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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금읍, 4월 국토대청소 실시
물금읍, 4월 국토대청소 실시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 물금읍행정복지센터는 17일 증산역과 증산민원사무소 주변 상가를 중심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물금읍이장단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적십자봉사회, 자유총연맹, 물금읍문화체육회 등 단체 회원들과 공무원, 환경미화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에 무단투기된 대형폐기물과 상가 밀집지역의 담배꽁초, 명함형 광고물, 일회용 음료컵 등 생활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깨끗한 시가지 조성에 기여했다.또 평소 분리배출 취약지역인 증산상가 중심으로 올바른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해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에 대한 공감대를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심주석 물금읍장은 “평소 유동인구가 많은 도시철도 증산역 주변과 인근 상가 정비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단체와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깨끗한 물금읍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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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북면-이장협, 민·관 청렴 거버넌스 캠페인 전개
하북면-이장협, 민·관 청렴 거버넌스 캠페인 전개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 하북면은 17일 지역사회의 청렴 문화 확산과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하북면 이장협의회’ 와 합동으로 ‘민·관 청렴거버넌스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소통하는 이장단과 공직사회가 뜻을 모아 부패 없는 청렴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하북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하북면 이장협의회 소속 이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하북면 신평버스터미널 사거리에서 민·관 청렴 거버넌스 캠페인 홍보 팻말을 들고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김만재 하북면 이장협의회장은 “마을을 대표하는 이장들이 솔선수범해 주민들에게 청렴의 가치를 전파하고 투명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며 “앞으로도 행정기관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청렴 파수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배은정 하북면장은 “행정과 주민의 가교 역할을 해주시는 이장님들과 함께 청렴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민관이 함께하는 청렴 거버넌스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하북면’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하북면은 올해를 청렴도 도약의 해로 삼고 이번 민·관 합동 캠페인 외에도 등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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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평산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일원에서 청렴 캠페인을 개최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news25] 양산시 평산동 행정복지센터는 17일 관내 일원에서 청렴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국토대청소와 병행해 진행됐으며 평산동 행정복지센터와 평산동 통장협의회가 주축이 되어 기관 단체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 정화 활동과 청렴 홍보를 전개했다.이날 참석자들은 관내 환경을 정비하며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보탰고 민관 청렴 의지를 다지는 자리도 함께 가졌다.이상진 평산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국토대청소와 청렴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 등 민관이 협력해 쾌적하고 투명한 평산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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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 5월 7일 개막
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 5월 7일 개막 (영양군 제공)
[knews25] 영양군은 오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영양문화원 및 읍내시가지에서 ‘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를 개최한다.영양산나물축제는 매년 5만명 이상이 찾는 대표적인 봄 축제로 자연이 선사하는 산나물의 향과 맛을 중심으로 전국적인 관광객 유입을 이끌어온 지역 대표 콘텐츠다.올해 축제는 ‘자연이 차려낸 봄의 미식 한 상’을 주제로 먹거리와 체험, 스토리를 결합한 미식 중심 축제로 운영된다.특히 산나물을 단순히 판매하는 것을 넘어 요리와 체험을 통해 경험하는 방식으로 확장되며 축제의 성격을 한층 강화했다.영양군은 대부분이 산지로 이루어진 청정 지역으로 일월산을 중심으로 자란 두릅, 곰취, 어수리 등 산나물은 깊은 향과 뛰어난 식감으로 높은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올해는 행사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이동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판매장터, 전통시장, 특설무대, 미식공간으로 이어지는 동선은 ‘걷고 즐기는 축제’라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또한 야간 공연과 감성 프로그램을 확대해 낮과 밤이 이어지는 축제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머무를 수 있도록 했다.이를 통해 영양산나물축제는 단순한 방문형 행사를 넘어 체류형 관광 축제로 발전하며 지역 상권과 연계된 경제 효과도 기대된다.영양군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자연과 미식, 체험이 어우러진 방향으로 준비했다”며 “많은 방문객이 영양에서 봄의 정취를 온전히 느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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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추진
