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군위군, 2024년도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군위군, 2024년도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knews25] 군위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2일 농업관련 유관기관 단체장, 농업인대표, 과학영농 선도농가 등으로 구성된 20명의 심의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군위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위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지역농업 발전 및 육성을 위한 개발과제 선정, 기술보급에 관한 심의를 하고 지역농업기관 및 단체에서 실시하는 각종사업 계획의 사전 검토 및 조정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확정된 사업은 밭작물 유해물질 발생저감 실천 시범단지 조성 등 작물환경 분야 3개 사업, 귀농정착 지원사업 등 교육인력 분야 10개 사업, 버섯 국내육성품종 보급 시범 등 원예 분야 3개 사업, 우리품종 특화단지 조성 시범 등 과수 분야 3개 사업, 농촌교육농장 품질인증 시범 등 생활자원 분야 2개 사업으로 총 5개 분야, 21개 사업 58개소의 사업대상자가 선정됐다.
군위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이를 토대로 선정된 사업대상자들에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업별로 조기집행에 적극 동참을 유도하고 농업과학기술 보급과 연계해 지역농업기술 지도 활동을 촉진할 계획이다.
신회용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확정된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4차산업 혁명 시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기술보급과 스마트 6차 농업 실현에 중점을 두고 농촌지도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4
-
군위군, 체류형 관광 활성화 아카데미 ‘위스테이’ 교육 시작
군위군, 체류형 관광 활성화 아카데미 ‘위스테이’ 교육 시작
[knews25] 군위군은 지난 13일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창업교육 아카데미 ‘위스테이’ 교육생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실무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위스테이’는 군위군 관내 관광객 이용 숙박시설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기반 조성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대구경북신공항에 어울리는 관광도시로의 이미지 구축을 위해 군위군에서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아카데미는 총 40여명의 교육생을 선발했으며 군위 관광의 장기 지속적인 확장성을 위해 군위 관내 주민 뿐 아니라 타 지역 희망자도 교육생으로 선발해 함께 수업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체류형 고객 유치를 위한 전문가 특강과 군에서 시행하는 빈집자원화 사업 및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연계 방안 안내 등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위스테이 아카데미는 향후 우수사업장 인사이트 견학, 전문가 초청 강연 및 스테이홈 홈페이지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군위군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위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도 개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대구에서 참석한 한 교육생은 “군위가 지난해 대구로 편입되고 이번 교육에 참석하게 되면서 심리적으로 많이 가까워진 것 같다”며 “기회가 되면 군위에서 관광과 관련한 창업을 해보고 싶다”고 교육 참여 소감을 밝혔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위스테이 아카데미’가 군위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공항도시에 어울리는 관광도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하고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4
-
합천군, 3월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 운영
합천군, 3월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 운영
[knews25] 합천군가족센터는 지난 13일 관내 군민 10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 ‘봄맞이 다육 정원&플라워 액자 만들기’를 진행했다.
가족사랑의 날은 합천군가족센터에서 매달 셋째 주 수요일에 진행되며 일·가정 양립을 위해 바쁜 주중에도 수요일은 정시에 퇴근해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지역 내 가족 친화적인 분위기 확산을 위해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진행된 가족사랑의 날은 다육 정원&플라워 액자 만들기 체험으로 봄을 맞이해 온 가족이 다함께 참여해 가족애를 돈독히 하고 함께 화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머니는 “아이들과 직접 식물을 만져보고 체험해볼 수 있어서 좋은 추억이 됐다”며 “다육 화분을 집으로 가져가 가족들과 함께 잘 키워보겠다”고 말했다.
문동구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이 함께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가족사랑의 날 실천을 위해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합천군가족센터는 군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 신청은 합천군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 가능하다.
2024-03-14
-
합천군, 음식점 시설개선지원사업 시행
합천군청(사진=합천군)
[knews25] 합천군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환경조성을 위해 ‘2024년 음식점 시설개선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사업 대상은 일반음식점을 비롯해 식사류를 제공하는 휴게음식점 30개소이며 오는 26일까지 환경위생과 위생담당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대상 사업으로는 비위생적이고 노후화된 주방·홀·화장실 등 환경개선과 입식테이블 교체이며 선정된 업소는 업소당 최대 300만원 이내 지원을 받으며 사업비의 30%는 자부담으로 운용된다.
