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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21기 함안박물관대학 개강식 개최
2023년 제21기 함안박물관대학 개강식 개최
[knews25] 함안박물관은 지난 8일 수강생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21기 함안박물관대학 개강식을 열고 4주간의 교육 일정에 들어갔다.
제21기 함안박물관대학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함안 말이산 고분군’이라는 주제로 강의 6강좌, 답사 3회로 구성했다.
강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함안 말이산고분군의 역사와 식생, 도시경관 등 다양한 시각에서 말이산고분군을 살펴보게 된다.
지난 3년간 함안박물관 제1전시관 리모델링 공사로 인한 세미나실 부재와 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됐던 함안박물관대학은 지난달 6일 개관한 함안박물관 제2전시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조근제 군수는 “함안박물관대학은 2003년 박물관 개관이래 지금까지 계속 이어져 오고 있는 함안박물관 대표 교육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군민들에게 우수한 함안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총 6개의 함안박물관대학 강의는 군민을 비롯해 더 많은 이들이 볼 수 있도록 강의 영상을 촬영·제작해 함안군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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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양양 랜드서핑 페스티벌 11일 12일 개최
2023년 양양 랜드서핑 페스티벌 11일 12일 개최
[knews25] ‘2023년 양양 랜드서핑 페스티벌’이 11일 12일 양일간, 양양보드파크와 죽도랜드서핑파크에서 개최된다.
랜드서핑 : 바다에서 타던 서프보드의 움직임과 비슷하게 움직이는 스케이트 보드를 타고 땅에서 서핑을 즐기는 스포츠로 파도가 없거나 기상악화로 해상 서핑이 불가능 할 때도 서핑과 유사한 체험이 가능하다.
이번 페스티벌은 양양군이 주최하고 한국랜드서핑협회가 주관해 해양레저관광 저변확대와 랜드서핑 분야의 성장을 위해 지역 유소년 및 주민·동호인들이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개최되며 초등학생 200여명을 비롯해 주민, 동호인, 방문객 등 7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페스티벌 주요 내용으로 랜드서핑 체험 보드제작 체험 서프아트 체험 랜드서핑 시범 등이 진행된다.
페스티벌에서는 랜드서핑 체험, 보드 디자인·제작 체험과 함께 서핑보드 및 서프스케이트보드를 활용한 서프아트 페인팅 체험 시간이 마련됐고 중·고급자들의 프리라이딩이 진행돼 방문객들의 흥미를 유발함은 물론, 지역 라이더간의 교류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또한 부대행사로는 지난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관내 6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한 서프아트 클래스가 진행되고 있다.
군은 이번 페스티벌이 지역 서핑 사업 부문 확장에 기여하는 레저스포츠로 랜드서핑을 육성하고 서핑 관련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홍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서핑문화의 한 부분인 서프아트가 새로운 문화 컨텐츠 사업으로 확장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페스티벌 관계자는 “이번 양양 랜드서핑 페스티벌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어 랜드서핑의 매력에 흠뻑 빠지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라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역 서핑 문화산업 발전과 지역 해양레저관광 인프라 확대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내 학교 9개소 등 학생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랜드서핑 교육을 지원했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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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그린뉴딜 전선지중화사업 공모 선정
청송군, 그린뉴딜 전선지중화사업 공모 선정
[knews25] 청송군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4년도 전선지중화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는 총사업비가 111.5억에 달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공기업·국비 75.9억원과 군비 25억원을 투입하는 그린 뉴딜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구역은 안덕면과 현서면구간으로 2024년 한국전력공사 및 통신사와 업무협약을 채결하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에 대한 최종수혜는 청송 군민에게 돌아가게 돼 만족도가 크게 상승될 것으로 예상된다.
청송군은 그린 뉴딜사업을 통해 공중배전 선로를 지중화해 화목초와 안덕중학교를 이용하는 학생들의 보행안전을 확보하고 주민들의 보행환경개선사업과 연계해 도로다이어트로 경관을 개선하는 등 보행자들이 걷기 좋은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도시미관개선, 전기사용 안전 향상과 함께 안덕면과 현서면 소재지를 깨끗한 거리로 만들어 주변 상권도 활성화 시킬 방침이다.
안덕면과 현서면의 경우, 타 읍면소재지에 비해 낙후되어 보도마다 늘어져 있는 전신주와 통신주로 인해 면소재지 미관 저해 및 보행불편 민원이 있던 곳이었으며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살고 싶은 산소카페 청송군”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게 됐다.
