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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제24회 대한민국 정수대전 시상식’개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14일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글로벌 관에서 ‘제24회 대한민국 정수대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24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정수대전은 구미시가 주최하고 한국정수문화예술원이 주관했으며 지난 5월 운영위원회를 시작으로 미술, 서예·문인화, 사진의 3개 부문별 작품접수와 심사를 진행했다.
올해는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를 주제로 한 공모전도 추가로 진행해 더욱 풍성하고 내실 있는 대전을 만들었다.
시상식은 총 2,556점의 출품작 중 우수상 이상 수상자 5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정수 대상은 미술 부문 장영순 작가, 사진 부문 김경중 작가, 서예·문인화 부문 최정근 작가가 받았다.
수상작들은 14일부터 26일까지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전시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힘써 주신 관계자들과 훌륭한 작품으로 대회의 품격을 높여준 수상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정수대전이 더욱 경쟁력을 갖춰 세계가 주목하는 문화예술대전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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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예술단, “합천·남해·진주를 찾아갑니다”
경남도민예술단, “합천·남해·진주를 찾아갑니다”
[knews25] 경상남도는 오는 11월 15일 남해와 합천, 25일 진주에서 ‘경남도민예술단 순회공연’이 열린다고 밝혔다.
‘경남도민예술단 순회공연’은 공연분야 우수 예술단체를 선정해 문화 소외 지역에 찾아가는 공연을 개최하는 사업으로 도민들이 수준 높은 예술단 공연을 감상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경상오페라단, CWWNU윈드오케스트라, 경남국악관현악단 휴, 박선희 판소리 연구소, 천율, 풍물패 청음, 선유풍물연구소, 경남심포닉밴드, 경남아트오케스트라, 퓨전국악예술단 연 등 10개 예술단이 선정됐다.
지난 10월까지 7개 예술단 공연이 펼쳐졌고 공연마다 도민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으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11월에는 15일 합천에서 경남심포닉밴드, 남해에서 경남아트오케스트라 공연이 선보이고 25일 진주에서 퓨전국악예술단 연 공연이 올해 도민예술단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우선 15일 오후 2시에는 합천박물관 야외무대에서 경남심포닉밴드와 함께하는 ‘합천 옥전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기념음악회’가 열린다.
기념음악회는 ‘합천 풍류와 함께 노닐다’를 주제로 지휘 김명수, 피리 및 태평소에 김혜지, 소프라노 백향미, 바리톤 최신민, 국악인 오정해의 특별공연까지 준비되어 있다.
15일 오후 7시는 남해문화센터 다목적홀에서 경남아트오케스트라의 ‘마음을 여는 음악회’가 열린다.
‘마음을 여는 음악회’는 황은석 지휘로 소프라노 이나원, 테너 김대욱, 그리고 남해 출신 트럼펫 이희상의 공연이 펼쳐지고 풍자와 해학으로 꾸며지는 창극 ‘뺑파전’ 공연이 이어져,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마지막 도민예술단 공연인 퓨전국악예술단 연은 경남 콘텐츠 위크 기간 중 25일 오후 1시 진주 철도문화공원에서 뮤지시스 페스티벌 개막공연으로 펼쳐진다.