합천군, 2026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추진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2027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6월 16일까지 실시하며 올해부터 공모 분야를 기존 1개 모델 3개 유형에서 3개 모델 5개 유형으로 확대 개편한다고 밝혔다.기존 공모사업이 시설 확충 등 ‘장소형 사업’에 편중되어 다양한 계층의 세밀한 요구를 반영하기 어려웠던 점을 개선하기 위해 공모 모델을 전면 재구조화해, 올해는 총 20억원 규모로 기존 장소 중심의 사업에 당사자 맞춤형과 역점사업 주제형을 추가해 장소형, 당사자형, 주제형의 3개 모델로 운영된다.이번 제안사업 공모는 △ 지역발전 및 생활 인프라 확충을 위한 ‘군정참여형’, ‘생활안전형’, ‘읍면주민주도형’의 장소형 3개 유형과, △ 세대 간 소통과 맞춤형 복지를 위한 당사자형 의 ‘세대공감동행형’△ 지역의 핵심 미래 전략을 반영한 주제형 의 ‘관광·체육 특화형’총 5개 유형이며 예산편성 기준에 맞지 않거나, 행사성사업, 특정 개인, 단체만을 지원하는 사업 등은 공모 대상에서 제외된다.합천군민이면 누구나 공모에 참여 가능하고 제안서를 작성해 읍·면사무소 또는 군청 기획예산담당관에 방문하거나, 합천군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제출할 수 있다.군민이 제안한 사업은 소관부서 검토,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7년도 예산안에 반영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작은 아이디어가 지역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된다”며“이번에 확대된 세대공감동행형과 관광·체육 특화형 분야에도 군민들의 참신하고 역동적인 제안이 많이 접수되어 누구나 살고 싶은 합천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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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사업설명회 개최
창원특례시,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사업설명회 개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16일 창원산업진흥원 창업지원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2026년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참여 기업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설명회에는 최종 선정된 참여 기업 37개사 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세부 수행 절차, 지원금 신청 방법 및 유의사항 등에 대해 안내했다.2026년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은 창원시 소재 상시 근로자 3인 이상 기업에 관내 미취업 청년을 연계해 초기 업무경력 형성을 지원하고 지역 내 채용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사업이다.참여 기업은 청년 1인당 인건비 월 150만원과 기업 멘토수당 월 5만원을 지원받는다.참여 청년에게는 교통비 월 10만원이 지원되며 현장 직무교육 및 직무소양 교육도 제공된다.인건비 지원 종료 후 3개월 이상 근로를 유지한 경우 선착순 35명에 한해 인센티브 50만원이 추가 지급되며 기업당 최대 3명까지 지원이 가능하다.이번 사업은 지난 3월 3일부터 25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해, 4월 3일 선정평가위원회를 통해 최종 참여 기업을 선정했다.선정된 기업은 5월 31일까지 청년 채용을 완료해야 하며 채용일로부터 3개월간 일경험이 진행된다.정성림 창원시 청년정책담당관은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은 미취업 청년의 실질적인 직무경험 기회를 늘리고 지역 기업과의 연결을 통해 장기 근속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참여 기업과 청년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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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10월 개막 함양산삼축제 전국에 매력 알린다
함양군, 10월 개막 함양산삼축제 전국에 매력 알린다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이 4월 17일부터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 참가해 ‘제21회 함양산삼축제’를 집중 홍보한다.이번 박람회는 전국 지자체와 기업 등 100여 개 업체가 참가해 지역별 축제와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행사로 함양군은 올해 10월 개최되는 산삼축제를 비롯해 지역 대표 관광자원과 관광 시책 등을 연계해 홍보할 계획이다.특히 행사장에서는 5년근 산양삼으로 만드는 ‘나만의 산삼주 만들기’체험과 ‘황금산삼을 찾아라’, 누리소통망 팔로우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계획이다.오는 18일에는 ‘오르GO 함양’앱 홍보와 참여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함양 관광의 매력을 전국에 알릴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축제 홍보 활동에 나서 산삼축제만이 가진 독보적인 매력을 알리고 더 많은 관광객이 함양을 찾을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함양산삼축제는 지리산과 덕유산 품에서 자란 명품 산양삼을 주제로 한 함양의 대표 건강 축제로 2026~2027년 경상남도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올해 축제는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함양 상림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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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장애인 자립지원’ 시범사업 수행기관 추가 공모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광역시는 지역장애인의 안정적인 자립을 돕고 2027년 3월 시행 예정인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 및 주거 전환 지원에 관한 법률 에 대비해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수행기관 1곳을 추가로 공개 모집한다.이번 공모는 대구시 소재 장애인 관련 법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중구 지역에서 사업을 수행할 기관을 모집하는 것으로 접수 기간은 4월 20일부터 5월 11일까지다.