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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구하는 손길 ‘군민안전교실’에서 배워요
생명을 구하는 손길 ‘군민안전교실’에서 배워요
[knews25] 고성군은 안전 취약계층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군민안전교실’을 실시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 2일부터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마을회관, 경로당, 학교 등 군민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맞춰 안전교육 전문강사가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군민안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군민안전교실은 안전에 취약한 노약자를 비롯해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의 손발이 되어주고 있는 이장 등을 대상으로 생활 속 다양한 응급상황 대처법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군은 우선 이장, 새마을부녀회 등 마을리더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점차 사업 대상을 학생, 일반주민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교육신청은 읍면사무소 또는 고성군청 안전관리과에 문의하면 되며 신청인원은 실습 위주로 교육이 진행되는 점을 감안해 20명 이내로 제한된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한 군민은 “눈높이에 맞는 쉬운 설명과 체험위주로 교육이 진행되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많은 군민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경병 안전관리과장은 “어린이, 노약자,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은 다른 계층에 비해 재난에 더욱 취약하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전한 고성군을 만들기 위해 직접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더욱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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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공무원, 혁신·적극행정 마인드 키운다
고성군 공무원, 혁신·적극행정 마인드 키운다
[knews25] 고성군은 지난 8일 고성군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혁신·적극행정 마인드 함양을 위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고성군은 MZ 세대의 등장, 디지털 혁명 등 급변하고 있는 조직 내외부 환경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일하는 방식 혁신 및 조직문화 개선’이 필요하다는 인식 아래 전 직원의 변화에 유연한 사고 체계를 함양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추진했다.
이날 교육은 충주시 유튜브 전문관인 김선태 주무관을 초청해 ‘충주시 SNS 우수사례로 보는 혁신·적극행정’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을 진행한 김선태 주무관은 자신의 경험담과 성공 비결을 구체적 사례와 함께 공유하며 직원들에게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조직을 변화시키려는 도전 정신을 강조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석한 공무원은 “고성군의 조직문화에 대해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며 “특히 MZ세대와 소통하고 함께 일하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게 됐다”고 교육 소감을 밝혔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직원 여러분들이 기존의 틀을 과감히 깨는 혁신행정 마인드가 필요하며 이번 교육이 많은 도움이 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혁신·적극행정강의에 더해서 일하는 방식 혁신 및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해 새롭게 발전하는 고성군 행정을 만들어가는 중이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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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3년 지방세입 체납액 징수대책 회의 개최
합천군, 2023년 지방세입 체납액 징수대책 회의 개최
[knews25] 합천군은 지난 8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부읍면장 및 실무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지방세입 체납액 징수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부군수 주재로 진행한 이날 회의에서는 11월부터 운영 중인 하반기 지방세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의 효율적인 운영방안과 경기 침체, 납세 태만 등으로 누적된 지방세입금 체납액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징수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군은 체납액 정리를 위해 체납자료 분석, 독촉고지서 일괄 발송, 전화 및 방문 독려 등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펼쳐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있다.
또 고액 및 고질 체납자에 대해 불관용 원칙을 적용해 부동산 및 예금 압류 실시,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등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군은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부과에 대비해 이장회의 및 각종 회의 시 납부 홍보 강화, 납부 안내 문자 발송, 납기 내 미납자 전화 독려 등 납기내 징수율 제고를 위해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이선기 부군수는 “연말까지 목표한 징수율 달성을 위해서는 군과 읍면이 철저한 유대로 서로 힘을 합쳐야 할 것”이라며 “체납액 징수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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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기술혁신 및 플랫폼 구축을 위한 ‘산림·임업 분야 탄소중립과 기후변화 대응 전략 세미나’개최
울진군, 기술혁신 및 플랫폼 구축을 위한 ‘산림·임업 분야 탄소중립과 기후변화 대응 전략 세미나’개최
[knews25] 울진군은 지난 8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실에서 박형수 국회의원, 경상북도, 환경일보와 함께 주최·주관한‘산림·임업 분야 탄소중립과 기후변화 대응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대형산불의 아픔을 겪고 있는 울진군이 기후변화 대응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산림·임업 분야 대응 전략을 찾기 위해 개최됐다.
