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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받은 명품구장’ 대산면 파크골프장, 20일부터 시민 맞이
‘인증 받은 명품구장’ 대산면 파크골프장, 20일부터 시민 맞이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17일 오후 의창구 대산면 파크골프장에서 (사)대한파크골프협회로부터 받은 공인인증을 기념하기 위해 ‘공인인증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제막식은 대산면 파크골프장이 전국적인 수준의 시설임을 공식 인정받은 것을 대외에 알리고 시설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장금용 권한대행을 비롯해 창원시설공단 이사장 직무대행, 파크골프협회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대산면 파크골프장은 지난해 11월 (사)대한파크골프협회의 엄격한 현장 실사와 심사를 거쳐 공인인증을 획득했다.이번 인증은 오는 2028년 11월까지 3년간 유효하며 전국 규모의 파크골프 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공식적인 규격을 갖췄음을 의미한다.이날 행사에서는 제막식과 더불어 파크골프장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도 함께 이뤄졌다.시는 잔디 보호와 시설 정비를 위해 휴장했던 대산면 파크골프장 1·2구장을 당초 계획보다 열흘 앞당긴 4월 20일 조기 개장하기로 했다.또한, 시는 총사업비 약 5억 9천만원을 투입해 추진한 ‘3차 시설 개선공사’를 통해 22홀 규모의 교육장을 조성했다.이로써 대산면 파크골프장은 기존 경기 구장에 교육장을 더해 더욱 풍성한 인프라를 갖추게 됐으며 신설된 교육장은 잔디 활착 기간을 거쳐 오는 7월부터 시민들에게 개방될 예정이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공식 인증을 통해 시설의 전문성을 인정받은 만큼, 시민들께서 더욱 쾌적하고 수준 높은 환경에서 파크골프를 즐기실 수 있도록 힘써달라”며 특히 “조기 개장에 따른 이용객의 불편함이 없도록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창원시는 대산면 외에도 북면 장애인, 가포, 소사, 호계, 용원 파크골프장 등을 오는 4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해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선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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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흐르는 시간, 빛나는 강’ 전시 개최
밀양시, 2026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흐르는 시간, 빛나는 강’ 전시 개최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4월 17일부터 29일까지 13일간 밀양시청 갤러리에서 경남도립미술관 순회전 ‘흐르는 시간, 빛나는 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경남도립미술관이 우수 소장품을 지역으로 직접 찾아가 선보이는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사업의 일환이다.특히 이번 전시는 밀양의 역사와 생태적 정체성을 상징하는 ‘강’을 소재로 해 예술적으로 재해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전시는 ‘생동, 파장, 강무’세 가지 요소를 통해 구성된다.한국 현대미술의 거장인 강국진, 이우환, 유영국, 전혁림 등의 작품을 비롯해 밀양 지역 작가 김세화, 백규현, 손순임, 조혜숙의 작품이 한데 어우러져 지역 예술의 깊이와 다양성을 동시에 보여줄 예정이다.참여 작가들은 ‘강’ 이 가진 다채로운 면모를 예술적인 시선으로 포착해 화폭에 담아냈다.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밀양의 역사와 함께해 온 ‘강’을 매개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적 가치를 공유하고 문화적 즐거움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 예술 행사를 발굴하고 경남미술 발전을 위해 도립미술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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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가곡동, 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밀양시 가곡동, 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가곡동은 17일 따뜻한 봄을 맞아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용두산 생태공원 일원에서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가곡동 여성민방위기동대, 자유총연맹 가곡동분회, 바르게살기운동 가곡동위원회 등 여러 단체가 함께 참여해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재활용품 분리배출 홍보 활동을 펼쳤다.특히 나들이객 증가에 대비해 용두산 생태공원 일원의 등산로와 주요 산책로를 집중적으로 정비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박원호 자유총연맹 가곡동분회 회장은 “최근 많은 분이 찾는 용두산 생태공원을 여러 단체와 힘을 합쳐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어 뜻깊다”며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깨끗해진 생태공원을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김혜영 가곡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국토대청결운동에 참여해 주신 단체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용두산 생태공원에서 가곡동의 아름다운 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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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해설사 자격증 취득 과정’ 본격 운영
‘약초해설사 자격증 취득 과정’ 본격 운영 16일 첫 교육 시작.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는 한방 산업 활성화 거점인 한방신활력플러스센터에서 운영하는 ‘약초해설사 자격증 취득 과정’ 이 지난 16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약초에 대한 기초 지식부터 효능, 식별·채취·가공·활용 방법까지 체계적으로 교육하며 일반 시민에게 쉽고 흥미롭게 전달할 수 있는 ‘약초 해설 전문가’양성을 목표로 한다.이번 달 16일부터 6월 11일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9회 과정으로 약초 및 한방 분야에 관심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특히 이론과 함께 실습·해설 역량 강화 중심으로 진행돼 현장 활용도를 높였으며 수료 후에는 검정시험을 통한 자격 취득 기회를 제공해 단순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전문인력 양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지역의 풍부한 약초 자원을 기반으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향후 관광·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한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한방신활력플러스센터는 기존 한약재 전시관을 리모델링해 조성된 공간으로 한방 관련 교육·체험·창업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한방 자원의 산업화와 시민 참여형 한방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약초해설사 과정 외에도 어 린이 한의사 체험, 우리 아이 첫 책 출판 프로젝트, 약선 디저트 클래스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한방 융복합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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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년 경상북도 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영천시, 2026년 경상북도 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는 17일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6년 규제개혁 추진실적 시·군 평가’ 시 부문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중앙부처 법령 개선 건의와 자치법규 정비 등 2025년 규제개혁 추진실적을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영천시는 지난해 ‘우수’에서 올해 ‘최우수’등급으로 상승했다.영천시는 자체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과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를 운영해 시민과 기업의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이를 바탕으로 총 28건의 생활밀착형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건의했으며 이 중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사업장 운영기록부 작성 의무 면제’등 2건이 수용됐다.또한 규제혁신 TF 운영과 민생·그림자 규제 점검회의를 통해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다자녀 가구 기준 완화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요건 완화 △측도 구간 변속차로 설치 기준 개선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자치법규 13건을 정비했다.최정애 부시장은 “이번 결과는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규제개선을 추진해 온 성과”며 “앞으로도 생활과 기업활동에 불편을 주는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정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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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담배 규제사항 합동 점검·단속 실시