신청서류 및 자세한 사항은 합천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 ‘2024년 음식점 시설개선지원사업’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합천군 관계자는 “2024년 음식점 시설개선지원사업이 영업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깨끗하고 건강한 외식문화를 조성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14
-
칠곡군보건소-칠곡군약사회, 치매안심약국 지정 업무협약식 체결
칠곡군보건소-칠곡군약사회, 치매안심약국 지정 업무협약식 체결
[knews25] 칠곡군보건소는 지난 13일 칠곡군 약사회와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치매안심망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치매안심약국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네트워크를 구축해 치매 조기 발견 및 치료, 치매 인식 개선 등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치매안심약국이란 약사가 약국을 방문하는 지역주민의 이상징후를 관찰하고 치매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약국이다.
또한 치매와 관련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약 복약지도와 실종 어르신 보호·신고 등 지역사회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안심가맹점의 역할을 하게 된다.
칠곡군은 오는 4월부터 희망하는 약국에게 신청서를 받아 읍·면별로 균등히 지정할 계획이다.
배국환 칠곡군약사회 회장은 “고령화로 인해 치매유병률이 높아지면서 약국이 지역주민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치매안심약국으로 지정된 약국은 책임감을 가지고 치매걱정없는 칠곡군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관내 많은 약국이 치매안심약국에 동참해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이 안심하고 치매 예방과 치료를 받게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적극적인 협력으로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4
-
창원특례시,“대한독립만세”105년 전 함성 재현
창원특례시,“대한독립만세”105년 전 함성 재현
[knews25] 창원특례시는 105년 전 1919년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일제에 항거했던 그날의 함성을 △3·23창원읍민독립만세운동 △4·3삼진연합대의거 △4·3웅동독립만세운동에서 재현한다.
‘3·23창원읍민독립만세운동’은 창원읍 장날인 1919년 3월 23일과 4월 2일 두 차례 걸쳐 의창구 의창동 북동지역에서 일어난 대규모 시위로 6천여명의 사람들이 장터에 모여 펼친 독립만세운동이다.
오는 23일 오전 11시 경남시민문화네트워크 주관으로 의창구 의창동 두럭어린이공원에서 학생과 시민 100여명이 기념식,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등을 재현한다.
‘4·3삼진연합대의거’는 마산합포구 진전면·진북면·진동면 3개 면의 주민 5천여명이 합세한 대규모 연합시위로 당시 경기도 수원과 평안북도 선천, 황해도 수안의 만세운동과 더불어 4대 만세운동으로 손꼽히는 시위였다.
일본 경찰과 군대의 무력 진압에 사동교에서 8명이 사망하고 22명이 부상당했다.
오는 4월 3일 오전 10시 팔의사창의탑 일원에서 지역민과 관내 학생 200여명이 참여해 기념식, 태극기 퍼레이드, 참배를 진행한다.
‘4·3웅동독립만세운동’은 당시 마천동 소재의 계광학교 교사들이 주축이 되어 웅동 주민 3천여명과 함께 펼친 독립만세운동이다.
이 날의 재현을 위해 오는 4월 3일 오전 10시 웅동중학교 주관으로 웅동소사교 등 발원지에서 웅동중학교 교사와 학생들, 지역주민 400여명이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에 참여한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105년 전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재현하는 현장에 지역주민과 학생들의 많은 참여로 자랑스러운 고장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4
-
거제시,‘2024년 옥포 마을소셜네트워크 지원사업’참여자 모집
거제시,‘2024년 옥포 마을소셜네트워크 지원사업’참여자 모집
[knews25] 거제시가 지역·민간 주도의 도시재생을 위해‘2024년 옥포 마을소셜네트워크 지원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
본 사업은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 정보 공유 및 의사소통으로 다양한 의견 수렴 기반을 확보하고 주민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주민 체감형 도시재생 사업으로 공모사업 유형은‘기획공모’와‘일반 공모’이다.
일반공모는 마을방송 컨텐츠 활성화 및 홍보영상 제작을 주제로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으며 5팀 내외에 최대 250만원~450만원을 지원한다.
기획공모는 공고일 기준 최근 3년이내 영상물 제작, 운영 및 교육에 완수실적을 보유한 법인 또는 기관으로 옥포행복마을방송국 채널운영 관리 및 교육을 운영할 수 있는 1개팀에 최대 95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거주지 및 소재지 무관으로 옥포동 도시재생사업에 관심이 있는 단체 및 모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선정된 단체당 최소 250만원~최대 95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거제시도시재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거제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옥포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주민 홍보를 강화하고 마을소셜 네트워크 환경 구축 및 주민 의사소통 활성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4
-
거제시, 제12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위촉식 개최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knews25] 거제시는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기 거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거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015년 9월 유엔이 2030년까지 국제사회가 추구해야 할 지속가능목표를 채택하면서 다양한 주체들의 실질적 참여와 협력에 기반한 공식적인 민·관 협력 기구이다.