한편 금년도 지중화사업의 경우 선정에 있어서 한전의 예산문제 등으로 인해 문턱이 어느 때보다도 높았던 만큼, 청송군의 공모사업 선정이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 예상되는 공사기간 동안 차량통행 및 보행에 많은 불편이 예상되므로 군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당부드리며 보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 미관으로 보답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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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도시 대구 수성구 통장 500여명, 영주시 방문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영주시 자매도시인 대구광역시 수성구의 통장연합회원 500여명이 9일 양 도시 민간차원 교류 확대를 위해 영주시를 방문했다.
2018년 이후 5년 만의 이번 방문에서 양 도시의 이⸱통장들은 우호 증진과 함께 문화, 관광, 농⸱특산품 등 다양한 분야의 영주시 우수자원을 함께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수성구 통장연합회원들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소수서원과 용마루2공원을 방문해 영주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직접 확인했다.
이어 풍부한 일조량과 깨끗한 공기를 자랑하는 천혜의 자연에서 키워낸 영주시 농특산품을 구매하기 위해 영주사과 직판장, 풍기인삼시장 등을 방문했다.
이날 시에서는 이번 수성구 통장연합회의 방문이 다방면의 민간교류 확대와 지역경제에 힘을 실을 수 있도록 시의 문화⸱관광자원과 우수 농특산품 홍보 활동을 활발히 진행했다.
이정근 영주시 행정안전국장은 “선비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고장, 우리 영주시에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좋은 추억을 만드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간 교류 확대를 통해 지자체 상생발전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장현 영주시이통장연합회 회장은 “영주시를 방문해 주신 정현조 회장님을 비롯한 통장님들에게 환영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방문이 양도시 이통장연합회가 지속적으로 우정을 나누는 것은 물론 우수활동, 우수시책 등 공유를 통해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조 대구광역시 수성구 통장연합회 회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은 행정 최일선에서 헌신·봉사하며 행정과 지역주민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시행하는 통장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게 하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우리 통장연합회를 환대해 주신 것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영주시의 우수한 자원을 대구수성구에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와 대구 수성구는 1997년 5월 자매결연을 맺은 후 문화, 관광, 체육, 산업 등 다방면으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3년에는 문수면과 범물1동 그리고 안정면과 범물2동이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수성구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영주시에 기탁하는 등 활발한 교류가 진행되고 있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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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knews25] 봉화군은 이달 7일부터 21일까지 총 1,965톤의 공공비축미곡을 매입한다고 밝혔다.
매입품종은 일품과 해담이며 읍면의 지정된 장소에서 수분 13~15%이하 건조된 상태의 톤백을 포대 단위로 매입한다.
공공비축미곡 매입가격은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쌀값을 조곡으로 환산한 가격으로 매입 직후 3만원의 중간 정산금을 우선 지급하고 최종 정산금은 12월 말에 지급한다.
특히 지난 2018년부터 ‘공공비축미곡 품종검정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검정 결과 매입 품종 이외의 품종이 혼합된 농가는 공공비축미곡 매입 대상에서 5년간 제외되므로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농가에서 생산한 쌀을 안정적으로 매입할 수 있도록 매입 편의를 제공하고 농업인들이 고품질의 쌀을 생산하도록 기술 지도 및 각종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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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장애인지역사회재활센터 준공식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인제군이 지난 11월 9일 인제군장애인지역사회재활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인제군장애인지역사회재활센터는 인제군이 지역 장애인의 문화, 여가, 자립 활동 등을 지원하기 마련한 새로운 보금자리다.
지난 2021년 1월부터 이달 준공까지 복권기금 10억원을 포함, 총 38억여 원이 센터 조성에 투입됐다.
인제읍 합강리 1,883㎡ 대지에 연면적 987㎡, 지하1층·지상2층 규모로 조성된 센터에는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복지·편의 시설이 갖춰져 있다.
지상 1층에는 직업체험실, 언어치료실, 상담실, 다목적실, 체력단련실, 식당이, 지상 2층에는 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 발달장애학생 방과 후 활동 서비스센터, 회의실 및 공용 프로그램실 등이 조성됐다.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준공식에는 최상기 인제군수, 이춘만 인제군의회 의장, 이정식 한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중앙회장이 함께 자리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허동기 강원특별자치도지적장애인협회인제군지회 회장은 “많은 분들의 도움 아래 드디어 인제군장애인지역사회재활센터가 완성돼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인제군장애인지역사회재활센터는 발달장애인이 안전하게 지역사회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이라며 “‘다름’이 존중받는 인제군 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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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따듯한 겨울 나기, 춘천시 한파대비 저소득층 난방물품 지원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는 어려운 시기에 난방비 부담으로 난방하지 못하거나 노후화된 주거 환경으로 추위에 노출된 지역 내 저소득층에게 한파대비 난방물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기초수급자, 차상위, 중위소득 120%이내의 저소득층 285가구로 가구당 11만 3천원 상당의 물품이 지원될 예정이며 예산규모는 32,300천원이다.