영천시, 담배 규제사항 합동 점검·단속 실시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보건소는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이번 달 21일부터 5월 8일까지 관계기관과 주·야간 합동 점검 및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24일부터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도 일반 담배와 동일하게 규제된다.니코틴 원료로 제조된 모든 제품이 담배의 정의에 포함되면서 그동안 규제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전자담배도 동일한 관리 대상에 포함된다.이번 점검은 제도 시행 초기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된다.주요 점검 내용은 국민건강증진법 및 조례에 따른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와 담배자동판매기 설치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전자담배 소매인은 모든 제품의 용기와 포장지 면적의 50% 이상에 경고 그림과 문구를 의무적으로 표시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처벌을 받게 된다.또한, 전자담배 흡연자 역시 일반 담배 흡연자와 마찬가지로 금연구역에서 흡연할 경우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박선희 보건소장은 “담배사업법 개정을 통해 전자담배에 대한 실효성 있는 관리 체계가 마련됐다”며 “변화된 제도의 안정적인 안착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한 금연 도시 영천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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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자양면, 경로 효잔치 주민화합 한마당 행사 개최
영천시 자양면, 경로 효잔치 주민화합 한마당 행사 개최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 자양면은 17일 망향공원에서 ‘경로 효잔치 주민화합 한마당’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자양면체육회가 주관하고 K-water 포항권지사가 후원했으며 최정애 부시장, 김춘기 자양면 분회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과 어르신 490여명이 참석했다.주민자치프로그램 회원들의 색소폰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음식 나눔, 식후 공연 등 풍성한 잔치가 열렸다.특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명이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리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기석 자양면장은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과 위로가 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바쁜 와중에도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주신 각 기관단체와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손태식 자양면체육회장은 “어르신들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웃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행사가 단순한 행사를 넘어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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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문화축제 안전관리실무위원회 개최 … 사전 점검 및 대응체계 강화
선비문화축제 안전관리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지난 17일 ‘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안전관리계획 및 재해대처계획을 점검하는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엄태현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영주경찰서 영주소방서 영주교육지원청,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행사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행사장 안전관리 조직 구성, 화재 예방 대책, 비상연락망 구축, 교통·질서 유지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순흥면 일원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야간 콘텐츠로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특히 올해는 기존 순흥면과 문정둔치로 분산 개최되던 행사를 순흥면 일원으로 일원화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이 이루어질 전망이다.시는 축제 기간 중 인파 밀집과 전기·가스 등 각종 시설 사용에 대비해 행사장 내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비상상황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실무위원회 결과를 반영해 안전관리계획을 보완하고 관계기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엄태현 부시장은“한국선비문화축제는 우리 시를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행사 준비부터 종료까지 빈틈없는 안전관리로 단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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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체육대회 성료
영천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체육대회 성료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는 17일 영천강변공원에서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기관·단체 관계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영천시장애인단체협의회가 주최하고 교통장애인협회 영천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기념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이어진 체육대회와 어울림마당에서는 다양한 종목의 경기를 통해 참가자들이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지역 내 모범 장애인과 장애인 복지 유공자 24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또한 교통장애인협회 하모니즈팀, 농아인협회 수어봉사단 손사랑팀, 지체장애인협회 함박웃음팀이 식전 공연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성장용 회장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최정애 부시장은 “장애인은 우리의 이웃이자 가족이며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구성원”이라며 “영천시는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포용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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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영양군 장애인의 날’ 행사 개최
‘제46회 영양군 장애인의 날’ 행사 개최 (영양군 제공)
[knews25] 영양군은 4월 17일 10시부터 영양군민회관에서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 주관으로‘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기념식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권익 증진, 그리고 사회 전반의 포용적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기념식에는 관내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장애인단체 및 기관에서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의 난타공연과 라인댄스, 태권무 공연 등으로 식전 축하공연을 했으며 장애인복지증진 유공자와 장애인을 위해 노력하는 봉사자 등 모두 19명에게 표창을 수여 했다.영양군 관계자는 “장애인의 날이 우리 사회가 다양성을 존중하고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로 나아가는 뜻깊은 계기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립 지원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