시는 지난 1월 지역단위 지속가능발전의 제도화를 위해 ‘거제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을 수립·공표했으며 그 실천 역할을 담당할 협의회를 재구성해 ‘경제발전’과 ‘사회통합’,‘환경보전’이 균형을 이루는 발전의 상호연계성을 인식하고 시정의 지속가능발전 목표 달성을 위해 거제시를 중심으로 주민과 기업, 시민단체 등 지역사회의 주요 구성원들이 공동 참여해 지속가능발전 비전과 목표에 대한 실행계획을 실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에 위촉된 제12기 위원은 시민들의 실질적인 참여와 협력을 이끌기 위해 26개 시민·사회단체와 기관에서 추천한 29명의 위촉직 위원과 1명의 당연직 위원을 포함해 총 30명으로 구성됐으며 2026년까지 2년 동안 활동한다.
위촉식에 참석한 박종우 시장은 “우리 거제시가 지난 2월 기업혁신파크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됨으로써 거제시 100년 디자인과 지속가능발전에 초석이 될 것이라며 ‘지속가능발전으로 시민과 함께 하는 희망의 거제’라는 비전 아래 우리 위원님께서 ‘지속가능발전’의 안내자이자 홍보자가 되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4
-
KTX 물금역 출발, 2024 양산시 봄 시티투어 실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knews25] 양산시는 봄축제을 맞아 3월 ‘2024 양산시 봄 시티투어’를 실시한다.
올해 1월 KTX 물금역 정차를 기념하며 3월 15일 3월 29일 이틀에 걸쳐 수도권 기차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양산시 봄 시티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투어는 한국철도공사와 연계해 서울역에서 출발해 물금역을 도착하는 열차를 시작으로 KTX물금역에서 출발하는 시티투어 상품을 준비했다.
양산의 대표 봄축제인 원동 미나리축제, 매화축제와 물금 벚꽃축제 기간에 맞춰 이번 투어를 계획했다.
이번 시티투어는 3월 15일 원동 딸기따기체험-원동매화축제-임경대를 방문하며 3월 29일 원동 딸기따기체험-남부시장-법기수원지-물금벚꽃축제 일정으로 양산의 특산품을 맛보며 봄축제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투어코스를 마련했다.
시티투어를 신청한 승객을 대상으로 양산시는 관광기념품과 홍보물을 증정할 계획이며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해 재미있고 유익한 해설과 함께 제공하도록 구성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KTX를 타고 봄을 맞이해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양산시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보고 즐기는 여행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시티투어를 시작으로 KTX를 이용해 많은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양산을 방문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3-14
-
양산시, 회야강 친수시설 개선으로 시민불편 해소
양산시, 회야강 친수시설 개선으로 시민불편 해소
[knews25]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최근 회야강 산책로 데크 구간에 미끄러짐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야자매트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책로의 경사로 소교량 등에 사용된 데크는 겨울철 결빙이나 우기시 수막현상으로 인해 미끄럼 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야자매트 설치를 통해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고 한층 더 안전한 산책로로 개선한 것이다.
이번에 설치된 야자매트는 평산동 KCC 스위첸 아파트 앞 데크 경사로를 시작으로 서창동 용암교 인근 데크 경사로까지 총 15개소에 350M를 설치했다.
산책로를 이용하는 보행 약자들을 위한 시설로 겨울철이나 우기시 반드시 야자매트 쪽으로 보행을 하는 것이 미끄럼 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회야강변에 위치한 오리소공원에 주차장이 없어 이용에 불편했던 사항도 개선됐다.
지난해 말 웅상출장소는 오리소공원에서 1분 거리의 국공유지를 활용해 주차장을 조성했다.
그동안 오리소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주차장 설치 요구가 지속적으로 있었으나, 공원이 하천구역에 있어 관련 법상 주차장 조성이 어려운 실정이었다.
이에 시는 오리소공원 입구 횡단보도 건너편 국공유지에 불법점용 중이던 각종 시설물과 부지를 빠르게 원상복구 조치 후 주차장을 조성해 주차 문제를 해소하했고 3월말 착공될 리모델링 사업으로 재탄생할 오리소공원 이용객들의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웅상출장소 관계자는 “웅상지역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회야강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회야강 르네상스 사업 등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고 오리소공원 리모델링 사업이 착공되는 3월말부터 10월초까지는 이용자들의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해 공원이용 차단 등 다소 불편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