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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적중면, 영농부산물 파쇄기 운영
합천군 적중면, 영농부산물 파쇄기 운영
[knews25] 합천군 적중면은 지난 2일 적중면 황정마을 일원에서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 예방을 위해 산불감시원 파쇄팀을 구성해 영농부산물 파쇄기를 운영했다.
이날 산림과 연접한 황정마을 농가에서 적중면 산불감시원 파쇄팀은 방치된 잔가지 및 영농부산물 2톤을 수거해 파쇄하고 마을방송을 통해 불법소각 금지 및 파쇄기 운영 홍보를 실시했다.
면에 따르면 농촌의 고령화로 영농부산물 처리를 위한 소각행위가 산불로 연결될 우려가 있으며 건조한 가을철 소각산불이 다발할 것으로 예상돼 영농부산물 파쇄기 운영은 산불예방 및 토양 비옥도 증진 등으로 농가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문병관 적중면장은 “영농부산물 파쇄기 운영을 통해 산불방지 뿐만 아니라 부산물 재활용을 통한 토양의 유기물 함량을 높여 농작물 생육에 도움이 되고 불법소각으로 인한 대기오염을 방지하는 등 다양한 효과가 있다”며 “영농부산물 파쇄기 운영에 적극 동참”을 당부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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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미타재가복지센터,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실시
합천군 미타재가복지센터,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실시
[knews25] 합천군 미타재가복지센터는 지난달 31일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51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론 및 실전 훈련을 통해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상황을 가정해 실전에서의 대응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성병태 미타재가복지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노인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종사자들의 전문성과 역량 향상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 수급자 중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 제공하는 방문 복지 서비스다.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 신청할 수 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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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찾아가는 마산의료원 무료검진 사업’ 실시
합천군, ‘찾아가는 마산의료원 무료검진 사업’ 실시
[knews25] 합천군 보건소는 지난 2일 삼가면 보건지소에서 ‘찾아가는 마산의료원 무료검진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경상남도 보건의료서비스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안과, 이비인후과, 비뇨의학과 등 전문 진료과목이 없거나 의료접근성이 낮은 지역에 검진 차량이 찾아가 무료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안과 기본검사 청력검사 비강·인후두 검사 고막검사 전립선 초음파 소변막힘 배뇨장애 검사 등을 실시했으며 80여명이 검진을 받았다.
검진결과 유소견 발견 시 병원 진료 안내 및 보건소 연계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안명기 보건소장은“전문 진료과가 부족한 지역주민들에게 찾아가는 마산의료원 무료검진 사업을 통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군민 건강증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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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치매안심센터 ‘치매인식개선 위해 난타 공연’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knews25] 진주시는 3일 진주종합실내체육관 ‘2023 진주복지박람회’ 연계행사로 ‘치매안심센터 난타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편견 개선을 위해 마련했으며 지난 5월부터 치매안심센터 이용자와 가족은 노래에 맞춰 북을 두드리며 난타 공연을 준비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참가자는 “가족과 함께 난타공연 준비부터 무대에 서기까지 치매 예방에 도움 되는 시간이었으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치매안심센터 담당자는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줄여 치매환자와 더불어 행복한 진주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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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축제 발전을 위한 평가보고회 열어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knews25] 진주시는 3일 시청 시민홀에서 조규일 시장을 비롯한 축제 주관단체, 유관기관, 자원봉사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진주시 축제에 대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평가보고회는 올해 진주시 축제의 주요성과와 개선방안, 축제모니터링단 보고 참여단체 자원봉사자 소감 발표, 유관기관·봉사단체 임원진의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축제모니터링단은 다각적인 분석을 통해 진주시 축제의 새로운 콘텐츠 개발 시급성 등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평가보고회에서는 관람객 밀집에 따른 안전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더욱 강조한 올해 축제는 축제장 내 CCTV를 처음으로 설치해 효율적인 안전관리를 가능하게 했다고 평가하고 내년에는 CCTV를 3개 축제 통합으로 운용하기로 했다.