이번 난방물품지원은 읍면동 방문복지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의 인력이 지원 대상자를 발굴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방문대상자안부확인 및 복지서비스 지원도 병행할 예정이다.
관련 물품은 11월 중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배부 된다.
춘천시 손대식 복지정책과장은 “이상기온으로 최근 몇 년 동안 기습적인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난방물품 지원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주민들의 부담을 줄이고 그들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춘천시는 전기 단전 유예 지원, 응급실 기반 한랭질환 감시체계 운영, 계량기 보호조치 및 긴급복구·비상급수체계 구축. 한파지역 공중보건서비스 지원 재난도우미 취약계층 보호활동 추진 등으로 겨울철 한파로 인한 피해 없이 시민이 안전한 겨울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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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북평중~봉오마을간 도로개설‘첫 삽’
동해시, 북평중~봉오마을간 도로개설‘첫 삽’
[knews25] 동해시는 내년 12월 준공 예정인‘북평중학교 ~ 봉오마을간 도로개설공사’의 첫 삽을 뜨는 기공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현재 효가사거리 주변과 동해고속도로 IC 일원은 출·퇴근 시간 교통량 증가로 7번 국도는 물론 해안도로 구간까지 차량 정체가 지속되고 있어, 교통 수요에 대응할 간선 도로망 확충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보상비를 포함, 총 2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북평중학교에서 봉오마을을 직접 연결하는 연장 1,400미터, 폭 30미터, 왕복 4차로 규모의 도로를 내년 12월말 개통을 목표로 추진중으로 2019년부터 시작된 보상을 마무리하고 올해 6월 실시설계 완료 후 부지 정리를 마치는 등 본격적인 도로 개설 준비에 나서고 있다.
이를 기념하고 환영하기 위한 기공식이 오는 10일 오후 2시 동해초등학교 남측 일원에서 심규언 시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이날 기공식은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한 식전 공연에 이어 사업추진 경과보고 내빈 인사말씀, 축하 시삽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간선 도로망 확충을 위한 북평중 ~ 봉오마을 간 도로가 개설되면 교통량 분산으로 출·퇴근 시간대 상습 지정체 현상이 해소되고 북삼과 천곡을 최단거리로 연결, 지역 간 접근성이 높아지게 되며 특히 천곡동 시청 로타리 중앙로에서 시작해 북삼동 주요 시가지 도로인 효자로 동해대로와 합류되어 지역 간 주요 도심권과 직접 연결하는 핵심 도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규언 시장은 “북평중학교~봉오마을간 도로개설이 완공되면 교통량 분산으로 7번 국도와 해안도로의 교통 흐름이 원활해져 통행 불편이 크게 해소되고 두 지역을 직접 연결해 지역 간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간 불균형 해소는 물론 미래 우리시 성장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도로 개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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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노인복지기금 운용심의위원회’ 개최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knews25] 진주시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노인복지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24년 노인복지기금 지원대상 사업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
기금운용심의위원회는 노인복지기금을 효율적으로 관리·운용하기 위해 설치한 위원회로 민간 위원 7명을 포함한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금의 운용과 결산에 관한 심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시는 2024년 노인복지기금 지원을 위해 지난 9월 13일부터 27일까지 사업 공모를 실시해 8개 단체에서 11개 사업을 신청받았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공모 신청사업에 대해 조례에 명시된 기금 용도의 적합성과 지원액의 적정성 여부를 심의해 2024년도 지원 대상 사업을 확정했다.
2024년도에는 올해보다 4개 기관이 늘어난 8개 기관에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비 4천만원을 지원한다.
진주시 관계자는 “노인복지기금의 효율적인 운용으로 노인의 자립기반 조성과 사회활동 참여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해 노인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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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남해군 장애인 그림 공모전 개최
제1회 남해군 장애인 그림 공모전 개최
[knews25] 남해군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제1회 남해군 장애인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남해군 내 등록장애인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그림 작품을 자유주제로 1인당 2점 이내로 접수할 수 있다.
작품 원본을 참가신청서 장애인증빙서류 등과 함께 남해평생학습관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고 접수 기간은 11월 15일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다.
시상은 초등부 10점, 중고등부 10점, 성인부 10점 등 총 30 작품을 선정해 시행할 계획이다.
선정 결과는 추후 군청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남해평생학습관 1층 로비에 전시할 예정이고 기타 관련한 세부사항은 남해군청 홈페이지 또는 행정과 교육협력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으로 장애인의 문화생활 향유를 위한 다양한 즐길 거리를 준비하고 있다”며 “꿈과 끼를 가진 장애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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