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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청소년지도위, 청소년 유해환경 계도활동
2026-05-14 15: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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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노지 지능형 농업 시범지구 업무협약 추진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12월 15일 농촌진흥청 중부작물부 대회의실에서 노지 지능형 농업 시범지구 조성·운영 업무협약을 추진했다.
해당 사업은 국비사업으로 사업비는 200백만원이고 작목별 주산지 시군을 중심으로 기술 수용역량,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역을 지정하고 농촌진흥청 개발 기술 중심의 융복합 지구를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한편 해당 업무협약은 농촌진흥청과 평창군 외 8개 시군이 참여해 진행되며 평창군은 노지 지능형 농업지구 고령지 관리모델에 해당되며 2024년에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황혜영 기술지원과장은“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실질적으로 농가들이 겪고 있는 영농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고 농촌진흥청과 긴밀한 연계 하에 무, 배추 생산이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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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 최종 선정
거창군 2024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 최종 선정
[knews25] 거창군은 환경부가 주관하는 2024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 공모에 ‘황강 거창창포원 수달서식처 조성사업’으로 최종 선정돼 사업비 3억 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은 납부자 또는 자연환경보전사업 대행자가 환경부 승인을 얻어 자연환경 보전사업을 시행하는 경우, 납부한 부담금의 50% 이내를 반환해 훼손된 생태계 복원 및 보전의 활성화를 유도하는 사업으로 전액 국비로 지원되는 사업이다.
대상지는 거창창포원 하부습지 일원으로 사업비 3억 5,000만원을 투입해 내년 12월까지 수달 보금자리·휴식처, 수달관찰대, 생태해설판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성남 거창군 환경과장은 “황강 거창창포원 수달서식처 조성사업은 천연기념물인 수달의 서식처를 조성하고 우수한 생태습지와 종 다양성의 가치를 부각시켜 생태교육 학습의 장으로 활용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창포원은 연중 4계절 관광테마를 가진 수변생태정원으로 경상남도 제1호 지방정원과 경상남도 대표 생태관광지로 지정됐으며 봄에는 100만 포기가 넘는 꽃창포가 꽃을 피우고 여름에는 연꽃·수련·수국이 만발한다.
가을에는 국화·단풍이 규모가 크고 화려하며 겨울에는 억새와 갈대가 군락을 이뤄 장관을 연출한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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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위생취약 일반음식점 위생용품 지원
동해시, 위생취약 일반음식점 위생용품 지원
[knews25] 동해시는 식품위생 관리 상태가 취약하기 쉬운 관내 소규모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용품을 지원하는 등 일상 속 위생 수준 개선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도마·행주용 세정제, 고무장갑, 주방 행주, 수세미 등 4종으로 구성된 위생용품 세트를 관내 소재한 일반음식점 중 영업장 면적이 약 15평 이하인 소규모 업소 515개소에 연말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좋은 식단제 활성화를 위해 대상 업소에 영업주 자율 실천 홍보를 병행해 국민 식생활 문화개선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최기순 예방관리과장은 “취약한 식품위생 환경에서 일상 속 위생 강화를 실현하기위해 위생용품 지원을 추진하게 됐으며 이를 통해 영업주들이 자율적으로 업소 관리와 식생활 문화 개선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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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올해 특교세 70억 확보 현안 추진 탄력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올해 특별교부세 70억원을 확보하면서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행정안전부로부터 교부받은 특별교부세는 현안수요 16억원, 시책수요 약 11억원, 재난수요 약 43억원등 70억 1,100만원이며 이는 긴축재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자체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정부의 고강도 긴축재정과 세입 감소로 지방교부세 감소가 예상되고 있으나, 시는 예산담당부서와 사업부서 세종사무소, 국회의원실과 유기적인 협력과 적극적인 공조로 시민 안전과 생활 편의를 위한 사업 추진에 동력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시는 재해위험 요인의 근원적 해소를 위해 확보한 재원을 대한민국 안전 리빌딩 시범사업의 일환인 어린이 보호구역 스마트 안전횡단보도, 추암 촛대바위 출렁다리 예·경보 시스템 구축, 어달항~어달해변 일원 도로 침수예방시설 정비, 해안교 보행로 재가설, 대진항~어달해변 일원 위험도로 개선, 어달동 비탈면 붕괴 재해복구에 투입, 쾌적하고 안전한 정주 인프라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지역 간 균형발전과 시민 체육 여가 문화 기회 제공을 통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송정중앙로 ~ 송정솔밭 간 도로개설, 파크골프장 조성, 웰빙레포츠타운 축구장 조명 개보수 사업 등 현안 수요에 투자했다.