또한 ‘재난안전통신망’ 운용은 축제 주관단체, 진주시, 경찰, 소방에 모든 상황을 한 번에 전달함으로써 각종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 가능하게 한 1등 공신으로 행정안전부 등 축제 점검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은 진주만의 ‘안전콘텐츠’ 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했다.
진주시는 이번 평가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기획, 교통, 안전, 편의제공 분야의 다양한 문제점들을 보완해 안전하고 개선된 축제 운영 방안을 마련함은 물론, 축제의 방향 등에 대한 빠른 의사결정과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로 내년 축제 준비에 철저를 기하기로 했다.
조규일 시장은 “올해 10월 축제에 126만명의 많은 관람객이 방문했고 축제 기간 중 진주남강유등축제가 ‘2023 지역문화 대상’을 받으면서 글로벌화와 지역화가 동시에 가능한 ‘글로컬 축제’임과 동시에 대한민국 최고 축제임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러한 축제의 성공적 개최는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의 열정과 노력, 우리 35만 진주시민의 성숙한 시민의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올해 성공적 축제 개최를 발판삼아 내년에는 더 안전하고 전 계층이 공감할 수 있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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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3 진주복지박람회’ 성황리에 개최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knews25] 진주시는 3일 진주실내체육관에서 ‘2023 진주복지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진주시가 주최하고 진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복지사각 지대 해소를 위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 실현과 복지친화도시로서 펼친 다양한 복지사업 안내를 위해 마련됐다.
‘복지하모 진주 진주하모 복지친화도시’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다양한 복지정책 안내 및 참여 프로그램과 무대공연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며 공감하는 복지 축제의 장이었다.
홍보관, 전시관, 체험관 등 51개 부스 운영, 복지유공자 표창, ‘복지친화도시 진주 골든벨’ OX퀴즈, 플리마켓 및 먹거리장터, 자활·중증 장애인 생산품 홍보, 복지기관 및 종사자의 열린무대 등으로 진행됐다.
진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병윤 위원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진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시민들과 함께 협력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박람회는 우수한 복지 정보를 홍보하고 소통하는 행사로써 진주가 명실상부한 ‘복지친화도시’임을 보여 줬으며 앞으로 시민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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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3년 공무직근로자 어울림 한마당’ 개최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knews25] 진주시는 3일 문산읍 소재 진주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공무직근로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3년 공무직근로자 어울림 한마당’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진주시가 진주시청공무직협의회와 공동주관으로 환경정비, 도로보수, 복지·보건 상담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공무직근로자의 노고를 위로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만나GO, 소통하GO, 즐기GO’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스트레스를 확 날리는 웃음치료 특강을 시작으로 모범공무직 표창장 수여, 오징어게임, OX퀴즈, 장기·노래자랑 등 다양한 참여형 힐링 프로그램으로 꾸려져 큰 호응을 얻었다.
권태인 진주시청공무직협의회 위원장은 “근무 부서가 달라 평소 만나기 힘든 동료들과 상호 소통하고 친밀감을 높일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비조합원 구분 없이 하나 되어 단합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민의 애로사항을 묵묵히 처리하고 있는 공무직근로자들의 사기진작 방안을 모색해 조직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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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체험프로그램 “줄을 서시오~”
‘2023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체험프로그램 “줄을 서시오~”
[knews25] “오전 체험프로그램 신청은 마감됐다.
오후 1시 이후에 다시 번호표를 배부한다” 지난 1일 개막해 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2023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가 오전 10시 개장 후 1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신청 마감 부스가 나올 정도로 체험부스에 대한 관람객들의 관심이 뜨겁다.
5일까지 열리는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는 개막 첫날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농업체험관과 힐링농업관에는 체험을 기다리는 어린이와 부모들로 가득 찼다.
농업체험관의 체험프로그램은 지난해 인기 있었던 쿠키 만들기를 필두로 축산·요리·공예·원예 4개의 테마로 구성됐으며 체험비용은 전액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된다.