25일 26일 양일간 개최되는 뮤지시스 페스티벌은 경남 음악씬 홍보와 뮤지션 교류 활성화를 위한 행사로 도민예술단 개막공연과 함께 도내 뮤지션 쇼케이스 공연과 초청 뮤지션 축하무대 등이 관람객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경남도 한미영 문화예술과장은 “경남도민예술단 순회공연은 도민들로 많은 호평을 받았으며 축제와 연계해 개최했다 전국에서 찾아온 관광객들에게도 도민예술단의 우수 공연을 선보였다”며 “내년에도 경남도를 대표하는 다양한 장르의 우수 예술단을 선정해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좋은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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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근 법무사사무소, 교육발전기금 삼백만원 기탁
김홍근 법무사사무소, 교육발전기금 삼백만원 기탁
[knews25] 김홍근 법무사사무소 대표 김홍근 법무사는 지난 14일 군위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교육발전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김홍근 법무사는 기탁식에서 “오늘 기탁을 통해 선진교육이 실현되고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기반이 되었으면 한다”며 “군위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학생들의 학업 환경 개선과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힘써달라”고 전했다.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김진열 이사장은 “군위를 사랑하고 아이들을 사랑해주시는 마음에 감사드린다.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는 우리 군 교육환경 개선과 미래 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21년에 개업한 김홍근 법무사사무소는 군위읍에 위치해 있으며 부동산 등기, 법인 등기, 상속 및 소장 작성 등 다양한 법원 관련 대행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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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면, 경로당 행복선생님 프로그램 운영
성산면, 경로당 행복선생님 프로그램 운영
[knews25] 고령군 성산면은 11월 6일부터 11월 10일 5일간 성산면 경로당 5개소를 순회하며 마을 어르신들 50여명을 모시고 경로당 행복선생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경로당 행복 선생님 지원사업은 2019년 10월을 시작으로 읍면에 배치된 행복선생님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연계 등 복지 코디네이터 역할과 경로당 시설점검 및 회계 지원 그리고 경로당 맞춤형 여가프로그램을 제공해 어르신들의 여가선용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성산면 경로당 행복선생님 프로그램은 만들기로 에코가방·거울 손수건·머리빗 꾸미기를 하고 율동 노래, 밴드 스트레칭, 독 소 배출운동을 했는데 서툰 솜씨로 자신만의 개성있는 작품을 만들고 운동을 하면서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석성철 성산면장은“5일 동안 어르신들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고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을 찾아가서 유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건강과 웃음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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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세계 당뇨의 날 기념 시민건강 캠페인’ 개최
‘2023 세계 당뇨의 날 기념 시민건강 캠페인’ 개최
[knews25] 부산시는 오늘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시청 대강당 앞에서 ‘2023년 세계 당뇨의 날 기념 시민건강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 당뇨의 날은 매년 11월 14일로 세계적으로 늘어나는 당뇨병에 대해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자 세계보건기구가 1991년 세계당뇨병연맹과 함께 제정했다.
당뇨병은 눈, 콩팥, 신경에 영향을 주는 미세혈관 합병증에서부터 협심증, 심근경색증, 뇌졸중, 당뇨 발 등 대혈관합병증까지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하고 이로 인한 사망률 또한 높다.
이번 캠페인은 세계 당뇨의 날을 기념해 시민들에게 심뇌혈관질환의 선행질환인 고혈압, 당뇨병을 조기 발견할 수 있는 자기혈관알기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부산시, 각 구·군 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지원단, 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동아대학교 디지털헬스케어연구소가 합동으로 참여한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전시, 홍보, 체험을 위한 4개 부스가 운영되는데, 이를 통해 '당뇨병의 예방 및 자가관리' 홍보와 혈압·혈당검사, 당독소검사, 스트레스 측정기기를 이용한 건강상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구·군 보건소에서는 혈압·혈당검사를 건강보험공단은 스트레스 측정기기를 이용한 건강상담 및 사업 홍보를 하며 동아대학교 디지털헬스케어연구소에서는 우리 몸속에 쌓여있는 최종당화산물를 측정해 비만, 노화, 대사질환 위험도를 알아볼 수 있도록 한다.
이번 캠페인의 집중홍보 대상은 30·40대다.
당뇨병은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발견이 어려운데다 합병증도 다양한 만큼, 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들을 대상으로 이른 시기부터 정기적인 혈당검사를 통해 당뇨병을 조기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정확한 혈당관리를 통해 합병증을 예방하는 것도 매우 중요함을 알릴 예정이다.
2023년 현재, 전 세계 당뇨병 환자의 수는 4억 6천만여명으로 추정되며 한국의 경우, 성인 인구의 약 12%가 당뇨병을 앓고 있고 매년 약 20만명의 신규 당뇨병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한편 시는 이번 캠페인뿐만 아니라, 라디오 공익광고 시내버스·도시철도 광고 전광판 영상물 송출, 사회연결망서비스 등을 통해서도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대대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박두영 부산시 건강정책과장은 “우리시는 앞으로도 당뇨병 등 심뇌혈관질환의 선행질환을 조기 발견하기 위한 홍보 캠페인을 추진해 시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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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계박람회 개최지 발표 앞두고 대규모 범시민 응원전 펼친다
2030세계박람회 개최지 발표 앞두고 대규모 범시민 응원전 펼친다
[knews25] “넘버 원, 부산 이즈 레디 외쳐주세요” 부산시는 2030세계박람회 개최지 발표 7일 전인 11월 21일과 당일인 11월 28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성공을 부산시민과 함께 기원하는 대규모 범시민 응원전이 펼쳐진다고 밝혔다.
