평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결과는 미흡과 보통, 우수 3등급으로 평가된다.
이번 평가는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적극 행정 종합평가단’이 5대 항목 18개 평가지표를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군은 올해 적극 행정 평가를 위해 지난해 부진 지표를 철저히 분석하고 대비했다.
적극 행정 문화 정착을 위해 △기관장의 적극 행정 추진 의지 △적극 행정 조례 제정 △사전 컨설팅 △적극 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적극 행정 공무원 성과급 제공 등을 추진했으며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
특히 ‘고성군의회 인근의 공유재산 유휴부지를 적극 활용한 임시주차장 조성’ 사례는 평가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적극 행정의 중요성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며 “우수시책 확대를 위한 시책발굴과 발굴된 시책을 적극 추진해 군민이 만족하는 행정이 될 수 있도록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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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소상공인 시설개선 및 경영지원사업 추진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knews25] 홍천군은 지역 내 소상공인들의 자립기반 마련 및 경영지원을 위해 '2024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및 경영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홍천군에 최근 3년 이상 주소를 두고 사업 공고일로 부터 해당 사업을 3년 이상 운영 중인 소상공인으로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홍천군청 경제진흥과에 방문해 사업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내용은 사업장 건물 및 시설물의 개량, 수리, 장비 교체와 포장재 제작 등의 홍보물 비용이 포함되며 지원한도는 총 사업비의 50%로 시설개선의 경우 최대 1천만원, 경영개선의 경우 최대 5백만원이다.
단, 일반 음식점, 숙박업, 농어촌 민박 등 타 시설개선 보조사업의 대상 업종 및 최근 5년 간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수혜자는 사업대상에서 제외된다.
군관계자는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으로 어려워하는 소상공인의 경영부담을 줄이고 최대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추진해 지역경제활성화를 견인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천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소상공인들에게 경영상의 안정과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의 활성화에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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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40대 고용 안정 지원 전국지자체 최초 ‘4049 홍천형 고용인센티브 사업’ 추진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knews25] 홍천군이 전국 지자체 최초로 40대 정규직 일자리 확보를 위한 ‘4049 홍천형 고용인센티브 사업’을 추진한다.
‘4049 홍천형 고용인센티브 사업’은 그간 홍천군의 부단한 노력으로 2024년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됐으며 일자리지원사업에서 소외받고 있는 40대의 고용안정과 지역정착을 위한 지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40대를 정규직으로 고용한 기업에게는 6개월간 최대 80만원까지 급여의 50%에 해당하는 고용장려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홍천군 소재 상시근로자가 5인 이상인 소기업과 홍천군에 거주하는 만 40~49세 정규직 근로자로 3년간 고용유지가 필수조건이며 공고일 1년 전부터 올해 5월 31일까지 정규직으로 고용된 자에게만 해당된다.
또한 계약직 및 인턴 등에서 정규직으로 전환한 자도 지원 가능하며 장려금은 선정통보일 이후 지급된 급여부터 지원한다.
신청은 3월 15일부터 27일까지 12일간이며 필요한 서류를 갖춘 기업은 경제진흥과 일자리팀에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문서24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4049 홍천형 고용인센티브 사업 신설로 홍천군 기업의 고용안정을 도모하고 40대 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하며 "공약사항인 일자리 2,000개 창출과 산업체 필요인원 맞춤형 지원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 정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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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 참여자 모집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knews25] 거창군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추진하는 '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을 신청할 계획으로 3월 18일부터 5월 31일까지 공모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공모사업은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해 주민 참여형 에너지 자립도시를 조성하고 고유가 시대에 군민을 위한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해 추진한다.
신청 규모는 국비 18억원을 포함해 총 39억원이고 태양광 1,390㎾, 태양열 630㎡로 주택 및 건물 430여 개소이다.
사업대상지는 거창군 12개 읍·면이고 주택 및 건물 소유자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거창군 컨소시엄 업체가 현장을 방문해 확인 등을 거친 후 공모사업 대상자로 확정된다.
5월 31일까지 참여자 모집을 완료하고 6월에 최종 사업계획을 수립해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 신청 및 공개평가를 준비할 예정이다.
이정희 경제기업과장은 “금년 11월 중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 선정 시 2025년에 사업이 시행되고 사업비 중 85%를 국·군비로 지원해 자부담을 최소화하는 등 정부 인센티브가 큰 사업인 만큼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부탁드리며 컨설팅 참여 등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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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면 단위 지하 시설물 전산화 사업 착착
창녕군, 면 단위 지하 시설물 전산화 사업 착착
[knews25] 창녕군은 관내 영산면·부곡면 일원의 도로와 지하 시설물의 전산화에 대한 3차 연도 사업을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
지하 시설물 전산화 사업은 도로와 지하 시설물의 정확한 위치, 설치 일자, 심도, 관경, 관 재질 등 다양한 속성정보를 최신 측량 기술로 탐사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군은 국비 보조를 받아 지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창녕읍, 2021년부터 2023년까지는 남지읍 지하 시설물에 대한 전산화 사업을 완료했다.
2022년부터는 상대적으로 상·하수관로가 밀집해 있는 영산면과 부곡면으로 해당 사업을 확대했다.
5년간 총 33억원을 투입, 도로와 상·하수도 총 310여㎞에 대한 전산화 사업을 추진 중이다.
군 관계자는 "이 사업이 완료되면 도로와 지하 시설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무분별한 도로 굴착 등으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고 사고 발생 시에는 신속·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다”고 전했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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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보건소, 찾아가는 결핵검진 실시
경주시보건소, 찾아가는 결핵검진 실시
[knews25] 경주시보건소는 65세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찾아가는 결핵검진사업’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대한결핵협회와 함께 시행하는 이 사업은 경로당, 주간보호센터 등을 직접 방문해 실시간으로 흉부엑스선 촬영하고 판독하는 게 골자다.
시에 따르면 우리나라 결핵신규환자 2명 중 1명은 65세 이상 고령자다.
65세 이상 고령자가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약한 이유 때문인데, 결핵에 감염되더라도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있어 결핵검진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경주시보건소는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결핵예방주간으로 정하고 어르신대상 결핵검진, 결핵예방수칙 홍보 등 지역사회 결핵퇴치 활동을 실시할 방침이다.
보자 자세한 사항은경주시보건소 결핵실로 문의하면 된다.
진병철 경주시보건소장은 “2주 이상 기침, 식은땀 등의 증상이 지속되면 결핵검진을 받아볼 필요가 있다”며 “결핵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연1회 무료 결핵 검진을 꼭 받으시길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4-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