각 테마별로 송아지가방 만들기, 수제청 만들기, 시나몬 방향제 만들기, 자개 공예 만들기 등으로 체험 이후 기념품을 풍성하게 집으로 가져갈 수 있어 모든 체험프로그램은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 다른 체험관인 힐링농업관에서 체험프로그램을 신청한 한 어린이는 “목공체험을 신청했는데, 신청자가 많아 좀 기다려야 했다”며 “편백칩놀이터가 있어 헤엄치듯 다니며 놀 수 있어서 기다리는 시간도 너무 재미 있었다”고 말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올해도 체험프로그램이 인기 있을 것으로 예상돼 신청 후 즐겁게 기다릴 수 있도록 어린이를 위한 편백칩놀이터를 준비했다”며 “편백칩놀이터에서 안전하게 뛰놀 수 있도록 안전요원을 배치했으니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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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 혁신도시의 날’기념식 개최
‘경남 진주 혁신도시의 날’기념식 개최
[knews25] 진주시는 2일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강당에서 공공기관의 혁신도시 이전 완료를 기념하고 혁신도시 시즌2의 성공적 추진을 기원하는 ‘경남 진주 혁신도시의 날’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과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LH를 비롯한 11개 이전공공기관과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임직원, 시·도의원, 지역주민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경남 진주 혁신도시의 날’은 이전공공기관 임직원과 지역주민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혁신도시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해 2017년 처음 개최해 올해로 5회째를 맞았으며 이날 기념식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개최됐다.
1부는 LH 밴드 ‘세미톤’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혁신도시의 날 기념영상 상영, 혁신도시 발전 유공자 표창, 주요 내빈 인사, 혁신도시 비전을 제시하는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으며 2부는 가수 홍진영, V.O.S, 배진아 등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2일 기념식에 이어 ‘경남 진주 혁신도시의 날’ 기념행사는 3일에도 계속된다.
3일에는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광장에서 부대행사가 열려 이전공공기관 및 혁신도시 클러스터 입주기업, 경남진주강소특구지원센터의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플리마켓과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2일 기념식에서 “지난 6월 진주시 문산지구가 정부의 공공주택지구로 선정되면서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위한 부지를 선제적으로 확보해 혁신도시 시즌 2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며 “경남 진주 혁신도시는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곳으로 이전공공기관과 관계기관 여러분, 그리고 진주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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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고령군 통합건강증진사업·건강마을조성사업 성과대회 개최
2023년 고령군 통합건강증진사업·건강마을조성사업 성과대회 개최
[knews25] 고령군은 11월 2일 오후 2시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지역주민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23년 고령군 통합건강증진사업·건강마을조성사업 성과대회’를 개최했다.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12개 보건사업을 개별 사업의 경계 없이 개인별, 생활터 및 인구집단별로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사업이며 ‘건강마을조성사업’은 건강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주도형 사업으로 우곡면은 2014년, 다산면은 2019년부터 시작해 각각 8년차, 3년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헬시하트 실버체조단’의 체조공연과 관내 ‘해바라기 어린이집’ 원아들의 국악 사물놀이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한 해 동안 추진한 사업영상물을 통해 통합건강증진사업 및 건강마을조성사업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고 다산면 건강마을조성사업 자문교수이신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김종연 교수의 주민의식제고를 위한 교육 등으로 1부 행사를 마무리했다.
2부 행사에서는 7개 마을 주민들이 주민제안 건강프로그램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발표하는 공연을 펼쳐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부대행사로 ‘건강마을조성사업 사진 전시’, ‘건강마을조성사업 바로알기 퀴즈’, ‘예쁜치매쉼터 작품 전시’등을 운영해 통합건강증진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였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한 해 동안 열심히 노력한 보건소 관계자에게 노고를 표하며 내년에는 고령군민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성현덕 다산면 건강위원장은 “한 해 동안 주민들의 노력과 참여로 건강마을조성사업의 취지와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다”며 “앞으로 주민주도형 건강마을조성사업이 잘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민간연계자원 등을 활용한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한걸음 더 성장하는 다산면 건강마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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