손병복 울진군수의 축사를 시작으로 김효은 외교부 기후변화 대사의‘탄소중립을 향한 행동의 10년’기조 강연을 비롯해 울진군, 산림청 등의 주제 발표가 진행된 후 김익수 환경일보 편집 대표이사를 좌장으로 정휘철 KEI 국가기후위기적응센터장, 김영환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관, 박정희 한국산림경영인협회장, 김기은 교수 등 관련 전문가들의 토론이 진행됐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세미나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산림·임업 분야의 대응 필요성을 강조드린다”며“또한, 지속 가능한 산림조성 및 관리를 위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나아가야 할 대응 전략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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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정책혁신위원회 개최
칠곡군 정책혁신위원회 개최
[knews25] 칠곡군은 지난 8일 개최된‘칠곡군 정책혁신위원회’에서 민선8기 공약사항을 점검하고 내년도 신규 및 공모사업에 대해 열띤 토의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김재욱 군수, 위원, 사업 담당 부서장 등 24명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지난 5월 출범 후 경제·산업, 문화, 농업, 행정 등 각계 전문가들이 군정혁신을 위한 정책을 제시하고 공약사항 및 역점시책에 대한 자문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위원회에서는‘첨단 농기계 실증 랩 팩토리 조성사업’,‘칠곡 야행 추진’, ‘덕포대교 ~ 북삼전철역 도로개설’등 민선 8기 주요 공약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칠곡군 첨단 농산업 U-City 프로젝트’, ‘양봉바이오 혁신밸리 조성사업’ 등 내년도 신규 및 공모사업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와 더불어 낙동강 주변 호국평화 관광벨트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칠곡군의 야간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를 하며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앞으로도 위원회를 통해 공약사업의 추진 사항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각 분야 전문가들의 경험과 지식을 활용해 군 정책에 대해 함께 고민해 나갈 예정이다.
김재욱 군수는 “외부의 다양한 시각으로 정책을 바라보고 군민을 위한 실질적이고 혁신적인 정책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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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 전동차 객실 및 역사 특별방역소독
대구교통공사, 전동차 객실 및 역사 특별방역소독
[knews25] 대구교통공사는 최근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빈대가 출몰하고 있다는 보도에 따라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1⋅2⋅3호선 전 열차 객실을 빈대를 잡을 수 있는 살충제로 선제적으로 특별방역을 시행했다.
또한 10일까지 91개 전 역사에도 특별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공사는 쾌적한 객실환경 조성을 위해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서 요구하는 방역기준 대비 2배 강화해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법적기준은 하절기 월 1회, 동절기 격월 1회이나, 공사는 하절기 월 2회, 동절기 월 1회로 강화된 방역을 하고 있다.
또한 공사는 매월 진공청소기로 먼지 및 이물질 흡입청소를 하고 있으며 전동차 내부 시트·바닥·손잡이·기둥도 철저히 청소하고 있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빈대 살충제는 약효가 4주간 지속되기 때문에 특별방역할 경우 빈대로 인한 문제는 없을 것”이라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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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환경연구원 미국 환경자원협회 국제숙련도‘우수기관’선정
대구보건환경연구원 미국 환경자원협회 국제숙련도‘우수기관’선정
[knews25]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023년 미국 환경자원협회가 주관한 국제숙련도 평가에 참가해 8년 연속 먹는물, 수질, 토양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세계 최고 수준의 분석 능력을 입증했다.
미국 환경자원협회는 세계적인 국제숙련도시험 운영기관으로 매년 실시하는 국제 공인 평가 프로그램에 전 세계 많은 분석기관이 참여하며 분석 결과의 정확성과 신뢰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국제숙련도 평가에서 먹는물 분야는 농약류, 중금속, 휘발성 유기화합물 등 17개 항목 수질 분야는 총유기탄소, 페놀류, 중금속 등 21개 항목 토양 분야는 벤조피렌, 중금속 등 12개 항목, 총 50개 항목 모두 ‘만족’ 판정을 받았다.
2016년부터 8년 연속으로 최고등급인 ‘만족’ 판정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분석능력의 우수성을 재차 확인했다.
고복실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국제숙련도 평가를 통해 먹는물, 수질, 토양 분야 분석능력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 받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환경 분야 분석역량을 강화해 더욱 신뢰받는 연구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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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창원 북 페스타 & 창원세계아동문학축전 오늘 18일 개최
2023 창원 북 페스타 & 창원세계아동문학축전 오늘 18일 개최
[knews25] 창원특례시는 11월 18일부터 19일 이틀 동안 창원컨벤션센터 야외전시장과 컨벤션홀에서 ‘2023 창원 북 페스타와 창원세계아동문학축전’을 함께 개최한다 창원 북 페스타는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지역서점, 문학관, 지역출판사 등 25개 독서 유관기관이 참가하는 독서문화축제이며 창원 세계아동문학축전은 지난 2011년 창원을 아동문학의 수도로 선포하면서 개최해온 아동문학전문축제이다.
창원시는 시민들이 더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두 축제를 연계해 함께 마련했다.
‘낙, 서 장 책의 즐거움을 펼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2023 창원 북 페스타에는 18일 ‘나의 아름다운 할머니’를 쓴 심윤경 작가와 서율밴드가 함께하는 북콘서트와, 19일 올해 창원의 책으로 선정된 ‘쇳밥일지’ 천현우 작가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다.