아울러 시책수요로 지방물가 안정관리 및 재난관리평가 우수 지자체 인센티브 2억 여원을 확보했으며 정부 시책과 연계, 스마트 교통체계, 스마트 주차장 등을 시민에게 제공하기 위한 디지털 타운 조성도 차질없이 추진해 주차 편의성을 높이고 교통 문제를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
시는 연말 확보한 특별교부세의 경우 내년 1회 추경에 반영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심규언 시장은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어려운 지방재정에 단비 같은 역할을 하는 소중한 재원이다”며 “시민 안전과 정주 개선으로 이어지는 각종 현안 및 재난, 시책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내년에도 유기적인 협조 체제를 구축, 발빠른 대응을 통해 정부예산과 외부 재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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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승격 60주년 기념 경북 예술단체 교류 공연 Beethoven Masterpiece
안동시 승격 60주년 기념 경북 예술단체 교류 공연 Beethoven Masterpiece
[knews25]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19일 안동시 승격 60주년을 기념하는 경북 예술단체 교류 공연‘Beethoven Masterpiece’를 웅부홀에서 진행한다.
이번 공연에는 안동시립합창단, 경북도립교향악단, 경산시립합창단, 구미시립합창단 등 경북지역 클래식 예술단체들이 참여해 안동시 승격 60주년을 축하한다.
공연 1부는 ‘코랄 환상곡’이 연주된다.
코랄 환상곡은 합창교향곡의 전신으로 평가되는 작품으로 피아노와 합창, 오케스트라가 모두 주인공인 특이한 구성의 작품이다.
2부는 합창교향곡이 연주된다.
합창교향곡은 베토벤이 청력을 완전히 잃고 작곡했지만 어느 작품보다도 웅장하고 환희에 찬 서사적 작품으로 올해로 작곡 200주년을 맞는 특별한 의미가 있는 곡이다.
또한 지휘자 이창호, 소프라노 마혜선, 메조소프라노 변경민, 테너 권재희, 베이스 김대엽 등의 예술인들도 참여해 시 승격 60주년을 기념하고 무대를 빛낸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이번 공연은 안동시 승격 6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의 장이 됨과 동시에 경북지역의 클래식 예술단체들이 교류하고 상호 간에 협력하며 서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경북지역 주민들에게는 더욱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 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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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제2회 안동시 주민자치 박람회 개최
2023년도 제2회 안동시 주민자치 박람회 개최
[knews25] 안동시가 지난 13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자치위원과 시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3년도 제2회 안동시 주민자치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주민자치박람회’는 안동시 주민자치협의회 주관으로 24개 전 읍면동이 참여해 한 해 동안의 주민자치 활동을 공유하며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 제고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해 2회째를 맞았다.
‘참여와 화합으로 다진 주민자치의 새길을 걷다’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번 박람회는 주민자치 활성화 유공자 표창 마을사업 우수사례 발표 주민자치 역량강화 특별 강연순으로 진행됐고 읍면동 주민자치 홍보관 부스 운영 안동시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 우수팀 축하공연 자치센터 프로그램 작품 전시도 함께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읍면동별 주민자치의 역사와 그 간의 활동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읍면동 홍보관 부스 운영이 좋은 호응을 얻었다.
안동시 송하동 주민자치회는 마을신문‘행복송하’를 선보여 인기를 끌었다.
김효훈 회장은“주민들이 직접 이웃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담아낸 점이 인기 비결인 것 같다”며“앞으로도 마을신문 발간을 위해 더 많은 이웃을 만나고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달흠 안동시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축사를 통해“이번 박람회가 행동하는 주민자치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참여하신 모든 분의 열정이 안동시 주민자치가 한 단계 도약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자치위원님들의 헌신과 봉사 덕분에 안동시의 주민자치는 혁신과 발전을 거듭해 왔다”며“이번 행사가 더 많은 시민이 주민자치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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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신도시 상생 행정협의회 실무협의회’개최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와 예천군은 도청 신도시 행정구역 이원화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15일 예천 신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경북도청 신도시 상생 행정협의회 실무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실무협의회는 올해 6월 출범한 경북도청 신도시 상생 행정협의회 개최 전 양 시군의 관계부서장과 실무자들이 모여서 진행하는 회의이다.