신청은 중구청 생활보장과로 하면 된다.대구시는 중구청의 적격심사 및 추천을 거친 기관을 대상으로 장애인복지 전문가들로 구성된 선정심의위원회를 통해 사업 수행능력과 공신력 등을 평가한 후 오는 6월 중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선정된 수행기관은 2026년 7월부터 2027년 3월까지 약 8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시범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주요 업무는 △지역 장애인 자립 대상자 발굴 △개별 맞춤형 자립지원 계획 수립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주거·일자리·건강 등 서비스 복합지원·연계 등이다.한편 대구시는 2022년 보건복지부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된 이후 지역 장애인 33명에게 자립생활주택과 활동지원 서비스 제공, 건강·돌봄·지역사회 연계 등 ‘대구형 융복합 돌봄체계’를 구축하며 자립지원 기반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그 결과 대구시는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시범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광역자치단체’로 선정됐으며 동구·달서구·달성군 3개 수행기관 모두 평가등급 ‘A’를 받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이정희 대구광역시 장애인복지과장은 “2027년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본사업 시행에 대비해, 올해는 관련 조례 제정과 수행기관 확대 등 보다 탄탄한 자립지원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이번 공모를 통해 중구 지역의 현장 실행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길 기대하며 많은 기관과 단체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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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자경위, 공사장 주변 통학로 ‘어린이 안전’ 총력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최근 수성구에서 발생한 천공기 전도 사고를 계기로 초등학교 통학로 인근 공사현장과 보행 위험요인에 대한 특별 점검에 나서 어린이 통학로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이번 대책은 공사장 중장비 전도, 자재 낙하, 보도 단절 등으로 인한 어린이 안전사고 우려를 사전에 차단하고 통학 시간대 보행환경을 집중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위원회는 4월 21일부터 5월 31일까지를 ‘통학로 어린이 안전 집중 기간’ 으로 정하고 관내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와 어린이보호구역, 학교 인근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학교 관계자, 경찰, 지자체 담당부서 공사현장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해 등·하교 시간대 어린이 이동 동선과 공사차량 진출입 경로 보행공간 확보 여부 등을 세밀하게 살펴볼 계획이다.위원회는 학교전담경찰관, 지역경찰, 녹색어머니회 등과 협력해 초등학생 등·하교 시간대 학교 앞과 횡단보도 주변에서 교통지도 및 안전캠페인을 전개하고 시니어 치안지킴이 96명을 공사장 주변 통학로에 이동 배치해 어린이 보행안전을 상시적으로 살필 계획이다.아울러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불법주정차 등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계도와 단속을 병행해 통학시간대 교통질서를 확립한다는 방침이다.이중구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장은 “수성구 천공기 전도 사고와 같은 위험이 어린이 통학로 주변에서 되풀이되지 않도록 현장 점검을 한층 강화하겠다”며 “공사현장과 통학로 보행환경을 동시에 살피는 입체적인 안전대책으로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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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재난 없는 안전도시 구축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광역시가 재난과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일상 속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0일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20종 시설 유형을 중심으로 선정된 총 775개소 안전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시 관련 부서와 구·군, 공사·공단, 민간단체가 함께 추진한다.아울러 시민이 ‘안전신문고’를 통해 직접 점검을 신청한 시설물도 점검 대상에 포함할 예정이다.특히 대구시는 안전취약·민생 중심 시설에 중점을 두고 노후화된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 요양·의료시설 등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우려가 큰 시설의 소방안전 점검에도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또한 건축·소방·전기·가스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의 참여를 의무화해 점검의 신뢰도를 높이고 열화상카메라, 균열폭 측정기, 드론 등 전문장비를 활용해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숨은 위험요인까지 빈틈없이 찾아낼 방침이다.점검 결과와 관리이력은 안전정보 통합공개시스템을 통해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단순 위험요인 발견에 그치지 않고 문제가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사후 관리할 계획이다.아울러 대구시는 시민이 주도하는 안전점검을 위해 ‘주민점검신청제’를 적극 홍보해 일상 속 불안 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또한 지역자율방재단, 안전모니터봉사단, 안전보안관 등 민간단체와 협력해 안전문화 운동을 전개하고 가정용 자율안전점검표를 제작·배부하는 등 시민 안전의식 제고에도 힘쓸 예정이다.박희준 대구광역시 재난안전실장은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하는 내실 있는 점검을 통해 안전취약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책임 있는 후속 조치와 지속적인 관리로 재난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며 “시민이 만들어가는 ‘안전도시 대구’를 위해 이번 점검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