그리고 ‘대한민국 명장과 함께하는 딤섬만들기’, ‘웹툰 체험 프로그램’, ‘AR 증강현실 그림책 놀이’ 등을 즐길 수 있고 창원시 공공도서관과 평생학습센터와 작은도서관, 이원수문학관 김달진문학관 등이 마련한 다양한 전시와 체험도 함께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북앤스토리 매직쇼와 도전 독서골든벨, 낙, 서 장 낭송 문학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들이 마련되어 이틀 동안 책의 즐거움에 풍덩 빠질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18일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 야외전시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될 개막식은 세계의 시민이 읽어주는 책을 비롯해 다양한 퍼포먼스와 함께 시작되며 제13회 창원아동문학상 시상식과 2023 창원의 책 독후감 전국 공모전 수상자와 책 읽는 가족에 대한 시상식이 이어질 예정이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2023 북 페스타와 창원세계아동문학축전이 함께 개최되는 만큼 2배 더 신나는 문화 축제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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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 정대동마을, 사진전시회 개최
합천읍 정대동마을, 사진전시회 개최
[knews25] 합천읍 정대동 마을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정대동마을회관에서 ‘옛 합천을 기억하고 현재를 이어나간다’는 주제로 마을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2023년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경남문화우물사업으로 지난 4월 공모사업에 선정돼 진행됐다.
1920년대부터 현재 합천의 모습이 담긴 동네 주민들이 가지고 있는 사진들을 수집해 50여점을 전시했다.
이번 정대동 문화우물사업은 사업신청부터 전시회 개최까지 지자체 도움없이 주민들의 순수 봉사와 손길로 이뤄낸 합천읍 최초의 주민사업이다.
이원해 정대동이장, 백인철 정대동총무, 정두자 정대동새마을부녀회장, 박준오 새마을지도자를 비롯한 마을개발위원 및 주민들이 모여 전시된 사진을 보며 옛 합천을 추억했다.
사진을 본 한 동네 주민은 “70~80년대 정대동은 합천에서 인구가 가장 많고 인구가 밀집된 동네였는데 어느 순간 주민들이 이사를 많이 가면서 발길이 뜸해진 동네가 됐다”며 “전시회를 통해 모처럼 합천의 옛 모습과 나의 어린 시절을 추억해 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합천읍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20여명은 전시회를 구경하는 주민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다과를 대접해 훈훈함을 안겼다.
정성철 합천읍새마을협의회장과 이현옥 부녀회장은 “마을에 의미있는 사진 전시회를 한다는 얘기를 듣고 전시회를 찾아주시는 분들께 사진의 추억 만큼이나 따뜻한 밥 한끼 대접해 드리고싶어 회원들과 함께하게 됐다”며 전시회 개최에 축하를 전했다.
이원해 정대동이장은 “앞으로 정대동마을이 주민들 서로가 힘을 모아 동네 활성화를 위한 주민사업을 많이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미화 합천읍장은 “사진은 과거의 소중한 기억이자 사진 속 시간으로 돌아가게 해주는 과거로의 매개체”며 “이번 전시회가 많은 이들에게 소중한 선물이 되었을 것 같다 정대동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뤄낸 전시회 개최를 축하하며 이번 전시회를 시작으로 더 활력이 넘치는 정대동을 기대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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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사은품도 받고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사은품도 받고
[knews25] 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시상인연합회는 11월 11일부터 30일까지 20일간 ‘국가대표 쇼핑축제, 2023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을 맞이해 지역 60개 전통시장과 지역판매장 등에서 할인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뿐만 아니라 대형마트, 백화점, 온라인 쇼핑몰 등 2,400여 개 업체가 참여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국가대표 글로벌 쇼핑 축제이며 특히 올해는 내수 활성화를 위해 행사 기간을 당초 15일에서 20일로 연장해 진행한다.
대구광역시는 국가적 소비행사인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 60개 지역 전통시장에서 세일행사를 추진하고 대구경북상생장터 등 지역판매장과 다채몰 등 온라인몰이 참여하는 할인행사도 진행해 지역 소비 촉진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먼저, 11월 11일부터 30일까지 20일간 모빌리티 행운마켓 차량이 시장을 방문해 일정금액 이상 구매고객에게 온누리 상품권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사은행사를 실시하고 대구 전역을 다니는 행운마켓 차량을 SNS에 업로드한 시민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을 지급하는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한다.
온라인에서는 전통시장 비대면 판매 활로 지원사업을 통해 개발한 전통시장 우수상품을 11월 13일부터 19일까지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판매하고 SNS를 통해 전통시장 소개와 상품 홍보도 추진한다.
또한,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를 위해 서문야시장과 칠성야시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참여 이벤트를 통해 야시장 전용 쿠폰을 증정하고 시민생활종합플랫폼 ‘대구로’에서 전통시장 1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3천 원 할인 쿠폰 증정 행사도 실시한다.
이외에도 대구경북상생장터는 사과, 배, 생표고 등 제철 농산물 목금장터 할인 행사와 절임배추 사전예약 및 정육매장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 사은품을 증정하며 농부마실 등 8개 로컬푸드 직매장과 사회적 경제유통지원센터 등 지역판매장의 인기 품목 할인과 다채몰, 무한상사몰 등 지역 온라인몰에서도 기획전 및 10 ~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올해 9번째를 맞는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 다양한 소비촉진 행사를 준비한 만큼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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