공동협력 5개 안건 신도시 택시 사업구역 조정통합 지역사랑상품권 공용 사용 신도시 패밀리파크 관리 및 운영방안 안동예천 송평천 운영에 따른 유지수 관리 협의 및 신규발굴 2개 안건 안동예천 주민자치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 상호 이용 경북도청 신도시 상생발전을 위한 주요 관광지시설 상호 이용료 할인에 대해 논의하고 추가로 새로운 안건을 발굴한다.
각 안건은 실무협의회의 검토를 거쳐 내년 상반기 개최 예정인 제1회 경북도청 신도시 상생 행정협의회에서 최종 확정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에 개최되는 협의회는 양 시군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신도시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신도시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신도시 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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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바이오생명 국가산단’조성 본격화. 기본협약 체결
‘안동바이오생명 국가산단’조성 본격화. 기본협약 체결
[knews25] ‘안동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조성이 본궤도에 올랐다.
안동시는 14일 경상북도, 경상북도개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국가산단 조성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안동시와 경상북도는 민원해소, 입주기업 유치, 기반시설 지원·설치 등에 필요한 행·재정지원을 하게 된다.
LH와 경상북도개발공사는 공동 사업시행자로서 기본구상 및 국가산단 조성을 위한 예비타당성 검토, 산업단지계획 승인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산업단지 조성공사와 토지 보상, 용지공급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이들 4개 관계기관은 국가산단 조성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별도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안동시와 LH는 24년 3월 예비타당성조사 신청 및 연내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목표로 사업추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안동시 투자유치과 관계자는“향후 절차들을 빈틈없이 수행해 성공적인 국가산단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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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신라 역사문화에 반하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은 12월 13일 ~ 15일 경주일원에서 ‘2023 경북-전남 청소년 문화교류 탐방’을 개최했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한 문화교류 탐방은 전남의 청소년들을 경북으로 초청해 경북 청소년들과 함께 2박 3일간 교류활동을 하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경북의 문화, 역사, 자연을 느끼고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경북·전남 청소년 60명이 참가한 이번 문화교류 탐방은 단순 관광이 아닌 체험을 통해 지역 문화와 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해 경북 4대 정신 중 하나인 화랑정신을 체험활동을 통해 익히고 대릉원과 국립경주박물관 견학, 경주빵 만들기 체험, 황리단길 미션 활동 등 다채로운 체험·교육·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청소년 참가자들은 “교과서에서만 보던 대릉원과 금관 등 유물을 직접 보니 너무 신기했고 역사문화는 강의를 들어야 한다고만 생각했는데 체험을 통해 재미있게 신라 역사문화를 알 수 있게 되어 너무 좋았다”고 하며 가족과도 다시 한번 경주를 방문하고 싶다고 했다.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 김치영 대표이사는 “이번 문화교류 탐방을 통해 청소년들이 우리 역사문화의 우수성에 대해 자긍심을 고취하고 우의를 증진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며 “앞으로도 경북의 우수한 역사문화를 청소년활동과 연계해 많은 청소년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보급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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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경북도청 자원봉사활동 평가 시상식 개최
2023년 경북도청 자원봉사활동 평가 시상식 개최
[knews25] 경상북도는 공직사회의 자원봉사 활성화를 통한 나눔과 봉사문화 확산에 앞장선 자원봉사활동 우수 부서·취미클럽·직원 9명을 선정해 지난 14일 김학홍 행정부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조촐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수상에 최우수 부서로 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 우수 부서로 식품의약과와 새마을봉사과가 선정됐고 최우수 취미클럽은 빛사나, 우수 취미클럽은 이미용 봉사단과 행복을 바르는 사람들이 선정됐다.
최우수 직원은 경북도서관 김기용 주무관, 우수 직원으로 칠곡소방서 장미 소방교와 팔공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이정애 팀장이 선정됐다.
최우수 직원으로 선정된 김기용 주무관은 “고등학교 3학년 때 친구들과 함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랑의 자원봉사활동을 시작한 지 어느덧 30년의 세월이 흘렀다”고 말하면서 “나의 작은 실천이 따뜻하고 밝은 사회를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된 것 같아 작은 보람을 느낀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해 휴일까지 반납한 열정적인 자원봉사활동에 직원을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자원봉사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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