우선, 오는 11월 21일 오후 5시 서면교차로 일원에서 부산시와 부산시의회 주최, 범시민유치위 시민위원회, 범시민서포터즈, 범여성추진협의회, 시민참여연합의 공동 주관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성공을 위한 출정식'을 개최한다.
그 외 협력 시민단체 :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 한국자유총연맹 이 행사는 11월 28일 제173차 국제박람회기구 총회에서 진행될 마지막 2030세계박람회 유치 경쟁 프레젠테이션 발표가 있을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부산시민의 유치 염원을 전달하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전력투구 중인 기관, 시민단체, 시민 모두가 성공 유치를 위한 마지막 결의를 다지는 개최지 발표 디-세븐 행사다.
행사는 시민 천여명이 결집한 가운데 서면교차로를 중심으로 5개의 거점 공간에서 진행되며 오프닝멘트 출정 퍼포먼스 출정 의지 선포식 유치 결집 퍼포먼스 디-세븐 출정 카운트다운 영상상영 디-피프티 타임캡슐 개봉·낭독 유치 염원 공연 등이 마련된다.
아울러 사전 행사로 도시철도 서면역 10번 출구와 13번 출구 앞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메시지월을 설치하고 이곳을 지나가는 시민들이 메시지월에 유치 응원 문구를 적을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개최지 발표가 있을 11월 28일 오후 8시 30분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는 부산시 주최, 범시민유치위 시민위원회, 범시민서포터즈, 범여성추진협의회, 시민참여연합의 공동 주관으로 시민 1천여명이 참석하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성공 유치 시민응원전'이 마련된다.
부산과 파리를 연결해 현지 반응과 투표 결과 등을 생중계하며 현장 분위기를 전달하고 다채로운 공연과 퍼포먼스로 구성된 열띤 응원전을 펼치며 유치 염원을 현지로 전달할 계획이다.
아울러 디-세븐과 디-데이 행사를 주관한 시민단체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도 현지인과 함께하는 이색적인 시민참여 캠페인과 이벤트, 거리홍보를 진행한다.
이벤트로 파리 현지 주요장소에서 제기차기, 투호, 한복체험 등 한국의 전통문화를 소개하고 한국 먹거리를 나눠주는 등의 다양한 거리홍보를 진행해 대한민국의 매력과 국민의 유치 염원을 전달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오는 11월 21일과 28일에 선보일 시민 여러분들의 응원전이 얼머나 뜨거울지 벌써 제 머릿속에 선명히 그려진다”며 “이번 행사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적극 나서주신 시민단체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박 시장은 “국제박람회기구 회원국을 방문하며 느낀 점은 우리 부산은 2030세계박람회를 개최하기 위한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고 자부할 수 있다는 것이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추진력 삼아 우리시와 정부는 마지막까지 모든 역량을 쏟을 것이며 반드시 좋은 결실로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전했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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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소통으로 하나되는 ‘제30회 강릉시양성평등대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차별 없는 사회활동으로 함께 성장하며 평등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14일 오후 2시 강릉시청 2층 대강당에서 ‘제30회 강릉시양성평등대회’를 개최한다.
강릉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더 큰 강릉, 더 따뜻한 강릉, 강릉여성이 함께 한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시민 및 관내 유관기관·단체장, 강릉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이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로 발전하기 위한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꾸며진다.
식전공연과 더불어 이우임 강릉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21세기 남녀평등헌장 낭독, 제19회 디딤돌상 시상, 여성발전유공자 표창, 이임단체장 감사패 수여 등 시상식에 이어 관내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 300만원을 전달하는 등의 1부 기념행사가 진행된다.
2부는 회원단체별 장기자랑과 경품추첨 등 풍성한 행사들이 가득한 어울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우임 강릉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강릉시여성단체협의회는 남성과 여성이 동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연대 및 협력으로 여성들의 인권과 권익 신장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양성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해 모두가 행복한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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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가야뜰쌀, 2년 연속 경남 우수 브랜드쌀 선정
김해 가야뜰쌀, 2년 연속 경남 우수 브랜드쌀 선정
[knews25] 김해시는 지난 13일 창원에서 열린 제28회 농업인의 날 경남 브랜드 쌀 시상식에서 김해시의 대표 쌀 브랜드인 ‘가야뜰쌀’이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경남도 우수 브랜드쌀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경남도는 쌀의 외관상 품위, 품종 혼입률, 식미, 계약재배, 판매·홍보 실적 등의 엄격한 평가를 거쳐 매년 경남 우수 브랜드 쌀을 선정한다.
밥맛이 우수한 최고 품질 쌀로 평가받는 영호진미 단일 품종인 가야뜰쌀은 김해지역 13개 농협이 출자해 설립한 김해시농협공동사업법인이 관내 농가들과 계약재배해 생산단계부터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최신 시설을 갖춘 미곡종합처리장에서 도정한다.
김해시는 전국 최고의 고품질 브랜드쌀 육성을 위해 벼 건조저장시설 신축, 미곡종합처리장 시설 개선 등 쌀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온라인, 직거래, 쌀 소비 촉진 행사 등 다양한 마케팅을 추진해 대도시 판로처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편 이번 수상으로 가야뜰쌀은 경남 쌀 소비 촉진 행사 때 우수 브랜드 쌀로 홍보되고 양정시설, 포장재 지원 등 경남도 자체 보조사업 우선지원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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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이정현 지방시대委 부위원장 초청특강 개최
안동시, 이정현 지방시대委 부위원장 초청특강 개최
[knews25] 안동시는 13일 시청 대동관 영남홀에서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이정현 부위원장을 초청해‘지방시대 비전과 전략’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이번 특강은‘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구현을 위한 정부 정책 방향과 철학을 공유하고 지역 주도의 분권형 균형발전 역량을 향상할 목적으로 마련됐다.
권기창 시장을 비롯한 부서장과 직원, 산·학·연 관련 내빈과 주민단체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이정현 부위원장은 수도권 일극 현상이 국가적 위기 수준에 이르렀다며 현 상황을 짚었다.
‘지방주도 균형발전, 책임있는 지방분권’의 성공적 실현을 위해서는 과감한 지방분권을 통한 자치계획권 실현 담대한 교육개혁 창조적 혁신성장 지역 주도 특화발전 등 5대 전략 추진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러한 전략을 이끌 정부 핵심 4대 정책으로서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지역-대학 동반성장을 위한 교육발전특구 도입 지방거점 조성을 위한 도심융합특구 K-로컬리즘을 통한 문화콘텐츠 생태계 조성 등을 소개했다.
특강 중 이정현 부위원장은 안동시는 문화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하고 바이오·백신 산업에서도 전국적으로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서 안동만의 비교 우위 자원을 적극 활용한 자치계획을 잘 준비해‘기회발전특구 지정’,‘문화특구 지정’이라는 기회를 꼭 잡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시는 이번 특강을 맞이해 지방시대 성공 염원을 담아 이정현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에게 지역소멸 대응 및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바이오·헬스 기회발전특구, K-문화특구, Hemp 글로벌 혁신특구, 교육발전 특구 안동 지정 등 4대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
특강이 끝난 후 안동시 미래를 이끌어갈 MZ세대 공무원과 함께 ‘지방시대 해법, 안동이 정답’이라는 글자판과 ‘4대 특구 지정’ 팻말을 들고 지역소멸 극복 의지를 다지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시는 대한민국 중심부에 위치해 북부권과 남부권을 잇는 연결고리의 지리적 이점으로 지방시대 성공 실현의 최적지”며 “이번 특강을 백분 활용해 현 정부 정책에 부합한 맞춤형 지역 역할 재정립을 통해 지역소멸을 극복한 최초의 모범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전했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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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4분기 자동차관리사업체 지도·점검 실시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news25] 김해시는 불법행위를 뿌리 뽑고 건전한 자동차관리사업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4분기 자동차관리사업체 지도·점검 및 무등록 자동차관리 사업자 단속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김해시는 11월 15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김해시 관내 소재한 자동차관리사업체 총 719개소 중 약 50개소에 대해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자동차관리사업 등록기준 준수 여부 시간당 공임 및 표준정비시간 사업장 게시 여부 점검·정비 견적서 명세서 발급 및 사후관리 내용 고지 여부 상품용 차량의 운행, 표지 미부착, 도로상 불법전시 여부 등이다.
이번 점검 결과 위반 정도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중대 사항을 위반할 경우에는 과징금 부과,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 또는 형사고발할 예정이다.
이동희 교통혁신과장은 “자동차관리사업체 지도 및 점검을 통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소비자 피해 및 민원을 최소화해 건전한 자동차관리사업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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